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6일 장암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 ‘일일 명예통장’ 참여를 통해 지역 통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시가 동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통장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장암동의 주요 현안과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이 공유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강정남 장암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시가 직접 명예통장으로 참여해 주민과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해 준 점이 인상 깊었다”며 “통장협의회도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목소리는 시정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시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025년 의정부시 명장(식품가공 분야)으로 선정된 박경애 명장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떡 50kg(100만 원 상당)과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장 선정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장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떡은 최고급 국산 쌀을 사용해 박 명장이 수십 년간 갈고닦은 기술로 정성을 다해 만든 것으로, 관내 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구에 전달돼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박경애 명장은 “의정부시 명장이라는 큰 영예에 감사드리며,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떡으로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명장께서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애 명장은 떡 제조 분야의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 먹거리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지하철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사업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대광위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되지 못했던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사업’을, 현재 새롭게 수립 중인 ‘제5차 계획’의 신규사업으로 반영하기 위한 재도전에 나서고 있다. 시는 제4차 계획에서 미반영된 ‘별가람~녹양’ 노선과 추가검토사업에 그쳤던 ‘별가람~탑석’ 노선 대신, GTX-C노선과 1호선, 교외선, 경전철 등 관내 철도망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수도권 순환철도망의 단절구간 해소에 중점을 둔 ‘별내별가람~의정부역’ 노선을 중심으로 새로운 방안을 구상했다. 이를 위해 2022년 철도‧교통 분야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의정부시 철도 정책 자문단’을 꾸려 정책 논의에 착수했으며, 2023년부터 ‘의정부시 철도망 효율화 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시행해 세부 대안 마련에 나섰다. 용역에서는 남양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2026 동두천양주 화해중재단 선발을 위한 2차 전형‘을 실시한다. 이번 2차 전형은 2026 경기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을 통한 교육적 회복 지원을 목표로 역량 있는 화해중재 위원을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면접 심사는 총 3영역으로 의사소통역량(공감, 경청, 예의, 배려 등), 화해중재 절차 및 주요 내용 이해도, 화해중재 실행 역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재 프로그램 이해, 조정 경험 등 화해중재를 위한 기본 소양과 실무 경험을 면접을 통해 현장 지원 역량을 심층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2차 전형 이후 최종 선발된 화해중재단은 2월 25일(수), 27일(금) 이틀에 걸쳐 ’관계성장 프로그램의 이해와 실제‘, ’화해중재 대화모임의 이해와 실제‘, ’화해중재 겸임 전담조사관 역할의 이해와 실제‘ 등을 주제로 15시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2차 전형을 통해 ▲[의사소통역량] 화해중재위원으로서의 기본 소양 ▲[화해중재 절차 및 주요 내용 이해도] 화해중재위원으로서의 역할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이선빈, 김영대가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로 하나 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늘(2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김영대는 예능계 대선배 유재석, 유연석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들과의 공통점을 찾던 김영대는 얼마 전,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의 성덕이 된 사연을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대는 “며칠 전에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겼다. 제가 눈만 마주쳐도 웃으니까 ‘너 방금 웃었냐?’라고 하신 말조차도 웃겼다”라고 당시를 생생히 떠올리며 혼자 빵 터져 버린다. 이에 유재석이 “광수가 나한테 예능을 배웠다”라며 으쓱해 하자, 이선빈은 “맞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가 올해 외국인 정주와 일자리,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아우르는 ‘안으로 모으고 밖으로 연결하는’ 국제도시 전략을 본격화한다. 시는 27일 행사 중심의 국제교류 형태를 탈피해 외국인 정주와 일자리 창출,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결합한 실행 중심 국제협력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내놨다. 이를 통해 시는 외국인을 단기 체류 대상이 아닌 지역 구성원으로 정착시키고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통해 춘천을 세계와 연결하는 실행력 있는 국제도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안으로 모으는 국제화 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확대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정주·취업·지역 참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한다. 우선 ‘국제교류협력 및 외국인정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오는 4월까지 경제‧안전‧통합‧인권‧인프라 등 5개 분야별 실행 과제를 체계화할 예정이다. 단편적 사업이 아닌 중장기 로드맵을 통해 외국인 정책 전반을 정비하기 위함이다.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형 인턴십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지역 기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고 체류 인재로의 전환을 유도한다. 앞서 시는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27일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청년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 분야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남구 보건소는 시설거주 장애 청소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2025년 기획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교육 및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장애인의 특성과 건강 요구를 반영한 질병예방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수산다온협동조합을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신규 지정하고 27일 치매극복선기업 지정 현판 전달식과 함께 치매 친화적 마을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식을 수산 서로돌봄 도서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산다온협동조합 안선미 이사장과 조합원, 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마을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치매 안전망을 공고히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치매극복 선도기업’은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기업의 노하우와 재능을 활용해 치매극복 활동에 기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과 주민자치위원들로 구성된 수산다온협동조합은 수산 서로돌봄도서관을 중심으로 ▲치매예방교실 및 놀이(레크리에이션) 운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마을 교육 ▲치매환자 발생 시 안심쉼터 연계 운영 및 보호 체계 협력 등의 치매 극복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특히 세대 교류형 마을 돌봄을 통해 ‘서로 돌보고 연결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읍행정복지센터는 27일, 2025년 한 해 동안 지정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을 초청해 '지정후원자 감사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후원금이 지역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활용되고 있는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정후원자들과 최동섭 횡성읍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복지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민관 협력 돌봄 안전망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읍은 지정후원금을 활용해 초복 삼계탕 나눔, 명절음식 전달, 연말 난방유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전개해 왔다. 특히 읍 특화사업인 ‘봄·여름·가을·겨울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계절마다 정성스러운 반찬을 전달하며 독거 중장년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돌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후원자들은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8개 기간단체와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1월 26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7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는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8개 기간단체와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전달된 성금 270만 원은 취약계층 지원과 위기가정 보호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이진수 동장은 “여러 기간단체와 행정이 함께 참여한 나눔 활동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장진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북봉사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교문1동 기간단체 여러분께 깊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공익 활동을 증진하고 공익 활동단체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까지 ‘2026년 구리시 공익 활동단체 육성·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민간단체, 고유 번호증을 교부받은 단체, 또는 구리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고유 번호증을 교부받은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지원 분야는 ▲복지·건강 ▲사회통합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교통안전 등 5개 분야로, 총 5천67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1개 사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선정 절차는 1차 자격요건 및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사업계획 발표 평가로 진행된다. 평가 항목은 ▲단체 역량(30점) ▲사업 내용(60점) ▲예산의 타당성(10점)이며, 이후 구리시 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지원 단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어르신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 대상 복지서비스 안내 홍보를 강화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복지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아파트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안내문,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활용해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안내되는 주요 복지서비스로는 ▲월남전참전유공자 수당 지급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 ▲어르신 교통비 지급 등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안내문을 보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쉽게 복지 정보를 알 수 있어 매우 감사하며,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챙겨줘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안내받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7일 오전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 중인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현장(인천 중구 중산동 2005-1 북측 일원)에서 환경시민단체(NGO)를 대상으로 인천항 친환경 정책 설명 및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탄소중립 달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인천항을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Vessel Speed Reduction, VSR)을 통한 연료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 저탄소·무탄소 항만 하역장비 도입, 재생에너지 확대 등이 있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는 정부의 기조에 맞춰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친환경에너지 기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정부 RE100 활성화를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나, 육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적합한 용지가 부족하여 재생에너지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육상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항만시설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발전을 적극 검토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영종도 제2준설토 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오산문화재단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새해 첫 공연인 '2026 THE 신년음악회 in 오산'을 지난 24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재)국립오페라단과의 협력 운영으로 구성된 1부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국립오페라단은 가곡부터 오페라 아리아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수준 높은 무대를 펼쳤고, 관객들은 섬세한 표현력과 생동감 넘치는 연주에 깊은 감동을 받으며 공연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네 명의 테너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남성 사중창부터 혼성 중창에 버금가는 풍성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소리꾼 김준수가 하얀 연미복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보이며 장르의 경계를 넘는 크로스오버 무대를 완성해 공연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연 종료 후 실시한 관객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프로그램 구성과 무대 완성도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다수를 차지해, 오산문화재단의 기획공연 준비 과정과 공연 완성도가 관객들에게 긍정적으로 전달된 것으로 나타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소면은 27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직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직자 청렴 윤리의식 제고 및 조직 내 청렴 문화 조성을 통해,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과 면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대소면을 실현하기 위해 실시됐다.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문에는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및 부패 예방 △금품·향응 수수 및 부당 이익 추구 금지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수행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면은 결의대회와 함께 위 내용을 담고 있는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작성하고 개인별 행정 수첩에 편철하도록 했다. 박종희 대소면장은 “2025년 음성군 청렴도 1등급 달성에 이어 2026년에도 군이 청렴도 상위 등급 달성할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