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어르신의 체력 등급 향상을 위한‘레벨업(Level Up) 6585+’참여자를 모집한다. ‘레벨업(Level Up) 6585+’는 65세부터 85세 이상 고령층을 아우르는 시니어 특화 체력 증진 서비스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주 2회 운영되며, 참여 전후로 기초체력 7항목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시행한다. 특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신체 변화를 정량적으로 비교·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GX(집단 운동)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지역주민 15명이다. 신청은 오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센터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체력 상태를 정확히 알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내일꿈제작소 건물 내 위치한 화정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화정 다함께돌봄센터는 현재 겨울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맞벌이·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이 다수 이용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가치관이 형성되고 있는 저학령 아동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함과 동시에 치매안심센터 사회견학을 통해 보건복지기관의 역할과 업무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고령화시대에 치매는 더 이상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문제이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며“덕양구 치매안심센터는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치매에 대한 편견 없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에서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불안으로부터 나를 지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불안에 노출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정신적 어려움 중 하나인 ‘망상 불안’의 사례를 소개하고, 불안을 긍정적으로 활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불안’이라는 키워드에 관심 있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13일부터 가능하다. 풍동도서관 담당자는“이번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느끼는 감정이나 불안한 상황으로 인해 막연한 불안에 휘둘리기보다,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방식으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제작 실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청년들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운영되는 ‘AI 영상 제작 마스터반’은 2월 20일부터 4주간(주 1회) 진행되며, 이미지 생성부터 동작 구현, 영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특히 내일꿈제작소에 입주한 현직 홍보 영상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중인 제작 기법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미드저니(Midjourney), 달리(DALL·E), VOE3, 피카랩스(Pika Labs) 등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단순 툴 사용법에 그치지 않고, 수강생 개별 실습과 1대1 코칭 및 결과물 피드백을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유튜브, 릴스,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한 콘텐츠 최적화 전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실에서 ‘2026년 고양시 도시농업위원회’를 열고 도시·치유농업 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11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과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도시·치유농업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대상자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생활밀착형 실내 원예(홈 가드닝) 5개소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 2개소 ▲학교 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 4개소 등 11개소다. 특히 학교 치유텃밭과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은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생태 감수성 함양을 돕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 중심으로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실내 원예(홈 가드닝) 사업은 도시 속에서 농업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 한철희 소장은 “도시농업은 단순한 재배 활동을 넘어 공동체 회복과 정서적 치유를 돕는 중요한 정책 분야”라며 “도시 속에서 누구나 농업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고양환경에너지시설에서‘제8기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폐기물시설촉진법'에 따라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원순환 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8기 협의체는 주민대표 11명, 전문가 2명, 시의원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민지원협의체는 앞으로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사업 협의 ▲환경상의 영향조사를 위한 전문연구기관 선정 ▲주민감시요원 추천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 참여와 감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생활폐기물 수도권 직매립 금지라는 중차대한 사안 관련해 고양환경에너지시설의 안정적인 가동과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구하는 직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정재선 기후환경국장은 “2026년 직매립 금지 정책에 따라 우리 시 환경에너지시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새롭게 구성된 제8기 협의체가 지역 주민과 행정 사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민생 현안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일,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통장회의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병오년 설날을 맞아 새해 덕담을 나누고 민생 현안, 시정 개선 요청을 청취하며 통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동환 특례시장은 “통장님들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언제나 소통하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원실을 방문해 민원처리와 복지업무 최일선 현장에서 시민을 맞이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민원실을 찾은 시민들과 새해인사를 나눴다. 시는 명절 이후에도 민생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 소속 임종언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경기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임종언 선수는 2월 12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1000m 결승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치열한 접전 끝에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메달은 고양시청 소속 선수로서 첫 올림픽 무대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더욱 뜻깊다. 올해 고양시청에 입단한 임종언 선수는 작년에 국가대표 1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낸 이후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 온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의 핵심 선수다.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과감한 레이스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임종언 선수는 이번 1000m 경기를 시작으로 남자 500m, 1500m, 5000m 계주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은 종목에서도 메달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임종언 선수가 고양시청 소속으로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고양특례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맞춤형버스 60번 폐선으로 발생한 교통 공백을 해소하고, 교통취약구간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을버스 신규노선 운송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노선은 이전마을회관에서 해태쇼핑·중산사거리를 잇는 구간으로, 둥지마을, 청아공원, 고봉초교·중산고교 등을 경유한다. 1일 12회 운행하며, 배차간격은 70~80분이다. 이용수요를 감안하여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신청 대상은'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등록 기준을 충족한 마을버스 운송사업자로, 고양시 내 주사무소와 차고지 확보가 가능해야 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이며, 고양시청 버스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서류 및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 사업자를 최종 선정한 후, 3~4월 중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신규노선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마을버스 운영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건축물 시가표준액(안)을 위택스를 통해 공개하고, 오는 27일까지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13일 밝혔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부과 시 과세표준을 산출하는 기초가 되는 금액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 용도, 위치 등 개별적인 특성을 반영하여 매년 산정된다. 이번 공개 대상은 오피스텔, 상가, 공장, 사무실 등이며, 산정된 시가표준액에 이의가 있는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지상권자, 전세권자, 저당권자 등)이 시가표준액 의견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2월 27일까지 물건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시가표준액에 대해서 적정 여부 등 타당성을 조사해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도지사 승인 등을 통해 시가표준액을 변경하고 이번에 공개된 시가표준액과 더불어 6월 1일에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지방세 부과의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의견 청취 기간 내에 적극적인 확인을 당부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기록적인 한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안전취약계층을 위해 총 13억 원 규모의 긴급 난방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도비 100%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겨울철 난방비 인상으로 생계 부담이 가중된 에너지 빈곤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약 2만 6천 가구다. 단,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기존에‘노인 및 장애인 월동난방비’를 지원받고 있는 가구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일반 계좌를 보유하고 기존 현금성 급여를 받고 있는 가구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직권으로 계좌 입금을 진행한다. 다만, ▲압류방지 전용통장 이용 가구 ▲계좌 미등록 가구 등 직권 지급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별도 신청 문의가 필요하다. 시는 13일 1차 지급을 시작으로, 누락되는 가구가 없도록 대상자를 확인해 수시로 지급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 지원이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대목을 맞아 분주한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 속에서 명절을 준비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민경제와 밀접한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자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날 원당·능곡·일산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며 불경기로 어려운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준비를 하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으로, 상인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고양시 경제를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시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은 앞둔 지난 12일 이동환 시장이 덕양구청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교직원과 소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설 명절을 맞아 직장어린이집 원아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교직원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환 시장은 원아들과 눈높이를 맞춰 새해 덕담을 건네고, 아이들은 세배로 화답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이 시장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문은영 직장어린이집 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교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해 주시니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오늘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보낸 시간이 큰 행복으로 다가왔다”며 “보육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조성하고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8청춘창업소’가 오는 3월 5일까지 2026년 1차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28청춘창업소’는 총 23개의 독립형 사무실과 공용시설(회의실, 휴게공간 등)을 갖춘 고양시 대표 청년 창업 지원 공간이다. 화정역과 덕양구청, 덕양우체국 인근에 자리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높다. 이번 모집 규모는 7개 기업 내외로,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사업자등록 3년 이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하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은 관리비를 포함해 월 10만 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독립형 사무공간(18㎡ 규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입주기업 맞춤형 교육 및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사업화 자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3D프린터와 촬영 스튜디오를 갖춘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시제품 제작 등 초기 사업화에 필요한 혜택도 제공받는다. 신청은 오는 3월 5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공식 포스터, 홍보 영상, BI를 12일 공개하며 박람회 홍보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공식 포스터 “시간이 꽃으로 연결되는 순간” 포스터 전면에는 고양시 시화인 장미를 중심으로 박람회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마주하게 될 튤립과 수국이 어우러진 이미지로 구성됐다. 꽃들을 의도적으로 또렷하게 구분하기보다 물감이 번지듯 서로 겹치며 확장돼 꽃이 시간이 물들이듯 기억과 감정이 이어지는 순간을 표현했다. 또한 배경에는 K-콘텐츠 열풍에서 영감을 받은 자개 질감 표현을 적용해 빛에 따라 달라지는 결을 통해 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이 공존하는 한국적 미감을 담아냈다. 박람회 BI “호수, 자연, 꽃이 만나는 색의 언어” 박람회의 브랜드이미지(BI)는 일산호수공원의 푸른 수면을 상징하는 파란색, 풍부한 녹지 공간을 담은 녹색, 꽃과 생동감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중심으로 조화롭게 구성됐다. 이를 통해 박람회가 열리는 공간의 특성과 분위기를 하나의 시각적 언어로 연결했다. 이번 포스터와 BI는 고양시와 일산호수공원의 풍경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지난 11일 가와지 광장에서 고양시 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상담소에서는 복지제도 안내 및 상담과 함께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이동식 정신건강 상담소인 토닥토닥 버스를 운영해 스트레스 검사, 우울증 자가검진,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행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인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순례 위원장은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함께 돌보는 건강한 대화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화동은 2024년‘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선정돼,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화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자치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김세트 25개를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 기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물품은 대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조 탄현1동 주민자치회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월 자동차세 연납제도 접수 결과, 총 37,871대의 차량 소유자가 연납 제도에 참여해 78억 원의 지방세를 조기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난 1월 연납 신청자는 4.57%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적용받았다. 구는 올해도 연납제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연납 차량 소유자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연납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동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연납 신청 방법과 공제율을 적극 안내했다. 이번 연납 징수액 78억 원은 2026년 자동차세 연간 징수목표액 약 221억 원의 35%에 해당한다. 이는 지방재정을 조기에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자동차세 체납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1월에 연납 신청을 못한 경우에도 3월, 6월, 9월에 위택스, 방문이나 전화 신청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며 “신청 시기에 따라 공제율은 다르지만, 연납 제도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11일 2026년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협의체 운영성과를 토대로 2026년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과 연간 계획수립을 위한 동 특화사업 추진여부를 안건으로 정하고 심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제 전달사업, 독거노인을 위한 계절별 생필품 전달, 농작물 직접 재배 후 나눔 등 여러 복지사업을 추진해 고양시 44개 동 중 복지평가 우수 동으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협의체는 올해도 독거노인, 아동, 중장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박윤자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우리 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 (공공위원장)은 “마을 복지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다. 활발한 복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2026년 사랑의 떡국떡 판매’행사를 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떡과 건어물, 젓갈류 등의 좋은 품질의 물품을 직접 준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행사장에 많은 주민들이 오고 가며 붐빈 덕분에 자원봉사자들도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 위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준비부터 판매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윤효경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좋은 마음으로 물품을 구매해 줘서 감사하고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