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복지제도가 달라짐에 따라 완화된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가가호호 복지뉴스’우편물을 발송했다. 2024년부터 시작된 ‘가가호호 복지뉴스’는 변경되는 복지제도를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제작해 선제적으로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신규 복지 대상자 공과금 감면, 정부양곡 할인 지원 등 다양한 혜택과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한 자활근로 등의 정보를 우편물로 전달해 왔다. 올해 첫 송부 된 ‘가가호호 복지뉴스’에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복지제도 개선 사항이 담겼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기준이 되는 기준중위소득이 전년 대비 6.51% 인상됨에 따라 복지 혜택 대상이 확대됐으며, ▲청년을 대상으로 한 근로·사업소득 공제 확대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하는 자동차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 ▲일반재산 적용 시 승합·화물차 기준 완화 등 제도 개선 내용이 포함됐다. 파주시는 이러한 제도 변화에 따라 새롭게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 군을 선별·추출해 맞춤형 복지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오는 3월까지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적극 추진하며 시민 생활권 중심으로 한 집중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시행하는 제도로, 2019년부터 도입됐다. 시는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교통량이 많고 미세먼지 발생 우려가 큰 주요 도로를 집중관리도로로 선정하고, 금촌 가나무로를 비롯한 16개 주요 도로, 편도 총 29.5km 구간에 대해 노면청소차를 매일 운영하는 등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와 생활권 인접 구간을 고려한 맞춤형 청소를 실시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도로 관리뿐만 아니라 생활 주변 배출원 관리와 시민 건강 보호 대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계절관리제는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제도로, 집중관리도로 선정 운영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겨울철 한파와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2일 결빙 취약구간 및 한파쉼터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최병갑 부시장은 결빙 취약구간인 감악터널과 인근 적성면 한파쉼터 2개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결빙 우려가 높은 감악터널을 중심으로 제설·제빙 장비 운영 상태, 제설자재 비축 현황,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여부, 배수 및 노면 상태 등을 확인했으며, 터널 출입부와 음지 구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점에 대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인근 적성면 한파쉼터 2개소를 방문해 운영시간 준수 여부와 난방시설 가동 상태, 이용 안내체계,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성 등을 확인한 결과, 쉼터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병갑 부시장은 “겨울철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결빙 취약구간과 한파쉼터 등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파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온ㆍ오프라인 다육이 판매업체 ‘쉼다육’이 지난 1월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지정기부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쉼다육은 매년 온라인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군자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특히 온라인 영상 플랫폼을 활용한 기부 바자회 방송을 통해 다육이를 판매하고, 이에 공감한 참여자들의 구매로 모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쉼다육 김경미 대표는 올해 후원 방향을 군자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으로 정하고, 후원금 50만 원 가운데 30만 원을 아동 지원에 사용하기로 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전지훈련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학원을 중단해야 하는 아동, 또는 대회 참가를 희망하지만, 참가비 부담으로 기회를 포기하는 사례를 접하며, 아이들의 꿈이 경제적 사정으로 멈춰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쉼다육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비전하우스의 장애 아동 간식비 20만 원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도 병행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1일, 와이투케이(Y2K)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한 파라핀욕조 12개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추위로 관절 통증 등 신체적 불편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파라핀욕조는 파라핀 왁스를 활용해 손과 발의 통증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보조 기구로 평소 적절한 건강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덕 와이투케이(Y2K) 대표는 “추운 겨울철, 상대적으로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임 정왕2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한 물품을 기탁해주신 와이투케이(Y2K)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파라핀욕조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여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월 21일 현대자동차 목감대리점 이병철 대표가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병철 대표는 “목감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명옥 목감동장과 이순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현대자동차 목감대리점 대표에게 감사하다”라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목감동을 만들기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기탁처리 후 목감동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능곡동 제3기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1일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진 선출과 발대식, 1월 월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3기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주민자치회장에는 이병희 위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윤정인 위원과 안진국 위원, 감사에는 김영례 위원과 송순자 위원, 사무국장에는 최기학 위원, 회계에는 배규현 위원이 각각 선임됐다. 임원진 선출 후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이상익 능곡동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능곡동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발대 선언이 이어지며 능곡동 제3기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축사를 통해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핵심 기구로,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통해 능곡동이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병희 신임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능곡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21일 ‘찬!찬!찬! 한끼밥상 나누기, 추가 과일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을특화 사업으로, 매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 가구를 선정해 월 10가구에 후원받은 음식과 신선한 과일을 전달한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나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지원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말 한마디 나누기도 힘든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라며 “과일까지 받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신원철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복지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추운 계절일수록 이웃을 살피는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라며 “정왕4동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2일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6개 관계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023년 6월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와 맺어진 업무협약을 재확인하고 참여 단체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 단체는 6개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 ▲정왕3동 자원봉사지원단 ▲정왕3동 주민자치회(회장 서종국) ▲정왕3동 통장협의회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다. 특히 단체의 장이 모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협력 강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굴 및 홍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승석 처음처럼 봉사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의미 있다. 봉사회의 역량을 발휘해 협약 단체와의 협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6개 협약 단체와 적극 협력해 정왕3동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지난 1월 22일 시흥시 미술 분야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예술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소전재단과 ‘미술 분야 장학생 발굴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의 장학생 모집ㆍ선발 시스템과 소전재단이 보유한 전문적인 미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미술 분야 인재를 더 체계적으로 발굴ㆍ육성하기로 했다. 특히 장학지원과 교육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잠재력 있는 학생들이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시흥시 미술 분야 인재들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에서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민관 협력을 확대해 지역 인재 육성과 문화ㆍ예술 발전을 함께 끌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연계한 예술·문화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지난 1월 22일 ㈜신세계사이먼 시흥점(시흥프리미엄아울렛)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2천만 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신세계 그룹과 미국 사이먼 프라퍼티 그룹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기업으로, 수도권 서ㆍ남부를 대표하는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운영하고 있다. 시흥, 여주, 파주, 부산, 제주에 있는 ㈜신세계사이먼은 쇼핑과 관광 문화의 랜드마크로 국내 아울렛 시장의 선구자로 자리하고 있다. 또한,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뤄진 전달식에서 ㈜신세계사이먼 시흥점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나눔문화 확산 유공 분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종화 ㈜신세계사이먼 시흥점장은 “이번 나눔이 시민들의 삶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시흥과 동행하며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신 ㈜신세계사이먼 시흥점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마음이 모여 큰 변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겨울철 한파에 주거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 대상 구역은 주거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주거취약계층이 주로 모이는 하천 산책로와 공원, 버스터미널 주변 등이다. 구는 1개조 3명으로 거리 상담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주 1회 정기 순찰을 진행 중이다.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하루 1회 이상으로 순찰 횟수를 확대해 위험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긴급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점검 현장에서 발견한 주거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임시 생활공간과 귀향 여비, 방한용품을 지원 등의 보호 조치를 신속하게 취한다. 아울러 주거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의료기관과 복지시설과의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 처인구는 지난해 주거취약계층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쳐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거리에서 생활 중인 주거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지정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을 지원했다. 또, 정신장애가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자율방범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 밀착형 치안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다. 위원회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경기도북부 전역을 순회하며 10개 시군 13개 경찰서(포천, 일산 동부·일산 서부, 남양주 남부·남양주 북부, 구리, 의정부, 동두천, 연천, 파주, 가평, 고양, 양주)와 196개 방범대를 만나 ‘자치경찰제 활성화 기반 구축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2026년도 신규 사업으로 편성된 ‘자치경찰제 활성화 기반 구축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사업의 핵심 주체인 자율방범대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여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2일 포천경찰서를 시작으로 일산 동부, 남양주 남부, 의정부, 동두천, 파주, 가평, 고양, 양주 등 총 9개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참석 대상은 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경찰서 범죄예방계장, 지역 자율방범대장 등이다. 위원회는 이 자리를 통해 ▲사업 추진 방향 및 세부 일정 설명 ▲방범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자치경찰제 안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민섭)은 2026년 1월 22일 ‘2026년 1급정교사 자격연수’의 일환으로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1급정교사 자격연수에 참여하는 교사들의 전문성과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인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과 영화 하와이연가를 기획·제작·감독한 이진영 감독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특강에는 1급정교사 자격연수에 참여하는 △유치원 교사 93명 △초등 교사 134명 △중등 국어·수학·영어과 교사 68명 등 총 295명이 참여하며, ‘하와이연가로 만나는 공존의 역사와 다문화 감수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민자들의 아프지만 위대한 삶을 조명하며 다문화 사회에서 공존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감동적인 강연과 함께, 두 강연자가 참여하는 심도 있는 토크 콘서트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최태성 선생님은 역사와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이민자들의 삶이 우리 사회에 남긴 메시지를 전하고, 이진영 감독은 영화 제작 과정에서의 경험과 작품이 담고 있는 다문화 공존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 (국민의힘, 양평 2) 은 21일 양평상담소에서 민원 상담 정담회를 열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 상수도 계량기 세척 관련 사항, ▲ 양평 농축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 양평 지역사회의 투명성 제고 및 회계 전문성 강화를 위한 회계 교육 및 재능기부 방안, ▲ 양평 막걸리 체험 카페 복합사업 계획 제안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과 제안이 공유됐다. 이혜원 의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부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제안까지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라며, “양평군 관계기관 및 관계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통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차원의 연계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맞춤형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혜원 의원은 “정담회에서 제안된 사항들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단계별 추진 가능성을 자세히 검토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