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권역별로 열리는 ‘남양주교복은행’ 교복 집중 판매 행사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앞두고 교복 재사용 문화를 확산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남권역을 시작으로 △호평·평내권역 △진접권역 △화도권역 등 권역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남양주교복은행은 경기도교육청 예산 지원을 받아 2015년부터 교복 재사용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관내 중·고등학교 졸업생의 교복을 수거해 항균 세탁과 검수를 거친 뒤 품목별 5,000원 이내의 가격으로 판매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권역별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을 교복판매 행사 장소로 대관 지원한다. 아울러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교복 물품 이동을 위한 탑차와 자원봉사자를 지원해 안정적인 현장 운영 환경을 조성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교복은행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시는 교복은행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필요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다음 달 5일까지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43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강소·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경기도 대표 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43개사이며, 전체 지원 예산은 31억 6천만 원 규모다. 지원 분야는 제품혁신, 시장개척, 스마트혁신 등 3개 분야 내 9개 과제로 구성된다. 선정 기업은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 지식재산권 획득, 제품 규격 인증, 국내외 전시회 참가, 홍보 판로 개척, 디지털 전환 등 필요한 과제를 자유롭게 조합해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기업 소재지에 따라 달라진다. 도비 매칭에 참여하는 용인, 화성, 성남 등 10개 시 소재 기업은 최대 8천만 원, 그 외 시·군 소재 기업은 최대 4천2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을 3년 이상 운영하고, 기업 부설 연구소나 연구개발 전담 부서를 보유한 매출액 50억 원 이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시민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민간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는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금액은 총 1억 6백만 원으로 2~3개 사업 이내(사업별 4~7천만 원) 선정 예정이며, 사업 참여 자격은 관내 비영리단체 또는 법인, 시 산하기관, 출자·출연 기관이다. 선정된 민간보조사업자는 교육생 모집·선발, 교육·훈련, 현장실습, 취업 지원 등 사업 전반을 수행하게 되며,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등을 지원받는다. 공모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및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는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실제 취업까지 연계되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인천가족공원을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3-2단계)’의 분묘 보상 및 개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묘지시설을 정비해 봉안당을 건립하고 친환경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등 선진형 묘지 공원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인천시는 앞서 1·2·3-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3-2단계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보상은 구역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우선구역은 올해 3월 말까지 손실보상 협의 및 개장을 완료해야 하며, 기간 내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 분묘는 하반기에 수용재결 및 보상금 공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외구역은 오는 4월부터 개별 안내문을 발송해 협의 개장을 시작할 계획이다. 연고자는 분묘 개장을 완료한 후 관련 서류를 갖춰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에 청구하면 손실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연고자 파악과 원활한 보상 절차 진행을 위해 현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현수막, 전광판, 유선방송, 반상회보 등을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계양소방서 는 20일 2026년 상반기 신임 소방공무원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대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계양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1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소방서장은 “각자의 소명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인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성대한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위대한 지츠비’ 지석진의 환갑 파티에 초대됐다. 평소 지석진을 놀리기 바빴던 멤버들도 이날만큼은 “K-버라이어티 계의 경사다”,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하하는 “지석진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며 남다른 아부 실력으로 지석진의 마음을 단숨에 홀렸다. 파티의 주최자인 지석진이 ‘왕코 코인’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절대권력을 쥐자, 멤버들은 순식간에 ‘간신배 모드’로 돌변해 충성 경쟁에 불이 붙었다. 굳건하던 김종국마저 “34살처럼 보인다”고 치켜세우며 권력 앞에 무릎 꿇는 모습으로 모두가 화들짝 놀랐다. 그 가운데 지석진과 ‘충주지씨 부녀 케미’를 선보였던 지예은이 돌연 눈물을 보였는데, 그녀는 “지석진은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이라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 과연 지예은의 눈물은 진심일지, 아니면 또 하나의 전략일지 절대 권력자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수동면(면장 이진춘)이 20일 수동면 주민 자치회(회장 이군탁)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 정비 및 환경 정화를 위해‘쓰담데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생활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정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면 직원들과 수동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뜻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구역을 나눠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담배꽁초와 폐비닐, 플라스틱류 등 소형 생활쓰레기를 집중 정비한 뒤 이를 집하장으로 운반해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했다. 면 관계자는 “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수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동면은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오후 3시,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2026년 3월 1일자 퇴직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도교육청 소속 각급 기관(학교)에서 장기간 재직하며 학교 운영과 교육 활동 지원해 온 퇴직 교육공무직원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리실무사 등 12개 직종에서 정년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88명 가운데 21명이 참석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표창 대상자들은 학교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육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성실한 직무 수행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근무하며,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이 현장에 안착하는 데 기여해 왔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교가 배움의 공간을 넘어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곳이 되도록 묵묵히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퇴직과 표창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이제는 조금 더 여유롭게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시고, 새롭게 꿈꾸는 제2의 인생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이 지난 2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돼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후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전문 파쇄지원단이 현장을 방문해 파쇄 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기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쇄된 부산물은 농경지에 환원되어 퇴비로 활용되며,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여 지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여주시는 올해 사업을 조기 시행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순차별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농지와 고령농·여성농업인 농가를 우선 지원해 산불 취약지역의 위험 요소를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처리할 수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다”는 농업인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파쇄 후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어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새마을회는 2월부터 연중 상시 추진 중인 ‘새마을 국토대청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오산시새마을회 소속 새마을지도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신시가지 일대와 오산천, 새마을회관 주변 등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에 힘썼다. 이광수 오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활동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오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 고쳐주기 사업, 어르신들을 위한 복달임 행사, 국토대청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은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풍속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제24회 성남시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를 2. 28(토) 오후 1시부터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 그리고 시민 참여 체험행사로 구성되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부(오후 1시) 식전 행사는 성남문화의집 청소년 사물놀이 ‘악연풍물패’, ‘댄스동아리 TAP’, ‘팀퍼스트 태권도 시범단’, ‘금빛춤사랑’의 공연과 성남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 이무술집터다지는소리보존회 ‘이엉엮기’, 타악연희단 소리울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등 전통의 멋과 신명을 느낄 수 있는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2부(오후 2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시민과 가족이 함께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및 참여 체험행사로 ‘떡메치기, 단군성조연합회의 신년 운세 보기(선착순), 글꽃캘리그라피협회의 좋은 글 가훈 받기(선착순), 전통차 시음’ 등이 마련되며, 또한 민속놀이 체험행사로 ‘부럼 깨기, 화전 부치기, 소원지 쓰기, 연날리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를 주 개최지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263명의 초‧중‧고 학생선수가 8개 종목에 참가한다. 동계 스포츠의 메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동계체육대회는 “특별한 강원의 겨울, 하나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대회 슬로건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춘천, 강릉, 평창, 태백)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선수단은 지난해 전국동계체전의 참가 학생선수 239명보다 24명이 증가한 8종목 초‧중‧고 학생선수 263명이 참가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동계 스포츠 축제를 마음껏 즐길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전국동계체전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어, 세계적인 강원의 동계올림픽 문화유산 활용을 통해 참가하는 학생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의 학생선수들은 스키(세부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컬링, 아이스하키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nb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이 19일 시청사를 순회하며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오전, 임 시장은 각 부서를 찾아 직원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는 조직 내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민생 중심의 시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임 시장은 “항상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연축산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생닭 250마리를 전달하여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전달됐고, 전달된 생닭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위생적으로 조리되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천연축산은 도·소매 기반의 닭고기 유통 기업으로, 사단법인 한국 B.B.S 경기도연맹 하남시지회 회원단체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지역 교회 및 소외계층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기관과 연계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천연축산 윤판조 대표를 비롯해 황성희 국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윤판조·설현주 대표는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해 드릴 수 있어 전해드릴 수 있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과 토지등소유자 등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 고시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지정·고시된 관리계획의 후속 조치로, 개별 사업을 A1~A5 5개 구역 단위로 묶어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공공참여 시 부여되는 다양한 특례 사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관리계획 수립에 참여한 ㈜이음엔지니어링은 관리계획의 수립 배경과 상세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과거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이후 아파트 건립이 불가능했던 제1종일반주거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계획을 완료함으로써 주민들이 실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실무적 토대가 마련됐음을 강조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사업의 단계별 절차와 함께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종전자산가액 산정기준일’을 명확히 안내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내 집과 땅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일은 건축심의 결과 통지일”이라며, 이 시점이 향후 주민 분담금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는 점을 상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