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박주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장, 정진수 양주시협의회장,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나형진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재난과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봉사 및 혈액 사업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양주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특별회비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대한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29일 오후,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에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계선 정기후원팀장, 나형진 북부봉사관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박주수 경기도협의회장과 정진수 양주시협의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특히, 윤창철 의장은 전달식을 마친 뒤 우광호 사무처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들과 지역의 회비 모금 확대와 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주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긴급재난구호와 공공의료, 국제협력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건넨 적십자회비는 위기에 처한 이재민과 저소득층 구호 사업, 사회봉사 사업, 지역 보건 및 혈액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윤창철 의장은 “다양한 구호사업으로 숭고한 인도주의를 몸소 실천해 온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양주시의회도 소외계층 지원 등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29일 공립 대방시그니처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1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9월 어린이집 원내에서 진행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명화 원장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와 7세 원아들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화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29일 ㈜양주푸르네물류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500포(1,9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민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주푸르네물류는 2024년 11월에도 백미 10kg 1,00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성민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푸르네물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연초부터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푸르네물류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 확대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승용, 화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1억 286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1,274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전기 승용차 1,118대(우선순위 55대, 일반 1,052대, 택시 11대)와 전기 화물차 156대(우선순위 8대, 일반 141대, 택배 7대)를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대상 차량은 전기자동차 1대당 평균 보조금 총 425만 원이며, 차종별로 보조금이 차등 지급된다. 전환지원금은 내연기관차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개인이 판매하거나 폐차한 뒤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추가로 지원된다. 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차량 구매 계약 체결 후 구매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 확인과 대상자 선정절차를 거쳐 차량 출고·등록 이후 보조금이 지급된다. 양주시는 그동안 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28일 이안구조이앤씨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안상민 공동대표, 이종혁 공동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상민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안구조이앤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성금을 소중히 활용해 취약계층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안구조이앤씨는 2024년 설립된 건축·토목 및 정밀안전진단 전문 업체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20일 입법예고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과 관련해, 양주시가 지역의사제 적용 지역에 포함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제정안에 따르면 양주시는 의정부시·동두천시·연천군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권’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양주 지역 인재들은 경기도·인천 권역 의과대학에서 운영하는 지역의사 선발 전형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 시 입학금과 수업료, 교재비 등 학업 비용 전액을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된 의료진은 의사 면허 취득 후 양주시가 포함된 의정부권 내 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해야 한다. 이로 인해 양주시가 추진 중인 경기 동북부 거점 공공의료원 설립과 관련한 의료 인력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이번 제도가 공공의료 인력 수급 안정화는 물론, 지역 인재의 의대 진학 기회 확대와 우수 학생 유입 등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의사제 적용으로 공공의료원 의료진 확보에 대한 제도적 기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 3개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총 75명(라오스 61명, 캄보디아 11명, 베트남 3명)이 지난 28일 무사히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국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추진된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다수 입국해 관내 고용 농가에 배치됨으로써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고용 농가를 격려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계절근로자들에게는 농촌 현장의 소중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농가에는 근로자를 가족처럼 존중하며 배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입국 당일 근로자들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건강검진과 마약검사를 일괄적으로 진행했으며, 이어 보건소의 마약 예방 교육, 소방서의 소방안전 교육,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교육 등을 통해 한국 생활과 근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나은행이 현장에 출장해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통장 개설을 위한 서류 작성을 지원함으로써,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월 28일 ‘2026년 제1기 양주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총 19명이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됐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돌봄 등 그동안 개별적으로 제공돼 온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다. 향후 양주시 통합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자문 및 협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으며, 고령화 심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양주시 통합돌봄 정책의 중요한 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오는 2월 5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에서 양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캐릭터 ‘별산’과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팀이 참여하는 이색 소통 이벤트 ‘두쫀쿠 대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주제로, 별산과 경동대 학생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고 맛과 완성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결 과정에서는 양주시 특산물인 ‘참새벽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양주 쫀득 쿠키)’도 함께 선보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두 종류의 쿠키를 모두 맛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민이 직접 심사에 참여한다. 양주시는 현장에서 두쫀쿠와 양쫀쿠를 시식하고 승자를 결정할 ‘시민 판정단’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판정은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 판정단 모집은 오는 2월 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대결의 전 과정과 결과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8일 옥정1동 관내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양주시와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어득용)이 합동으로 참여해, 한파특보 발효 시 시민들이 한파 쉼터를 안전하고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시간 안내문 게시 여부 및 실제 운영 여부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 ▲쉼터 내·외부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시는 쉼터 내부 시설은 물론 출입 동선과 편의시설, 위험 요인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각 쉼터에 미니 소화기를 배부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해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지속되면서 한파 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검과 관리를 지속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3월 1일 개교를 앞둔 회암중학교 준공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신축된 건축물의 사용승인, 행정실 입주 등 개교에 필요한 준비 사항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회암중학교 개교를 위해 지난 1월 5일 개교 TF를 구성·운영하며, 교육과정과 학교 행정, 시설 분야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개교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1월 22일에는 장학사 등 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일반 교실뿐만 아니라 과학실, 음악실, 미술실 등 특별교실까지 철저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입학 첫날부터 최적의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회암중학교 초대 교장으로 발령받은 연강흠 덕정중학교 현 교감도 함께 참여해, 새롭게 문을 열 학교의 운영 준비 상황을 함께 살펴보며 책임감 있는 학교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회암중학교는 지난 1월 20일 준공했으며, 1월 28일 금일 교육장이 참여한 준공검사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7일 ‘2026년 제1회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한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지역 응급환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 국군양주병원, 양주예쓰병원 등 지역응급의료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설 명절기간 문여는 의료기관과 약국현황 ▲당직의료기관과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실적과 애로사항 ▲공공심야약국 운영 현황 ▲서부권 의료취약지역 민간의료기관 야간진료 운영 방안 ▲헌혈카페 유치 등의 내용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회의를 통해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찰·소방·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28일 홍죽산업단지 차고지에서 잠실행 광역버스 1304번의 광적면 기점 연장을 기념하는 개통식을 열고, 개선된 광역교통 서비스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과 이영주 도의원, 한상민·강혜숙 시의원, 주민, 운수업체 직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벽 6시 첫차에 탑승해 기점 연장을 축하하는 한편, 승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광역버스를 직접 타며 운행 현장을 확인했다. 이번에 기점이 연장된 광역버스 1304번은 총 8대 중 2대가 광적면까지 운행 구간을 확대하고, 나머지 6대는 기존 노선인 홍죽산업단지~잠실광역환승센터 구간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그동안 광역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광적면과 백석읍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다. 광적면 연장 구간은 조양중학교를 기점으로 하나로마트, 희망아파트, 한승아파트, 신양주모아엘가 등을 경유한다. 기점 출발 시각은 오전 6시, 6시 30분, 6시 45분과 오후 12시 50분, 2시 10분, 7시, 8시 10분으로 출퇴근 시간대와 낮 시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6일 은현면 소재의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 ‘신의주 찹쌀순대' 운영사인 ㈜거성푸드(대표: 정흥순)를 방문해 기업의 고충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2006년 설립된 ㈜거성푸드는 전통 순대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며, 프랜차이즈·급식·가정간편식(HMR) 시장까지 폭넓게 사업 영역을 확장해 온 지역 대표 식품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흥순 대표는 청년 및 외국인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비롯해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지역브랜드 사용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양주시는 현재 활용 가능한 정부·경기도·양주시의 채용 지원 시책을 안내하는 한편, 지역특산물을 원료로 한 제품 개발과 지역브랜드 사용 인증 절차에 대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양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신선판다에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귤 25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선판다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한부모, 장애인, 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두, 수박, 귤 등 다양한 과일을 양주2동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이날 기부된 귤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주성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귤을 드시고 힘을 얻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신선판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월 27일, 강수현 양주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2026년 첫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양주시 시정목표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한 첫 공식 행보로, 최근 양주시 인구 증가와 함께 유아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원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말 개방 확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유아 체험 교육시설로, 주말에도 가족 단위 시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관내 유아와 부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운영 확대와 개방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육원 측은 기존 월 2회(격주 토요일) 운영하던 주말 프로그램을 월 4회(격주 토요일 및 평일)로 확대하고, 기존 10시~14시였던 운영시간을 15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이번 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은현면은 지난 27일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서의 역할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6기 위원 15명이 모두 참여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를 주제로 봉암리 일대 마트, 식당, 약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제6기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황재길 위원장은 “지역 내 고립되거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서 주변 이웃을 돕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우리 마을 상황을 반영한 특화사업 또한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배 은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립 린파밀리에어린이집은 지난 26일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175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식에는 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린파밀리에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박옥연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보육 현장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힘이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린파밀리에어린이집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 교육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기부금은 학생들의 성장과 잠재력 발굴을 위해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보육기관의 자발적인 나눔이 장학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로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선한 기부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립 리첼아이어린이집은 1월 27일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마을복지 사업인 ‘나눔옷장’현장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는 약 50여 명의 원아들이 참여해 직접 가져온 옷을 나눔옷장에 기부하는 시간도 가져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장미희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 사회에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체험과 기부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어 마음이 따뜻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리첼아이 어린이집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옷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훈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 기부문화 활성화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사례”라며 “이러한 선한 기부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