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보건소는 3월부터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참여를 희망하는 20명을 우선 선발해 ‘오늘건강 채움교실’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에게 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제공함으로써 건강지표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시부터 11시까지 파주보건소 1층 재활운동실에서 진행된다. ‘오늘건강 채움교실’은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건강쑥쑥교실’▲정서적 안정을 돕는 ‘마음톡톡교실’▲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지식쏙쏙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건강쑥쑥교실’은 근력 강화 운동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체력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문 강사가 소도구를 활용해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인 운동을 진행한다. ‘마음톡톡교실’은 원예 및 공예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높이는 활동이다. 꽃을 가꾸거나 다양한 공예품을 제작하며 참여자 간 정서적 교류도 도모한다. ‘지식쏙쏙교실’은 구강관리, 만성질환 예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 장려금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 장려금 지원사업’은 관행 농업에 비해 생산비가 많이 소요되는 ‘친환경 농업’의 특성을 고려해 친환경 인증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며 파주시 관내 농지를 경작해 친환경 인증(유기·무농약)을 획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사업 대상자는 신청 필지의 친환경 인증을 사업 신청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유지해야 하며, 이행 실태 점검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이 확정되면 12월 중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농가에는 신청 필지 면적에 비례해 품목별 단가에 따른 금액을 지원하며, 농가 당 지원 면적 한도는 5헥타르(ha)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구비서류를 갖춰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은 농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8천8백만 원을 확보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경기도 내 21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2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파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한층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과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파주시는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파주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체계적인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창업 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사업화, 초기 시장 진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지도(멘토링), 전문 상담을 제공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내 우수한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지난 5일 가람마을 7단지 독서실에서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현장에서 단지 주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및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즉석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통 문제에 대한 건의가 다수 제기됐다. 특히 힐스테이트더운정 인근 교통이 혼잡하고 버스 이용이 불편해 노선 조정, 배차 간격 개선, 정류소 추가 설치 등을 검토해 달라는 요청이 이어졌다. 입주 세대 증가와 상업시설 확충에 따라 유동 인구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교통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또한, 기존 단지 내 투표소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주민들은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한 투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단지 주변 보행 안전 개선, 어린이 통학로 점검,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민원이 폭넓게 논의됐다. 시는 이날 접수된 사안에 대해 단기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검토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련 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오는 11일 15시,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하고 책 읽는 도시를 넘어 ‘독서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힘찬 출발을 알린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동참하고, 책과 도서관의 도시이자 출판산업의 중심지라는 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서관·교육·출판·서점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독서국가 선언문 발표 ▲대형 붓글씨 시연 ▲문단계의 아이돌이자 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준 작가의 ‘읽는 하루’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파주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독서문화 확산 정책을 더욱 체계화해 시민 일상 속에 책 읽는 문화를 더욱 깊이 뿌리내리게 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파주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홍보물 내 정보 무늬(QR코드)를 이용하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1선거구)은 지하철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가 충분한 데이터 검증과 시민 홍보 없이 시행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했다. 송 의원은 3월 5일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지하철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 도입의 근거와 홍보 실효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정책 준비의 적정성을 질의했다 서울교통공사는 3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하철 이용 후 하차 태그를 하지 않는 사례가 하루 평균 약 8천 건 발생한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음 승차 시 기본운임을 추가 부과하는 ‘하차 미태그 페널티 제도’를 3월 7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송 의원은 “하루 8천 건이라는 수치의 산출 근거와 구체적인 분석 자료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해당 수치가 전체 지하철 이용 대비 어느 정도 규모인지, 또 고의적인 운임 회피와 단순 이용자의 실수가 각각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정책 판단의 기초가 되는 데이터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하차 미태그 발생 원인에 대한 점검 없이 페널티 제도를 먼저 도입하는 방식에도 우려를 나타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배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제334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 BTS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안전 관리와 관광 안내 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3월 21일로 예정된 BTS 공연에 약 17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고, 그중 약 20%가 외국인 관람객일 것으로 보인다”며 “대형 공연일수록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사고는 아무리 준비해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과거 대형 인파 사고 사례와 해외 사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비해야 한다”며 “이태원 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관람객 안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행사 현장에서 관람객 동선 안내와 질서 유지를 위한 안내 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공연 종료 후 관람객이 한꺼번에 이동하는 상황에서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퇴장 동선 관리와 인파 분산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5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시립미술관 소관 업무보고에서, 10여 년간 공사 끝에 다가오는 12일 본격 개관식을 앞둔 서남권 일대 ‘서서울미술관’ 개관을 환영하며, 금천구 지역주민과 연계한 서서울미술관 운영 및 금천구민의 일자리 창출 확대를 촉구했다. 아이수루 시의원은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이자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 금천구 독산동 일대 ‘서서울미술관’의 개관을 언급하며, 이번 개관 이후 추진하는 과제에 대한 첫 질의를 이어갔다. 이에 미술관장은 “뉴미디어 및 전문미술관 등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다”면서, “이 영역이 서울시민들에게 미술관 활동을 통해 어떻게 이어질 것인지 선도적으로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특히, “서서울미술관 지역 일대 거주민을 대상으로 확대시킬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신생 미술관인만큼 지역특성 상 G밸리 등 통해 청소년 대상 뉴미디어, 아트, 기술, 제조 등의 역량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및 지역주민 교육 등도 진행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이 여전히 선언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4일 제334회 임시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의 분산에너지 정책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계획을 집중적으로 따지며 “업무보고 내용은 전력 자립 기반 강화, 시민 참여 확대 등 원론적인 표현만 있을 뿐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정책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 이후에도 서울시의 대응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둘러싼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이 의원은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가 2025년 1,610MW에서 2026년 152MW, 2027년 226MW로 제시돼 있어 사업 규모가 오히려 대폭 축소되는 것처럼 보인다”며 “10년 누적 실적과 단년도 목표를 동일한 기준으로 혼재해 제시함으로써 정책 성과를 제대로 판단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같은 방식은 정책의 실질적인 진전 여부를 가리게 만들며 서울시의 정책 추진 의지까지 의심하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있는 정부 흐름 및 여름철 밀폐공간 질식사고 증가에 대비하여, 밀폐공간 담당자 및 희망직원을 대상으로 3월 5일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밀폐공간 질식재해는 재해자 2명 중 1명이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인 중대재해로, 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는 고위험 재해 유형이다. 특히 외부에서 위험요소를 인지하기 어려운 밀폐공간의 특성상, 사전 안전조치와 작업자 교육이 미흡할 경우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에 군포시는 밀폐공간 작업과 관련한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직원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교육을 마련했으며, 군포시 소속 직원 뿐 아니라 협력업체의 직원도 함께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과 관계자 모두가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절차를 숙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군포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하은호 시장은 3월 5일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5개 법인에게 ‘유공납세자 인증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는 지난달 성실납세자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 중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35명을 선정했고,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유공납세자 15개 법인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군포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결손․징수유예 등의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계속하여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내 납부하여야 하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로서 법인은 1천만원, 개인 및 단체는 5백만원 이상 납부하여 시 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이다. 성실납세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1년 동안 지역 내 공영주차장 2시간 이용요금 면제, 시 자체 기획공연 관람료 50% 할인, 시 금고인 NH농협은행의 예금 및 대출 우대금리 적용이 지원된다. 또한 군포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군포 지샘병원과 원광대 산본병원으로부터 기본 종합검진비 20% 할인과 입원 시 비급여대상 본인부담금 10% 할인 및 장례식장 이용료의 10%~20% 할인 혜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한 관리와 사고 발생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충전시설 설치(변경)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됐다고 6일 밝혔다. 개정된 ‘전기안전관리법’이 2025년 11월 2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관할 지자체에 충전시설 설치(변경) 신고를 해야 하며, 제3자의 신체·재산상 손해를 보장하는 책임보험에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법 시행 이후 신규로 설치하는 충전시설은 공사 착수 전까지 설치신고를 완료해야 하고, 전기 공급 전까지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기존 운영 중인 충전시설은 유예기간이 적용돼 2026년 5월 27일까지 신고와 보험 가입을 마쳐야 한다. 또한 ▲충전시설의 위치 ▲설치 수량 ▲규격(전기용량 포함) ▲운영자의 회사명 또는 상호 등 주요 사항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변경신고를 해야한다. 설치(변경)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50만 원,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인 만큼 신고 및 책임보험 가입 의무를 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청년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실시를 위한 주거든든메이트 8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전세계약 사기 피해의 상당수가 청년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올해 군포시가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청년 1인 가구는 지난해말 기준 11,864명으로 전체 1인 가구의 29.1%를 차지하고 있다. 주거든든메이트는 작년 10월 군포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군포시지회 업무협약에 따라 추천을 받은 전문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으며, 산본/금정/당동·당정동/대야·송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활동한다. 이들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1인가구 청년들이 부동산 전월세 관련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전화 혹은 대면 상담을 통해 전월세 계약과 관련된 상담, 주거 예정지 정보 탐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움서비스는 군포시 거주 혹은 거주예정인 1인가구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오후 6시에 제공되며, 이용방법은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홈페이지 사전 신청 후 권역별 가까운 주거든든메이트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4일 시흥누리병원 장례식장으로부터 취약계층 학생 교육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시흥누리병원 장례식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을 경영 방침으로 삼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개업 초기부터 지자체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혀온 장례식장은 시흥시를 비롯해 인천 계양구, 서울 영등포구 등지에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천세종병원 ‘사랑예스(Yes) 희망예스(Yes)’ 후원회에 1억 원의 병원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 의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보은 시흥누리병원 장례식장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시흥누리병원 장례식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5일 ㈜대일환경으로부터 취약계층 학생 교육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는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온 ㈜대일환경의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이번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들이 교육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교육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일환경은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저장 강박증 등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쓰레기 및 폐기물 처리, 주거환경 개선 등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을 펼쳐왔다. 최지영 ㈜대일환경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경제적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대일환경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교육비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