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은 오는 2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알맹이 북클럽’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정 내에서 책을 통해 솔직한 생각을 나누며 단단한 유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은 ‘알맹이 북클럽’은 동천도서관 자체 북클럽 지기 양성 프로그램이다. 동천도서관은 올해 상·하반기 각 2회씩 총 4회 ‘알맹이 북클럽’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미취학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성인 80명이다. 기수별 20명씩 대상을 세분하여 모집할 예정이다. 1기 모집 일정은 오는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동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천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동천도서관 관계자는 “패밀리 북클럽 지기를 양성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건강한 소통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좋은 역할을 담당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방미 이틀차인 1월 23일, 美 밴스 부통령과 회담을 통해 한미관계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워싱턴 D.C. 주재 특파원과의 간담회를 가지고 그 결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총리는 15시부터 50분가량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을 가지고, 그에 대해 “사실상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처음으로 공식 방문하여 미국 유력 정치인인 부통령과 첫 회담을 가진 것”이라며, “할 말을 하고 상대로부터 들었으면 하는 얘기를 들은” 성공적 회담으로 평가했다. 또한, “밴스 부통령과 핫라인을 구축해 소통을 지속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면서, 이러한 최고위급 소통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낸 한미관계의 긍정적 모멘텀을 구체화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김 총리는 금번 회담의 구체 성과로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조치 등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팩트시트(JFS)의 충실한 이행 약속 ▴쿠팡 문제 관련, 정확한 상황을 공유하여 미국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가 아님을 설명하고 미측의 오해를 해소 ▴북미관계의 개선을 위해 북한에 대한 美 특사 파견 등의 해법을 논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관내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공조해 초동 방역팀을 투입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확진 판정 직후 외부인과 차량의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농장 주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출입 차량과 인원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관련 이동 동선과 접촉 가능성에 대한 역학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관계 지침에 따라 살처분을 추진하고, 신속하고 엄정한 방역 조치를 통해 추가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포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들은 발생 지역을 직접 찾아 방역과 살처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전반에 미비한 사항이 없는지 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했다. 포천시는 이러한 현장 중심 점검 결과를 토대로 방역 조치가 지체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괄 관리와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포천시는 발생 지역 인근으로의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포천시와 인접한 8개 시군의 양돈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시설 종사자 및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지역사회 곳곳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을 위한 여러 단체와 사람들의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처인구 백암면에는 백암농가주부모임이 백미 10kg 20포를 기탁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달라고 전했다. 기탁한 성품은 백암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같은날 처인구 역북동에는 대한적십자사 용인역삼봉사회가 이웃돕기 성금 235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용인역삼봉사회 회원들이 모았으며, 지역내 조서독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위하 활용할 예정이다. 처인구 이동읍에서도 이웃돕기 행렬이 이어졌다. 14일 정애경 한여농 이동읍 생활개선회 회장과 이점순 부회장은 각각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고, 이동읍주민자치위원회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15일에는 임창수 이동읍 체육회장과 이은우 용인애향회 이사장, 안용석 용인애향회 이동지부장이 각각 100만원씩을 기탁했고, 16일에는 이동읍에 자리 잡은 ㈜대진산업이 100만원을 기탁했다. 수지구 죽전1동에는 19일 죽전1동체육회에서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2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찾아가는 읍·면·동 청사관리 컨설팅’ 설명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용인특례시 3개 구에 속한 39개 읍·면·동 청사관리 담당팀장과 담당자 등5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 지역 읍·면·동 청사 총 31곳(임대청사 8개소 제외) 가운데 20년 이상된 청사가 13곳에 달한다. 10년 이상 경과된 청사도 14곳으로 전체 청사의 87%가 노후한 상태다. 이처럼 시설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 시설 유지보수 관리가 가능한 기술직 직원이 배치되지 않아 건축, 기계, 전기 시설 등 주요 시설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분야별 총 8명으로 구성된 청사관리 컨설팅 운영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시설관리 운영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실시, 읍·면·동 청사관리 직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로 했다. 시는 이날 설명회와 수요조사를 시작으로 2월부터 실질적인 현장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선제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양봉농가의 안정적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양봉산업 육성 사업’ 지원 희망자를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사업지원 접수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구청에서 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사양관리 물품과 양봉장비 현대화를 지원해 산업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올해 1억 9600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양봉산업 육성과 시설 현대화, 질병 방제 사업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자연화분(꽃가루) ▲보조사료 ▲소초광 ▲밀원수 묘목 ▲훈증기 ▲말벌포획기 ▲EPP벌통 등 총 17품목이다. 또 양봉업계에 위협을 주는 꿀벌응애(진드기), 노제마병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작업자 안전을 높이기 위해 훈증기, 방독면, 고압스팀소독기 3개 항목을 신규 지원 품목으로 추가했다. 지원 대상은 ‘양봉산업 육성법’에 따라 등록한 지역내 양봉농가다. 시에 등록을 마친 양봉농가는 토종벌꿀 사육농가 6곳, 혼합 양봉 8곳, 서양종 155곳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꿀벌 질병, 수입산 벌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1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열고, 새해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추진계획을 점검하며, 한 해 동안 펼쳐질 다양한 복지 활동의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특화사업 ‘설맞이 온정나눔 박스 전달’과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마을건강복지사업 ‘아이튼튼 건강ㆍ안전 키트 지원’ 등 주민 맞춤형 특화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도 민관협력을 더 공고히 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돌보는 뜻깊은 사업들로 한 해를 시작하게 돼 기쁘다”라며, “신천동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3일 지역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관내 음식점인 돼지순대국으로부터 후원금 24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활동으로,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천 돼지순대국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성원으로 가게가 성장한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후원금을 마련했다. 추운 겨울을 맞아 작은 손길이 큰 온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취약계층의 겨울이 한결 포근해질 것”이라며 “기부해 주신 후원금을 투명하게 관리·집행해 실질적인 복지 효과를 내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신천삼환나우빌, 서울철재 등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며 신천동 곳곳에 온정의 손길이 확산하고 있으며,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러한 민관협력을 더 강화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가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박노환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연합회 수석부회장, 허인순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모금액이 줄어드는 추세인데, 용인은 온정의 손길이 1등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매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고 있다”며 “올해도 1월 셋째 주 만에 목표 금액인 14억 원을 넘어섰다”고 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00조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2029년부터는 세수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의 재정이 좋아지는 만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도 더욱 신경 쓸 것”이라고 했다. 허인순 회장은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의 기초를 다지느라 밤낮없이 애쓰고 계신 이상일 시장님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정성을 모았으니 좋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서희경 의원은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성남시의료원 2026년 업무보고를 통해,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한 의료원의 공공적 역할 강화를 강력히 당부했다. “통합돌봄 연계가 핵심… 시민 의료 안전망의 중추적 허브” 서희경 의원은 ‘통합돌봄 사업’과 의료원 간의 유기적 연계성를 강조했다. 지자체가 주관하는 통합돌봄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성남시의료원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는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 의원은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의료원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시민, 특히 의료 취약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사실상 ‘최종적인 혜택’이나 다름없다”며, “의료원이 통합돌봄의 중추적인 허브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 의료 완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기능 강화 주문 또한 서 의원은 성남시의료원이 지역 내에서 발생한 질환을 타 병원으로 전원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 의원은 “의료원이 갖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내에서 최종 치료를 완결하는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한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다음 달 3일부터 상설전시 ‘바다탐험’을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바다탐험’은 센터 2층 키즈체험관 입장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상설 전시로, 기존에 화성의 서해바다를 주제로 물과 바람, 소리 등 바다의 감각적 요소를 체험하는 전시에서 나아가 ‘심해’로 콘텐츠를 확장해 전시의 깊이와 몰입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전시실 리뉴얼로 ▲심해 탐사를 시작해요 ▲심해에서 생긴 일 ▲안녕, 심해 생물! ▲해저 지형 너머 등 4개 영역이 새롭게 구성됐다. 가상 잠수복 착용과 심해로 내려가는 잠수정 탑승 영상을 통해 심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반응형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통해 심해 생물의 신비로운 발광 현상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영유아도 안전히 놀 수 있는 해저 지형 놀이공간을 마련해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 환경을 조성했다. ‘바다탐험’ 전시는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운영 시간인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조인상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장은 “새롭게 개편된 ‘바다탐험’ 전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을 통해 심해의 신비를 흥미롭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시민의 삶의 기준을 시민 스스로 정하는 ‘화성시민 복지기준선 시민공론장’을 개최했다. ‘화성시민 복지기준선’은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생활 수준과 삶의 질을 제시하는 기준으로, 중앙정부의 전국 단위 정책이 지역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완하고 화성특례시 맞춤형 복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시민공론장은 복지기준선과 관련해 돌봄·소득·주거·건강·교육·교통 등 6대 주요 복지 영역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간 복지기준선 추진단이 논의해 온 복지기준선(안)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시의원, 복지기준선 추진단,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기준선 수립 경과 보고와 기준선(안) 설명, 원탁토론, 현장 투표 등이 진행됐다. 특히, 단순 설명회가 아닌 숙의형 참여 방식으로 운영돼, 시민들이 소그룹 원탁토론을 통해 정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운영됐다. 토론 이후에는 분야별 및 과제별 순위 도출을 위한 실시간 투표가 진행됐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신속한 사업 재개를 위해 계약절차 중단 후 한 달만에 입찰조건 개선을 완료하고 입찰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계약 절차가 중단된 직후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하고 건설업계 간담회를 통해 전문가와 건설업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쟁점과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검토하여 1월 중 입찰조건 개선을 마무리하고 지난 29일 공사 발주 및 조달청에 계약 의뢰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재입찰은 시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통상적인 행정절차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입찰조건 개선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하여 건설사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번 입찰에서는 공사 과정에서 예측이 어려운 위탁분 지하매설물 이설 비용을 사후원가검토(PS)항목으로 지정하여 해당 리스크를 화성시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므로써 건설사의 부담을 크게 완화했다. 아울러 트램 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지장물 이설공사 등 어려운 공사 여건을 반영하면서, 공사기간을 10개월 추가로 확보해 당초 43개월에서 53개월로 조정했으며, 공사금액은 물가상승분을 반영해 6,834억 원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1월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제6대 '골든 스타' 윤수일이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윤수일의 인생곡으로 일대일 데스매치에 돌입, 골든컵을 향한 또 한 번의 황금별 쟁탈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진(眞) 김용빈은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윤수일은 "배호 선배님과는 전혀 다른 자신만의 창법으로 깨끗하게 소화했다"며 "노래는 후배들의 능력으로 진화해 가는 것 같다"고 극찬을 전한다. 후공자로 지목된 남승민은 윤수일의 '터미널'로 맞불을 놓는다. 지난주 진(眞) 정서주에게 패하며 황금별 하나를 잃어 '무스타'로 전락한 그는 이번 대결을 통해 꼴찌 탈출을 노리며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 남승민의 무대를 앞두고 김용빈이 직접 "100점이 나오면 내 황금별도 하나 주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어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만든다. 반등의 기회를 잡은 남승민은 심기일전해 '터미널'을 열창하고, 원곡자 못지않은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전무후무 혼성팀 메들리가 펼쳐졌다. 1월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23~1/29)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2%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예비 트롯 여제들의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시청자들의 사랑도 강력해지고 있는 것. 경쟁자 따위 없는 ‘미스트롯4’의 압도적 흥행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졌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팀 메들리 미션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은 가히 레전드라 불러도 될 만큼 완벽한 무대들의 향연이었다. 1점 차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 또한 최고조에 달했다. 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이 생존, 2등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총 2라운드로 구성되며, 마스터와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