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사회복지법인 봉선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구리실버인력뱅크에서 지난 1월 20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82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격려사와 사업 소개,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자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사업 대표 참여자 2명과 함께한 선언문 낭독은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매년 노인 일자리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것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행복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께서 항상 안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자리에 참여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리며, 더 나은 노년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경도인지장애군과 인지 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인지 강화 교실을 지난 1월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지 강화 교실 1기는 전문적인 인지기능 평가와 체계적인 인지 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상자의 인지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기억력, 주의 집중력, 집행기능 등 핵심 인지 영역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인지훈련 프로그램에 더해 아로마치료법 연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향기 자극을 활용한 정서적 안정과 수업 몰입도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보다 통합적인 인지 강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주 2회,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체계적인 수업과 반복 훈련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종료 후에는 ‘기억사랑지킴이 방문 교육’과 연계한 사후관리를 통해 가정 방문 맞춤형 인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인지기능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가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지청 관할 11개 지자체 가운데 2025년 보훈 수당정책과 예우 수준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시는 지난 2003년 보훈·향군회관을 신축해 광복회를 비롯한 14개 보훈·향군단체 회원들을 위한 복리 증진 공간과 소통·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훈 관련 각종 행사 운영은 물론 시설 이용 편의 제공,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각적인 보훈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2026년 기준 구리시의 보훈 수당 정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해, 타 지자체 대비상위권 수준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그 핵심은 보훈명예수당의 파격적인 인상이다. 구리시는 올해 1월부터 보훈명예수당을 기존 월 30만 원에서 10만 원 인상한 월 40만 원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매년 10만 원씩 인상해 총 20만 원을 확대한 것으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보훈 예우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아울러 상위법 개정에 발맞춰 지원 대상도 확대했다. 기존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지원공상군경과 지원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남면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춤추는 바람개비 소풍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남면의 대표 명소인 감악산 구름재 일대 등산로를 중심으로, 색깔별 바람개비를 활용한 길 안내 시스템을 구축하고,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 및 휴게공간도 함께 조성했다. 감악산 구름재는 해맞이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나, 등산로 입구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어 초행 방문객과 주민들조차 길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남면 주민자치회는 2023년 제1등산로에 설치해 효과를 본 바람개비 길 안내를 확장해, 제2등산로와 제3등산로에도 색상을 달리한 바람개비를 추가 설치했다. 제2등산로에는 주황색 바람개비 300개, 제3등산로에는 태극기 바람개비 100개가 약 3m 간격으로 설치됐으며, 기존 제1등산로의 노란색 바람개비는 훼손 구간을 보수하고 추가 설치하여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등산로 중간 지점에는 자연 친화적인 포토존 1개소와 휴게 의자 15개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동두천시 청년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된 청년은 정책·홍보, 주거·복지, 취업·창업, 문화·예술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 정책 의제 발굴과 모니터링, 시정 참여 및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시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재직·재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청년 정책과 청년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월 15일부터 1월 29일까지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활동 기간은 2년으로, 심의를 통해 재위촉이 가능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협의체는 청년이 능동적으로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소통의 창구이자 실질적인 참여 기구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청년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드림파워는 지난 20일 동두천시청을 방문해 혹한기 추위에 노출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성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새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백미(10kg) 250포와 연탄 5,000장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두천시 관내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특히 연탄은 동두천시연탄은행과 연계해 난방 인프라가 부족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될 계획으로, 실질적인 겨울철 난방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오청환 대표는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준비했다”라며 “연탄 한 장의 온기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민간 기업과 복지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보듬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드림파워(주)는 매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취약 노인 보호를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낙상 사고, 심혈관계 질환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 돌봄 대상 어르신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 체계 가동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생활지원사를 중심으로 ▲한파 특보 발효 시 안부 전화 및 방문 횟수 확대 ▲난방기기 작동 여부와 실내 적정 온도 확인 ▲외출 자제 및 보행 시 낙상 주의 안내 ▲응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 체계 유지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돌봄(ICT 안전확인)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생활 패턴을 상시 점검하고,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수행기관과 유관 부서가 즉시 연계·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도 구축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한파는 어르신들께 더욱 큰 위험으로 다가오는 만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모두가 노력하면 막을 수 있는 재해, 산불 봄철 산불조심기간: 1월 20일~5월 15일 산불을 발견했다면? 즉시 신고하세요! - 산림청 산불상황실 ☎042-481-4119 - 소방서 ☎119 - 경찰서 ☎112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2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뮤지컬 ‘캐빈’에 출연 중인 배우 박호산, 하도권과 김대호가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호산과 하도권, 김대호가 각각 비슷한 연배 직급의 박 상무, 하 부장, 김 차장으로 분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를 연상케 한다. 세 사람은 서울에 자가를 마련한 현실 부장들의 집을 살펴보며, 그 안에 담긴 한국 부동산의 흐름을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김부장 이야기’의 원작자이자 부동산 유튜버로 활동 중인 송희구 작가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와 함께 현실적인 부동산 이야기를 전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대기업에 다니는 ‘K-부장’들의 서울 자가 이야기를 다루는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이른바 ‘꼰대 상사’에 대한 각자의 직장 생활 경험담을 나눈다. 김대호는 아나운서 시절을 떠올리며 “퇴근 10분 전에 ‘인심 썼다, 이제 퇴근해’라고 말해놓고 본인은 자리를 뜨지 않던 상사가 꼰대처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정자3동과 구미동 일원에서 추진된 생활체육시설 지붕 설치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월 20일 열린 준공식에 참석해 사업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완료를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시설은 ▲정자3동 주택공원 게이트볼장 지붕 설치 사업과 ▲구미동 오리공원 족구장 지붕 설치 사업으로, 모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정자3동 주택공원 게이트볼장에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이 투입돼 비·눈과 강한 햇볕에도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며, 구미동 오리공원 족구장에도 5억 5천만 원의 예산이 반영돼 지붕이 설치되면서 사계절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됐다. 특히 두 시설은 지역 주민 이용률이 높은 공원 내 체육시설로, 그간 기상 여건에 따른 이용 제한과 안전 문제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곳이다. 이번 지붕 설치로 기상 상황에 따른 이용 제한이 줄어들고, 어르신과 동호인 등 다양한 세대가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시설공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제5기 시민 공사감독관’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 공사감독관’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며,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2명과 일반시민 및 학부모 8명 등 총 20명 규모이다. 이들은 시설공사 현장에서 안전관리 상태, 공정 및 품질관리, 방학중 시설공사 적정추진 여부 점검 등을 수행한다. 접수 기간은 1월 21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발은 시민 공사감독관 선정위원회의 심사와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2월 13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과 전문가가 직접 학교 공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교육 시설물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명감 있는 인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시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6년부터 모든 도로 교량, 터널 등 도로시설물 보수·보강 공사에도 ‘공법선정위원회’(이하 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문적이고 우수한 공법을 현장에 도입하고, 보수공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그간 도로시설물 보수공사 시 적용되는 표면·단면 보수, 교면 방수 등 특허공법 선정 시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 집행기준’에 따라 특허금액 1억 원 이상 공사만 위원회 심의를 받았다. 1억 원 미만의 공사는 부서 내부 검토를 통해 업체를 선정해 왔으나 다양한 공법을 비교하는 데 대한 한계와 특혜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 같은 우려에 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도로시설물 보수공사부터 특허금액 규모와 상관없이 위원회를 통해 최적의 공법을 선정토록 했다. 이 조치로 특허금액 1억 원 미만 공사도 위원회 심의를 받게 된다. 또 다양한 업체의 참여 기회를 보장해 공법 비교 분석을 강화하고,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하고자 용인 내 업체에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다만 재난 복구 등 긴급한 경우 신속한 처리를 위해 심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용인시박물관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문체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3년마다 박물관을 평가해 인증하고 있다. 용인시박물관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84.9점을 받아 254개 박물관의 평균 점수 70.6점을 크게 웃돌며, 박물관 운영의 전문성을 입증받았다. 세부 항목을 보면 ‘자료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부문’에서 20점 만점을 받아 유물 수집과 소장 유물 연구·보존 역량을 증명했다. 용인시박물관은 2018년 용인문화유적전시관에서 용인시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한 뒤 2022년 첫 평가에 이어 2025년 2회 연속으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용인시박물관은 인증 현판과 함께 2028년까지 박물관 증·개축, 각종 사업 시행 시 국비 지원 신청 자격을 얻는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인증기관 선정은 자료 수집과 관리, 전시, 교육 등 박물관의 본질적인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용인시박물관의 확장 기반을 다져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9~39세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1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1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시는 2026년 상반기 참여자 60명을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파주시 내 주택에 본인 명의로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어 있고,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년~2007년 출생자) 무주택 청년 가구이다.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 5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하며, 소득 기준은 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1인 직장가입자 110,969원, 지역가입자 32,889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주택 소유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일반재산 총액이 1억 5천만 원을 초과하는 자, 2,500만 원 이상 차량을 소유한 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소득 및 재산 기준과 자격 요건 충족 여부에 대한 심사를 거쳐 4월 중 발표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방정부 주도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지자체가 직접 발굴·기획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이 실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뿌리산업과 자동차 부품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국비 47억 원과 시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 59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에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자총협회, 일터와사람들, 어울림이끌림 등 5개 수행기관이 참여해 총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혁신 프로젝트는 산업구조 변화와 주력산업 구조조정에 대응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도모하는 종합 사업이다. ▲뿌리기업 컨설팅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 ▲뿌리청년 사내매칭 ▲뿌리산업 일자리센터 ▲청년 경력형성 장려금 ▲고용우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