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0일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서구청, 서부경찰서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급증으로 현장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교육 및 공동 캠페인 등 실효성 있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공동 캠페인 및 안전교육, 교통법규 준수 계도 및 단속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교통안전 업무 지원·자문 및 정보 교류 등을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안전교육이 학생들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의 참여를 보다 확대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체계화해 통학로 및 생활권 전반의 보행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이 대소면 오산리 121-11 일원에 조성 중인 대소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정 점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20일 대소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 중 안전관리와 향후 공정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날 조 군수는 주요 공정별 추진 현황과 동절기 중지기간 안전·품질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주민들이 이용하게 될 시설의 품질관리 강화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공사 재개 직후에는 여러 공종이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주 단위 공정관리로 준공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도록 현장에 당부했다. 대소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80억 원(도비 40억 원, 군비 40억 원)으로 연면적 3천400㎡(2층 3단), 154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군은 이를 통해 대소면 시가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을 줄여 주민 불편을 완화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상반기 개교하는 신설학교 및 증설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에 교실정보화기자재 수요조사를 진행하여 현재 보급을 위한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교실정보화기자재 보급 사업은 학급 화면영상기와 교원용 컴퓨터가 보급 대상이며 텔레비전 152대, 데스크탑 및 모니터 각 130대, 노트북 124대가 보급된다. 신설학교 및 증설학교의 교실정보화기자재와 더불어 학교 컴퓨터실 노후기자재도 일부 교체 보급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신설학교의 차질없는 개교와 창의·융합 인재 양성 기반의 조성을 위해 끊임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도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교감 및 부장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 내용, 예산 운영 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연천형 방과후·돌봄체계 구축 ▲공교육 경쟁력 제고 ▲디지털 기반 맞춤형 교육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 등 2026년 연천형 교육발전특구의 주요 추진 과제가 소개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별 운영 내용과 예산 편성·집행 시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가 함께 이뤄졌다. 특히,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발전특구 사업 운영을 강조하며, 학교·지역·지자체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방향을 공유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연천형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은 20일 무극시장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 안전보안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반복되는 대설로 인한 안전사고와 화재 등 각종 재난을 예방하고,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안전보안관들은 보행로·상가 앞 적설을 신속히 치워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무극시장과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실천 운동을 홍보했다. 또한 불티 비상 방지망 설치, 주변 가연물 적치 금지, 취급·관리요청 준수 등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수칙도 안내했다. 아울러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홍보했다. 안전신문고 앱·전화 등을 통한 눈·빙판 방치, 위험시설물, 화재위험 요인 등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에 대한 신고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해 골목길과 인도 주변 안전 취약 요인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대설로 인한 인명사고 사례를 설명하는 등 현장 중심 홍보를 병행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맞지 않은 시민이다. 폐렴구균은 폐렴·뇌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고령층 발생 시 치명률이 60~80%까지 높아 접종이 중요하다. 접종은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참여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1회 접종으로 치명적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보건소는 2026년 1월부터 의료 취약지역인 읍․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백석읍 성심내과의원과 광적면 장내과의원 등 2곳에서 야간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읍․면 지역 주민들이 퇴근 이후에도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 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야간 진료는 의료기관별로 지정된 요일에 운영된다. 백석읍 성심내과의원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광적면 장내과의원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 각각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격주로 진료한다. 양주시보건소는 일부 진료의 경우 의료기관 여건상 제한이 있을 수 있는 만큼, 만 10세 미만 진료 여부 등은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에 전화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야간 진료 운영을 통해 읍․면 지역의 의료 공백을 완화하고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연구원은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전략”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인천시 성장 전략은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바이오와 ICT 관련 첨단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첨단산업의 육성을 통해 성장하는 도시의 특징은 높은 수준의 여가와 문화의 향유가 가능한 정주환경을 통해 혁신적인 인재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지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점이다. 인천은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공연장 수도 적어, 지역 내 수요가 많은 뮤지컬 공연 등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반면, 인천은 문화와 콘텐츠 산업, 체험경제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기존 개항장을 비롯해 부평구 캠프마켓, 강화군 고려궁지 등은 체험경제와 연계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주요 공간으로, 전략적 발굴과 활용을 통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인천시가 보유한 체험경제 공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민간과 공공이 보유한 기획 및 유치 역량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최근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급강하에 따른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의왕시가 발주하여 진행 중인 대규모 관급 공사현장의 철저한 동절기 안전대책 마련을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촉구했다. 현재 의왕시 관내에는 ▲의왕문화예술회관 ▲의왕도시공사 사옥 ▲부곡커뮤니티센터 등 시민 편의와 직결된 주요 공공 건축물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 현장은 대부분 대규모 구조물 공사를 포함하고 있어 겨울철 기온 저하에 따른 안전사고 및 부실공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실정이다. 한 의원은 “겨울철 추위는 건설 현장의 가장 큰 적 중 하나”라며, “특히 관 주도로 추진되는 관급공사는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한파로 인한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사고와 품질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담당부서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안전관리 방안으로 ▲건설근로자 보건 관리 ▲화재 및 질식사고 예방 ▲콘크리트 타설 및 품질 관리 등을 제시했다. 한 의원은 “현장노동자들을 위해 따뜻한 휴게 장소 마련, 방한 장구 지급, 주기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6일 시청에서 실·과·사업소 결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산 시기를 맞아, 담당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 향상과 원활한 결산 업무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재정 결산 업무 순기 △결산의 개념 및 흐름 △사업 부서 결산 준비 사항 △보조금 결산 등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담당 직원들은 결산 업무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원주시는 결산·회계 업무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연희 회계과장은 “결산은 한 해 동안 꾸려온 원주시의 살림살이를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살미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20일 살미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2026년 임원진 선출 및 사업계획 논의가 진행됐다. 임원 선출 결과, 기존 임상규 위원장에 이어 박정옥 신임 위원장이 새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정옥 신임 위원장은 “지난 한 해 회원들이 노력 덕분에 살미면이 한층 발전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도약하는 살미면을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성원 살미면장은 “항상 봉사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살미면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위원회는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지난해 사업수익금과 회원들의 정성을 합쳐 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비로 50만 원을 기탁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에서 "과학강국으로서의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강점 그리고 기술강국인 대한민국의 핵심 DNA가 힘을 모으면 양국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특히"기후위기를 포함한 글로벌 도전과제에도 양국이 공동 대응하며 가치공유국으로서 협력의 저변을 넓혀가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과학기술과 우주항공, 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양국 협력 잠재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느낄 정도"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에 우리나라를 방문해 주셨고, 신정부 출범 이후 처음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라며 "청와대로 복귀한 뒤 첫 방문 정상이라는 점에서도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역사적 인연을 언급하며 "한국과 이탈리아는 2년 전 수교 140주년을 맞은 정말 오랜 친구"라며 "6·25전쟁 당시 유엔 회원국도 아니었던 이탈리아가 의료지원부대를 파견해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19일 상당구 미원별빛 자연휴양림에서 진행 중인 ‘워케이션 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및 안전수칙 이행 여부 등을 살펴봤다. 시는 동절기에도 워케이션 센터 조성공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신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겨울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요소와 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품질과 현장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미원면 구방리에 위치한 미원별빛 자연휴양림에서 휴양과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자 워케이션 센터를 만들고 있다. 기존 건물 2개 동을 리모델링해, 숲속에서 일하는 느낌을 살린 특색 있는 사무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5월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에 선정된 이후 설계를 거쳐 9월 착공했으며, 오는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8억원(국비 9억원, 시비 9억원)이 투입된다. 신 부시장은 “미원별빛 자연휴양림이 시민들이 일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학업의 부담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기지만, 건강관리 측면에서는 빨간불이 켜지기 쉽다. 최근에는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봄방학 없이 긴 방학이 이어지는 추세라 생활 리듬이 무너지기 쉽다. 특히 추운 날씨로 신체 활동량은 급격히 줄어드는 반면, 고열량의 간식 섭취는 늘어나기 때문에 비만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인천) 홍은희 원장은 “흔히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간다는 말을 많이 하지만, 부모들의 막연한 기대와 달리 소아비만은 성인 비만과 마찬가지로 각종 만성질환을 조기에 유발할 수 있다”라며 “방학 중 건강관리에 소홀할 경우 비만으로 이어져 자녀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10명 중 3명은 비만… 매년 증가하는 소아청소년 비만율 교육부의 ‘2024년 초·중·고교 학생 건강검진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의 비만 지표는 해마다 악화되고 있다. 과체중과 비만을 합친 비만군 비율은 2017년 23.9%에서 꾸준히 상승해 2021년 30.8%로 정점을 찍었으며, 2024년에도 29.3%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권오중 의원(국민의힘, 중앙동·일봉동·신안동)이 5분발언을 통해 ‘국민의례의 품격 회복’을 주제로 발언했다고 밝혔다. 권오중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천안시 각종 행사에서 관행처럼 반복되고 있는 ‘국민의례 생략’ 문제를 지적하며, ‘애국충절의 도시’라는 천안의 위상에 걸맞은 의례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먼저 행사 진행 과정에서 ‘시간 관계상’이라는 이유로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가장 먼저 제외되는 현실을 짚었다. 그는 “내빈 소개와 축사에는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면서, 국가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에는 인색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며 “내빈 소개를 간소화하거나 축사를 한두 문장만 줄여도 온전한 국민의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시간 관계상 생략’이라는 표현이 우리 스스로의 정체성과 가치를 깎아내리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의원은 국민의례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세대와 정치적 견해를 넘어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