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김은복)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도시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아산시 건축사회 안성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건축사회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건설업체 및 지역 자재 사용 촉진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법적·행정적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관련 조례를 통한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협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설도시위원회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5일 국민의힘 최고위원인 신동욱 국회의원과 서울특별시가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한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가하여, 신동욱 국회의원과의 차담회에서 직접 서울시 시내버스 운영에 있어 근본적으로 그간 코로나19 팬데믹부터 커진 재정지원으로 인한 스노우볼의 문제가 심각하다며, 이를 서울시와 교통실이 해결해야 할 숙제로 한정하여 해결할 것이 아니라, 외국의 사례를 참고하여 서울시 역시 코로나19 팬데믹 재난 극복 특별회계를 통해 함께 해소해야 함을 강조하여 검토 요청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여 더욱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최고위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시작해 “하지만 서울시 시내버스 운영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요청드리고자 하는데, 이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크게 증가한 서울시 시내버스 운송 적자를 막기 위한 서울시의 재정지원이 투입됐으나 그 규모가 부족하여 부족금을 대출한 바 있음은 최고위원께서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이 극복된 지금까지도 이는 스노우볼 효과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아동 복합문화시설인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시는 6일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아동·지역복지 분야 전문가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를 방문해 합동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 운영 전반을 확인하고 아동과 보호자 등 실제 이용자와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어린이집연합회,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설 구성과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제시된 의견을 운영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는 총면적 1만 5천455㎡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조성됐다. 총사업비는 약 483억 원으로, 민간 기부채납과 시 예산을 병행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510명 중 504명이 센터 건립에 찬성했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광주시 최초의 아동 전용 복합시설로, 놀이·체험·문화·상담 기능을 통합해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춘 공간으로 구성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6일 오후 2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화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인적 돌봄 안전망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규 위촉된 돌봄매니저를 비롯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대식과 함께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화성특례시 바로이웃 통합돌봄’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돌봄통합지원법(약칭)'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생활하는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성특례시형 통합돌봄 모델이다. 특히 행정 중심의 돌봄을 넘어, 이웃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500여 명의 돌봄매니저는 화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시협의회 회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읍면동 자원봉사지원단원 등 지역 여건과 사정을 잘 아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마을 단위 돌봄의 최일선에서‘이웃 지킴이’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돌봄매니저의 핵심 역할은 크게 발굴–연계–모니터링의 3단계로 나뉜다. 먼저, 일상생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6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에 참석해, 시민 삶 가까이에서 실천되는 통합돌봄 체계의 공식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발대식은 화성시 복지정책과(통합돌봄TF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가 공동 주최‧주관한 행사로,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위영란·이용운·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복지 종사자 가족 등 약 3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MOU) 체결, 돌봄매니저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제도와 돌봄매니저 역할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이어지며, 화성시 통합돌봄의 실질적 가동을 알리는 의미 있는 출발선이 됐다. 특히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화성시는 민·관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통합돌봄 수행기관과 현장 인력을 모두 ‘돌봄 매니저’로 공식화함으로써, 대상자 발굴부터 자원 연계까지 책임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됐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단순 협력을 넘어 강력한 이행 의지를 대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마이스(MICE)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5일,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 현장 방문 및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마이스(MICE) 육성센터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마이스 전문기업 육성 거점으로, 전시·회의·콘텐츠·데이터 등 마이스 전 분야 기업이 집적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단순한 입주 공간 제공을 넘어 ▲전문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실증 중심의 사업 연계 ▲공공·민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사업 확장을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마이스 산업 생태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자족도시실현국 국장을 비롯해 전략산업과 관계자,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 마이스 육성센터 입주기업 대표자 등 약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킨텍스 제2전시장 오피스빌딩 내 마이스 육성센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고양시 마이스 육성센터의 그간 사업 추진 성과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센터 공간 구성과 주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안내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입주기업 대표들과 함께 센터 기능 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2월 18일까지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을 대표해 성남시에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는 청년 참여기구다. 제3기 협의체는 일자리·창업, 교육, 주거, 복지·문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선발되면 분과별로 △청년정책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청년정책 홍보 △ 청년의 날 기념 문화 행사 기획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제3기 협의체 활동 기간은 오는 3월부터 내년 말까지다. 시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정부의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년)과 연계해 체계적인 정책 제안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안내와 교육, 워크숍 등 활동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면 회의에 참석한 위원에게는 참여 활동비 2만원을 지급하고, 우수 활동 위원에게는 연말 표창을 수여한다. 협의체 위원 참여 자격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19~39세 청년이다. 시는 지원동기, 청년정책 관심도, 활동 경험 등을 서면으로 심사해 위원을 선발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의 당사자인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직접 참여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오는 4월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 ‘고양시민 가든쇼’의 참가자를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고양시민 가든쇼는 시민이 정원의 기획부터 조성, 전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가든쇼는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정원 조성 경험이 없는 시민도 교육과 실습을 통해 완성도 있는 정원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재단은 두 개 분야(시민정원·어린이정원)로 나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민정원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성인 2~10인으로 구성된 10팀(팀당 4㎡)을 어린이정원은 만 6세 아동을 포함해 구성된 10팀(팀당 3㎡), 총 20팀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전자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팀은 가드닝 교육, 정원 조성비 일부를 지원받는다. 완성된 정원은 꽃박람회 기간 행사장에 전시되며 관람객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10개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모집에 관한 세부 내용은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지난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에 대한 도내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0일 오후 2시 판교 경기AI캠퍼스에서 AI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 인공지능기본법은 AI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신뢰 확보를 목표로 ▲고영향 AI에 대한 관리 체계 ▲생성형 AI 투명성 확보 ▲AI 활용 사실 고지 등 기본 원칙을 담고 있다. 다만, 기업 현장에서는 인공지능법 시행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무적인 내용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는 법안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이용자에게 AI 제품이나 서비스에 AI가 활용됐다는 사실을 고지할 의무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서비스의 결과물이 생성형 AI에 의한 것일 경우, 그 사실 표시 의무 ▲사람의 생명·안전·권리와 밀접한 AI 서비스 관리기준 등 기업이 실제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따른 대응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법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규제가 아니라, 안전하고 신뢰받는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 틀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도내 AI 기업들이 법 시행에 혼란 없이 적응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혼자여도 편안하고 함께하면 더 힘이 되는 살기 좋은 인천’을 비전으로 하는 '2026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1인가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인천의 1인가구는 41만 1천여 가구(보건복지부 발표 2024년 기준)로 전체 일반가구의 32.5%를 차지하며, 2019년 이후 매년 평균 6.7% 이상 증가하고 있다. 1인가구는 배우자의 사망, 학업·직장, 개인의 선택 등 다양한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따른 사회적 고립, 건강 문제, 경제적 자립의 어려움 등이 새로운 정책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1차 인천광역시 1인가구 지원 기본계획(2024~2028)'에 따른 연차 계획으로, 총 3,6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6개 정책영역, 14개 정책과제, 46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전년 대비 10개 사업이 신규 반영됐으며, 외로움 예방과 사회적 연결 강화를 중심 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이번 계획은 정책 수요를 적극 반영해 지원을 강화했다. 2025년 1인가구 실태조사 결과, 경제 기반 확립과 주거비 부담 완화가 가장 시급한 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2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와 국민의힘 신동욱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이병윤 교통위원장을 포함한 서울시의회 의원 및 전‧현직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시내버스 노사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서울시내버스는 매년 노사 협상 과정에서 전면 파업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지하철과 달리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시민 불편이 반복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24년 5월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바 있고,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개선하는 실질적 대책이마련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밝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지난 6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대상 업무보고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아침식사 지원 정책에 대한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현석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기숙사 학생들은 생활 특성상 가정에서 아침식사를 대체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학교 여건에 따라 조식이 제공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한 번쯤 정책적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 식사는 성장기 학생들의 학습 집중력과 건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소”라며, “현재 경기도교육청의 급식이 중식에 한정돼 있는 상황에서, 특히 기숙사 학생들의 아침식사 여건은 보다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도내 기숙사 운영학교 가운데 조식이 제공되지 않는 학교가 있는지에 대한 운영 실태 파악의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 사례를 언급하며 “서울시는 2023년 조례 제정을 통해 기숙사 학교뿐 아니라 일반 학교에서도 조식 운영이 가능하도록 제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 누구나, 쉽게,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초혁신·모두의 AI 농업 AI와 로봇을 활용한 농업을 현장에 확산시켜 농사 효율을 높이고, 세계로 수출하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생산성·수익성 향상 · 맞춤형 AI 영농처방으로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 · 어렵고 힘든 농작업은 AI·로봇으로 농작업 부담 완화 및 삶의 질 개선 · AI를 통한 개체별 맞춤 사양관리 및 질병 조기 감지·예방 - 글로벌 농업 선도 · 국산 AI 기술 확산과 AI팜 패키지 수출로 글로벌 시장 선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6일 효행구청 임시청사(봉담읍 최루백로 165)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효행구청 개청식」에 참석해, 전국 최초 4개 구청 동시 출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효행구 공식 출범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개청식은 권역별 구청 설치를 통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과 시민 생활권 기반 행정체제 전환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 중심 행정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김미영·명미정·배현경·송선영·위영란·유재호·이용운·오문섭·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효행구청 서포터즈단 등 시민 약 200명이 참석했다. 본행사는 구청 출범 경과보고, 시민 희망 인터뷰를 담은 개청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시민 참여형 개청 선언 퍼포먼스, 카드섹션,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 공연과 수원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 공연, 아카펠라 축하공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시민 인터뷰 영상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외로움돌봄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신설된 국인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의 업무를 검토하고, 신ㆍ구도심 간 ‘정서적 격차’ 해소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신 의원은 ▶사회적 고립과 산후 우울증 ▶외로움 치유 인프라 조기 구축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고독사 예방’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특히 그는 “검단구의 특성상 지속적으로 공동주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변에 연고가 없는 이들은 ‘사회적 고립과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며 “외로움돌봄국에서 검단 신도시 특성에 맞춘 ‘젊은 부부 커뮤니티 회복 프로그램’을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유준호 외로움돌봄국장은 “앞으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고, 성실하게 검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신 의원은 “은둔형 외톨이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이들이 집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만드는 ‘심리적 문턱’을 낮추는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와 연계해 고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