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4일 안산시청에서 10년 이상 장기근속한 관내 어린이집 정년 퇴직자를 대상으로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 수여식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위해 헌신해 온 퇴직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간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영미 안산시어린이집연합 회장과 동료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 원장 및 교사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퇴직 원장 및 교사들은“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인생의 가장 큰 보람이었다”라며“현장을 떠나지만, 앞으로도 아이들과 안산시 보육 발전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육 현장에서 오랜 시간 헌신해 주신 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보육교사의 처우개선과 보육환경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에서 어린이와 사회복지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 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지속됨에 따라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 급식소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위생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지난해 센터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센터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올해는 급식소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도·교육을 확대하고 위생 취약 시기 집중 관리와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전반에 대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겨울철에도 식중독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조리 식품은 충분히 가열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4일 시민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무료법률 상담실 변리사 상담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일상 법률문제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무료 법률 상담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변리사 상담’은 특허권과 실용신안권 등 지식재산권(IP) 관련 상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위원으로는 ▲박해준(특허법인 무한) ▲성익재(화인 특허법률사무소) ▲손정은(특허법인 신우) ▲장성(다감 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등 4명이 위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식재산권이 자산이 되는 시대에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상담 서비스가 안산시의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 등 영세 사업체의 권익 보호를 넘어 시의 지식재산 역량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리사 상담은 매월 1~4째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 또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산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지정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산동 27개 전 점포가 참여하며, 취급 품목은 ▲선어류 ▲활어류 ▲패류 ▲젓갈류 ▲건어물 ▲냉동 수산물 등이다. 환급 대상은 행사 기간 중 발행된 영수증에 한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매 영수증과 본인 휴대전화를 지참해 수산동 2층 환급행사 부스를 방문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수입산 및 정부비축 수산물 ▲법인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한상욱 구청장은 4일 백암면에 있는 지적장애인시설인 ’성가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한 구청장은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온정을 정했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 및 관계자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상욱 처인구청장은 “설명절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인만큼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며 “복지현장을 세심하게 챙기고, 처인구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기분 좋은 식탁’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매달 밑반찬 5가지를 동백2동 내 취약계층 가운데 경제적·신체적 사유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가정 20가구에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지난 3일 한식당 ‘고가네’(대표 고미덕)의 후원을 받아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12월까지 총 11개월 동안 진행된다. 협의체는 매달 두 차례 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고, 생활 실태 등도 살필 계획이다. 오정환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해 주신 고미덕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식탁에 온기를 전하고 마음까지 살필 수 있도록 협으체 위원 모두 책임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미덕 대표는 “정성껏 만든 반찬이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큰 보람”이라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4일, 김택철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근복 교하동 노인회 분회장, 이만형 문발리 경로당 노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발동에 위치한 다복해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교하사랑나눔가게’협약을 체결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을 나누기로 결정한 다복해장은 가게가 위치한 동네의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월 30인분의 점심 식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이 지역 상점과 행정이 협력해 일상 속 돌봄을 실천하는 민관 협력의 모델로,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허성렬 다복해장 대표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지내는 만큼 받은 고마움을 지역에 환원하고자 결정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살뜰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가게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예자 교하동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금촌3동 팜스프링 자율방범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프링 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30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자율방범대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진행한 ‘사랑의 김 판매’수익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팜스프링 자율방범대는 지난 2006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 단체다. 현재 12명의 대원이 활동 중이며, 매일 저녁 21시 이후 팜스프링 아파트 일대를 순찰하며 범죄 예방과 청소년 선도, 경찰 협력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원남기 금촌3동 팜스프링 자율방범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대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수익금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본연의 순찰 업무는 물론,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꾸러미를 직접 제작하고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꾸러미 구성품을 고르고 포장하는 과정부터 배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사골곰탕, 육개장, 즉석밥 등 명절 음식과 생필품을 상자에 담고 정성 어린 새해 인사말 스티커를 부착하며 꾸러미 100개를 하나하나 정성껏 완성했다. 포장을 마친 후 위원들은 직접 마을별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배달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손을 잡고 안부를 묻는 등 추운 겨울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쳤다. 윤덕자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위원들의 땀방울과 진심이 담긴 이 선물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장부터 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디딤돌 나눔상자’활동을 통해 백미, 라면, 생필품 등 기탁 받은 후원 물품을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해 왔으며, 특히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후원받은 방한용품 꾸러미를 준비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 총 30가구에 전달했다. 강순자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설 명절 나눔이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운정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제6기 협의체를 출범했으며, 17명의 위원들이 복지 사각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경기도 한의사회와 함께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을 돕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한방 난임 치료는 난임부부의 건강증진과 신체기능 개선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는 난임부부(사실혼 포함)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 중 한 명만 경기도에 거주해도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체질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한약을 약 3개월간 무료로 지원하고, 치료 전후 혈액검사를 통해 한방치료의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난임부부한의약지원사업단 또는 파주시 운정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가 난임을 극복해 건강한 임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은 농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탄소 저감 실천을 위한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활동은 ▲중간 물떼기(㏊당 15만 원) ▲논물 얕게 걸러대기(㏊당 16만 원) ▲‘바이오차’투입(㏊당 36만 4천 원) ▲가을갈이(하반기 별도 접수) 등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논벼를 재배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법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소속 농업인의 농지 면적 합산 기준 총 15ha 이상 규모화가 가능한 단체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농지는 해당연도 기본 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로 제한된다. 파주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사업 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한 후 농업정책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명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 이번 한시적 주차 허용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시장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금촌시장과 문산시장 등 전통시장 2개소를 대상으로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14일간 운영된다. 시장별 주차 허용 구간은 ▲금촌시장은 금촌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인근 330m ▲문산시장은 농산물품질관리원부터 문산펌프장 앞까지의 도로 구간이다. 다만, 한시적 주차 허용 구간이라 하더라도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횡단보도(정지선 포함) ▲소화전 반경 5m 이내 ▲버스정류소 좌우 10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보도(인도) 위에 불법 주정차할 경우 유예 없이 단속 대상이 되며, 주민신고제에 따른 신고 대상에도 포함된다. 이성원 주차관리과장은 “이번 한시적 주차 허용을 통해 설 명절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장애아동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보호자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중증 장애아동 돌봄서비스 지원 시간을 연간 1,200시간으로 확대한다. 장애아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은 장애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 장애아 돌보미를 파견해 아동의 학습, 놀이, 신변 보호, 외출 및 이동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년도에 비해 돌봄 지원 시간이 120시간 증가했다. 지원 대상은 장애아와 생계·주거를 같이하는 가정의 18세 미만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아동이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연 1,200시간까지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위소득 120% 초과 가정은 연 1,200시간까지 시간당 5,120원의 본인부담금을 부담하고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및 아이돌봄서비스 등 유사 서비스 이용자는 지원 제외 대상이나,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이용하는 정도가 심한 발달장애 아동은 중복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경기 둔화와 고용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해 녪년 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중심의 종합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2026년에는 거점별 상담창구를 운영해 취업지원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다.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비롯해 문산·운정1동 등 권역별 거점에 전문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구직자에게 체계적인 취업상담을 제공하고, 개인별 맞춤 일자리 알선과 연계, 취업 이후 사후관리까지 일괄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용24' 채용정보를 상시 수집·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연령·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청년, 중장년, 노년, 여성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8개 분야, 총 20개 프로그램을 연간 28회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노동시장 재진입을 적극 지원한다. 실질적인 채용 성과 창출을 위한 채용행사도 추진한다. 올해 10월 22일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소규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연 4회 운영한다. 이와 함께 상설면접 20회,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