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소방서는 20일 광명시 가학동 소재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특수가연물 취급 사업장에 대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자원회수시설 내 대량으로 적치되는 폐기물의 급격한 연소 확대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폐기물 화재는 건조한 계절적 요인과 더불어 장기간 적치에 따른 자연발화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지도 내용은 ▲특수가연물 저장·적치 기준 준수 ▲적치 높이 및 이격거리 확보 ▲방화구획 유지·관리 ▲소방시설의 상시 관리 ▲초기 대응을 위한 자위소방대 운영 체계 등이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특수가연물 취급 사업장은 화재 발생 시 다량의 연기와 유독가스가 발생해 인근 지역까지 피해가 확산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상시 안전관리와 주기적인 자체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대형 화재는 작은 관리 소홀에서 시작된다”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지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예방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20일, 2026년 3월 1일자로 신규 임용되는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193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과 현장 맞춤형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교사들의 출발을 축하하고, 교단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연수 △임명장 수여식 △현장적응력 강화 연수의 세 세션으로 구성돼 축하와 준비를 함께 담아냈다. ◆ 교직 생애 단 한 번의 순간 특히 임명장 수여식은 교직 생애 단 한 번뿐인 의미 있는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한혜주 교육장은 193명의 신규 교사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임명장을 전달하며 김포 교육가족의 일원으로서 첫 출발을 격려했다. 행사장은 긴장과 설렘, 그리고 새로운 책임감이 교차하는 특별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 “바로 현장에서 쓰는 역량” 중심 연수 수여식 이후 진행된 역량강화 연수는 ‘선배교사가 들려주는 학교 이야기’를 주제로 구성됐다. 연수는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증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 ‘뇌튼튼학교’1기를 오는 3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튼튼학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1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월․금요일에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실버 체조로 구성된 치매 예방 운동, 혈압 측정, 기초 건강상담, 퍼즐, 학습지 등 치매 교구를 활용한 비약물 인지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농업 치유 프로그램’과 농장 문화 체험을 병행하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고 가족들에게도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보건소는 성장기 청소년의 척추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청소년 몸튼튼 한의약건강교실' 대상을 기존 중학생에서 금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과 학업으로 인한 잘못된 자세로 일자목, 거북목, 척추측만증 등 척추 건강 문제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청소년기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지원하고자 본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성장 촉진을 위한 4가지 핵심 요소 이해를 비롯해 ▲올바른 자세 교정 ▲스트레칭 실습 ▲증상별 혈자리 지압법 체험 등 척추질환 예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양촌읍보건지소 한의과 공중보건의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김포시보건소장은 “청소년기는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몸튼튼 한의약건강교실'은 1차(4~6월), 2차(9~12월)로 나누어 운영되며,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학교로 발송된 공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광역시는 인천 제조 현장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뿌리기업 근로자 작업복 세탁비를 전액 지원하는 ‘뿌리기업 근로환경 혁신 지원사업(블루워싱)’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인천 지역 뿌리기업의 근로환경 개선과 산업 현장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지역혁신 프로젝트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본사(또는 지점)와 공장이 모두 인천에 소재한 중소·중견 뿌리기업이다.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른 업종이거나 인천TP의 인정 분류코드에 해당하는 기업이어야 한다. 지원 절차는 자격 심사를 거쳐 기업을 선정하고, 선정 기업과 전문 세탁소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기업이 실제 집행한 세탁 비용은 공급가액 기준으로 전액 지원하며, 매월 정산 방식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인천 기업지원 종합시스템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고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연계 프로그램인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제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개선하고 이웃과 상생하는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 맞춤형 지도를 이어갈 예정이며, 교육은 연간 총6기, 12회(기수당 2회)로 나뉘어 운영될 계획이다. 1기 교육은 3월 15일, 3월 29일 총2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는 실내교육으로 가정에서 나타나는 습관적 문제행동의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 교정훈련을 실시하며, 2회차는 실외교육으로 1회차 훈련 행동 점검 및 산책 방법, 사회화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개는 훌륭하다', '동물농장'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반려견 행동 교정을 지도해 온 ‘권혁필 행동교정사’와 함께한다. 반려견의 습관적 행동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생활 습관은 물론 양육 환경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2: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반려견의 행동 교정이 필요한 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이천경찰서(창전지구대)와 함께 2026년 2월 19일 오후 2시경 이천시 창전동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금연 및 절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흡연 민원 다발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금연·절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이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와 이천경찰서 창전지구대가 협력하여 추진했으며 창전지구대 어머니방범대도 함께 참여해 총 18명의 인력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및 절주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흡연예방 및 절주 관련 홍보 리플릿 배부가 진행됐다. 또한 금연구역 내 흡연 위반자에 대한 계도 및 과태료 부과 활동도 함께 병행하여 공공장소 금연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천시 관계자는 “흡연과 음주는 시민의 건강뿐 아니라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라며,“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금연·절주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민원 다발지역의 금연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이천시니어클럽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명절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개미파출시스템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개미파출시스템은 사내 직원들이 이용하는 커피자판기 수익금에 회사 지원금을 더해 명절 먹거리 키트를 준비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미를 더했다. 본 나눔 활동은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기간에 맞춰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기획하고, 이천시니어클럽이대상자 발굴 및 연계를 맡아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이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중 저소득층 어르신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0가구에 명절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꾸러미가 전달했다. 꾸러미는 명절에 필요한 기본 식료품 위주로 구성 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미선 센터장은 “민·관·기업이 함께한 뜻깊은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많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못골평생학습마을’이 신규마을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존에 운영 중이던 ‘황매문화예술마을’과 ‘보산동 평생학습마을’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재지정되면서, 시는 신규·기존 마을을 아우르는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은 마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일-문화’가 선순환하는 지역 학습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시는 공동체 참여도와 사업 추진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규 선정된 ‘못골평생학습마을’은 향후 3년간 총 3,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이를 활용해 ▲마을 특성 반영 컨설팅 ▲지역 주민 강사 양성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못골평생학습마을은 주민이 배움을 통해 얻은 역량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마련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학습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신규 선정된 못골마을과 기존 학습마을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 10명으로 구성되는 ‘상상놀이터 어린이 참여단’을 모집한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생연1어린이공원으로, 노후된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는 과정에 주 이용층인 어린이들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이메일 또는 동두천시청 공원녹지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단은 4월 중 두 차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놀이터 디자인을 위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생연1어린이공원 현장답사와 아이디어 공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나온 창의적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터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마임봉사회는 2월 12일 오후 2시 향군회관 3층에서 참전유공자 및 미망인 회원, 형남선 자원봉사센터장, 재향군인회 여성회장, 마임봉사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사용된 재료는 마임봉사회가 전액 지원했으며, 회원들은 이틀에 걸쳐 직접 만두를 빚고 물김치를 담가 정성을 더했다. 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원들도 참여해 만두를 빚으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6.25 참전유공자회 박대원 회장은“지역사회 단체들이 뜻을 모아 정성과 사랑을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은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감사의 뜻을 담아 음식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존경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마임봉사회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만두·떡국떡 30세트를 마련해 생연2동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마임봉사회는 김장 나눔, 배식 봉사, 환경정화 활동, 연탄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생활 밀착형 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은순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덱스터버거’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수제 햄버거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덱스터버거는 2025년 1월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매월 1회 수제 햄버거를 지원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송내봉사회를 통해 저소득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구에 전달되고 있다. 이병진 대표는 “어머니께서 적십자 봉사활동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눔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월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덱스터버거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한적십자사 송내봉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2026년 문화동호회 프로그램인 ‘박물관 민화학교’와 ‘박물관 규방공예학교’를 운영에 앞서 회원모집을 진행한다. 동호회는 3월에 개강해 11월까지 운영되며 전통 미감과 손기술을 바탕으로 민화·규방공예의 제작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히는 생활문화 강좌로 운영된다. ‘박물관 민화학교’는 3월 9일 개강해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수업을 진행한다. 강좌는 초급반과 중·고급반으로 운영되며, 각 반 20명을 모집한다. 수강생은 28회차 과정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민화를 직접 그리며, 소재의 의미와 표현 방법 등을 익힌다. 수업은 ‘연꽃’, ‘모란’ 등 대표 소재를 중심으로, 민화에 담긴 상징과 조형성을 이해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박물관 규방공예학교’는 3월 10일 개강해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 과정은 초급반·배자반·쓰개반으로 구성되며, 각 반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28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는 초급반에서는 주머니, 골무, 보자기, 바늘방석, 노리개 등 생활 공예품을 제작해보며, 쓰개반에서는 조바위, 굴레, 복건 등 전통 쓰개류를, 배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오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서민금융진흥원 등 협업 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직접 찾아 고충을 상담하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 제도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정 전반을 비롯해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지적 분쟁, 서민금융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된다. 양주·의정부·동두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월 25일까지 양주시청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에도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신분증과 관련 자료를 지참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가 반복·장기 민원의 해소와 시민 고충의 실질적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