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지원사업’ 신청자를 1월 13일~26일 모집한다. 신청자는 사업계획과 영농 의욕 등을 심사받아 선정되며, 선정 시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을 연 2% 고정·변동금리로 대출받는다. 상환은 5년 거치 10년 균등분할 방식이다. 신청은 안성시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들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새해를 맞아 지난 9일 미소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만 9,98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미소어린이집 원아들이 작년 12월 한 달간 ‘사랑의 저금통’에 모은 성금으로, 대화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미소어린이집의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캠페인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원아들이 직접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미소어린이집 오미숙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모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나눔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큰 사랑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은 성금이 됐다”며 “매년 기부를 실천해 준 미소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소중한 성금은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한부모 가정 아동 등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개인기부자 탁옥순 씨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부자 탁옥순 씨는 수택3동 금호 2차 경로당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로당 운영과 관리에 힘쓰는 한편, 지역 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꾸준히 헌신해 왔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매년 종교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탁옥순 씨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라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홍종민 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저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다음 달 9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 환경 변화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연구·개발한 품목별 최신 영농 기술을 관내 농가에 보급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조기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분야 및 예산액은 식량작물 재배, 원예기술, 과수기술, 종자기술, 농산물 가공 등 10개 분야, 1,617백만 원으로, 52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농가 소득 증대와 환경 개선, 이상기후 대응, 농업인의 안전관리 능력 향상 등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은 신청 기간 내에 각 사업별 담당팀에 서면으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과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 마감 후 신청자에 대한 현지 실태 조사와 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2월 말경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농업 기술이 관내 농업 현장에 조기에 정착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시범사업을 준비했다”며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대성리 씽씽축제(2026년 1월 3일~2월 28일)’ 두 곳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학생들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추진했다. 최근 두 축제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겨울 체험형 행사로 입소문이 나면서 축제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파 대피 공간 마련 여부, 관람객 이동 동선의 미끄럼 사고 예방조치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집중 확인했다. 군은 또 축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비해 △얼음낚시 체험장 결빙 상태 △얼음낚시 타공 구멍의 상태 및 간격 △축제장 부스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여부 등을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은 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체육진흥위원회가 1월 9일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2월 시민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자발적인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의정부시 체육진흥위원회는 ▲범시민 생활체육 운동 전개 ▲동별 체육 행사의 개최 ▲체육동호인 활동의 육성‧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각 동 회장들은 최근 늘어나는 다양한 체육 수요에 발맞춰 동별 체육활동 지원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체육인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체육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체육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 누구나 즐겁고 활기차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인을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보증료의 전액 또는 일부(최대 40만 원)를 지원해, 전세 계약 종료 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장치다.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이면서, 소득 기준 ▲청년 가구 연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가구 연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가구 연 7천500만 원 이하인 의정부시 거주자다. 다만,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보증료 지원을 받았던 보증과 동일한 보증서 번호로 재신청하는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안심전세포털 또는 정부24를 이용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의정부시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비동은 코 주위 뼈 속에 위치한 공기가 가득 차 있는 빈 공간을 말하고, 부비동염은 부비동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통칭한다. 만성 부비동염은 국내 성인의 약 8%가 겪는 흔한 질환으로 코막힘, 누런 콧물, 후비루, 안면 압박감, 후각 저하 등이 반복되면서 수면과 집중력, 피로감까지 영향을 준다.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 이비인후과 배미례 과장은 “코막힘이 몇 주씩 이어지거나 냄새가 잘 안 느껴지는 상태가 계속되면 ‘감기가 오래가나?’고 생각하기 쉽지만 12주 이상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 감기가 아니라 만성 부비동염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만성 부비동염을 단순한 염증이 아니라 면역 반응의 불균형이 만들어내는 만성질환으로 보는 시각이 자리 잡으면서 치료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만성 부비동염은 과거에는 비용종이 있으면 알레르기나 만성 염증 때문이라 하고, 비용종이 없으면 치료가 부족한 세균감염으로 생각했지만 2020년 유럽 부비동염 치료지침(EPOS 2020 가이드라인)에서는 부비동염에 있어서 환자마다 다른 염증의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비인후과 배미례 과장은 “염증 유형 중 가장 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게차나 굴착기를 계속 사용하면서도 지방세를 내지 않는 고액체납 건설기계 업체들이 경기도 현장 수색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방세를 장기간 체납한 건설기계 소유자 382명을 대상으로 ‘시군 합동 현장 수색·징수 활동’을 한 결과, 총 45억 3천만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건설기계를 소유한 체납자 923명의 사업장을 수색해 건설기계 1,451대를 조사했다. 도는 이 가운데 명의 변경이나 장비노후로 압류 가치가 없는 경우, 체납액을 자진 납부한 208대를 제외하고 나머지 1,243대를 압류했다. 압류된 1,243대 중 체납자 382명이 소유한 605대를 통해 총 45억 3천만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 또한 납부 의사가 없는 체납자가 보유한 건설기계 22대는 공매 절차가 진행 중이며, 향후 장비 처분 대금 역시 체납 세금 징수액에 포함될 예정이다. 압류됐지만 아직 실제 세금 징수로 이뤄지지 않은 나머지 616대는 올해 공매 등의 방법으로 추가 징수를 이어갈 계획이다. 실제 의왕시에 소재한 A사 법인은 20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는 12일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에도 조직‧예산 편성권과 자체 조사‧감사 권한이 여전히 집행부에 구조적으로 종속돼 있는 현실을 공유하며, 이러한 제도적 한계에 따른 입법 미비를 보완하기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공식 건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면담에서 ▲지방의회의 독자적 조사·감사기구 설치 필요성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장기교육훈련 확대 및 운영체계 개선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 ▲그 밖의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조사·감사가 지방정부 집행기관 소속 감사기구를 통해서만 이뤄지고 있는 모순적 한계를 지적하며, 지방의회 내 독자적인 감사기구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인사권 독립의 취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이를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장기교육훈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 카드앱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Give(기부) LOVE’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4억 원을 홀트아동복지회와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50만 명의 고객이 IBK카드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선호하는 기부 사업에 ‘하트’를 눌러 투표한 결과에 따라 진행됐다. 기업은행은 먼저 홀트아동복지회에 총 2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자립 준비 청년의 주거 및 진로 지원 ▲위기 미혼모자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어 굿네이버스에는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는 방학 중 돌봄 공백으로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아동 식사 지원사업’에 투입돼 아동에게 따듯하고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는 데 쓰이게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작은 공감이 모여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아무나 대량 문자를 보낼 수 없게 됩니다. 불법 스팸 방지 역량을 갖춘 사업자만 시장 진입을 허용하는 대량문자 전송자격인증제가 도입됩니다. - 입법예고, 설명회 등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제재 수준 및 기준을 마련할 예정 알고리즘 추천 여부, 투명하게 알려드립니다. 알고리즘 추천여부와 주요 변경 사항을 이용자가 알 수 있도록 약관에 명시할 의무를 제도화합니다. - 사업자 규모별 차등 의무, 알고리즘 정보 공개범위 합리화 등 조정방안도 마련할 예정 플랫폼, 가입은 쉬운데 해지는 미로찾기? 이용자를 기만하는 화면 조작(다크패턴)과 납치 광고 등 온라인 불편 광고를 규제하는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 규제 신설에 대한 충분한 의견 수렴 후 추진할 예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지난 주말 강풍특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과 현수막에 대해 긴급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강풍 예보 직후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강풍에 흔들리거나 추락 우려가 있는 노후 간판과 현수막을 중점 점검했으며, 사고 위험이 높은 현수막 350건을 현장에서 즉시 제거했다. 이번 정비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민·관 협업 체계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허형석)와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 인력이 미처 닿지 못하는 구간까지 촘촘하게 순찰하며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했다. 시 클린도시과 관계자는 “강풍 발생 시 광고물 낙하는 보행자나 차량에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강풍 기상 상황 시 간판 및 현수막 주변 통행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위험 광고물 발견 시 즉시 시청으로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지난 9일 관내 성토·개발행위 관련 30여 업체를 대상으로 '농지성토 법령준수 교육'을 긴급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농지법 개정으로 농지개량행위 신고제 도입과 성토·절토 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농지 성토기준 미이행 등 불법 성토와 오염토 반입으로 인한 농지 훼손 및 환경오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성토·절토 신고 대상 기준 ▲개발행위허가 및 비산먼지 발생신고 기준 ▲누적 성토 기준 적용 사례 ▲토양오염우려기준에 따른 성토재 사용 제한 ▲대형차량 통행제한 도로 ▲위반 시 원상회복, 이행강제금, 형사처벌 등 행정조치 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성토 농지의 외형상 문제가 없어 보이더라도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흙을 사용할 경우 관련법 위반에 해당하며, 미신고 성토나 기준 미준수 행위는 공사 중단을 넘어 성토재 반출, 원상복구, 사법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강조했다. 이재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지 성토 관련 법령 위반은 단순 행정지도 대상이 아니라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앞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금사면장(신지철)은 취임첫 공식 업무로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임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면장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폈으며, 어르신들은 지역에 대한 애정 어린 이야기와 함께 일상 속 건의사항을 전했으며, 면장은 한분 한분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소통에 힘썼다. 신지철 면장은 “금사면의 발전은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 위에서 이루어진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사면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계기로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금사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