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정우) 분당노인종합상담센터는 2026년 2월 27일(금) 노년기 자기돌봄에 대한 주제로 열린상담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노년기 흔히 나타나는 정서(우울, 고립, 외로움, 상실감 등)에 대해 스스로 인식하고 예방 및 대처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황혜순 강사의 노련한 진행으로 복지관 회원들의 집중력을 이끌어 내며 노년기에 대한 기본이해와 정서적 특성에 대해 공감하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강사의 질문에 복지관 회원들의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만족도 역시 4.5점(5점척도)으로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분당노인종합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심리정서 주제로 열린상담특강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성남시에서 설립하고 지구촌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노인복지시설로서, 성남시 노인복지증진을 위하여 평생교육, 사회참여, 지역복지 등의 전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