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14일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5일간 공영·노상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주정차 단속 유예 구간은 안성맞춤시장(서인사거리~인지사거리 구간 양측 300미터)과 중앙시장(서인사거리~안성농협 양측 100미터, 석정삼거리~인지사거리 양측 500미터) 주변 도로이며, 서인동·동본동·석정동의 건축식 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 주변 노상주차장이 무료 개방된다. 다만 행정안전부 주민신고 앱(안전신문고)의 신고 대상인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은 교통 소통을 방해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예외 없이 단속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성시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와 공영·노상 주차장 무료 개방이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유예 기간에는 안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시골프협회 조창복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달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분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조창복 회장을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은 집무실에서 조창복 명예시장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다. 조 명예시장은 첫 일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시정 업무 보고를 받으며 시정 운영 전반을 공유받았다. 이어 오산청년일자리센터 ‘이루잡’과 소리울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으며, 오후에는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창복 명예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정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오산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이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2026년도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지난 4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6·25전쟁과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평화의 가치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 유치원생,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유치원생 프로그램은 매월 다른 주제로 구성되며,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각 하나의 주제로 심화 운영된다. 먼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3~4월에는 ‘나만의 기억가방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실 해설과 함께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전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어 5월에는 ‘상자 속 우리나라 대한민국’ 프로그램을 통해 태극기, 무궁화, 애국가의 의미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하반기에는 계절과 주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9월에는 ‘다함께 평화공원 한바퀴’ 프로그램을 통해 죽미령 평화공원 조형물을 탐구하고 모빌을 제작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AI코딩에듀랩 3층 미래인재실에서 『2026년 오산 AI전문 강사 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은 강사진 30명은 오는 12월까지 오산시가 주관하는 AI·SW 교육 사업의 공식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오산시 AI전문 강사 위촉’은 2023년 말 1기 출범 이후 매년 체계적인 인력풀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이번 3기는 ‘2026년 오산시 AI·SW 분야 전문강사 양성 과정’ 수료생을 중심으로 선발돼, 신규 강사 발굴과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해 지역 AI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위촉된 강사진은 오산시 AI·SW 교육의 거점인 ‘오산AI코딩에듀랩’을 중심으로 ▲시민 대상 ICT 기술 교육 ▲학교 연계형 프로그램(찾아가는 AI 교실, AI 자유학기제) ▲지역 협력형 사업(오산나래 AI 공유학교, 해커톤 대회) ▲방학 특화 프로그램(AI 캠프)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4일 오전 10시, 양평읍 소재 동산유치원 원생들이 직접 모은 우유팩 약 4kg과 폐건전지 약 5kg을 양평읍사무소에 전달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원생들이 가져온 우유팩은 1kg당 재사용 화장지 1롤로 교환됐으며, 폐건전지는 별도의 교환 없이 읍사무소 수거함에 배출돼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가져온 작은 물건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몸소 배웠다. 이은진 동산유치원 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환경보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아이들의 모습이 매우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4일 지역 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양평군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과 공조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응급환자 발생 시 기관별 역할 및 연락체계 점검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야간·휴일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방안 △재난·대형사고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 강화 등이다. 특히 참석 기관들은 평상시에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유사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시 소통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응급의료는 무엇보다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만큼 보건·소방·경찰·의료기관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응급의료협의체를 중심으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일시적인 채무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최저생계비를 보호하는 ‘IBK생계비계좌’를 지난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IBK생계비계좌’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월 최대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계좌로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계좌는 전 금융기관 통합 1인 1계좌로 누구나 개설 가능하며 월 입금 한도와 잔액 한도는 각각 250만원이다. 기업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금리 우대 및 각종 금융 수수료 면제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기업은행 최초 거래 고객에게는 기본금리 0.1%에 우대금리 1.9%p를 더해 올해까지 최대 연 2.0%의 금리를 적용한다. 또한 ‘IBK생계비계좌’를 보유한 고객에게 전자금융 타행 이체 수수료와 자동화기기 이체·출금 수수료를 월 10회까지 전액 면제해 고객의 금융 부담을 낮췄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오는 3월 말까지 ‘IBK생계비계좌’ 가입 고객 1000명에게 배달의 민족 5천원 상품권, 500명에게 네이버페이 2만원 상품권 등을 추첨 증정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자원순환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 '다시쓰는 내 물건 이야기' 를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오래 사용 중인 물건, 수선해 다시 사용하는 물건, 물려받아 사용하는 물건 등 시민들의 일상 속 물건에 얽힌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간단한 글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환경과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SNS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특별한 사례보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 중인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그 가치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사례로는 △가족에게 물려받은 보온물병을 사용하는 이야기 △장터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소형난로 △안 입는 청바지를 수선해서 다시쓰는 이야기 △오래도록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얽힌 개인적인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시민이 직접 실천한 자원순환 경험을 공유하는'내가 실천한 자원순환 이야기'를 운영하며, 분리배출, 재사용, 나눔 등 생활 속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올해 진행되는 '다시쓰는 내 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이 공고한 2026년 산불 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에 앞서 지난 1월 15일부터 산림재난대응단 일부를 조기 선발하고 산불 진화 헬기를 조기 운영하는 등 산불 비상근무 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2월부터는 산림재난대응단 38명과 산불 감시원 14명을 선발해 광주시 전역에 배치하고 산불 예방과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 진화 차량과 등짐펌프, 무전기 등 주요 산불 진화 장비 점검을 실시해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이달 말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 감시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인력의 전문성과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인접 시군이 참여하는 합동 산불 진화훈련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 감시원과 쓰레기 처리 감시원이 협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판교동의 주요 현안과 관련해 LH, GH의 판교제2테크노밸리 판교동 연결터널의 조속한 설계 반영 및 서류 접수, 카이스트 AI 연구원 조기 착공, 판교동 578번지(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 조속한 기업유치 추진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 등을 위한 행정 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먼저 판교제2TV 연결터널과 관련해 “현재 논의 중인 터널 연결도로는 승용차 중심이 아닌 버스 통행이 가능한 구조, 보행자 인도와 자전거 도로까지 포함한 입체적 교통체계가 반드시 설계에 반영돼야 한다”며 “이미 지역 주민과 성남시의 요구가 분명한 만큼, LH, GH는 더 이상의 검토 지연 없이 설계 반영과 서류 접수가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지난해 9월 판교제2TV 연결터널 추진과 관련한 주민간담회를 통해 판교동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관계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김 의원은 판교동 49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KAIST AI연구원 건립 과 관련해 “AI 연구원은 안철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전국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환자가 작년 12월 둘째 주 기준 190명에서 올해 1월 셋째 주 기준 617명으로 증가세를 나타냄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감염 환자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감염자와의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 감염력 또한 매우 강해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을 일으키고, 일상적인 환경에서도 사흘간 생존이 가능하다. 바이러스 유전자형이 다양하고 감염 후 면역을 유지하는 기간이 최대 18개월 정도로 짧아 과거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렸더라도 다시 재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하기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먹기(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칼·도마 소독 및 구분하여(채소용, 고기용, 생선용) 사용하기 등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가족 간 교류가 잦은 명절에는 감염 확산 우려가 큰 만큼 올바른 손 씻기와 안전한 조리가 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4일 ‘2026년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자 회의’를 열고 지역내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열린 이 회의에는 용인특례시 관계부서 공직자와 지역내 로컬푸트 직매장 운영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자들에게 올해 로컬푸드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직매장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올해 로컬푸드 납품농가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안전성 검사 지원사업’으로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비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역내 로컬푸드 직매장과 납품농가 모두를 대상으로는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지원(로컬푸드 배송용 종이박스나 종이봉투, 포장 기자재) ▲로컬푸드 연중생산체계 구축(농산물 생산을 위한 비닐하우스, 저온저장고 등 생산시설 설치 비용 지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시는 노후한 로컬푸드 직매장의 시설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비용,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농가 농산물 수집과 라벨부착, 매장진열, 농산물 회수에 투입되는 인력비용과 차량임차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도 진행했다. 이어 진행한 자유토론 시간에서 로컬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해 활기찬 일상을 공개한다. MC 현영이 김학래를 향해 "개그계의 '원조 꽃미남'이 오셨다. 젊었을 때 닮았다고 들어본 사람이 있지 않냐?"며 "故 장국영 씨를 닮았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듣던 개그우먼 이성미가 "장국영이 아니라 '장구겨'(?)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안 외모에, 세월이 갈수록 젊어지는 김학래에게 또 현영은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모두가 감탄했다. 곧이어, 70대에도 '놀라운 활력'을 유지 중인 김학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학래는 후배 개그맨 배영만과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을 하며 반전 있는 다리 근육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20kg의 빈 봉에, 20kg 원판 두 개를 꽂아 총 60kg을 다리로 거뜬히 드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원판을 계속 추가하다 무려 '220kg' 무게를 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경기도–대만 산업·문화·스포츠 교류발전연구회(회장 최병선)는 2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대만 교류 기반 경기도 문화·스포츠 융복합 성장모델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정책연구의 성과를 공식 공유하고, 대만과의 산업·문화·스포츠 교류를 경기도의 성장 전략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 최종보고는 성용석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가 맡아 ▲경기도–대만(신베이시) 문화·스포츠 교류 확대 전략, ▲문화벨트 일원화를 통한 융복합 구조 설계, ▲플랫폼·거버넌스 구축 방안, ▲중장기 실행 로드맵과 조례 제정 방향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는 왕금열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한국지회 비서, 김동한 한남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최흥락 경기도 문화정책과장이 참여해, 연구 결과의 정책 실현 가능성과 행정 적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연구회 회장이자 이날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최병선 의원은 “이번 연구는 국제교류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산업·문화·스포츠를 연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돼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를 주제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 먼저 ‘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은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법천사지와 거돈사지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하고, 이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국가유산 온(ON): 원주 시간 여행’은 전문 강사와 함께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답사하는 오감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시간여행자-국가유산 속으로’는 육민관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관련 교육과 답사를 병행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과 ‘국가유산 온(ON): 원주 시간 여행’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이번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교육 교사 연수와 강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