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손빈아와 춘길이 깜짝 출격한다. 3월 12일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 주역들이 예능 교관 붐과 함께 '예능 수련회'에 돌입한다. 여기에 '미스터트롯3'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예능 선배로 출격해 팀 대결을 이끌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지난 경연으로 승부욕을 키운 멤버들은 예능 미션에도 온 힘을 쏟는다. 육탄전은 기본, 머리채를 잡는 아찔한 상황까지 벌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경연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 같다. 이게 제일 힘들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오며 웃음을 자아낸다. 손빈아와 춘길 역시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 투혼을 펼친다. 두 사람은 얼굴에 스타킹을 뒤집어쓴 채 상모 돌리기 게임에 도전하는 등 온몸을 던진 활약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결국 춘길은 녹화 도중 뜻밖의 현타(?)에 빠져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는 전언. 웃음과 혼란이 뒤섞인 '미스트롯4' TOP16의 예능 수련회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게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며 "결국 추경(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한 국내 여파와 관련해 "민생경제 충격완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절대로 허비해서는 안 된다"며 이 같이 언급했다.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면 보통 한두 달이 걸리는 게 기존 관행인 거 같은데, 어렵더라도 밤새서 최대한 신속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취약계층이 받는 충격이 훨씬 더 크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수단을 다각도로 총동원해서 이걸 신속하고 정교하게 집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해 유류세나 화물차, 대중교통, 농어업인에 대한 유가보조금 지원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재정 지원을 일률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랑하는 91만 성남시민 여러분! 안광림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판교·백현·운중·대장동 지역구 김종환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주민들이 오랫동안 제기해 온 운중동 차고지 문제를 중심으로 지역 제도와 환경 개선에 대해 세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운중동 차고지는 단순히 차량 차고지를 설치하는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전정권 시장때 공익사업으로 확보된 부지를 현재는 주변 환경이 변했으므로 공공성과 주민 편익이 어떻게 균형있게 반영되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정책적 결정을 내려야할 시기 입니다. 공익사업으로 확보된 토지는 기본적으로 시민 전체의 공공자산이며 도시의 여건 변화에 따라 사업의 내용이나 용도가 완전히 바뀐 사례도 존재합니다. 실제로 2016년 12월 26일 성남시는 당초 추진하던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해제하고 주거 중심의 공공성 도시개발사업으로 성격과 내용을 180도 변경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공익사업으로 확보된 부지는 그 활용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도 반드시 연결되어야 하며 운중동 차고지 는 단순히 차량 차고지 기능으로만 채워질 공간이 아니라, 2016년도 경우처럼 180도 차교지 이외의 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12일 재난상황실에서 31개 시군과 함께 ‘여름철 호우 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 T/F 3차 회의’를 열고, 중점점검 대상에 급경사지를 추가하는 등 보완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3차 회의는 1·2차 회의를 통해 도출된 점검관련 보완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중점점검대상을 확정해 시급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과 중장기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구분해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는 기존 중점점검 대상인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안전보행, 저수지, 빗물받이 등에 급경사지 점검 대책을 추가했다. 급경사지 중 D·E등급 시설에 대해 별도의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정밀점검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우선순위를 정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재정 여건상 시군 단독 추진이 어려운 시설에 대해서는 도 차원의 예산 투입과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해 직접 챙길 계획이다.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은 침수위험 1순위 대상에 대해 침수 방지시설 100% 설치를 목표로 현장점검과 재정지원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지하차도는 도내 299개소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과 군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팜 환경 조성과 군포 에너지·기후변화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 및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협력 추진, 청소년 행사 시 체험형 부스 참여, 인적·물적 자원 연계, 교육 자문, 시설 및 공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 내 스마트팜 공간을 활용한 활동도 일부 운영할 계획이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상반기 지역 어린이집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군포 에너지·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공간 제공 등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윤정 군포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장흥면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쉼터이자 소통 공간이 될 ‘장흥역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4블럭 경로당’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장흥면은 지난 11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 떡 커팅식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경로당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에 문을 연 경로당은 연면적 165㎡ 규모로, 어르신들이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다. 내부에는 두 개의 방과 넓은 거실, 주방, 사무 공간 등을 갖춰 30여 명의 회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취미 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최창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활용한 안전·건강·복지 서비스를 통해 우리 아파트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이번 경로당 개소를 통해 장흥면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과 운영 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전반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겨울철 동안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정비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가꾸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주민센터 1층에 집결한 뒤 구역별로 나눠 중랑천변과 청룡마을, 아파트 단지 주변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하천변과 주택가 골목 등을 꼼꼼히 살피며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해 지역 환경을 개선했다. 김영란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곡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녹양역에 집결한 뒤 3개 조로 나눠 녹양동 전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녹양천 하부로 내려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으로 50리터 종량제 봉투 2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한 자생단체 회원은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녹양천 일대를 직접 청소하니 자긍심이 느껴진다”며 “깨끗해진 하천을 보니 주민으로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최경섭 동장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민선 8기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민선 8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 가운데 사회간접자본(SOC) 중심 사업 41건을 대상으로 한다. 이 가운데 31건은 서면보고, 10건은 서면보고와 현장점검을 병행해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점검은 우선 시장 주재로 시청 회의실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서면으로 보고받은 뒤,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번 현장점검 대상에는 소고리 공원, 성호호수, 여성비전센터, 시립화장시설 부지, 대월2일반산업단지, 북부권 체육공원, 증포동 체육공원, 증포3지구 주차장, 부발 하이패스 IC, 부발 아미권 공영주차장 등이 포함됐다. 이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정 관리와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까지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는 즉시 검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3월 27일까지 집단(위탁) 급식소에서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자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1회 50명 이상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와 그 집단급식소와 위탁계약하여 운영하는 위탁급식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할 계획이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염소고기(유산양 포함), 배추김치, 쌀, 콩, 넙치 등 '원산지 표시법' 시행령 제3조 제5항에 해당하는 품목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메뉴판, 메뉴표 또는 게시판 등에 원산지 표시 여부와 미성년자 대상 집단 급식의 경우 가정통신문(전자적 형태 포함)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 여부 등을 점검하고자 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하여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부발읍 이장단협의회는 3월 12일 오전 부발읍 무촌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 및 미관 개선을 위한 ‘부발읍 무촌리 일대 가로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리 동네 새단장 청소’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부발읍 이장단협의회 윤석기 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30여 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무촌리에서 무단투기가 빈번한 구간인 부발읍 행정복지센터부터 부발초등학교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을 중심으로 버려진 플라스틱과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이번 활동은 시민들의 탄소 중립 실천을 장려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 활동과 연계하여 추진됐으며, 생활 속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통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은 물론 기후위기 대응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윤석기 부발읍 이장단협의회장은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무단투기 예방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대상과 ‘2025년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곳으로, 다양한 주민조직 간의 연결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주민자치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활동 활성화를 이끄는 주민자치회이다. 정왕2동 주민자치회는 ▲정이마을 동화축제 ▲배움의 숲에서 예술하자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역사여행 ▲찾아가는 정이마을 ▲정이마을 행복콘서트 ▲정이마을 방송국 등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마을교육특구-산소심는 마을 사업’은 민·관·학 협력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으로, 학부모 환경활동가 양성, 시흥 자원순환가게 운영, 탄소가계부 작성 등 주민 참여 중심의 다양한 환경활동이 벤치마킹에 참여하는 자치위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문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3월 11일 장기동 먹자골목 인근에서 이륜자동차 소음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급격한 배달문화 확산으로 이륜자동차 소음 민원이 크게 증가해 이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합동점검은 김포시 기후에너지과를 중심으로 차량등록과, 김포경찰서, 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지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이륜차의 소음 측정을 통한 운행차 소음 허용 기준 적합 여부 확인, ▲소음기 및 소음덮개 제거 여부, ▲경음기 부착, 불법 구조변경 등 소음진동관리법 및 자동차관리법 위반 사항 등이다. 총 32대의 이륜자동차에 대해 소음기준 및 안전기준을 점검한 결과, 안전기준 위반 2건이 적발됐으며, 소음 기준 초과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기후에너지과에서는 “이번 합동점검은 이륜자동차 소음 피해 민원다발지역을 대상으로 했으며 앞으로도 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주거지역의 정온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4월 13일부터 5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나만의 ‘반짝반짝’ 미니북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반짝반짝', '여름빛'의 저자인 문지나 작가가 직접 강의한다. 학생들은 작가의 실제 작업 과정이 담긴 아이디어 자료와 초기 가제본을 감상하며 그림책 제작 과정을 심도 있게 탐구할 수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 가장 ‘반짝반짝’ 빛났던 순간을 떠올려보고 직접 미니북으로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신청한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일자와 시간을 선택해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공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장기간 지연되어 온 시도22호선(고막~용강) 도로개설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을 활용한 토지보상에 나선다. 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2026년도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 대상사업에 시도22호선(고막~용강) 도로개설사업이 3월 10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도22호선(고막~용강) 도로개설사업은 월곶면 고막리에서 용강리 일원을 연결하는 연장 4.2km, 폭 12m(2차로) 규모의 도로개설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39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19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이후 2023년에 도로구역 변경 결정 고시를 완료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보상비 등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토지 보상 착수가 미뤄지면서 사업 추진이 장기간 지연됐다. 이에 김포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은행을 활용한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을 통해 토지보상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 신청을 했으며, 이번에 국토교통부로부터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은행이 공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