[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장호원읍은 지난 4일 장호원감리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쌀 50포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호원감리교회는 예배와 찬양, 성경대학, 여러 부서 및 단체사역, 교회학교, 나눔과 교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교회의 비전은 영혼구원, 교회성도의 꿈은 한 생명 구원하기’로 교회를 소개하고 있다. 김광중 목사는 “설날이나 추석이면 우리 성도들이 모은 성금으로 매년 장호원읍과 감곡면에 꾸준히 쌀을 후원을 하고 있다”라며 “지역 내 어려운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했다. 기부된 쌀은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등 대상으로 아직 설맞이 후원품을 지원받지 못한 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서울 도심 인사동에서 지역 예술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2026 지역 예술 유통 기반 강화 사업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의 첫 전시를 2월 4일에 개막하고 본격적인 상반기 전시일정을 공개했다. '화성특례시 서울로 365'는 서울 인사동이라는 문화·관광 중심지에 전시공간을 연간 임대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국내 관람객은 물론 해외 방문객에게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작품 유통과 교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은 지역 예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서울 도심에서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 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상반기 전시 참여 작가 공모를 진행 총 46건의 작가 중 심사를 통해 지역 작가 18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들은 2월부터 6월까지 미디어, 회화, 설치, 도예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품을 인사아트센터 3층 제1특별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전시는 공모 선정 작가 박나은의 개인전 '작은 도토리가 숲을 만든다'로, 2월 4일부터 2월 16일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은 2월 4일, 하남시청에서 환경에너지솔루션㈜으로부터 문화자치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기업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ESG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기부금은 ‘문화자치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시민 대상 ESG 기반 문화기획 교육 ▲ 시민이 직접 제안·기획·운영하는 마을 문화·축제 프로젝트 ▲ 환경·에너지 가치를 주제로 한 시민 주도 문화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단순한 문화 향유자를 넘어 문화 생산자이자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기부식에 참석한 이상헌 환경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는“환경과 에너지를 다루는 기업으로써 ESG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이번 기부가 시민들이 직접 문화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문화자치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재 하남시장은“기업의 ESG 경영이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시민의 역량을 키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2일 구리시청 1층 대강당에서 구리시방정환미래교육센터가 교육부로부터 진로 탐색 활동 협력 분야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받은‘2025년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진로 교육 내실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 교육감 기관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인 청소년 진로 직업 멘토링 운영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과 특성화고등학교를 연계한 진로 진학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구리시방정환미래교육센터는 기관 표창 외에도 총 5명이 개인 표창을 받았으며, 수상 분야는 ▲진로 체험 활성화 ▲진로 직업 멘토링 사업 ▲진로·직업 멘토 ▲미래 교육 협력 지구 ▲기초지자체 교육 협력사업 등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소년 진로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학교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방정환미래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월 9일부터 성인과 중장년층의 비만 예방과 근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인 ‘땀나는 수택’과 ‘탄탄한 언니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신체활동 실천율은 증가했으나 비만율이 다시 상승하는 지역 건강지표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운동 실천이 부족한 성인·중장년층과 여성층의 건강 개선을 목표로 운영된다. ‘땀나는 수택’은 교문2동, 수택2·3동 주민 중 비만을 겪고 있는 만 20~69세를 대상으로 한 비만 예방 운동프로그램으로, 유산소·순환·인터벌 운동을 결합한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통해 체중과 체지방 감소를 도모한다. 참여자는 사전 체성분 검사와 허리둘레 측정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 상담을 제공받으며, 16주간 주 2회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탄탄한 언니들’은 교문2동, 수택2·3동 주민 중 만 40~69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근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폐경기 및 갱년기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근 감소 예방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맨몸 운동과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근지구력 운동 중심으로 구성되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2월 4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2021~2022년 안성시회장단협의회 미라클팀과 함께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해 ‘사랑나눔 기쁨나눔 행복한 한 끼 식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방문해 이용인과 종사자들에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짜장밥, 김치, 계란국을 대접하며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직접 배식에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 소청 김윤화 회장은 “짜장밥 봉사에 함께 마음을 모아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들이 따뜻한 식사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이번 나눔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주신 2026~2027년도 공도로타리클럽 차기 회장 해천 김흥식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고은주 시설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이용인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주신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과 미라클 모임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장애인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AI코딩에듀랩 3층 미래인재실에서 『2026년 오산 AI전문 강사 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은 강사진 30명은 오는 12월까지 오산시가 주관하는 AI·SW 교육 사업의 공식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오산시 AI전문 강사 위촉’은 2023년 말 1기 출범 이후 매년 체계적인 인력풀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이번 3기는 ‘2026년 오산시 AI·SW 분야 전문강사 양성 과정’ 수료생을 중심으로 선발돼, 신규 강사 발굴과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해 지역 AI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위촉된 강사진은 오산시 AI·SW 교육의 거점인 ‘오산AI코딩에듀랩’을 중심으로 ▲시민 대상 ICT 기술 교육 ▲학교 연계형 프로그램(찾아가는 AI 교실, AI 자유학기제) ▲지역 협력형 사업(오산나래 AI 공유학교, 해커톤 대회) ▲방학 특화 프로그램(AI 캠프)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4일 오후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 지원제도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기업들의 제도 활용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자금·금융, 판로·수출, 연구개발(R&D) 등 분야별 지원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요 사업 내용을 설명했으며,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12개 유관기관이 함께해 기업별 맞춤형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오산시는 ▲중소기업 신용보증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기술닥터 지원사업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등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지원시책을 소개하며 기업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각 기관의 지원 시책을 통해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산시는 내실 있는 기업 지원 정책으로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이권재 시장이 지난 4일 저녁,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심야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 근무에 나선 약국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권재 시장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 된 센느약국을 찾아 심야 시간대 약국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살피고, 명절 연휴에도 시민 건강을 위해 근무하는 약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권재 시장은 “명절 연휴 기간에는 병·의원 휴진 등으로 인해 약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약 지도와 약국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심야 시간대인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전문 약사가 상주하며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운영되는 오산시 관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지난 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과 (사)한국건설감정사회 김창근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 안전 도시 구현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과천지구, 과천주암지구 재건축 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건설분쟁 및 건설감정 사안에 대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평가 자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천시는 한국건설감정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건설감정사회는 건설공정, 품질, 안전, 구조, 설계 등 건설 분야 전반의 분쟁 감정을 수행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기술 검토와 소송 전 협상 지원, 건설 관련 평가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국건설감정사회는 과천 지역 내 건설사업과 관련한 기술적 자문을 제공하고, 과천시는 이를 통해 건설 분쟁·감정 분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주요 개발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설 분쟁과 감정 사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이하기 위하여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송탄평애미화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성품을 기부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 4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지역 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지역 내 기업 제품 판매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 위축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13개 기업이 참여해 총 77개 품목을 선보였다. 판매 장터에서는 생활용품, 디자인 소품, 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시는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지역 내 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지역 우수 제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는 판로 확대와 홍보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판매 장터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내 기업을 응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기업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신복자 예산정책위원장(동대문4, 국민의힘)은 2월 3일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운영일정과 소위원회 구성, 연구주제 선정, 청년학술논문 공모전 공모주제 선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회의는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가 본격적인 재정정책 연구에 착수하는 자리로, 재정환경 변화에 대한 중장기 연구방향을 설정하고, 소위원회 중심의 운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원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서울시의원과 재정 및 지방자치 전문가인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3개 소위원회 구성안이 확정됐으며, 소위원회별 소위원장으로는 ▲ 1소위원회 김용호(용산1, 국민의힘) 위원 ▲ 2소위원회 신동원(노원1, 국민의힘) 위원 ▲ 3소위원회 이민옥(성동3, 더불어민주당)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최근 재정정책 환경 변화와 지방재정의 주요이슈를 반영한 연구과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청년들의 시각에서 사회 현안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한 청년학술논문 공모전의 추진 방향과 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신복자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재정 환경 변화와 다양한 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3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목감동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 등 관계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협약공동체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단체는 상호 역할을 분담해 협력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규정했으며, 유기적인 사업 연계를 통해 복지 지원의 효율성과 주민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오승석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장은 “지속해 온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돼 뜻깊다”라며 “그간 축적된 경험을 살려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석ㆍ송영미 목감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이명옥 목감동장은 “바쁜 일정에서도 항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준 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이불 빨래 지원 사업’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홀몸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위생적인 침구 관리를 지원하고 쾌적한 숙면을 돕는 봉사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호 협력하여 정기적으로 이불을 수거한 뒤, 지정된 재활센터에서 세탁과 건조를 진행하고 다시 대상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에서 각 기관은 역할을 나누어 상호 협력한다.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선별하고 홍보와 행정 지원을 맡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선별된 대상자의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후 다시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한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불 세탁과 건조를 책임지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영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 3월부터 총 8회에 걸쳐 청결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