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지난 4일 지역 내 한 음식점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원도심과 지식정보타운 등 관내 상권 전반의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관내 주요 상인회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원도심 재건축 추진에 따른 유동 인구 축소와 그에 따른 소비 위축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며, 지식정보타운 상권의 경우 입주 기업과 근로자, 인근 주거 인구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소비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 ‘과천 만원의 행복’, ‘빵지순례’, 과천공연예술축제와 연계한 ‘과천시 맛집 경연대회’ 등 축제형 상권 활성화 사업이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와 함께, 이러한 사업을 통한 방문객 유입과 소비 확산에 대한 기대가 공유됐다. 과천시는 2026년 상권 지원 방향으로 상권 특성에 맞는 콘텐츠 발굴과 상인 자생력 강화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신규 사업으로 ‘과천상권 활성화 서포터즈’ 운영과 축제 연계 팝업스토어 지원을 통해 상권 홍보와 판로 확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명절 및 국가재난상황 등에 성금을 전달하여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정규현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세교동 주민자치회에서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어 주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이하기 위하여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송탄평애미화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성품을 기부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4일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청북읍 옥길리 일대의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안내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배부하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정보무늬(QR) 검증 방법을 안내하며 홍보와 계도로 진행됐다. 진효녀 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점검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4일 양평군 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용녕 지회장, 김남규 노인복지관장이 참석해 일하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시작을 축하했다. 또한 일자리 참여 어르신 165명은 노인일자리 선서를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노인상 재정립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 36개, 노인역량활용형 36개, 공동체사업단 5개 등 총 77개 사업단으로 구성됐으며, 15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579명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인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각지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고와 부상 없이 즐겁게 일하시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은 오는 6일 양평사랑나눔봉사단, 11일 양평행복만들기사회봉사단, 25일 양평시니어클럽, 26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상면 농업인단체협의회는 4일 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온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 일동은 “농촌과 지역사회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기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농촌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문플(문화+PLAY)하자!’를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 15명이 참여해 국립중앙박물관의 주요 전시를 관람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문화재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를 관람하고, 이후 자유관람을 통해 각자의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전시를 즐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문화재에 대한 역사를 알게 되고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2026 설맞이 여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여주 시청 정문 주차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장터는 여주를 대표하는 농가와 생산자가 직접 참여한다. 유통 단계를 줄여 명절 필수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주부터 신선식품까지… 설 상차림 ‘원스톱’ 구매 가능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여주를 대표하는 농가들이 대거 참여해 품목별로 알찬 구성을 선보인다. 먼저 전통주 부문에서는 추연당이 소여강 미니어처 세트와 순향주 등 여주의 깊은 맛을 담은 전통주를 들고 시민들을 만난다.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과일·건과 부문은 여주시사과연구회와 인봉농원의 부사 사과(5kg, 8kg), 서원농장과 방죽골농원의 신고배(7.5kg)를 비롯해 천황사과대추의 건조 사과대추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제철 맞은 딸기류도 풍성하다. 천추농장은 딸기 대과와 특과는 물론 선물세트, 딸기잼, 딸기칩 등 가공품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상품군을 준비했다. 여주의 자부심인 쌀 부문은 여주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신복자 예산정책위원장(동대문4, 국민의힘)은 2월 3일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운영일정과 소위원회 구성, 연구주제 선정, 청년학술논문 공모전 공모주제 선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회의는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가 본격적인 재정정책 연구에 착수하는 자리로, 재정환경 변화에 대한 중장기 연구방향을 설정하고, 소위원회 중심의 운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원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서울시의원과 재정 및 지방자치 전문가인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3개 소위원회 구성안이 확정됐으며, 소위원회별 소위원장으로는 ▲ 1소위원회 김용호(용산1, 국민의힘) 위원 ▲ 2소위원회 신동원(노원1, 국민의힘) 위원 ▲ 3소위원회 이민옥(성동3, 더불어민주당)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최근 재정정책 환경 변화와 지방재정의 주요이슈를 반영한 연구과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청년들의 시각에서 사회 현안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한 청년학술논문 공모전의 추진 방향과 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신복자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재정 환경 변화와 다양한 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관광공사와 인천광역시행정동우회는 4일 인천관광공사 디지털 회의실에서 ‘한·중 퇴직공무원 특수목적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 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을 거점으로 양국 간 국제교류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류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폭넓은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퇴직공무원 유치 및 마케팅을 추진하고, 행정동우회는 유치가 성사된 단체에 맞춰 인천 지역 퇴직공무원을 매칭해 교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공사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보다 깊이 있는 교류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퇴직공무원 교류관광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일반 단체관광과는 달리 일정 조율이 비교적 자유로워 연중 추진이 가능하며, 안정적인 방인 관광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교류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는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반복적 교류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인천 지역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는 지난 3일 친환경농업종합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4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올해 사업 추진 계획과 원주 농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연합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주요 임원진에 대한 임명 승인이 이뤄졌다.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우재록 회장 등 주요 임원진은 앞으로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단체 간 화합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우재록 신임 회장은 “원주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연합회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원주 농업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는 2026년 사업계획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업 현안을 적극 발굴하고, 산적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당국과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3월에는 풍년기원제를 개최해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4일 주소정보 정책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군·구 주소정보 담당 부서가 참여하는 업무공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소정책 추진 방향을 군·구와 공유하고, 도로명주소 및 건물번호 부여·관리, 주소정보시설 정비 등 주소 관련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소정책 주요 성과도 함께 공유됐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인공지능(AI) 주소 기반 이동지능정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K-주소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확대되면서 몽골 토지행정청 연수단이 인천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주소정책 분야에서 7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목표를 달성하며 정책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주요 주소정책으로는 오는 7월 1일 시행되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국가기초구역 정비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국가기초구역은 국토를 도로 등을 기준으로 읍·면·동보다 세분화해 설정한 구역으로, 각종 행정구역과 통계, 위치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고 원활한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인천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지원사업 추진 절차 ▲신청 자격 ▲신청서 작성 요령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며, 참여 단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충실한 사업계획 수립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한편, '2026년 인천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우편 또는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과 약국 휴무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설 명절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소아 취약지 의료기관과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정보 누리집, 시흥시 누리집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시흥시보건소, 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등 3곳의 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다만, 의약 기관의 진료 시간 변경이 있을 수 있어 방문하기 전 해당 의약 기관에 전화 등으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보건소 응급진료체계 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비상진료체계 운영 및 점검을 통해 연휴 동안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설 연휴 기간 의료기관 비상진료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은 시흥시청 누리집 새소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시민 참여로 제작한 설화집과 동화책, 마을기록 사진첩 등 지역 기록 도서 27권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평생학습동아리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시민 참여형 지역 기록 활동의 결실로, 시민들이 직접 지역 설화를 조사하고 글쓰기와 기록, 그림 제작 등에 참여해 지역 이야기를 발굴·정리했다. 시는 2021년부터 시민 참여형 지역 기록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설화집과 동화책, 마을기록 사진첩 등 16권을 발간했다 이를 다양한 출판물로 제작함으로써 지역 문화자산 축적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해 왔다. 또한 2025년에는 한국교통대학교가 참여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시민·대학 협업형 출판 모델로 사업을 확대했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그림책 작가 양성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집필 활동을 지원했으며, 한국교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디자인과 편집,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 11명이 설화집 11권을 제작했으며, 해당 도서들은 2026년 발간돼 지역사회에 배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