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도시계획과에서 추진한 오학동 일원 도로개선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오학동과 천송시가지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대로3류5호) 구간이 지난해 12월 개통됐다. 해당 도로는 신륵사사거리부터 오학동 272-1번지 오학초등학교 입구까지 이어지는 연장 1,420m, 폭 25~30m 규모의 주요 간선도로로, 시가지 간 교통 접근성 향상과 교통 흐름 개선은 물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여주시는 오학초등학교 인근 교통환경 개선사업도 추진 중이다. 본 사업은 통학로 주변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 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두 사업을 통해 여주시는 오학동 일대 도로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 확충과 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생활권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교통환경 조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월 7일 더샵별하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라면 21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전달된 라면은 장암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더샵별하어린이집은 매년 성금 기탁을 비롯해 라면, 반찬세트 등을 후원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영미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고등학교 3학년 3반 졸업 예정 학생들이 교내 축제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15만9천 원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6일 열린 의정부고등학교 축제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떡볶이 판매 부스 ‘건식당’을 통해 마련됐다. 건식당 운영에 참여한 이건주 교사를 비롯해 강민석, 구민규, 김태윤, 김회성, 박주안, 이태양, 한예준 학생이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했다. 학생들은 축제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 얻은 의미 있는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생애 첫 기부를 실천했다. 학생들은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한 축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한 점이 매우 인상 깊다”며 “이번 첫 기부 경험이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140포(10kg 단위),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새마을금고가 추진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주민과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윤만행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서부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월 8일 포도원장로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20포(10kg 단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포도원장로교회는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쌀과 라면을 기탁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신곡1동 통장협의회를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최달순 목사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8일 동오마을상인연합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동오마을상인연합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상인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해오고 있다. 김수곤 회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동오마을상인연합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8일 시청 의정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이현동) 위원장단 운영회의’를 열고, 주민 중심 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산 편성과정에서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운영 방향을 사전 조율하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해 4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6년 주민제안사업 공모 일정과 운영 계획, 분과위원회 구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위원장단 회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과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회 출범 이후에는 사업 발굴부터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걸쳐 위원 역량 강화와 실무지원을 병행해 시민 체감이 가능한 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동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작은 의견이 실현 가능한 정책이 되는 의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8일 시청 제2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제2회 호원권역 3구역을 만나다’ 현장공유방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공유방은 정비예정구역의 주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쌍방향 소통의 자리다. 시는 기존 다수 참여 방식의 ‘현장홍보실’을 소규모(10인 이하) 중심의 ‘현장공유방’으로 개편하고, 사전에 접수‧검토한 질의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자료를 마련해 토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묻고 답하는 현장공유방’은 토지등소유자뿐 아니라 해당 구역에 관심 있는 주민과 정비사업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주제 또한 주민이 협의해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2회 운영에서는 호원권역 3구역에서 접수된 7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의정부형 ‘패스트-원스톱(Fast-One-Stop) 서비스’의 일환으로, 시는 향후에도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와 행정 지원 강화를 위해 해당 운영 방식을 지속할 계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 녹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 점검 대상지는 ▲장암동 실외정원 ▲용현산업단지 완충녹지 산책로 및 가로숲길 조성 사업지 ▲민락동 감성쉼터 등이다. 이번 점검은 도심 속 쉼터와 실외정원 확충,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산림 명소 발굴 등 녹지 인프라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녹지 공간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도시숲 프로젝트’의 사업 방향과 현장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암동 불법경작지, 생활권 속 실외정원으로 전환 ‘장암동 실외정원’은 ‘2025년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액 국비 5억 원을 투입, 불법경작지를 정비하고 자생 수종을 식재하는 등 훼손된 토지를 복구한 사업이다. 무장애 보행로와 쉼터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현재 조성되지 않은 동측 잔여 부지에 대해서도 공모사업 참여와 국‧도비 등 재원 확보를 통해 단계적인 정비‧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월 2일부터 6일까지 도내 351개 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취학 대상 아동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실시한 결과, 전체 대상자 8,584명 중 7,923명이 참여해 참여율 92.3%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예비소집은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원칙적으로 아동과 보호자의 학교 방문 방식으로 운영됐다. 다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개별 방문이나 영상 통화 등 다양한 방법을 병행해 보호자의 참여 부담을 완화했다. 특히 맞벌이 가정 등을 고려해 학교별로 예비소집일을 2일 이상 운영하고, 운영 시간을 최대 오후 8시까지 연장하는 등 학부모 편의를 높였다. 이번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 가운데 소재가 즉시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8명(1월 8일 기준)으로, 도교육청은 해당 아동 전원을 대상으로 지자체 및 경찰과 협력해 소재 및 안전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과 각 학교는 매년 예비소집 미참여 아동에 대해 유선 연락, 가정 방문, 학교 방문 요청 등 단계별 조치를 통해 모든 아동의 소재를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8일 오전 9시 30분,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추첨관리위원과 학부모 참관자가 입회한 가운데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추첨 배정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 배정에는 총 3,009명이 지원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 1,540명, 여학생 1,469명이다. 학교군별 지원 현황은 △원주시 학교군 2,433명(남 1,238명, 여 1,195명) △서부지역 학교군 434명(남 230명, 여 204명) △중학구 142명(남 72명, 여 70명)으로 집계됐다. 지망별 배정 결과는 1지망 94.42%, 2지망 2.37%, 3지망 0.63%로, 총 97.42%가 희망 지망 내에 배정됐다. 임의배정자는 원주시 학교군 2명, 서부지역 학교군 72명으로 총 74명(2.58%)이다. 배정통지서는 1월 9일 각 초등학교를 통해 배부되며, 학생들은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배정된 중학교의 등록 일정에 따라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관외 전입자, 학구 간 거주 이전자, 본배정 임의배정자 중 재배정 희망자 등 재배정 대상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수비수 박경민을 영입하며 새 시즌 수비진에 스피드와 활동량을 더한다. 박경민은 왼발을 주무기로 하는 측면 수비수로, 공·수 전환 국면에서의 기동력과 과감한 오버래핑을 바탕으로 좌측 라인 운용 폭을 넓혀줄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박경민은 부산 유스 시스템을 거쳐 프로 무대에 입문했다. 이후 K리그2에서 경험을 쌓으며 프로 무대 적응 과정을 밟았고, 서울이랜드FC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박경민은 폭발적인 스피드를 기반으로 한 왕복 오버래핑이 강점이다. 측면에서 라인을 따라 수비 범위를 넓게 커버하고, 전환 상황에서는 빠른 발로 상대 역습의 속도를 끊어낸다. 특히 유스 시절 측면 공격 자원으로도 뛰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크로스, 컷백 등 공격 가담 옵션까지 갖춘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화성FC는 박경민의 합류로 좌측 풀백 포지션에 에너지와 템포를 더하고, 측면에서 공격의 출발점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경민은 “화성FC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팬 여러분이 기대하시는 화끈한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경민은 전지훈련에 합류해 동계 훈련을 소화하며 새 시즌 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위원 위촉식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제5기에 이어 연임하는 위원 14명과 신규 위원 11명 등 총 25명에게 위촉장이 전수했다.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간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 부위원장, 사무국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준비를 마쳤다. 협의체는 이날 신규사업 2건을 포함한 총 13개의 2026년도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예산을 확대 편성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신규사업으로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업 시작을 지원하는 ‘든든한 새출발, 신학기 행복물품 지원’과 공적 지원 사각지대 대상자의 비급여 의료비를 지원하는 ‘희망플러스 건강지원’ 사업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대상자를 확대한 ‘찬드리미(반찬지원)’ 사업과 민간 자원을 연계한 ‘정이 있는 식당 밥상’, ‘화목한 피자 나눔’ 등 지역 밀착형 특화사업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옥정1동은 지난 8일 ‘제6기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출범하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복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약 10여 개의 마을 복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박정훈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한편,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빈틈없는 인적 자원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상시 발굴과 지원,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제6기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드는 의미있는 출발”이라며 “어려운 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적극적인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양주시는 고용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위기 완화를 위해 오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5개 분야, 총 26명으로 ▲산림휴양시설 운영·관리 4명 ▲폐현수막 재활용 및 불법광고물 정비 3명 ▲나리농원 경관단지 조성 13명 ▲하얀돌마을정원 관리 및 꽃길 조성 2명 ▲감악문화정원 꽃길 조성 4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며 근로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은 4억원 이하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소득과 재산, 기타 자격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