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20일, 2026년 제1차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첫 정기회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 계획,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고 위원들 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풍산동은 올해도 생애주기 맞춤형 특화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대상의 ▲너의 꿈을 응원해 ▲생일 진짜 축하해 ▲풍산동 배가 빵빵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행복 나눔 반찬 쿠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을 대상으로 ▲실버 비타민을 부탁해 ▲똑똑! 어르신 계세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 ▲행복 나눔 계절김치 ▲부탁해, 우리 집! 등 주민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유은숙 공공위원장은 “작년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풍산동이 한층 더 따뜻해질 수 있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쓰레기 무단투기·불법소각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대한 주민 홍보 강화를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산동구는 공공 일자리 창출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환경부와 경기도의 보조금을 통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동구청 환경녹지과로 직접 방문해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2명을 최종 선발하며, 감시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월간 일산동구 내 쓰레기 무단투기·불법소각 다발지역을 순찰하면서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등을 홍보한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의 활동으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며, “각종 폐기물 불법행위를 근절해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0일, YBM잉글루 삼송캠퍼스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김치, 등유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물품은 김치 5kg, 25박스와 등유 등 약 15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YBM잉글루 삼송캠퍼스 학생들이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됐으며, 배움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YBM잉글루 삼송캠퍼스 최경석·소병주 대표는 “이번 활동이 학생들이 배움과 함께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준 YBM잉글루 삼송캠퍼스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후원해 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0일, 키즈파크 어린이집으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21만 9천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키즈파크 어린이집의 자체 이웃돕기 프로그램인 ‘사랑의 아나바다’를 통해 마련됐다. ‘사랑의 아나바다’는 아이들이 장난감과 액세서리 등 물품을 기부하고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는 나눔 중심의 교육 과정이다. 아이들이 경제활동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동시에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신동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정아 키즈파크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사랑의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경제활동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로 이어져 뜻깊었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기업·기관의 자원을 지역사회 현안과 연결하는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기업·기관의 특성과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현장 봉사활동 ▲물품 및 후원 연계 ▲기관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업의 특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한 환경·돌봄·안전·교육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를 센터 주요 사업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총 13개 기업·기관과 협력해 489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으며, 환경정화 및 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재단을 이끌 신임 대표이사 공개모집 재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17일부터 1월 2일까지 신임 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를 실시했으나 응모자 수가 모집인원의 2배수에 미달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재공고를 실시했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대표이사는 임기 2년의 상임(상근)직으로 2026년 3월부터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모집 재공고에 따른 접수 기간은 1월 24일 토요일까지다. 자격요건,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재단 공식 누리집의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되고, 문의는 재단 경영팀으로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은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투명성과 적정 처리를 확보하기 위해 민간 처리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했다. 최근 직매립 금지 이후 처리시설 부족 등으로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 반발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또한 과거 적정 처리되지 못한 폐기물이 장기간 야적되는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러한 사회적 갈등과 환경적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9일 민간위탁 처리업체에 대한 현장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 서류 확인이 아닌 폐기물 상차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 위탁계약 차량의 정상 운행 여부 △ 공인 계량소 계량 과정의 투명성 △ 상하차 시 계근량의 정확성 △ 폐기물 무단 방치 여부 △ 허용 보관량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계량 절차와 보관 관리 상태는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종량제봉투 내 음식물류 폐기물이 일부 혼합돼 처리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1일 백석별관에서 ‘지시사항 추진 현황 및 현안사항 보고’를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지시사항 이행 실적 점검 및 실·국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먼저 지난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그동안 거둔 수많은 성과와 수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직원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부서 간 협업 강화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행정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개별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초기 단계부터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실·국·소장과 부서장이 중심이 돼 협업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부서 간 갈등이나 역할 조정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조정과 협력을 통해 시민 편의 중심의 ‘원팀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실·국별 지시사항 추진 현황과 현안사항을 보고받은 이 시장은 “추진 중인 사안임에도 보고가 지연되거나 누락되면 전체적인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지시사항 이행 상황을 적기에 보고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추진이 지연되거나 어려움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월 15일까지 덕양구 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기 방문건강관리 집중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작년 11월 15일부터 한파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방문과 전화 안부를 병행하고, 경로당과 보건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파 대응 교육을 실시해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 건강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정보를 제공해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기상청 한파특보에 따라 운영되는 ‘안심콜 서비스’를 통해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119와 1339로 즉시 연계해 응급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건강지킴이 로봇안심전화(AI케어콜)’는 비대면으로 안전관리 안내와 건강 확인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한파대응 물품을 구입해 배부하는 등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이 혹한기에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민원 현장에서의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악성 민원 대응 및 직원 보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2025년 하반기 국민신문고 평가 유공 공무원들이 참석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과 함께 악성 민원으로 인한 어려움에 대한 고충을 나누며 현실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악성 민원 발생에 따른 소송 지원, 고발 대행 등 실질적인 법률 보호가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 최일선에서 성과를 창출한 유공 공무원들의 경험을 민원 행정 전반에 확산시켜,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국민신문고 평가 유공 공무원은 “민원 처리 성과를 격려 받는 동시에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책임감을 갖고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온 하강에 대비해, 지난 19일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쉼터의 안전한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엽2동은 경로당 등 한파쉼터를 방문해 ▲한파쉼터 표지판 적정 부착 여부 ▲수도관 동파 방지 상태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 ▲쉼터 내부 환경 및 이용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겨울철 갑작스러운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파쉼터 운영과 시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결산 및 지정기탁금 현황 ▲2026년 사업계획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등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운영 방향을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현’으로 정하고,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가정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 ▲김장김치 나눔 ▲스마트스위치 설치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봉사 등 7가지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와 재능기부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의료수급자, 취약계층 등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 교실, 만성질환자 정기 방문 건강관리 사업 등 보건의료 분야 특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경로당 이용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이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와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세심하게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의해 주신 사항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와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주민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주은주 신임 동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9일부터 15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신동은 신원마을 10개 단지로 이뤄진 도시지역과 공양왕릉, 월산대군 궁터, 송강마을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고양시 대표 도농복합 지역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오랜 세월 터를 지키며 살아온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세심히 살피는 일은 원신동 행정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경로당 방문 행사는 신임 동장의 부임 인사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등 어르신들과의 상견례,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 청취, 어르신 복지 지원 및 경로당 지원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형식적 방문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원신동을 오늘의 모습으로 이끌어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곧 지역의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자치와 따뜻한 복지행정을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9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제2차 통장협의회 정례회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21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2026년 원신동 관련 사업예산 ▲경기 기후보험 ▲고양시 시민안전보험 등 주요 시정·동정 현안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이뤄졌다. 정례회의에 이어 열린 자체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 감사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고양시 통‧반 설치 조례' 개정(2026. 1. 9. 공포)에 따른 회칙 개정도 함께 진행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동장으로서 지역을 세심히 살피며 주민을 위한 동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웅휘 통장협의회장은 “원신동 통장협의회와 동행정복지센터 간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이 생활하기 편리하고 더욱 활기찬 원신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휴면 봉사자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 촉진을 위한 ‘자원봉사로 깨우자 멋진날’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원봉사로 깨우자 멋진날’은 자원봉사활동을 재개하고 싶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봉사활동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구글폼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하면, 쉽고 재미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범시민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에 봉사활동 참여를 멈춘 243,822명(1365자원봉사포털 기준)의 휴면 봉사자와 단체, 활동처의 활동 재개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찾아가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365자원봉사포털 미가입자 대상으로 회원가입 안내를 실시해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새내기 자원봉사자를 적극 발굴하고, 많은 시민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범시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새내기 자원봉사자와 실업급여 수급 구직자가 자원봉사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자원봉사 길잡이 프로그램 ‘2026 자원봉사 여기어때’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원봉사 여기어때’는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거점센터 매니저들이 중심이 돼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 참여 경험이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이해를 돕는다. 프로그램은 ▲1365자원봉사포털 회원가입 및 봉사실적 연계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안내 ▲자원봉사 기초교육 및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이후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 ‘꽁초깅’을 통해 자원봉사의 절차와 의미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번째 활동은 오는 28일 진행되며 올해 말까지 매달 1회, 참여자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작년에도 ‘자원봉사 여기어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지속 운영해, 자원봉사를 처음 접하는 시민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작년에는 프로그램이 총 18회에 걸쳐 운영돼 참여자와 거점센터 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 장애종합복지관(관장 황성진, 운영법인: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은 지난 15일 ㈜태건비에프로부터 난방비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은 ㈜태건비에프에서 진행됐으며, ㈜태건비에프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저소득 장애인 10가정의 난방비 지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태건비에프는 2021년부터 매년 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 태건비에프 김만석 대표는 “추운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황성진 관장은 “태건비에프의 후원은 소외되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17일 서울도시가스 SCG한마음봉사단과 함께 연탄 300장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추운 겨울을 맞아 고양시 관내 연탄이 필요한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 김수정(가명) 양은 “연탄이 생각보다 무거웠고, 무거운 연탄의 무게만큼 봉사도 힘들고 어려웠다. 나를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이번 기회에 이웃 어르신께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도시가스 SCG한마음 봉사단 박삼석 회장은 “배움누리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및 다양한 진로체험, 물품지원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성인장애인과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2026년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및‘2026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두 사업 모두 경기도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공모사업은 성인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 주소(등록)를 두고 공고일 기준 최근 3년간 장애인 교육사업 운영 경력이 있는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단체·시설이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공모사업은 관내 경계선지능인의 진단·학습·가족 지원을 체계화하고 포용적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의를 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에 속해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지만 지적·인지·학습 능력이 평균보다 낮아 교육, 일상생활 및 사회적응 등에 어려움을 겪어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