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동구동 주민자치센터 가온누리실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인 '오늘은 내가 파티시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오늘은 내가 파티시에'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에게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문 파티시에의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케이크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들의 자기 표현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완성된 케이크를 가족과 함께 나누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과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가드니아 제빵소(대표 심명구)’는 케이크 만들기 교육을 재능기부로 진행했으며, ‘성민기획(대표 이종옥)’은 행사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후원했다. 또한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 후원금을 재원으로 케이크 재료비와 위생복 등 체험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행사를 뒷받침했다. 재능기부로 교육을 진행한 가드니아 제빵소 심명구 대표는 “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2026년 하천부지를 활용한 조사료자원 사료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소 사육농가의 조사료 자급률 제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포천천, 수입천, 명덕천 등 관내 하천부지를 활용해 자생식물을 수확해 사료화하고, 조사료 종자를 파종함으로써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신청은 2026년 1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조사료 수확 장비를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참여 농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천부지의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조사료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수입 조사료 의존도를 낮춰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하천부지를 활용한 조사료 사료화 사업은 유휴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농가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조사료 자급률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관내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2026년 포천시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 ‘올해의 책’ 사업은 도서 선정 단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추천하고 선정해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범시민 독서진흥 운동이다. 포천시는 매년 시민 참여를 통해 일반, 청소년, 아동(초등 저학년·고학년), 포천작가 등 5개 부문에서 총 5권의 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지나치게 난해하거나 종교적·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도서와 단순 흥미 위주의 도서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한다. ‘올해의 책 추천’은 보다 폭넓은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운영된다. 시민들은 포천시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등을 방문해 비치된 추천서를 작성하거나, 포천시도서관 누리집과 도서관 애플리케이션 ‘리브로피아’, 네이버폼을 통해 추천할 수 있으며, 도서관 내 홍보물에 부착된 정보무늬를 활용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추천된 도서는 시민과 사서, 도서관 자료관리위원회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 이후에는 전국 독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2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9개소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화학물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사고 발생 시 시민 불안을 최소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과의 거리, 교통 접근성, 시설 수용 능력 등을 고려해 가산체육문화센터 배드민턴 경기장과 소흘국민체육센터 체육관 등을 대피장소로 추가지정했다. 주민들이 평소에도 익숙하게 이용하는 체육시설이라 실제 상황발생 시, 신속하고 활용도 높게 대응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대피장소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으며, 부착형과 지주형 두 가지 형태를 적용해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포천시 관계자는 “화학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평소 거주지 인근 대피장소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내표지판 정비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실효성 있는 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READY Korea)’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재난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안전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했다. 특히 ‘119원의 기적’은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지원하고 희망을 주고자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인천항만공사는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의 생활 안정 관련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선정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온 결과”라며 “이 뜻깊은 포상금이 ‘119원의 기적’을 통해 또 다른 현장의 안전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1월부터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됐거나 분실되는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시민 누구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신고 대상은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 6종(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이다. 신고는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고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확인한 뒤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신문고 운영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시민을 신속하게 돕고자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수준을 대폭 확대한다. 긴급복지지원 사업은 중한 질병 또는 부상, 실직 및 휴폐업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긴급 지원해 위기 상황을 극복하도록 돕는 제도다.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위기 상황이 확인되면 신속한 현장 조사와 심의를 거쳐 긴급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지원 금액이 인상됐다. 올해 긴급생계비는 1인 가구 기준 월 78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7.2% 인상됐으며, 4인 가구 기준 월 199만 4,600원으로 전년 대비 6.5% 상향돼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선정 기준도 완화됐다. 소득 기준은 1인 가구의 경우 기존 179만 4,010원 이하에서 192만 3,179원 이하로, 4인 가구는 기존 457만 3,330원 이하에서 487만 1,054원 이하로 조정됐다. 아울러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한일 양국이 협력의 깊이를 더하고 그 범위를 넓혀 나가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첫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이자, 양국이 정착시켜 온 셔틀외교의 연장선에서 열렸다. 이 대통령은 공동언론발표에서 "지난해 10월 다카이치 총리께서 취임 직후 대한민국 경주를 방문해 주셨고, 이번에는 제가 석 달 만에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이 '나라' 지역을 방문했다"며 "경주와 나라는 모두 고대 문화와 전통, 그리고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고도로서 한일 간 교류와 협력의 역사를 상징하는 도시"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먼 옛날 이곳에서 우리의 조상들은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기술과 문화를 나누며 함께 손을 잡고 발전해 왔다"며 "이러한 교류와 협력의 전통은 오늘날 한일 양국 관계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날 한일 양국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가까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0회 행복담은 나눔트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100만 원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추진됐다. 이계영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장재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14일 오후 7시 30분,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제27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전개한다. 이번 순찰은 치안 현장을 직접 살피고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순찰에는 원강수 시장과 김진태 도지사, 조용기 시의장과 함께 원주경찰서와 자율방범대 등에서 총 3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법원사거리를 중심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인 어두운 골목길 등을 순찰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안전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합동순찰은 원주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원주시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장호원읍 향토협의회에서 13일에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홍삼엑기스 90세트(250만원)를 전달했다. 장호원읍 향토협의회는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며 지역사회에 여러 모로 기여를 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박구남 회장은 ‘해마다 또는 계절마다 후원을 하고 있는데 올겨울에는 어르신들이추운 겨울을 잘 지내시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홍삼엑기스를 준비했다’며 ‘ 지역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지역내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화도교회와 개인봉사자들이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장기간 생활쓰레기와 오염물 속에서 지내던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자들은 주택 내·외부를 청소하고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집을 정리하지 못해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해줘 큰 짐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화도교회 관계자는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손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화도교회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교회는 △명절 생활지원금 후원 △취약계층 안경 지원 △사랑의 김치 나눔 △긴급 이재민 구호 △독거 어르신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소하상업지역 일대에서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제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지구에서 주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물(핫팩)을 배부하며, 복지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겨울철 생활고나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박종숙 위원장은 “동절기는 작은 위기도 큰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주민들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며 “주저 없는 제보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난방비 부담과 건강 관리 등 취약계층의 고충이 커지는 시기에 캠페인에 동참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1동 행정복지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장 이인묵 씨가 지난 1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겨울철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이인묵 위원장은 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이끌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인묵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축제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그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흥천면은 대상자 선정 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데 이어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이인묵 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정의 방향을 설명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가 1월 13일 가남체육센터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1월 13일 진행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이충우 여주시장, 임영석 가남읍장, 박두형 시의회 의장,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시의회 부의장, 가남읍 기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시책 설명, 가남읍 주요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026년 시정 시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발표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영석 가남 읍장의 회의 주제로 접수된 민원은 ▲가남읍 게이트볼장 리모델링 ▲가남읍 실내복합체육관 건립 ▲초등학교 취학 관련 건의사항 ▲가남5일장 부스 위치 및 명칭 변경 ▲유휴 시유지 부지에 맨발 걷기길 조성▲가남읍 똑버스 운행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