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2월 8일 오전 10시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광수 의원, 간사위원 황경화 의원)를 열고, 교육체육과, 세무회계과, 복지과, 행복나눔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진행했다. - 교육체육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에서 - ◎ 이광재 위원은 - 홍천군 청소년 국제문화캠프와 관련하여 학생 인솔 등 운영상의 문제로 운영 주체가 군으로 변경되는 것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며, 전문성을 갖춘 방식으로 캠프가 진행될 수 있기를 요청하였다. - 또한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고, 책 축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방안 마련도 요청하였다. ◎ 최이경 위원은 - 민간위탁금과 관련하여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위탁비는 계속해서 상승하는 반면, 예산이 증액되었음에도 시설이나 서비스의 질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지역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홍천 중·고등 여자배구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2월 6일 K컨벤션웨딩홀 에서 진행된 환경감시중앙본부 (사)홍천군협회 송년회에 참석했다. 지역 환경 보전 활동을 이어온 회원들이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조백형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한 해 동안 이어온 다양한 환경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협회는 홍천강 보호 활동, 환경 캠페인, 환경교육 등 지역 곳곳에서 꾸준한 실천을 이어오며 지역 환경 의식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박영록 의장은 “뜻깊은 송년회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조백형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환경을 지키는 일은 쉬운 길이 아니지만, 협회 회원들이 ‘더 맑게, 더 푸르게’라는 신념으로 묵묵히 지켜온 활동이 홍천의 자연을 단단히 지탱했다”며 “회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영록 의장은 “환경 보전은 지역 공동체가 함께해야 가능한 일인 만큼, 홍천군의회도 협회와 함께 소통하며 지역 환경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송년회는 참여자들이 한 해의 수고를 나누고 2026년 활동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2월 6일 서면 복주머니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진행된 개야리 마을총회에 참석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마을 운영을 돌아보고 새해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 현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박영록 의장은 “한 해 동안 개야리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마을이 더 나은 방향으로 함께 걸음을 맞추는 오늘의 자리가 주민 화합과 소통의 힘을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이 개야리의 새로운 활력과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홍천군의회도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마을의 안정과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마을 현안 공유, 주민 의견 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연말을 함께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2월 4일 농업기술센터 이음마당에서 진행된 2025년 농촌지도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된 농촌지도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및 관련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공유회에는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신영재 홍천군수, 농업기술센터 문명선 소장, 농업인학습단체,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청년농업인, 귀농·귀촌인 등 농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농촌지도사업을 통해 확산된 신기술 보급과 현장 실습의 성과는 홍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농촌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러분이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생생한 목소리가 홍천 농업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농업의 흐름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의회도 농업인과 단체의 의견을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소통하겠다”고 밝히며 지역 농업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약속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2월 4일 홍천미술관에서 진행된 제2회 ‘우리함께가요’ 미술 작품 전시회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홍천군장애인복지관이 추진한 미술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자리로, 장애를 넘어 예술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취지를 담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참여자 여덟 명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 속에 담아 완성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박영록 의장은 “전시회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허종국 관장님과 프로그램을 함께 이끌어주신 김영희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참여자분들이 예술로 자신을 표현하며 보여준 열정과 도전이 전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마음이 관람객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넓게 펼쳐지고,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홍천군의회도 가까이에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참여자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지역 문화 확산과 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용준식·김광수·황경화 의원은 12월 2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2025년 홍천군가족센터 사업보고회에 참석했다. 올해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지원,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부모교육,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가정의 안정과 소통을 돕는 역할을 수행했다. 박영록 의장은 송년회를 축하하며 “한 해 동안 가족센터가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가족센터 관계자와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가족과 지역을 잇는 활동은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이며, 각 가정의 참여가 지역의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천군의회도 가족센터가 지역에서 맡은 역할을 존중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2월 1일 홍천경찰서에서 진행된 홍천군 지역치안협의회 회의에 참석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28일 크리스탈웨딩홀에서 개최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 송년회, 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지역 부동산 현장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영록 의장은 송년회를 축하하며 “한 해 동안 지역의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위해 힘써주신 이청용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영록 의장은 “새롭게 취임하신 이명순 회장님의 경험과 신뢰가 앞으로의 지회를 더욱 단단하게 이끌어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따뜻한 축하의 뜻을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등록된 중개사무소 이용 안내 캠페인과 다양한 홍보 활동은 지역의 신뢰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투명하고 안정적인 부동산 거래 환경은 지역 경제의 흐름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홍천군의회도 소통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회는 한 해의 수고를 돌아보고 내년의 활동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 의원은 11월 27일 물걸2리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된 내촌농협 조합장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축하의 뜻을 전하며 “게이트볼은 세대와 세대를 자연스럽게 잇고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소중한 생활체육”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영록 의장은 “오늘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기량을 존중하는 건강한 경쟁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또한 “지역 곳곳의 생활체육 활동이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하겠다”고 밝히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대회는 내촌 지역 주민과 게이트볼 동호인이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용준식·이광재·나기호·황경화 의원은 11월 26일 크리스탈웨딩홀에서 진행된 제3회 결혼이민자 우리말 말하기 대회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너브내행복나눔재단(이사장 윤성일)과 홍천군가족센터(센터장 이상훈)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참가자들은 일상과 경험, 감동과 성장의 순간들을 한국어로 전하며 관객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록 의장은 시상식에 참석한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는 것 자체가 큰 용기이며,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 나가는 과정에 깊은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참가자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영록 의장은 “오늘 이 자리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가 홍천에서 더 큰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또한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다양한 역할을 펼쳐갈 수 있도록 의회도 늘 귀 기울이고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영록 의장은 수상자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행사를 준비한 운영진과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26일 서석중학교 아미관에서 개최된 2025 지역연계 스마일교육존 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번 음악회는 서석중학교·내촌중학교·서석초등학교·삼생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무대를 준비해 발표하는 행사로, 작은 학교들이 힘을 모아 하나의 큰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과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을 키우는 ‘스마일교육존’ 취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라는 평가가 나온다. 박영록 의장은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학교들이 서로의 빛을 모아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낸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무대에서 느낀 자신감과 배움이 앞으로의 성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의회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과 교육이 함께하는 길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학생들이 꾸준히 연습하며 쌓아온 노력과 이를 아낌없이 응원한 학부모·교직원들의 헌신에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이날 음악회는 서석중학교 장재희 교장이 그동안 교육공동체와 함께 준비해 온 행사로, 지역과 학교의 협력 모델을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21일 북방면에서 진행된 홍천온천 스파지움 리모델링 착공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한때 홍천의 자랑이던 이 공간이 긴 정체의 시간을 지나 다시 변화의 출발점에 서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이어 박영록 의장은 스파지움의 리모델링이 “홍천을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을 다시 모으고, 지역 상권과 숙박·식음 등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번 변화가 홍천을 찾는 이들에게 더 따뜻하고 편안한 쉼을 제공하는 명소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홍천군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관광 재도약의 흐름을 뒷받침하겠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는 21일(금) 14시 의회 소회의실에서 홍천읍 삼마치2리 골프장반대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록 의장을 비롯해 용준식·이광재·최이경·용준순·나기호 의원이 참석하여 비콘힐스CC 9홀 증설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골프장 증설로 인한 지하수 고갈 우려를 비롯해 지하수 개발 가능량 산출 방식의 적정성, 상수도 공급 계획의 불확실성 등 여러 문제점을 제기했으며, 이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의원들은 주민들의 우려에 공감하며 “지하수 문제는 지역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제기된 사항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하고, 관련 사안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문의전화: 홍천군의회(사무과 정책지원팀장) 033-430-2525】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1월 21일(금) 오전 11시 30분, 읍·면에서 추천받은 총 22가구 중 홍천읍 희망리 저소득층 1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 군의회 의원들과 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으며, 직접 전달이 어려운 21가구에는 연탄(450장)과 난방유(40만원 상당)를 각각 지원하였다. 홍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20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년 노년사회화교육 제12회 발표회 및 제9회 작품전시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의 배움과 활동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홍천군노인복지관의 어르신 교육 과정이 총망라돼, 무대 발표와 작품 전시가 함께 진행됐다. 음악난타를 포함한 22개 발표 프로그램이 선보였고, 북방서당 한문서예 등 14개 작품이 전시돼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박영록 의장은 이번 발표회와 전시회가 “한 해 동안 이어진 배움의 시간이 빛으로 드러나는 소중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박영록 의장은 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어 온 안석현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꾸준히 참여하며 아름다운 노년의 기쁨을 스스로 만들어온 어르신들에게도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배움은 삶을 활기차게 하고 이웃과 마음을 잇는 가장 따뜻한 길”이라며 “어르신들께서 보여주시는 꾸준한 도전과 열정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영록 의장은 “오늘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는 11월 19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환경과, 토지주택과,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위원장 나기호 의원, 간사위원 최이경 의원)를 실시하였다. - 환경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 용준식 위원은 공중화장실 내부에 홍천군을 대표하는 관광사진이나 그림을 설치하여 관광객에게 홍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관광사진공모전 수상작과 연계해 공중화장실 내 홍보 자료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 군의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광재 위원은 생태계 교란식물 관리 전문인력을 구성해 표본조사와 지속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퇴치반 활동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마을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캠페인 등 홍보·지원 활동을 강화할 것을 군에 요청했다. ◎ 김광수 위원은 현재 분뇨 처리 용량이 부족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친환경 에너지 타운 분뇨처리시설 처리 용량 확대와 시설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타운의 지하시설 전환 등 악취 및 경관 문제 해소 방안 마련도 함께 주문했다. ◎ 최이경 위원은 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는 11월 18일 오후 14시에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건설과, 재난안전과에 대한 감사를 마치고, 도시교통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위원장 나기호 의원, 간사위원 최이경 의원)를 이어 실시하였다. - 도시교통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 용준식 위원은 면단위 어르신들의 택배 수령 어려움을 지적하며, 노인일자리 사업을 활용하는 등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방안 수립을 요청했다. ◎ 이광재 위원은 서석면~내면 광역 버스 노선 중지와 관련하여, 교통약자와 대중교통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정적인 교통 서비스 확보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 김광수 위원은 도시구역·지구단위 계획을 통해 개발 가능 지역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포함하여 전체 읍·면의 개발 가능성을 균형 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최이경 위원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과태료 부과, 계도, 반복 위반자 조치 등 실질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국민참여형 신고포상제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과 화재·응급상황 등에 대비하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1월 18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홍천축산업협동조합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지난 60년 동안 축산업의 어렵고 험한 길 속에서도 조합을 굳건히 지켜온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오늘의 성장을 만들었다”며 강문길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축산농협이 그동안 지역 축산농가의 실익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며 경영 안정, 수익 향상, 브랜드 가치 제고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박영록 의장은 조합이 “위기 때마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살피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녔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기념행사가 지난 시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더 큰 도약을 바라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홍천군의회도 축산농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축산농협이 지역과 함께 뿌리를 더 단단히 내리고 다음 60년, 다음 100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한다”는 말로 축하 인사를 마무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는 11월 18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건설과, 재난안전과, 도시교통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위원장 나기호 의원, 간사위원 최이경 의원)를 실시하였다. - 건설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 이광재 위원은 수의계약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업체 견적 비교를 강화하고 필요 시 경쟁입찰을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제설제 구매 과정에서 품질 대비 단가 차이를 철저히 분석해 합리적인 구매 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며, 겨울철 제설 대비에 있어 효율적 예산 집행과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광수 위원은 일부 토지 소유자와의 미협의로 전체 사업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보상 완료를 후순위로 두고 협의율 70~80% 달성 시 발주·착공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소하천 정비 과정에서 절차상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행정 이행을 당부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용준순 위원은 설제 구매 시기별 단가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제설제 보관시설 확보와 단가가 낮은 시기에 선제적 구매·비축을 통한 예산 절감을 강조했다. 또한 단가 차이가 크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는 11월 17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정과, 축산과, 산림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위원장 나기호 의원, 간사위원 최이경 의원)를 실시하였다. - 농정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 이광재 위원은 옥수수연구소의 운영을 활성화하여 지역 특화 자원으로 활용할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불균형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두촌면 찰옥수수축제 개최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으며, 찰옥수수축제를 단순한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홍천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미래지향적 축제로 기획·운영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 김광수 위원은 농협과 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간주도형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춘천시 사례를 참고해 농협 중심의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과 농협의 역할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 최이경 위원은 홍천 찰옥수수 축제 운영이 매년 동일하게 반복되고, 전문 인력 부재, 부서 간 임시방편식 운영 및 비효율적인 협업 구조 등으로 인해 전문성·연속성이 크게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축제 전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