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18일 이른 아침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기업인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의정부 경제를 지켜오신 상공인 한 분 한 분이 의정부의 커다란 자산이자 힘”이라며 “지역 기업인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과 함께 장암역 삼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로 지지를 호소한 안 예비후보는 “봄비가 차갑게 내리고 있었지만 바쁜 출근길에도 반갑게 응원해주는 시민 여러분 덕분에 힘이 난다”며 “의정부시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궂은 날씨에 한 마음으로 유세에 나선 도·시의원들과 함께 두부마을 양반밥상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서 안 예비후보는 “서로 뜻을 모으고 의정부를 위해 헌신할 마음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시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희망찬 의정부를 그려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안 예비후보는 또한, 의정부시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항상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통장협의회 회장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의정부시가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정부 봉사단체 명지회 모임에 참석한 안 예비후보는 “의정부에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소상공인 봉사단체 명지회 회원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손길이 의정부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중국 음식점 파파스 차이나에서 저녁식사를 한 안 예비후보는 “남산 힐튼호텔 주방장 출신 이성철 사장님이 예전에는 3선 하라고 삼선짬봉을 권하셨는데, 오늘은 사천 탕수육을 내놨다”며 “마음이 갸륵하고 음식은 좋았으며 파이팅하며 사진도 찍었다”며 파파스 차이나의 번창을 기원했다.
안 예비후보는 “찾아가는 곳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들의 든든한 지지에 힘이 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뜻에 따라 살맛나는 의정부를 만들어 시민 여러분의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