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토요시독회’ '호기심 미술책방'을 운영한다. ‘토요시독회’는 최근 출간된 신간도서를 중심으로 저자와 시민이 만나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나누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의는 '호기심 미술책방'의 저자 김유미 작가가 진행한다.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현직 교사로 재직 중인 김유미 작가는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드로잉으로 여는 미술 인문학’을 주제로 진행된다. 컨투어 드로잉과 현대미술 사례를 통해 예술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나누고, 일상에서 미술을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강의 신청은 2월 25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김포시민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교육지원청 소속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한혜주 교육장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그동안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복무해 온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김포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앞으로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복무에 임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이 함께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실천하며 따뜻한 조직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11일, 시청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발전특구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장을 비롯한 6개 관련 부서장과 김포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올해 투입될 총 49억 8,450만 원 규모의 27개 세부사업별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및 체계적인 성과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포시는 지난해 교육부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2026년도는 3개년 시범 운영의 마지막 해인 만큼, 시는 그간의 성과를 내실화하여 하반기 교육부 종합평가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회의에서는 교육부 종합평가 대응을 위한 부서별 역할 분담과 성과지표 관리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협의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현재 김포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책임 돌봄체계 구축 ▲글로벌 역량 공교육 기반 강화 ▲미래산업 인재양성 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를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지정하고, 이를 통해 비산석면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 안전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총사업비는 2억 3,900만 원으로 ▲주택 30동 ▲비주택 20동 ▲지붕개량 4동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1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되며, 비주택 건축물(축사·창고·노인및어린이시설)은 철거면적 200㎡까지 지원된다. 또한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은 주택에 한해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서 제출은 2026년 2월 23일부터 가능하며,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포시청 환경정책과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운영을 통해 노후 슬레이트를 체계적으로 철거함으로써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발굴과 신청 과정에서 통·리장과 긴밀히 협력해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도모하고자 오는 12일부터 ‘2026년 김포시 도시재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6일 17시까지이며,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고 홍보 콘텐츠 기획 및 SNS 활용이 가능한 김포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도시재생 서포터즈는 6명 내외로 선발되며, △김포시 도시재생사업 취재 및 기사 작성 △도시재생 활동 참여 및 수기작성 △아이디어 기획회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합격자 발표는 3월 12일이며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 수여, 기사 및 콘텐츠 작성 건에 대한 소정의 활동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김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와 KBS(아나운서실, 교향악단)가 공동주관한 『이주배경청소년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지난 2월 11일 고촌아트홀에서 이주배경청소년을 비롯한 외국인, 내국인 등 김포시민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2월 김포시와 KBS 아나운서실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장 김희수 아나운서가 ‘말의 부자 되는 법’을 주제로 아나운서 따라 귀를 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재치 있는 특강을 진행했고, 초등학생 2학년 A군은 무대 위에 올라 발성하는 법을 체험하며, 변화되는 발성을 시범으로 보여줘 관중들로부터 큰 환호와 찬사를 받기도 했다. 2부에서는 KBS 교향악단이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왈츠’ 등 10여 곡을 아름답고 깊이 있는 선율로 연주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앙코르 요청이 쏟아지는 등 감동의 현장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신 KBS교향악단과 아나운서실에 감사를 표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승용·화물·승합) 구입 시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상반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은 2월 6일부터 실시중이며,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1,031대, 전기화물차 125대, 전기승합 14대, 전기 어린이 승합3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액은 차종별로 상이하고 전기승용의 경우 최대 812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일반화물) 기준 최대 1,470만원, 전기승합 최대 9,100만원, 전기 어린이 승합 최대 15,985만원을 지원한다. 승용은 차상위 이하 계층,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가구, 기존 노후 전기차를 폐차하고 전기차 재구매, 전기택시 등에 해당하는 경우, 화물은 차상위 이하 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전기택배 등에 해당되는 경우 추가지원 된다. 또한 올해부터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차 제외)를 교체(판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 대해서는 전환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해당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경우에 한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탄소중립 및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수소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 수소자동차(승용,저상·고상버스)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김포시는 올해 수소승용차 58대, 저상버스 2대, 고상버스 6대로 총 66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승용차량 1대 당 3,250만원, 저상버스 차량 1대 당 29,190만원,고상버스 차량 1대 당 34,640만원 구매 보조금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과 관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단체 및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제외) 등이며, 2월 2일 월요일부터 보조금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신청 방법은 구매 신청자가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제조·판매 대리점에 신청 서류를 제출, 제조·판매사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 지급은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만약 구매신청 후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는 경우 보조금 신청 자격이 취소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보조금을 받은 구매자는 8년 동안 의무 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2026년 1분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2025년에 행위허가(토지의 형질변경, 토지의 분할)를 득한 토지에 대하여 허가 이후 토목공사 및 매매 후 소유권 변동 등으로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불법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원상복구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지역이므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2026년 상반기 ‘꿈꾸는 독서회’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회에는 총 30명의 초등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으며, 어린이 독서회 운영에 경험이 많은 장은아, 오은희 강사가 진행한다. 다양한 도서들을 읽고 독서토론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김포시 관내 초등학생 2~3학년 15명, 4~6학년 15명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공동위원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2025년도 결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과 2026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를 심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병수 공동위원장(김포시장)은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김포의 사회보장을 위해 머리를 맞대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복지는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주체이자 객체가 되어 서로 돕고 의지하며 함께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6기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김포의 나눔 온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에서도 위원님들이 어려움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남순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위원님들의 열정과 전문성이 김포시 복지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도시 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에 발맞춰, 방학 중 새 학기 준비 기간을 활용한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와 현장 컨설팅을 통해 학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상반기 성취평가 운영 모니터링을 신청한 김포호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월 11일(수) 교과별 대면 컨설팅과 성취평가제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방학 기간임에도 전 교사가 참여해,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교육과정과 평가 운영을 책임감 있게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3월 1일 개교한 김포호수고는 개교 2년 차를 맞아 성취평가 운영의 조기 안착과 평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성취평가 모니터링을 신청했다. 이는 김포 관내 고등학교들이 새 학기 준비 기간을 단순한 행정 점검이 아닌, 교수·학습·평가 전반을 내실화하는 과정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 교수·학습 및 평가계획, 지필평가 원안지, 문항정보표, 채점기준표의 적정성 ▲ 과목별 성취도 분포 비율 및 지필·수행평가 성취도 분할점수의 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김포교육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정책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정책 홍보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정책홍보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학교 현장 중심 사례 홍보와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통해 김포교육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년 김포교육 홍보 정책의 핵심은 김포교육 공식 홍보 캐릭터 ‘포리(POLI)’ 도입이다. 포리는 김포(GIMPO)와 배움(Learn), 연결(Link), 도약(Leap)의 의미를 담은 상징 캐릭터로, 김포의 대표 상징인 볍씨를 모티브로 하여 학생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교육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포리는 정책 카드뉴스, SNS 콘텐츠, 정책 설명 자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되어 정책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김포교육 대표 홍보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행정 중심 홍보에서 공감 중심 정책 소통 홍보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대비해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수립을 지원하고자 ‘2026학년도 학교 업무담당자 집중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부서별 사업 설명회를 집중 기간에 통합하여 실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김포 교육 공동체’의 실행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연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과 이음홀 등에서 진행되는 대면 연수와 실시간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연수를 병행하여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연수 과정은 유·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업무 담당자가 새 학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과제 중심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유·초·중·고·특수 교육과정 및 학생평가 ▲ 지역협력 공유학교 운영 ▲학교폭력·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책 방안 ▲ 진로직업 및 학교체육 활성화등으로, 교직원의 전문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혜주 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은 11일 오전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김포시 출입기자 신년간담회’를 열고 5호선 김포 연장에 대한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김 시장은 이날 5호선 김포연장 신속예타발표를 이끌어내기 위한 5,500억원 직접 부담에 대해 신속예타평가에 미치는 영향, 산출근거, 재정영향 등에 대해 직접 구체적으로 설명에 나섰다. 김병수 시장은 “5호선 예비타당성조사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도달했다. 경제성에 반영할 수 있는 모든 수치는 반영한만큼, 정책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것이 핵심이고, 지금이 김포시의 의지를 밝힐 수 있는 최적기”라고 강조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5,500억원은 정책성 평가 항목 중 가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지자체가 총 사업비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자체 예산으로 분담하겠다고 확약하는 경우, 가장 강력한 추진의지로 간주해 정책성 점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요소로 명시되어 있다. 국민 청원 등 지역 주민들의 운동이나 찬성 여론, 시의회 결의문 등도 정성적 평가 요소다. 그는 5,500억원의 출처가 시민이 내는 세금이 아닌, 관내 개발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 당일인 2월 17일을 포함하여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공백 없는 종합안내를 추진하고 시민 불편 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설 연휴 종합대책은 ▲응급진료 및 감염병 대응 ▲물가 안정 및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환경정화 및 산불방지 ▲특별수송 및 교통정보 제공 ▲재난·안전사고 관리 ▲상하수도 비상체계 구축 등을 중점 분야로 하여, 공무원 153명이 편성된 7개 대책반으로 운영된다. ◇ 설 연휴, 문 여는 병원 응급 환자발생에 대비해 보건의료대책반을 편성하고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설치·운영해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261개소)과 약국(157개소)를 지정‧안내하는 한편, 연휴기간 의료취약지역 내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역보건의료기관 진료체계를 정상 가동한다. [진료시간(09:00~18:00)] 2월 14일 석탄리 보건진료소 2월 15일 대벽리 보건진료소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지난 10일 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의 요청으로 정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이신광 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장, 이규호 역대 지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해병대전우회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는 단체 운영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활동을 위한 필요 사항과 김포시와의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 김병수 시장은 정담회에서 해병대전우회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수행하고 있는 역할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지역 안전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해병대전우회 김포시지회는 지역 내 범죄 예방 및 순찰 활동, 청소년 보호 활동,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및 복구 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 주요 행사와 비상 상황 시에도 협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친선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김포함 신임 함장(함장 이준일) 취임을 계기로, 지역 예술인의 친필 서예로 제작한 함표어를 전달하며 김포시와 김포함 간 유대 강화를 위한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전달된 함표어는 김포 지역을 대표하는 원로 서예가 지당(芝堂) 이화자 선생의 친필 작품으로, ‘선승구전 김포함(先勝求戰 金浦艦)’이라는 문구에 김포함의 굳건한 임무 수행과 필승의 의지를 담았다. 해당 작품은 액자로 제작돼 지난 9일 김포함에 전달됐다. 김포시는 그동안 친선결연 도시와의 교류 과정에서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교류의 상징으로 활용하며, 형식적인 기념품 전달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가치를 공유하는 교류 방식을 지속해 왔다. 실제로 김포시와 동작구, 가평군 간 친선결연 체결 당시에는 지역 예술인 손영학 작가가 제작한 목판화 작품 ‘도성도(都城圖)’와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를 전달해 김포의 역사적 상징성과 예술적 감성을 함께 전했으며, 김포시와 원주시 간 친선결연 체결 시에는 허진욱 작가가 접경지역의 상징인 철책을 활용해 제작한 양 도시의 형태와 시화를 담은 조형물을 전달해 교류의 의미를 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기온이 오르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구조물 균열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19일간이며,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와 사면, 교량 등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시설 59개소이다. 점검은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소관부서, 유관기관, 김포시 안전관리자문단이 함께 참여해 합동점검 형태로 시행된다. 이번 점검은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한다. 공공시설은 소관부서와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민간시설은 시설 소유주·관리 주체와 협의해 점검을 진행한다. 필요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점검을 병행하여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해빙기 특성에 따른 위험요인 확인이다. 주요 구조부의 균열·변형·탈락 여부를 살피고, 급경사지·절토 사면의 세굴과 침하, 배수시설 이상 유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공설봉안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확인하고, 현재 추진 중인 공설봉안시설의 신·증축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복지국장을 중심으로 시 관계자들은 먼저 마산동에 위치한 ‘무지개뜨는언덕’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시설은 지난 2013년 건립 이후 안치단이 포화에 이르러, 현재 연면적 1,590.70㎡ 규모의 증축을 통해 약 1만 기의 안치단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명절마다 반복되는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마산동 평화공원에 제2주차장을 신설하는 계획도 함께 점검했다. 이는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의 주차공간 확보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명절 기간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통진읍 귀전리에 위치한 공설봉안시설 ‘김포시 추모공원’을 방문 점검했다. 해당 시설은 2005년 건립 이후 시설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으로, 현재 연면적 249.45㎡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