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가 '2025 경기도교육감 표창'에서 진로교육 활성화 유공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과 함께 센터 소속 담당자가 개인 부문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표창은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진로교육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직업 체험 ▲직업인 특강 ▲진로박람회 등 다양한 맞춤형 진로 교육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의왕시 청소년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와 진로 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 연계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내 대학·유관기관·직업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진로교육 환경을 조성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또한, 경기도교육감 개인 부문 수상자인 이소리 진로교육 담당자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진로 콘텐츠 개발과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진로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관계자는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15일부터 Y1302번 버스에 대해 출근 시간대 이용 수요가 가장 많은 오전 7시 5분 회차 운행하는 차량을 대형 차량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Y1302번 버스는 오전 6시 50분, 7시 5분, 7시 15분 하루 3회 모현읍 왕산리를 출발해 죽전역과 동천역을 운행한다. 다만 대형 차량이 투입되면서 7시 5분 회차는 도로 여건 문제로 기존에 정차하던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3단지 정류장은 경유하지 않는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3월부터 Y1302번 버스를 하루 2회에서 3회로 증편했고, 구성역 경로 연장으로 배차 간격이 다소 늘어났던 모현읍 능원리를 운행하는 57-2번 노선에 차량을 증차했다”며 “모현읍 동림리를 운행하는 57-1번 버스도 지난 14일 증차가 완료됐고, 모현읍 오산리를 운행하는 57번 버스는 올해 중 증차할 예정”이라고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12일(화) 전주한지협동조합으로부터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위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받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신협의 지역특화사업 지원을 통해 성장한 전주한지협동조합이 2025년 매출 10억 원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룬 뒤, 그 결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신협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전통한지 산업 활성화에 나선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연 매출 6천만 원에서 출발해, 2019년 3억 원을 돌파했으며, 2025년에는 연 매출 10억 원(누적 매출 46억 원)을 기록하며 약 17배 이상의 성장을 이뤄냈다. 신협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전주시와 함께‘전통한지 활성화 및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시작으로, 전주한지 상품 개발과 전주한지장 후계자 양성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민간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자체 정책으로 확산되는 성과도 만들어냈다. ■ 전주시, ‘K-한지마을’ 조성계획 발표 신협은 2021년 전주시와 함께 전주한지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계적인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를 바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5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및 종합안전점검’에서 평균 96점의 우수한 점수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8조의3 및 제19조의2에 따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년마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해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대외 협력 및 홍보, 시설물 안전과 위생, 운영 관리, 인사 조직 등 전반적인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시설 중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목감ㆍ연성ㆍ능곡ㆍ월곶ㆍ정왕ㆍ꾸미ㆍ배곧1ㆍ배곧2청소년문화의집 등 총 9개 시설이 평가대상에 해당됐다. 재단은 2023년도 평균 점수 92점에서 96점으로 상승해 청소년수련시설의 역할과 운영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건축ㆍ토목ㆍ기계ㆍ전기ㆍ소방ㆍ위생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안전ㆍ위생 점검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시설 운영과 다양한 특화활동 프로그램 제공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핵심 평가지표인 청소년 이용 연인원은 2023년 80만 명에서 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2026시즌 수비 라인의 안정을 더할 핵심 자원으로 수비수 장민준을 영입했다. 2002년생인 장민준은 186cm, 80kg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갖춘 중앙 수비수로 경남 유스를 거쳐 전북 현대와 안산 그리너스에서 프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장민준은 현대 축구에서 전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왼발잡이 센터백’이라는 강점을 지녔다. 정교한 왼발 킥을 활용한 후방 빌드업 전개 능력이 뛰어나며, 큰 키를 활용한 제공권 장악 능력 또한 수준급이다. 중앙 수비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어 팀의 전술 운용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FC는 장민준의 합류로 수비진의 높이와 세밀함을 동시에 보강하게 됐다. 장민준은 “화성FC라는 훌륭한 팀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믿고 불러주신 만큼 그라운드에서 실력으로 증명하고 싶다.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잘 준비해서 시즌 개막 후 팬분들께 최상의 경기력으로 인사드리겠다” 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와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장민준은 곧바로 팀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6시즌 개막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소방서는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성남시 관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마련하고 2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남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성남시 학교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총 8건으로 전체 화재 1,323건의 0.6%에 해당한다. 이 가운데 초·중·고등학교보다 건물 동수가 많은 대학교에서 발생한 화재가 62.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성남소방서에서는 성남시 관내 초등학교 35개소, 중학교 20개소, 고등학교 12개소, 특수학교 1개소, 대학교 5개소를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하고 민·관 합동 점검, 소방시설 자체 점검 표본조사, 학교시설 공사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등을 추진하여 선제적 예방에 나선다. 이제철 성남소방서장은 “학교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할 공간이다”라며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철저한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주)경춘에너지(대표 전인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750만 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와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경숙)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1kg당 1원 적립’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기부 실천을 통해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경춘에너지는 지난 2000년부터 판매한 연료 1kg당 1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경춘에너지는 기존 LPG에 한정돼 있던 적립 대상을 지난해부터 산소, 질소, 알곤, 탄산, 특수가스 등 산업용 고압가스로 확대해, 더 넓은 분야에서 기부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은 △LPG 판매 적립금 290만 원 △산업용 가스 충전사업 적립금 170만 원 △고철 정리 수익금 45만 원에 더해 대표이사의 사재 출연금 245만 원으로 조성됐다. 도시가스 전환과 외식업 불황 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나눔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부 규모를 유지한 점이 주목된다. 전인권 대표는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오남읍이 제39회 수상레저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오남읍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회 일정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행사 기간 중 예상되는 교통·안전·환경 관리 사항 등을 사전에 안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시 생태하천과 관계자, 남양주시 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 오남읍 이장협의회가 참석해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대회 개요 및 경기 일정 △안전 관리 계획 △교통 통제 및 주차 대책 △환경 관리 방안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수렴도 함께 진행됐다. 이용우 오남읍 이장협의회장은 “큰 대회를 오남호수공원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 협의해 나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13일 다산동 소재 다산은혜교회에서 열린 2026년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및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남상진 총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예배 △축가 및 내빈소개 △장학 후원 △신임 임원 소개 △새해인사말씀 및 격려, 덕담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지난 한 해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 주신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26년 새해에도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의 부흥과 발전을 소망하며, 연합회가 전하는 사랑과 나눔이 우리 지역 곳곳에 따뜻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남양주시의회도 시민의 삶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기독교 공동체가 오랜 시간 이어온 돌봄·나눔·자원봉사 활동이 더 안정적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웃을 위한 봉사와 구호 활동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관련 제도와 예산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일본 하코다테시와 자매도시 체결 15주년을 기념하고 교육·청년 정책을 중심으로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방문단은 13일(현지시간) 하코다테시청에서 오오이즈미 준 하코다테시장과 공식 면담을 가졌다. 자매결연 15주년을 맞아 하코다테를 찾은 고양시 방문단은 하코다테시청 직원들의 도열 환영을 받으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진 면담에서 양측은 자매결연 체결 1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패를 교환하고,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되짚으며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하코다테 시장 주재로 열린 오찬 간담회에는 하코다테시의회 의장, 상공회의소장, 하코다테 관광컨벤션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행정 분야를 넘어 경제·민간 분야까지 아우르는 의견 교환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후속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 앞서 고양시 방문단은 하코다테 대표 공립 고등교육기관인 ‘하코다테 공립미래대학’을 방문해 교육 및 연구 현황을 살폈다. 시 정책 방향과 접점이 많은 IT와 미래 기술, 지역 문제 연구 등을 중심으로 양 도시 간 대학 협력과 청년 교류 연계 가능성을 검토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13일 오전 ㈜그린베이크와 ‘양주(Yangju) 브랜드 활용 및 농특산물 육성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에 따라 ㈜그린베이크는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샌드위치 등 주요 제품에 ‘양주’ 명칭 및 도시상징물들을 사용하게 된다. 특히 ‘양주’ 명칭이 들어간 제품에는 반드시 양주에서 생산된 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원재료로 사용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로 했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포함됐다. ㈜그린베이크는 향후 사업 확대 및 제품 생산 과정에서 양주시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기로 약속했다. 이에 발맞춰 양주시는 ‘양주’ 명칭을 사용한 제품의 판로 개척을 돕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공동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은서 ㈜그린베이크 대표이사는 "품질 좋은 양주 농특산물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시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주사랑카드 사용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조치로 ▲병의원 및 약국(연 매출액 기준 제한 없이 사용 가능) ▲백석읍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대규모 점포 내 개별 점포(연 매출액 12억 원 이하 한정)에서 양주사랑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관내 약 400여 개소의 병의원과 약국 등에서 매출액 기준 제한 없이 사용을 허용해 시민 건강권 보장을 강화하고, 읍지역 농협 하나로마트를 허용함으로써 고령 인구가 많은 읍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대규모 점포 내 개별 점포를 소상공인으로 구분해 가맹을 허용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시민 이용 편의를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는 양주농부마켓 등 시 운영 온라인몰에서도 양주사랑카드 연계 활용을 추진해 관내 농축산물 소비 진작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화폐 가맹기준 변경은 주민 생활 편의 개선, 소상공인 지원, 의료·생활 필수 분야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기업용지를 사업시행자(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접 분양하지 않고 지자체장 추천을 받아서 사업시행자가 계약하는 방식으로 확정하였다. 지자체장 추천공급 방식은 과천시가 용지공급지침을 마련하고, 평가 및 심의 절차를 거쳐 기업을 선정해 사업시행자에게 추천하면, 사업시행자가 토지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을 말한다. 과천시는 지난 2023년 12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지원시설용지의 합리적 활용과 자족도시 기반 강화를 위해 협력해 왔고, 양 기관은 지자체장 추천공급 방식을 확정 지었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개발 과정에서 도시 발전 방향과 연계하되 기업의 본사가 이전해 올 수 있는 유치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과천시는 도시의 자족성과 미래 성장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 필지 선정과 공급 시기는 공공주택지구 부지 조성공사 착수 이후 기반 조성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는 과천의 미래 성장 기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친환경인증농가의 행정 불편을 줄이고 사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시행되는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을 통합해 신청·접수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신청·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은 △친환경인증 검사비 100% 지원 △친환경인증농가 생산자재 구입(카드) 지원 △벼 못자리용 상토 지원 △벼 친환경농법 지원(왕우렁이 농법) △친환경농법 지원(미생물 제재) △저탄소농업 토양개량제(부엽토, 바이오차) 지원 등 총 6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24억 원 규모다. 신청 기간은 1월 7일부터 30일까지이며,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또한 군은 미인증농가를 대상으로 한 벼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사업과 경기도와 양평군이 함께 지원하는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사업도 같은 기간에 접수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평군은 이번 통합 접수 방식을 통해 농업인이 여러 사업을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사무소 한 번의 방문으로 관련 지원을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사업 관리의 효율성과 정책 간 연계성도 한층 강화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로부터 주민 참여형 친환경 에코백 100개를 후원받았다. 에코백은 안성 바우덕이 축제 '액션페인팅 체험'에서 주민·방문객이 직접 완성한 작품으로 제작됐다.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 가치를 담아 지역사회에 환원됐다. 장경애 지부장은 "시민 참여 작품이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축제 연계 참여형 예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했으며,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에코백 후원은 지역 대표 축제인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