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내 작은도서관 2개소에 전문 사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순회사서 1명을 채용해 작은도서관을 순회 지원하며, 장서 관리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이용자 서비스 개선 등 도서관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인력과 전문성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온 작은도서관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문화사업소 관계자는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채용된 순회사서는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작은도서관 2개소를 대상으로 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 천사푸드뱅크는 지난 14일 이마트의 ‘신선한 식탁’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배분을 진행했다. 이번 배분은 동두천 천사푸드뱅크와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 100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가구당 6종의 친환경 농산물(2만 600원 상당)을 지원했다. ‘신선한 식탁’ 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주식회사 이마트의 후원을 받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친환경 농가와 함께 3년간 도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친환경 농가와의 협의를 통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지원함으로써,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돕는 동시에 저소득 가구의 영양 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두천 천사푸드뱅크 이정숙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농가와 수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의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 천사푸드뱅크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노인 목욕비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찾아가는 신청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노인의 사업 인지도를 높이고 신청 절차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을 찾아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으며, 현장에서 개별 상담과 신청서 작성까지 직접 지원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목욕비 지원이 있는 줄 몰랐는데 직접 와서 설명해 주고 신청까지 도와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령노인 목욕비 지원사업은 관내 75세 이상 노인에게 연 2만 원의 목욕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다만 시설 이용자와 방문목욕서비스 이용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4일, 생연2동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동두천시가 개최한‘2026년 생연2동 시민과의 대화’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승호 동두천시의장, 시·도의원, 생연2동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노후주택(빈집) 철거 방안 ▲상패동 반다비체육센터 주말 운영 요청 ▲신천교 하부 축제 개최를 위한 기반 시설 마련 ▲공원 내 보리수나무 식재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생연2동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건의와 정책 제안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논의된 사항은 담당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부터 이어진 한파에 대비해 고독사 위험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철 생활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로 건강 악화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고독사 위험 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우려가 큰 고위험군 가구를 중심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찾아 안부를 살폈다. 현장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난방 상태와 보일러 작동 여부, 주거 환경 전반을 점검했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복지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한파는 고독사 위험 대상자에게 특히 취약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조성된 ‘송내동 작은도서관’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희망도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도서 접수는 ‘책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통의 거점’이라는 송내동 작은도서관의 운영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이 직접 읽고 싶은 도서를 제안하고 서가를 함께 채워 나가는 과정을 통해, 도서관을 단순한 대출 공간을 넘어 주민 참여와 주인의식이 살아 있는 공동체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지다. 2025년 7월 31일 개관한 송내동 작은도서관은 일상 속 독서 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지식 제공을 넘어 이웃 간 안부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힐링·교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희망도서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송내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도서는 적합성 등 소정의 선정 절차를 거쳐 작은도서관의 정식 장서로 비치될 예정이다. 한명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도서관은 단순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한파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동절기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승호 동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는 한편,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보일러 및 난방시설 가동 상태, 창호 단열 상태, 수도 동파 방지 조치 등이다. 원터경로당 고순자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동장님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매우 든든하고 고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불편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가장 따뜻하고 안전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은 지난 13일 오후 6시 동두천 동성교회에서 동두천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도 시정발전 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날 기도회는 ‘동두천을 다시 세우는 거룩한 손길’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동성교회 양영주 목사의 설교에 이어 소망교회 권순익 목사의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성신침례교회 최규선 목사의 ‘동두천시 발전을 위하여’, 참빛감리교회 김준환 목사의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하여’ 등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동두천기독교연합회 관계자와 동두천시 공직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은 국가 안보와 평화 유지에 큰 역할을 해온 도시”라며 “남북 평화와 통일, 국가 번영을 향한 우리의 염원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 한 해, 통합과 화합을 가로막는 모든 장벽을 넘어 포용과 협력으로 동두천이 대한민국 발전과 남북 통일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월 14일, 2026년도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력인정 심사를 위한 문자해득교육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성인 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심사하여, 일정한 평생교육 과정을 이수한 자에게 그에 상응하는 학력을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정규 학교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력 취득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현재 동두천·양주지역에는 사랑나무야학(초등 1~3단계, 중학 1~3단계), 양주시청 보담학교(초등3단계)에서 학력인정 문해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습자들에게 단계별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심사는 정규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해 교육에서 소외됐던 성인들에게 학습을 통한 사회 참여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를 통해 사회통합을 유도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아울러 평생학습 사회 구현이라는 국가적 교육 목표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정모 교육장은 “문해교육은 단순한 기초 문해력 향상을 넘어 성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송내동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도의원·시의원, 송내동 사회단체장 및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 입구 조형물 설치 ▲파크골프장 주차장 추가 설치 ▲송내동 청사 주민자치프로그램실 바닥 난방 설치 ▲안골 지역 도시가스 공급 진행 상황 등 지역 현안과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동두천시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소통의 자리로서 의미가 크다”라며 “건의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함께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내동은 앞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원을 긴급 소집해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방재단원 약 10명이 참여해 제설용 송풍기 1대와 넉가래 등 장비를 활용, 이면도로와 보행로, 인도 등 결빙 우려 구간을 중심으로 눈 쓸기와 얼음 제거, 염화칼슘 살포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강설 이후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미끄럼 사고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규헌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강설과 한파로 주민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단원들이 신속히 현장에 투입돼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발 빠르게 현장에 나서준 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일상과 직결된 안전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 간밤에 내린 눈으로 결빙이 우려되는 인도와 경로당 주변을 대상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에는 방재단원 1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이용이 잦은 경로당 인근과 보행량이 많은 인도, 경사로 등을 중심으로 눈을 제거하고 제설제를 살포했다. 특히 겨울철 낙상 사고 예방과 주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침수 위험 구간 예찰을 비롯해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제설 활동 등 다양한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용일 단장은 “겨울철 대설 시 인도와 경로당 주변은 어르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제설 활동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2일 밤 내린 눈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3일 아침 신속히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강설 직후 추진됐으며, 방재단원 9명이 참여해 주요 이면도로와 상습 결빙 구간, 횡단보도, 보행 취약 구간 등을 중심으로 제설과 염화칼슘 살포를 진행해 보행 안전 확보에 힘썼다. 이영숙 단장은 “강설로 주민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방재단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맞춘 선제적 대응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연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연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자연재해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안전 캠페인 등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시민들의 인문적 사고력 향상과 토론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신규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독서동아리는 독서 토론과 서평 쓰기, 추천 도서 읽기 등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는 모임이다. 참여 회원에게는 도서관 내 동아리 모임 공간 제공과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 혜택이 제공된다. 독서와 토론을 목적으로 하는 4인 이상 동아리로 모집 기준을 충족하면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성장할 수 있다”라며 “독서동아리를 통해 ‘함께 읽는 즐거움, 책으로 하나 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등 주요 분야의 등급이 개선되며 전반적인 안전지표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교통사고 분야는 2024년 3등급에서 2025년 2등급으로, 화재 분야는 4등급에서 3등급으로, 감염병 분야는 4등급에서 3등급으로 각각 상승했다. 이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 안전 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분석한 지표로, 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산출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이를 공표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그동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서와 협력해 안전띠 착용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무인단속 CCTV 및 보행 안전시설을 확충해 왔다. 또한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 신고 활성화를 통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했다. 감염병 분야에서는 고위험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경제적 사정으로 적기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눈 의료비(개안수술)와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먼저, 눈 의료비 지원사업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백내장·망막질환·녹내장 등으로 시력 저하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개안수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전문의 진단 결과 수술 필요성이 인정되어야 한다. 신청 이전에 납부한 의료비는 소급 지원되지 않으며, 반드시 수술 전에 신청해야 한다. 아울러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은 무릎관절 질환으로 지속적인 통증과 보행 불편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으로, 전문의 진단을 통해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진료비·수술비 등으로,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 원, 양측 최대 24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열고 관내 세무사 2명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제6기 마을세무사로는 이성일 세무사(이성일 회계사무소)와 김은정 세무사(세무법인 거산)가 선정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는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비롯해 각종 신고서와 신청서 작성, 지방세 불복청구 지원 등 실질적인 세무 조력을 담당한다. 상담은 전화·이메일·팩스 등 비대면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 방문을 통한 대면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두천시는 매주 수요일 시청 민원봉사실에서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동두천 노인복지관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등 고령자와 세무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세무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동두천시 세무과장은 “마을세무사 운영과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통해 시민들의 세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월 12일 오전 11시 시청 시장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3개소(꿈나무·인터포레·파크뷰라헬)로부터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다(多)가치 그린(GREEN) 사진전’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원아들은 자연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사진전에 참여하는 한편, 평소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재배한 농작물을 활용해 밑반찬을 만들어 판매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어린이집 원장들과 원아 6명이 직접 시장실을 방문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과 이웃을 돕는 정성이 담긴 수익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서나영 파크뷰라헬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씨앗을 심고 수확한 농작물로 반찬을 만들고, 사진전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을 함께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아이들이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12일 농업기술정보센터에서 ‘2026년 지자체 협력사업 추진협의회’를 열고,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농업단체장을 비롯해 동두천시, NH농협동두천시지부, 동두천농협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사업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농기계 지원사업과 수도작 농자재 지원사업 등 주요 협력사업의 운영 방안을 점검하고, 농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대책과 향후 협력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동두천시 농업축산과장은 “동두천시와 농협이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실정에 맞는 농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정 추진을 통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시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관 2월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26년 2월 2일부터 3월 28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총 12개 강좌에서 129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예술 분야를 비롯해 AI, 자격 과정, 생활기술 등 실생활과 연계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설 강좌는 ▲성악아카데미 ▲마음 읽는 타로 한장 ▲AI로 세계여행하기 ▲웃음치료사 전문가(입문) ▲네일아트 실전 클래스 ▲웰다잉 지도사 ▲보타니컬 아트 ▲기억을 잇는 퀼트 수업 ▲열정을 이끄는 라틴댄스 ▲요즘 대세 쫀득떡 ▲달콤한 손맛 베이킹 레시피 ▲파크골프 지도사 등이다. 수강 신청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29일까지이며, 인터넷 접수로만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은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연령과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