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지역건설업체 수주율 제고 및 지역 건설시장 건전화를 위한 2026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대책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 발주 2026년 건설공사 및 용역 시행에 있어 지역 제한 입찰제 등 법령에 규정된 지역업체 참여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나아가 입찰공고 시 권장 사항으로 공동도급 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상향, 지역업체 하도급 및 지역 생산 제품․장비․인력 우선적 사용 등을 공고문에 명기하도록 했으며, 대규모 공사 분할발주를 적극 검토하고 민간 공사에 지역건설업체 참여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지역 건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하도급 관련 체납 방지를 위해 '하도급 지킴이' 시스템을 철저히 운영하고, 불법․부실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중 수시로 실태조사를 진행하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함께 건설시장의 건전성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계약 실적 및 지역업체 하도급, 지역 생산 자재․인력․장비 사용 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가 건축 분야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건설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선다. 시는 5일 ‘5대 건축 행정 개선 방안’을 내놨다. 이번 방안은 지난해 11월 지역 건축사들과의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축 규제 개선과 행정 효율화에 대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검토가 시작됐다. 시는 이후 내부 검토와 부서 협의를 거쳐 제도 정비에 나섰다. 그 결과 △소규모 건축물 경관심의 간소화 △건축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건축물 사용승인 현장조사 대행비용 현실화 △공공건축물 기계 설계용역 분리 발주 △공공건축물 상주감리원 배치 등급 현실화 방안이 도출됐다. 시는 경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소규모 건축물에 대한 경관심의 기준을 완화한다. 중점경관관리구역에서는 심의 대상을 3층 이상에서 4층 이상으로 조정하고 일반 지역에서는 4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00㎡의 현행 기준을 6층 이상 또는 연면적 3,000㎡ 이상 건축물만 심의 대상으로 완화한다. 설계공모로 설계된 공공건축물과 산업단지·준산업단지 내 공장은 경관심의를 생략한다. 이를 통해 도시 스카이라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원 의원(국민의힘)은 5일,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력단절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이 추진 중인 ‘2026년 토크콘서트(하남)’의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원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력단절 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와 지역 경제의 경쟁력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단순히 위로를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취업 훈련 및 구직 상담 등 실질적인 일자리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상원 의원은 “하남시민을 비롯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예산 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통해 여성들이 경력 중단 없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의원님이 강조하신 실질적 연계의 중요성에 깊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2월 5일 서구의회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분구 관련 예산 부족 문제와 인사 갈등 우려를 전달하며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송 의장은 “인천시가 주도한 행정체제 개편을 잘 시작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면서도, “현장에서는 준비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검단구 출범 준비, ‘예산 부족’으로 청사 외 준비에 한계 송 의장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현재는 검단구 청사 준비 외에 다른 준비를 사실상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검단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분구 이후 남게 되는 서구 역시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비사업조차 충분히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수의 지방의원들이 민원을 접수하고도 처리하지 못하는 고충이 있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서구 간 ‘인사 갈등’ 우려…협의 과정의 신뢰 확보 필요 인사 문제와 관련해 송 의장은 “인천시장은 검단구 인사 개입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지난달 인천시 공문을 통해 인사 관련 협의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3일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년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지난해 경영 성과와 2026년 핵심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보고회에는 이동환 고양시장, 시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단의 2025년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우선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재단은 2025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정책 평가에서 전국 200여 개 지자체 중 전국 4위를 기록하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시군합동평가 최우수(S등급), 성평등가족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시설 이용객 연인원 2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어 올해의 비전을 발표했다. 재단은 2026년 주력 사업으로 고양시 역점 경제 정책인 ‘G-노믹스(G-NOMICS)’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4대 특화 전략을 내놨다. 구체적으로 △(에코노믹스)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청소년 에코 리더 양성 △(AI노믹스)딥페이크 예방 및 AI·메타버스 기술 활용 교육 △(점프노믹스)실물 경제 교육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가 11년 연속 ‘세계 최고 마이스(MICE) 도시’로 인정받은 데 이어 올해도 국제머신러닝 컨퍼런스(1만2천 명)․세계폐암학회 총회(8천 명)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총 85억 원을 투입, ‘글로벌 넘버원(No.1) 마이스 비즈니스 도시’ 본격화에 나선다. ※ 2025 글로벌 트래블러 독자 선정상(2025 Global Traveler Tested Reader Survey Awards) 11년 연속 최고의 마이스 도시(Best MICE City)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세계를 선도하는 마이스 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관광객 유치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성과 견인을 목표로 ‘2026년 서울 마이스 산업 육성계획’을 발표했다. ※ MICE(마이스) : 기업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국제 이벤트(Exhibition) ○ 올해 지원제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korean.miceseou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는 올해부터는 ▴마이스 참가자뿐만 아니라 가족을 동반한 일반 출장자까지 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4일(수),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경기도수의사회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동물병원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고, 공공동물의료 정책의 실효성과 향후 제도 설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기도수의사회는 공공동물병원 설치와 관련해 다수의 우려를 제기했다. 수의사회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공공동물병원을 설치하더라도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라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동물병원 이용 바우처 사업이 오히려 더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병원을 짓는 것만으로 동물 전염병이나 인수공통감염병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공공동물병원 정책의 목표와 연구용역 추진 방향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최종현 대표의원은 “경기도가 저소득층만을 위한 동물병원을 만들겠다는 접근은 아니다”라며, “최근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과 관련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이를 제도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4일 제388회 임시회 대집행부 질문 의사진행을 맡아, 우리 민주주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고인은 평생 민주주의 발전과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 헌신하신 분으로, 의회정치의 책임과 역할을 온몸으로 실천해 오신 시대의 큰 어른이었다”며, “그분의 삶은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의회는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 정치는 어떤 자세로 도민과 국민을 마주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깊이 성찰하게 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주무관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동료 공직자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이러한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와 정책, 조직문화를 면밀히 점검하고, 집행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직자의 안전과 존엄이 지켜지는 행정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가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388회 임시회에 대해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광명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00kg(20kg 10포)을 기부받아 동절기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이어진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옛 전통인 ‘좀도리’의 십시일반 정신을 계승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이다. 황세경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푼 광명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며 “기부 물품은 동절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했다”고 답했다. 한편, 광명새마을금고는 지난 2021년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명마을냉장고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쌀과 생수 등 지속적인 물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운전기사선교회는 지난 4일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선교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이웃사랑 실천을 사명으로 여겨온 선교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정환 위원장은 “광명운전기사선교회가 매년 잊지 않고 이웃돕기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내준 광명운전기사선교회에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월 5일 시청 1층 민원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로보큐브테크의 후원을 받아 ‘2026년 설맞이 사랑의 희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김영석 ㈜로보큐브테크 대표, 함정현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장진영 동북봉사관장,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는 ㈜로보큐브테크로부터 전달받은 지정기부금 3천만 원과 구리시 적십자봉사회 자체 후원금을 더해 설맞이 쌀 등을 구매하고, 관내 8개 동 희망 풍차 결연세대와 취약계층 등 총 550세대에 전달하며 사랑의 희망 나눔을 실천했다.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은 “지정기부금과 구리시적십자봉사회에서 마련한 후원금으로 준비한 물품이 취약계층에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적십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로보큐브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분당경찰서(서장 심한철)와 안보자문협의회(협의회장 이혜임)는 2월 5일 목요일 분당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탈북민을 초청해 설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분당 관내 정착 생활의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탈북민들이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당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 이혜임 안보자문협의회장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풍요로운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떠나 외로움을 느낄 탈북민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심한철 분당경찰서장은 “고향을 떠나 명절을 보내야 하는 탈북민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탈북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위문품을 전달받은 북한이탈주민 이○○ 씨는 “명절마다 고향에 있는 가족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받아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안성시 농업발전연구회의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김세기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류계형 회장의 4년간 활동 보고와 감사패 전달, 김세기 회장의 취임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세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성시 농업발전을 위하여 연구회에서 할 수 있는 지역기여 활동, 신기술 전파 활동 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회원 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 발전 연구회는 선도적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 및 신기술 습득 등의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라며 “오늘 이취임식을 통해 새롭게 선출된 임원진 분들께서 더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 농업발전연구회는 2009년 설립된 안성시 품목연구회로 지역사회 기여활동 및 타 품목 교류활동 등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일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방재단원 약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넉가래와 빗자루 등을 활용, 이면도로와 보행로, 인도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 중심으로 눈 제거와 염화칼슘 살포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제설 활동은 강설 이후 급격한 기온 하락으로 미끄럼 사고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주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규헌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만큼 단원들과 함께 신속히 현장 대응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에 대해 현장 중심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광탑정육점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골·우족 31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탑정육점은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정성껏 준비한 성품을 전달했다. 심우엽 대표는 “유난히 추운 이번 설 명절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탑정육점 심우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