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1월 22일 오전 10시,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삼죽면 현안사항 ‘삼죽국사봉문화축제 활성화’를 주제로 '2026년 상반기 삼죽면 정책공감토크'를 열었다. 삼죽면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삼죽면 출신 뮤지컬 배우 양철진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시정 설명과 삼죽면 현안 청취가 약 90분간 진행됐다. 주민들은 삼죽국사봉문화축제가 안성시 대표 체험형 힐링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첫 번째는 프로그램의 다양화된 축제 콘텐츠 기획 두 번째는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세 번째는 주민·단체·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보강, 축제 브랜드 및 홍보지원, 유관부서 연계 등을 요청했다. 안성시는 주민 요청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설악면 밤벌캠핑장은 지난 21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난방용 등유 1,500ℓ(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같은 날 밤벌캠핑장의 김주강 대표 등 가족은 가평군청을 방문해 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김주강 대표는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 크게 느껴진다”며 “난방 걱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등유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겨울철 필요한 등유를 기탁해 주신 밤벌캠핑장 김주강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등유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부터 원흥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4일간 14개 마을을 방문해 주민 안전을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는 신년 인사와 함께 겨울철 한파에 따른 안전 점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면은 최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난방 실태를 확인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과 제설 대응체계 등을 안내했다. 현장방문에서는 상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 계획과 함께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한 십이탄천‧솔안천 재해복구 사업 등에 대한 주요사항도 공유했다. 이어 이장, 노인회장,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주민을 직접 찾아 뵙고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면정 운영에 반영해 더 살기 좋은 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겨울철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경로당 22곳을 방문해 난방시설과 어르신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파 피해를 예방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을 통해 경로당 난방기 작동 상태, 보일러 및 전기 시설 안전 여부 등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개선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겨울철 지속적인 경로당 점검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청평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했다. 청평수력발전소는 지난 21일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3천만원 상당의 백미 906포대(10㎏ 들이)를 청평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청평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청평수력발전소는 매년 백미 지원을 비롯해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범석 청평수력발전소 소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평수력발전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관내 미취업 청년과 기업을 1대1로 연결해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이 사업은 가평군 거주 미취업 청년 5명과 관내 5개 기업을 1대1로 매칭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정규직 전환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참여기업 모집은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사업 참여 기업에 대한 임금 지원 기간은 인턴 근무 3개월이며,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추가로 6개월을 더 지원해 최대 9개월까지 지원한다. 기업에 대한 가평군 지원 금액은 월 140만원이며, 청년 인턴에게는 월 240만원 이상(중식비 등 포함)의 급여가 보장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올해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보다 더 많은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청년정책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밀착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 창업자금과 주택구입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조건은 연 2.0% 금리에 5년 거치 후 10년간 원금 균등 분할상환 방식이다. 지원 한도는 세대당 농업 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 세대주로,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 거주자 중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 비농업인이며 귀농 희망자이다. 농업 창업자금은 경종 분야와 축산 분야로 구분해 지원한다. 경종 분야는 수도작, 채소, 화훼, 과수, 특작, 복합영농 등을 포함하며, 축산 분야는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등 축산업 창업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가평군청 농업과 농업정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가평군 홈페이지 공지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과 가평군약사회가 일요일·공휴일 군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휴일에도 문을 여는 약국 운영 체계를 마련해 지역 주민들이 응급 상황에서도 필요한 의약품을 구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지게 됐다. 가평군과 가평군약사회는 22일 가평군청에서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을 통해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지역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휴일에 약국을 찾기 어려워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일지킴이약국은 가평군을 4개 생활권역(가평읍·북면, 설악면, 청평면, 상면·조종면)으로 나눠 권역별 참여 약국이 순환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달 25일 일요일부터 바로 운영을 시작하며, 2026년 한 해 동안 모든 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운영 일정은 보건소 홈페이지 내 ‘건강이야기(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일정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휴일지킴이약국에서는 감기약·해열제·소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해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연대와 도약의 의미를 되새긴 한 해를 보냈다.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와 기록적인 집중호우 등 잇따른 사고와 재난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었지만,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전국 최다 선정, 포천~옥정 광역철도 포천 전 구간 착공 등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을 차분히 만들어냈다. 위기 속에서도 도시의 방향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포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교육·돌봄 강화, 시민 불편 해소,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를 핵심 축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 8일부터 공감소통간담회를 시작하며, 행정이 먼저 현장으로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시정의 출발점을 ‘현장과 시민’에 두겠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시는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정주 여건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30년까지 21개 단지, 2만 3천 세대 규모의 주택을 단계적으로 공급하고, 송우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소속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와 ‘꿈터’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봉사단체인 포천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 ‘별빛극장’을 운영했다. 이번 ‘별빛극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회복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관내 청소년 54명이 영화를 관람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포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을 지원하고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겨울방학에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고, 우리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란 방과후아카데미 주임은 “지역사회 단체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자석 블록 교구 ‘맥포머스’를 활용한 놀이 중심 활동 프로그램을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보완하는 공공 돌봄 공간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양육 정보를 나누고 이웃 간 돌봄 관계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취지에 맞춰 가정과 연계 가능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돼, 일상 속 돌봄과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맥포머스 블록은 안전한 자석 결합 구조를 바탕으로 평면과 입체 구성이 자유로운 교구로, 놀이 과정에서 유아의 공간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조립과 해체를 반복하는 활동은 소근육 발달을 돕고, 부모 및 또래와 함께하는 협력 놀이를 통해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포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자유 놀이 중심 운영을 기본으로,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주제형 놀이 활동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 연계 프로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3일 포천시상권활성화센터 ‘찾아가는 상권매니저 및 운영매니저’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찾아가는 상권매니저’는 2주간의 직무교육을 이수한 뒤 포천시 4개 권역에서 활동하며, 관내 소상공인 점포를 직접 방문해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신청을 지원한다. 아울러 현장에서 접수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관련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등 시와 소상공인 간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포천시는 지난해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소상공인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포천시상권활성화센터를 오는 2월 중 개소할 계획이며, 이를 거점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다양한 상권 활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사상 최악의 경제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권매니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각 점포의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맞춤형으로 안내하고 연계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2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기자단과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스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홍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포천시 홍보단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정 홍보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홍보단은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학생·직장인·주부·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과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해 시민의 다양한 시각을 시정 홍보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홍보단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현장 취재를 통한 생생한 시정 소식 전달을 비롯해 정책 및 생활 정보 공유, 홍보 과제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시정 홍보에 동참해 주신 홍보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홍보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2025년 상·하반기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 지방세 정리 성과와 징수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체납 정리 실적, 가택수색 실적, 금융거래 정보 활용을 통한 징수 실적, 자체 징수 기법 발굴·추진 여부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됐다. 포천시는 체납 정리 실적과 가택수색 실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과년도 체납 지방세 총 106억 원을 정리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재산 압류와 부동산 공매 등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을 병행해 징수 실적을 끌어올렸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공정한 체납처분과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이 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HD현대마린솔루션은 1월 21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 일대에서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사랑의연탄나눔운동과 연계해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HD현대마린솔루션 신규 채용 사원 20명이 참여해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사랑의연탄나눔운동 이강일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2,000장(약 220만 원 상당)을 직접 배달했다. 특히 이날은 영하의 기온과 한파가 이어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규 사원들이 끝까지 현장을 지키며 연탄을 나르는 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탄 나눔에서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사전 컨설팅을 통해 활동 대상 선정, 일정 조율, 행정 지원 등 연계 역할을 맡았으며,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은 기부 연탄 수급과 대상 지역 및 가정 추천 등을 담당했다. 장현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은 “연탄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겨울철 취약계층의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사회적 안전망”이라며 “특히 이번 활동은 신규 사원들이 한파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