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재능공유학교' 청년강사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청년재능공유학교’는 학력·경력·전문 자격과 관계없이 청년이 또래 청년들에게 직무, 지식, 경험 사례 등을 공유하는 쌍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청년 간 공감과 교류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청년강사 인력자원 구성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제한 없이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직무·취업 경험 ▲창업 경험 ▲인문학 ▲문화·예술 활동 ▲재산 관리(재테크) 성공 및 실패 경험 ▲여행·외국어·건강·운동 등 청년의 삶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모든 분야가 가능하며, 분야의 제한은 없다. 파주시는 청년강사를 수시 모집한 후, 청년 수요 조사와 최신 경향을 반영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에서 ‘청년재능공유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고, 주도적인 자기 성장과 상호 학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청년재능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구비서류 간소화’ 정책에 발맞춰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해 영업점에서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공공 마이데이터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중심으로 통장․카드 발급, 대출 심사 등 금융 업무에 활용돼 왔으나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공공 마이데이터를 금융 업무에 접목한 것은 금융권에서 기업은행이 최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법인기업이 영업점을 방문해 공공 마이데이터 제공을 요청하면 사업자등록증명, 표준재무제표증명원 등 기업 행정정보를 전자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이를 대출 접수 및 심사에 활용해 기업 고객이 별도의 실물 서류 제출 없이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법인사업자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으로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국책은행으로서 행정안전부의 구비서류 간소화 정책의 현장 안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공공 마이데이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3일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소방서는 26일 가평읍 북한강 일원에서 수난사고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결빙 및 저수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 주요 내용은 ▲빙판 붕괴로 인한 익수자 구조 ▲저수온 환경에서의 인명 수색 및 구조 ▲구조보트 및 수난구조 장비 운용 ▲구조대원 안전확보 및 팀별 협업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저체온증 위험이 높은 겨울철 수난사고 특성을 반영해 구조대원의 안전 확보 절차와 신속·정확한 구조 활동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박성호 서장은 “겨울철에는 얼음낚시, 강변 접근 등으로 수난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라며 “지속적인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평소방서는 겨울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지역 출입 자제와 안전수칙 준수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3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경제자유구역 고양메타밸리지구’ 신규 추가지정을 위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고양메타밸리지구(일산동구 장항동 일원, 약 293만 평)는 바이오·정밀의료, 스마트모빌리티, K-컬처를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38년까지 총 7조 3,746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경자구청은 2022년 11월 추가지정 후보지 선정 이후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사전자문을 거쳐 내년 하반기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고은정 위원장은 “고양메타밸리는 경기북부와 고양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산업부 자문 결과에 따른 보완 사항을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지정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경자구청은 보고를 통해 지난 10월과 12월 진행된 산업부 점검회의 및 사전자문에서 사업면적 과다에 따른 축소 필요성, 외국인 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의원은 (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 2026년 1월 26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업체의 기부행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사전 이해충돌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지호 의원은“지역 내 업체가 기부행위는 선의의 영역이지만, 엄격하게 법의 적용 대상이 되며, 기부금은 예산외 수입이 될 수 없고, 목적 외 사용, 회계 미기재는 위법 사항이다.라고 밝히며, 이어 "기부를 한 업체가 이후 인허가 대상이 되거나, 수의계약 또는 사업과 관련될 때, 기부행위의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지호 의원은 ▲기부행위 사전 이해충돌 검토 ▲기부행위 후 `기부 업체 관련 인허가 등 연계` 관리 감독 등을 제안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대곶면에 위치한 새마을국수(대표 정일재)가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권 200장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김포 새마을국수는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초원로 76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최대 4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국수를 비롯해 돈까스 등을 무한리필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규모 인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단체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업체는 김포시 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식사지원 봉사를 시행 중이며, 이번 식사권 기탁을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식사권은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분되어, 외식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국수 정일재 대표는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식사권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식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2026년 1월 24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2026년 신년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대한민국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KBS교향악단이 참여한 공연으로, 새해의 시작을 클래식 음악으로 맞이하고자 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객석을 가득 채우며 하남문화재단 대표 신년 공연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무대에는 섬세하고 단단한 음악 해석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여자경과 화려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프로그램으로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와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 G장조가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해의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은 자연의 생명력과 환희가 담긴 밝고 희망적인 선율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음악회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담아냈으며, 웅장하면서도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관객들은 연주가 끝난 뒤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연주자들에게 호응을 보냈다. 재단 관계자는 “2026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소방서는 화재 피해로부터 취약계층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가 지원하는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화재 발생 시 재산 피해와 임시 거주에 필요한 비용 등을 보장해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다. 해당 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택(단독‧공동주택)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37만 9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화재가 나서 집이 타면 최대 3천만 원, ▲살림살이가 타면 최대 700만 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경우 최대 1억 원, ▲거처를 잃은 경우 하루 20만 원씩 최대 10일간(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소방서는 이 제도가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재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는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조사관이 피해 가구가 보험 대상인지 확인하고, 보험금 청구 방법과 절차를 현장에서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SNS, 소방서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24시간 사고접수센터’와 카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속되는 고금리와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가 예산을 출연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양주지점을 통해 가능하며,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실핏줄과 같은 존재”라며,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골목상권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3일 송도 워커힐 호텔에서 고등학교 교원 및 수도권 대학 입학처 관계자들과 ‘2026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수능 체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고 대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교육청 역점사업인 ‘읽걷쓰’정책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대학 관계자는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암기한 학생보다, 구체적인 경험에서 보편적 논리를 끌어내는 학생을 선호한다”며 “인천의 자원을 활용해 자신만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경쟁력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는 인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핵심 교육 솔루션”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인천에서의 배움을 통해 대학이 원하는 인재, 시대를 주도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읽걷쓰를 교육과정에 더욱 밀착시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주요 복지서비스 신청을 집중적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접수는 연초에 공고가 집중되는 각종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이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접수 중인 사업은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1.12.~연중 수시)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푸드뱅크, 1.19.~2.4.)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1.22.~2.6.) ▲경기북부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모집(1.26.~1.28.) 등 4개 사업이다. 각 사업은 대상자 요건과 구비 서류가 서로 달라,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문의하거나 방문 상담을 받는 것이 정확하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지 못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제6기 협의체 출범을 알리는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과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 위원장에는 박진수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상선·김명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사무국장에는 강미연 위원이, 자문위원에는 구자경·이상옥 위원이 위촉돼 협의체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식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제6기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지역 복지 현안에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진수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지역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웃과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실천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가평읍 행복자람돌봄센터 아동들과 함께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고, 직접 빵을 만들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빵 만들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아동들은 “직접 요리를 만들어 친구들과 나눠 먹으니 재미있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노재풍 위원장은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이번 쿠킹클래스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가평읍 지사협과 함께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신규창업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소상공인이 겪는 홍보 부담과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1.26.) 이전 6개월 이내에 창업한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 및 실제 영업이 확인되는 업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신규창업 사업장 홍보물 제작 지원 ▲업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메뉴판 제작 지원 ▲고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CS 친절교육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 운영 등이다. 특히 홍보물 및 메뉴판 지원은 초기 고객 유입과 매장 이미지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CS 친절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재방문율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경험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제공한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3월부터 추진하는 'Let’s Go! 동요 대회' 사업에 참여할 학생을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Let’s Go! 동요 대회'는 음악적 재능과 끼를 지닌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가창 및 안무 교육을 제공하고, 전국 동요 대회출전과 동요 음원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회출전에 필요한 작사·작곡, 편곡, 녹음 등 전 과정은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참가 학생들이 전문적인 음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구리시 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음악창작소의 오디션 심사를 거쳐 총 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전국 동요 대회출전 이후에도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시 주관 각종 행사 무대에 참여할 예정으로, 다양한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이 대회출전이나 수상에만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구리시의 미래 음악 인재로서 자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