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옥정2동위원회(위원장 임선화)는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키즈박스 제작을 위한 기금 마련 달걀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양계장 두 곳과 연계해 당일 산란한 특란을 현장 판매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직접 배달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높은 식재료를 매개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유통 거리를 줄여 탄소 배출 절감이라는 환경적 가치까지 함께 실천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에는 옥정2동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판매와 배달 활동을 펼쳤으며, 강수현 양주시장과 신동주 옥정2동장도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임선화 위원장은 “설을 맞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판매 수익금은 연말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키즈박스’ 제작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호법면 매곡1리(이장 조원철)는 지난 2월 19일 매곡1리 마을 우물 일원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정제사(井祭祀, 우물제사)를 지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우물을 청소하고 제사를 지내며 주민들의 안녕과 평안 기원했다. 정제사는 우물을 깨끗이 청소하고 제를 올리며 한 해의 무사와 풍요를 기원하는 민속 행사이다. 예로부터 공동 우물은 마을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주민들은 이를 정성껏 돌보며 공동체 정신을 이어오곤 했다. 마을 주민은 제례 절차에 따라 정성스럽게 마을의 안녕을 함께 기원하고, 세대간 전통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제사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마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매곡1리 관계자는 “정제사를 통해 우리 전통 민속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주민들이 서로 협력하며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힐링공간 조성을 위해'2026년 온천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공원 조명을 친환경․고효율 LED 경관조명으로 교체하고, 공원 주요 동선과 수목, 휴게공간에 특색 있는 빛 연출을 더해 ‘안전하고 머물고 싶은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천시는 그동안 일부 구간의 조도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야간 이용에 불편이 제기되어 온 점을 개선하고자, 보행로 및 광장 구간 조도 개선, 눈부심을 최소화한 간접조명 도입 등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개선사업은 단순한 조도 개선을 넘어, 온천공원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감성 경관조성’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낮에는 휴식공간, 밤에는 빛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해 시민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온천공원을 단순한 근린공원을 넘어, 야간에도 찾고 싶은 도심 속 명소로 조성하여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도시’이미지를 강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에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4대폭력 예방교육을 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이며, 재단 교육포털 누리집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 12일 10명 내외로 선발된 전문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내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 후, 3월 18일 강사 역량강화교육 및 워크숍 참석은 필수이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담당자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관심 있는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성평등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2026년 첫 번째 전시로 소장품주제기획전 ‘찬란한 고요’를 오는 4월 19일(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성남큐브미술관의 소장품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 선보이는 ‘소장품주제기획전’은 지역 공공미술관이 단순한 작품 수집을 넘어 지역 예술가의 창작 기반을 다지고, 그 결실을 시민과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진행한 성남 지역작가 대상 소장품 구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12명 작가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찬란한 고요’를 주제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포착한 찰나의 감각을 작가 각자의 예술 언어로 풀어낸 작업들을 소개한다. 빛나는 감각의 순간과 그 이면의 고요한 성찰을 함께 담아낸 작품들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내면을 조용히 비추며, 관람객에게도 일상 속 ‘자신만의 고요한 순간’을 발견할 것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장품 활용 방안도 모색한다. 성남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소장품 이미지와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세부 프로그램 및 신청 방법은 전시 개막일인 2월 20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대상자를 오는 3월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농업인 등에게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방조망 등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신청자는 피해 예방시설 설치 업체를 선정한 후 방문 또는 우편(평택시 경기대로 245, 평택시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으로 신청서 등 지원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평택시 누리집 게시판에서 녪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고’를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제출 서류와 현장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지원 대상자와 지원 금액을 결정한다. 평택시 환경정책과(과장 박옥주)는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해 고라니와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3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KB국민은행 강남영업추진그룹의 후원을 받아, 하남시 저소득 장애인 700명에게 총 4,900만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꾸러미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 나눔'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장애인 가정이 따뜻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명절(설·추석) 나눔 행사는 KB국민은행 강남영업추진그룹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신장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지역 상권과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이러한 나눔 방식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설 선물꾸러미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총 26개의 장애인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소비자지킴터, (사)아이코리아, 미사3동 통장단 협의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품목연구연합회 운영위원들과 함께 농업인 생명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에 나섰다.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은 농업인의 사고 예방을 생활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수칙을 널리 홍보해 건강한 농촌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품목운영위원 23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농업인 안전365! 사고없는 안전한 농촌!' 이라는 주제로 안전수칙 공유와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 전·중·후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요령을 공유하며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안전을 실천하는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매체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양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일 주거 취약 가구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퇴원을 앞둔 독거노인 가구다. 곰팡이가 핀 벽지와 장판, 노후된 가구 등으로 위생 상태가 불량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해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사랑의 집수리’ 특화사업을 통해 도배와 장판 교체, 소규모 주거 환경 정비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곰팡이 등 위생 및 안전상 문제를 해소하고,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기반을 마련했다. 마익수 회장은 “봉사를 통해 주거 환경이 말끔히 개선된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집수리 특화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센터에 입주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청년 창업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동두천시 관내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서비스, 콘텐츠, 제조, 로컬브랜드 등이며, 지역 특성과 연계 가능한 창업 아이템을 우대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사무공간 제공 ▲공용 회의실 및 창업 인프라 지원 ▲창업 컨설팅과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기회 ▲사업화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제공된다. 특히 초기 창업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스케일업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장은 “창업 초기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이라며 “지역 청년들이 동두천에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모집 기간과 신청 방법, 세부 지원 내용은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9일 옥천어린이집 학부모 소모임 ‘노느다미’가 2025년 상·하반기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90만 원을 해피나눔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7세반 원아 10명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미경 원장은 “학부모들과 마음을 모아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늘 나눔에 함께한 아이들이 공동체를 배려하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정성이 담긴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지난해 산림청이 주관한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송학면 도화리 산2-1번지 일원 의림지 한방치유숲길 입구에 국산 목재를 활용한 숲체험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산 목재 이용을 확대해 국내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숲체험교육장은 제천시 시유림에서 수확한 지역 낙엽송과 경북 지역 산불 피해목인 소나무를 주재료로 활용해, 산림의 순환 체계를 보여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산림자원의 친환경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실시설계와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 목재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19일 일산서구 소재 복합문화공간 원마운트를 방문해, 최근 회생절차 재신청을 추진 중인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관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원마운트의 경영 상황이 인근 상권과 고용, 지역 부동산 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의장은 관계자들로부터 회생절차 재신청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운영상 애로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절차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원마운트는 고양시를 대표하는 복합문화시설 중 하나로, 지역 상권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는 시설”이라며 “회생 절차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상인과 시민들의 불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이 함께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장은 시 집행부 관계자에게 “이번 사안이 지역과 직결된 만큼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의회 역시 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산불 예방과 산불 발생 시 초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림재난대응단과 구리시 일반공무원진화대 등 58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2026년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전문교육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주요 내용을 ▲산불 예방 대책 ▲산불 진화 기본 원리 및 방법 ▲산불 진화 장비 운용 방법 ▲산불 진화 안전 및 응급처치 ▲등짐펌프 사용 실습 ▲잔불 정리 및 현장 대응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하여 초기대응의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막중한 책임감으로 현장을 지켜주고 계신 산림 재난대응단과 공무원진화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응 임무 수행 능력과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현자)는 자원봉사단체 활동 지원을 통해 단체의 성장을 도모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기하고자 「2026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5일까지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단체가 기획·운영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중 공익성·지속성·창의성이 우수한 사업을 발굴·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성남시 전역에서 운영된다. 2026년 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33% 증액된 8천만 원으로, 총 60개 단체를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공모 분야는 자유주제 분야는 40개 단체 내외를 선정해 단체당 최대 100만 원, 취약계층 김장나눔 분야는 20개 단체 내외를 선정해 단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김장나눔 분야는 자원봉사단체들의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해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돌봄과 나눔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올해 신설되었다. 지원받은 보조금은 봉사활동 프로그램 추진에 필요한 재료비, 운영비 등 직접경비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