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정우) 분당노인종합상담센터는 2026년 2월 27일(금) 노년기 자기돌봄에 대한 주제로 열린상담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노년기 흔히 나타나는 정서(우울, 고립, 외로움, 상실감 등)에 대해 스스로 인식하고 예방 및 대처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황혜순 강사의 노련한 진행으로 복지관 회원들의 집중력을 이끌어 내며 노년기에 대한 기본이해와 정서적 특성에 대해 공감하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강사의 질문에 복지관 회원들의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만족도 역시 4.5점(5점척도)으로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분당노인종합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심리정서 주제로 열린상담특강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성남시에서 설립하고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노인복지시설로서, 성남시 노인복지증진을 위하여 평생교육, 사회참여, 지역복지 등의 전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분당소방서는 19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고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19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방성환·김진명·안계일·이제영·이서영 의원, 김광병 분당구청장, 성남시의회 최현백·조정식·정용한·이영경·서희경·민영미 의원, 김은혜 국회의원실 사무국장 심정윤, 김병욱 국회의원 보좌관 왕흥곤, 성남시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이준서, 의용소방대 고문 김순권·김영호 등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고문 위촉 ▲유공자 표창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 ▲축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범용, 엄수현 고문이 새롭게 위촉됐으며, 20명의 신규 의용소방대원이 임용돼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분당의용소방대 한용우 남성연합회장과 김말숙 여성 연합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의용소방대의 날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송파구의회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풍납1·2동, 잠실4·6동)은 그간의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대응 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 3만부를 제작해 지역 가가호호를 돌며 주민들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의정보고서에는 제9대 송파구의회 의정활동 전반과 함께 주민 생활환경 개선, 지역 현안 해결,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 등이 담겼다. 특히 지역 주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생활 민원과 도시환경, 공공성 강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 또한 이번 배부는 일방적인 홍보가 아니라, 주민들이 의정활동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지역 곳곳을 직접 돌며 주민들과 만나 의정보고서를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 이강무 위원장은 “의정보고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주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설명드리고,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다시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맞닿은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장애인권리증진센터(센터장 국신호, 이하 ‘센터’)는 3월 19일(목)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종사자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 중 하나인 ‘도전적 행동’을 인권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대처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의는 발달장애인 지원 전문가인 소통과지원연구소 김성남 소장이 맡아 진행했다. 강의 주제는‘도전적 행동에 대한 인권적 이해와 현장 중심 대처 방안’으로, 단순한 행동 수정이나 통제를 넘어 당사자의 행동 이면에 숨겨진 욕구를 파악하고 환경적 지원을 고민하는 인권적 접근법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강의를 맡은 김성남 소장은 “도전적 행동은 당사자가 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방식일 수 있다”며,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 자체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의 권리를 존중하면서도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긍정적 행동 지원(PBS)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실무 현장에서 도전적 행동을 마주할 때마다 막막함이 컸는데,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정연구원(원장 이은국)은 3월 18일 아주대학교 율곡관 204호에서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사회과학연구소(학장 김서용)와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학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회과학 분야 정책 연구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연구과제 기획 및 수행, 공동 학술행사 개최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이은국 용인시정연구원장과 김서용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사회과학연구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약 10여 명이 참석해 연구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 인력 및 전문가 교류, 정책·R&D 분야 공동 연구과제 기획 및 수행, 공동 학술대회 및 연구세미나 개최, 공동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 등 다양한 연구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원과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 협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국 용인시정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기관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은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영)은 2026년 3월 19일(목)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보다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상대원1동복지회관, 상대원2동제2복지회관, 상대원3동복지회관, 은행1동복지회관, 은행2동제1복지회관, 굿패밀리노인복지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서비스 현황과 자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민·민이 함께 개입하는 공동 사례관리 방안과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박진영 관장은 “위기가구는 다양한 문제를 동시에 겪는 경우가 많아 단일 기관의 개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번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여 위기가구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제9대 성남시의회의 막바지에 다다른 국민의힘협의회 정용한 대표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이 18일 열린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난 4년여 간의 의정 활동을 총결산하는 소회를 밝혔다. ○ 정용한 의원은 총 34석의 성남시의회에서 18대 16이라는 박빙의 의석으로 다수당을 이끌어온 여당 대표로서 여당의 책임과 정치적 결과물로 보답하지 못한 점에 대해 성남시민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또한 제9대 의회 초기부터 시작된 의장 선거의 파행과 의장 공백 등과 관련하여 “여당 대표의원으로서 오래된 정당 정치의 관례라고 하더라도 사리에 맞는 절차와 정치적 결과물로 부족했다”라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 정 의원은 지난 4년을 ‘질기게 얽힌 부패의 사슬을 밝히기 위해 치열하게 싸운 시간’으로 정의했다. 대장동·백현동·위례동 개발 비리를 시작으로 성남시 전역을 휩쓴 각종 특혜와 불법 비리 등에 정치혐오가 극에 달한 성남시민의 선택으로 다수당이 된 국민의힘이었지만, 시정 정상화를 위해 고군분투한 결과는 시민의 기대치에 부족했다고 전했다. ○ 특히 은수미 전 시장 시절 대왕저수지 수몰지를 800억 원에 매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1일 BTS 광화문 공연에 26만여 명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교통·소방·의료·숙박·안내 분야 전반의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점검하라고 특별지시를 내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8일 경기도 전체 공무원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특별지시를 내리며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일수록 사전에 더 꼼꼼하게 살피고, 작은 위험요인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민이 공연을 보고 돌아오는 길까지 안심할 수 있도록 교통, 소방, 의료, 숙박 등 전 분야를 빈틈없이 준비하고, 도민의 안전과 귀가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유관기관과 끝까지 긴밀히 협력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도는 각 기관과 부서가 소관 업무별 안전망을 다시 살피고, 행사 전후 전 과정에 걸쳐 촘촘한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해 교통·재난·의료·현장 안내를 하나의 체계로 묶어 행사장 밖까지 이어지는 입체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연 종료 뒤 귀가 시간대에는 경기·서울 간 이동 수요가 한꺼번에 몰릴 가능성이 큰 만큼,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고 인파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서울 간 광역버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2일 주민명예감사관과 함께 광주시호국보훈공원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명예감사관은 전기, 안전, 조경 등 관련 분야에서 장기간 근무 및 경험을 쌓은 전문가와 시민 대표로 구성되었으며, 공원시설 운영 과정에서 시민의 시각을 반영하고 투명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설점검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서는 공원 이용객이 많은 주요 구간과 부대시설에 대해 시설물 파손 여부와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의견을 공유하며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점검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수나 정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시설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구단 역사상 첫 번째 마스코트 ‘마스(Mars)’와 ‘포(For)’를 공식 발표하며 팬 접점 확대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화성FC는 지난 2월 진행된 팬 참여형 마스코트 오디션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마스(Mars)’를 최종 마스코트로 선정했고, 구단은 팬들의 선택을 바탕으로 축구단의 정체성과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 고도화 작업을 거쳤다. 이 과정에서 마스의 단짝 로봇인 ‘포(For)’를 새롭게 합류시켜 더욱 탄탄한 마스코트 듀오를 완성했다. 마스는 외계 행성에서 온 ‘축구 애호가‘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행성에서 축구를 즐기던 마스가 우연히 전파를 통해 접한 축구 중계 신호에 매료되어 지구(화성시)로 오게 되었다는 설정이다. 특히 이번에 처음 공개된 로봇 ’포(For)는 이름 그대로 ‘~를 위한’이라는 의미를 담아, 화성FC와 팬들을 위해 헌신하는 조력자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마스의 지구행을 만류하다 함께 불시착한 포는 화성FC의 응원에 매료되어 구단의 열혈 서포터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화성FC는 “팬들이 직접 뽑아준 마스코트인 만큼 구단의 정체성을 투영하면서도 대중적인 매력을 갖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지난 13일, 서울시의회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이하 ‘WYD’) 지원 특별위원회가 천주교 서울대교구 2027 WYD 조직위원장인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예방 시 부위원장으로서 그간의 준비 경과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이어진 업무보고에서는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과 이연주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 등에게 시설 개방에 대한 언어권 분류 계획을 점검함과 동시에 개방 협조한 학교 등에 대한 운영비 또는 시설 개보수 예산 우선 배정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함께 시설파손에 대한 보험제도 또는 복구 비용 지원에 대한 세세한 보완을 요청했다. 문 의원은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를 예방하며 “2027 WYD 지원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의 직을 무겁게 생각하며,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 행해진 AYD·KYD에 참가했던 경험을 더해 이번 WYD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대교구 및 바티칸에서 필요로 하는 바를 최대한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다짐했다. 특히 문 의원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보수공사 예산 및 절두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시교육청의 각종 정책과 사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예산 편성 및 집행에 반영하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기후예산제 운영 조례안'이 지난 13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2015년 파리협정 채택 이후 전 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흐름과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전략’에 발맞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탄소중립기본법' 제24조에 명시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의 취지를 교육 행정에 구현하고, 관련 상위 법령인 '지방재정법' 등의 개정 지연으로 인한 입법 공백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조례안의 핵심은 교육청 정책과 사업의 온실가스 감축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예산 편성 단계부터 반영하고, 결산 단계에서 집행 성과를 평가해 다음 연도 재정 운용에 환류하는 ‘기후예산제’의 도입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매 회계연도마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기대 효과를 담은 기후예산서 및 집행 실적을 평가한 기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공정경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 통과로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확실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홍 의원은 이번 조례의 제안설명을 통해 “고물가·고금리로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는 상황에서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로 인한 피해와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프랜차이즈 가맹점사업자를 보호하고 가맹본부와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핵심적인 책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는 2025년부터 법규를 준수하고 가맹점주와 자발적으로 상생·협력하는 가맹본부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현행 조례에는 해당 제도의 직접적인 근거 규정이 미비하여 제도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우선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의 선정과 지원내용, 선정 취소 및 운영실태 점검 등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규정하여 제도의 체계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 중동 상황이 긴박해진 가운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격려했다. 이어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라고 강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전세사기 피해 촘촘하게 예방합니다. - 더 강력해진 전세사기 예방 3월 10일 발표 대책 총정리 전세사기… 여전히 매달 700여 건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요. 누적 피해 보증금액만 무려 4.7조 원(25년 말 기준) 정보가 부족해서 당하는 피해는 이제 그만! 국가가 발 벗고 나섰습니다. ■ 계약 전, 위험 정보 여기저기 확인할 필요 없이 안심전세 App 하나면 끝! → 등기·확정일자·체납정보를 통합 조회하고 2026년 9월부터 다가구주택 위험도까지 진단합니다. ■ 등기부등본, 1분 만에 마스터하기! 어려운 용어 NO! 딱 두 가지만 기억해요. · 갑구: 집주인이 누구인지 가압류 여부 확인 · 을구: 근저당권(대출) 확인 근저당이 많으면 보증금 위험 가능성↑ ■ 대항력, 전입신고 즉시 발생되도록 추진합니다. 이제 더 빠르게 보호됩니다. 이사 당일 근저당 잡히는 대출 피해! 이 허점을 막기 위해 대항력 발생 시점을 전입신고 처리 시로 조정합니다. (기존) 전입신고 다음날 0시 발생 (개선) 전입신고 처리 즉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방송 36주년을 맞았다. 1990년 첫 방송 이후 36년 동안 한 자리를 지켜온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꾸준한 선곡과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 배철수 DJ 특유의 담백한 진행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음악을 통해 시대의 흐름과 감성을 함께 나누며 청취자들의 일상과 기억을 이어온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랑받으며 라디오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하고 있다. 36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시간도 마련했다. ‘스쿨오브락’ 코너의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비롯해 배순탁, 신혜림, 전주현, 김세윤 작가 등 고정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장기자랑을 선보인다. 특히 신혜림 작가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 색다른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36주년을 기념한 공식 굿즈 ‘배캠 후드 집업’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3월 19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되며, 관련 내용은 MBC라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MBC FM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갈라쇼’ 김용빈의 듀엣 무대 상대는 누구일까.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이 미를 거뒀다. 송가인-양지은-정서주를 잇는 4대 眞 왕관의 주인공은 이소나였다. 이어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善을, 감성거인 홍성윤이 美를 차지했다. 여기에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미스트롯4’ TOP7에 이름을 올리며 향후 전국투어 콘서트, 스핀오프 프로그램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3월 19일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이번 갈라쇼는 ‘미스트롯4’ TOP9(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여기에 경연 동안 ‘미스&미스터 메들리 미션’으로 화제를 모은 ‘미스터트롯3’ TOP7은 물론 놀라운 게스트도 깜짝 등장한다고 해 주목된다. 먼저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미스트롯4’ TOP9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그중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첫 골든컵을 향한 숨 막히는 승부가 펼쳐진다. 3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3회에서 제1대 골든컵 수상자가 탄생할지 애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진(眞) 김용빈과 춘길이 나란히 황금별 6개로 공동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스튜디오는 어느 때보다 팽팽한 긴장감에 휩싸인다. 이날 '골든 스타'로 출격한 진성은 "오늘 골든컵이 나올 것 같다"라는 확신에 찬 한마디로 분위기를 단숨에 뒤흔든다. 진성의 예언이 현실이 되는 듯, 데스매치에서는 "신기록이 나왔다"라는 반응이 쏟아질 만큼 역대급 점수가 연이어 터져 나왔다는 전언이다. 지난주 문턱에서 아쉽게 기회를 놓친 김용빈과 춘길. 단 하나 남은 마지막 7번째 황금별을 먼저 채우며, 첫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직행할 인물은 과연 누가 될지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 그러나 미(美) 천록담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고춧가루 연합'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승부에 제동을 건다. 특히 지난주 추혁진이 진(眞) 정서주를 상대로 100점 완승을 거두며, 하위권의 매운맛을 제대로 입증했던 상황. "무조건 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김수진 의원이 가좌마을 주민들의 누적된 교통 불편 해소와 이동권 보장을 위해 고양시의 전향적인 행정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18일 상하수도사업소 창의소통실에서 열린 '가좌마을 노선버스 이용 환경 개선 간담회'에 참석하여 주민들의 절절한 호소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가좌마을 5~6개 단지 입주자 대표를 비롯해 고양시 버스정책과, 대화교통 관계자 등이 자리해 킨텍스역 연계 교통망의 심각한 운영 실태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에 모인 주민들은 특히 2024년 12월 GTX-A 연계를 목적으로 단행된 062번 계통 분리의 폐해를 강하게 성토했다. 해당 조치로 가좌마을 직결 노선인 062B번의 운행 대수가 기존 8대에서 2대로 대폭 줄어들었고, 현재는 출퇴근 시간대에만 한정적으로 운행되어 낮 시간대 및 주말에는 사실상 운행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 또한, 퇴근 시간 극심한 혼잡으로 만차로 인한 승차 거부가 발생하고 있는 057번 노선과 관련해 출퇴근 혼잡시간대 집중 배차 및 배차 간격 단축(6~8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아울러, 다가오는 6월 GTX-A 킨텍스역 전면 개통에도 불구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 보건교육 ‘행복드림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지난 13일 서원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데 이어 19일 충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도 개최됐다. 구강 건강관리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기 쉬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틀니 관리 및 세정제 사용법 △충치 및 잇몸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금연 교육 및 통합건강증진사업 안내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서원보건소는 교육 참여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구강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은 “구강질환은 전신질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특히 장애인의 경우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