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10일 의정부시약사회가 의정부시약사회관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경기도약사회 관계자와 관내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 약사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약사윤리강령 낭독, 주요 업무보고 및 예산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정부시약사회는 1964년 설립 이후 의정부 지역 약국과 약사를 중심으로 약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저소득층 학생 지원과 학대 피해 아동 물품 지원, 지역 어린이 구충제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약사회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해 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약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보건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시상식도 함께 열려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운전면허센터가 지난 2024년 개소 이후 1년 반만에 방문객 수가 7만 9천여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되며, 시민 일상 속 편의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센터 개소 시점인 2024년 5월 1,885건에서 8월 3,389건, 12월 6,737건으로 꾸준히 이용률이 증가해 이 기간 2만 7천여명이 이용했고 2025년에는 5만 2천여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운전면허센터 개소 이전에는 김포시의 신규 취득 대상 인구 및 운전면허 갱신 인구는 연간 수만명에 달했지만, 학과시험장은 서울시·인천시 등에 위치해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민 불편이 크다는 지적이 계속됐다. 김포운전면허센터가 개소하면서 시민들은 편의성이 크게 증진됐다는 반응이다. 한 시민은 “직장 다니며 하루 연차 내고 서울시까지 왔다 갔다하기가 너무 힘들고 불편했는데 이제 편하게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돼 좋다”고 말했고, 김포거주 한 학생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학과시험을 보러 서울까지 가는 게 시간도 오래 걸리고 교통비도 들어 주저하고 있었는데 김포에서 바로 시험을 볼 수 있어 너무 다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1월 인사이동에 따라 대설·한파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설 및 한파 상황에 대비하여,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재난 대응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내용은 ▲대설·한파 대응대책에 관한 사항 ▲겨울철 재해 취약지역 공유 및 대처 방안 논의 ▲제설방법 및 제설제 비축량 파악 등 실질적인 제설 방안 마련 ▲상황 발생 시 핫라인 보고 및 상황관리 요령 등 실무지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대응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김포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사전 준비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대설·한파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 이바지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 봉사회 동두천지구협의회 송내동 봉사회는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햄버거를 전달하며 ‘햄버거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서 회원들은 관내 햄버거 업체 ‘덱스터버거’에서 조리한 햄버거를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고윤옥 회장과 덱스터버거 대표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송내동의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정성이 담긴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해 모든 주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 봉사회 동두천지구협의회 송내동 봉사회는 구호물품 지원과 배식 봉사 등 지역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민선 8기 3년간(2023~2025년) 경기도로부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규모가 총 258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공공시설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재원이 집중 투입됐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3년에는 9개 사업에 총 50억 원, 2024년에는 12개 사업에 총 66억 1천만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반영됐다. 해당 재원은 공공시설 개선과 생활환경 장비, 교통안전 시설 설치 등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돼, 도시 전반의 기반 여건을 다지는 데 활용됐다. 2025년에는 특별조정교부금 규모가 크게 늘어나 18개 사업에 총 141억6천700만 원이 반영됐다. 분야별로는 생활·환경 개선 분야에서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사업(10억 원), 북부지역 가로등 조도개선사업(6억4천만 원), 통학로 보도 캐노피 설치(7천만 원) 등이 포함됐다. 복지·문화시설 개선 분야에서는 세교복지타운 수영장 지하 누수 방수공사(1억 원),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개선(5억 원), 장애인 보조기기 수리센터 환경 개선(2억 원), 꿈두레도서관 노후 CCTV 성능 개선(9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양면은 동절기 한파 대비를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관내 경로당 37개소를 순회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경로당 내 노후 시설, 난방·전기·소방 등 안전 관리 실태, 이용 현황 및 운영 전반 사항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과 건의 사항도 직접 청취했다. 손인철 면장은 “이번 점검으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노후 시설 개선과 운영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소통 공간으로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양면은 정기적인 경로당 점검과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새해에도 군수 주도의 상시 협의체인 ‘가평군 청렴추진단’을 본격 운영하며 청렴 행정 고도화에 나선다. 지난해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조직문화 전반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가평군은 2026년 한 해 동안 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청렴추진단을 운영해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동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청렴추진단은 군수와 부군수를 중심으로 국·과장, 감사담당관, 외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상시 협의체다. 내부 청렴도는 인사·조직, 외부청렴도는 △인허가 △재정·세정 △계약·공사 △보조금 지원 등 부패 취약 우려가 큰 분야로 나눠 점검한다. 운영 방식은 분기별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병행하는 구조다. 정기회의에서는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과 청렴도 향상 방안, 추진 실적 점검을 진행한다. 수시회의에서는 명절 전후 금품 수수 금지, 인사·계약·보조금 관련 부정 청탁 예방 등 시기별 위험 요인을 공유한다. 추진단에서 논의된 내용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청렴주의보’ 형태로 전파해 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16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아홉 번째 일정으로, 양평군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군의 극동에 위치한 ‘명품 부추의 도시’ 양동면을 방문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양동문화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정창업 양동면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양동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첫 순서로는 지난 한 해 양동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 △양동 지하수 저류댐 신설 △동부권 채움사업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양평부추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 주요 실적을 면민들과 함께 돌아봤다. 이어 2026년 양동면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으로 △경의중앙선 전철 지평–양동–원주 간 연장 △채움플러스 복합센터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흙향기 맨발길 및 양동면 레포츠공원 조성 △시장별 맞춤형 상권 활성화 및 양평사랑상품권 발행 등 동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우선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마을안길 포장 및 인도 설치 △하수관로 및 횡단보도 설치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시민 중심의 전문 법원 인프라 확충과 법률 중심 도시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가 있었다. 인천시의회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이단비·신충식 의원, 토론자, 언론계, 사법·법률 분야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률 중심 도시 육성에 관한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인천고등법원 유치와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개원 예정에 따른 후속 과제를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법 서비스 접근성 강화 방안 등 인천 사법 발전의 중장기 방향이 논의됐다. 인천시의회 이단비 의원(국·부평구3)의 사회로 진행된 공청회는 유광호 인천시 법무담당관의 ‘새로운 사법생태계 조성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인천지방변호사회 조용주 국제분쟁사건전담특별법원유치위원장, 인하대 김현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송원 사무처장 등의 자유토론 순으로 이뤄졌다. 우선 경과 보고자로 나선 유광호 법무담당관은 111만 명의 시민 서명과 국회 가결을 거쳐 확정된 오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6년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신청된 연구단체는 △마을정원 만들기 연구회 △기업상생 ‘시흥형’ 판로 개척 연구회, △신천·대야권역 종상향·취락지구 해제 실행계획 연구회 등 총 3개다. 심의위원회는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가능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대면 심의를 진행한 결과, 3개 연구단체를 모두 등록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연구단체들은 2026년 5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심의 과정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연구단체 활동 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우려하며, “주어진 기간 내에 충실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8개 연구단체가 등록되어 활발히 활동한 바 있으며, 올해도 연구단체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보다 차별화된 입법정책 개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청년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월 15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제4기 청년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기자단은 시정 전반과 청년 관련 정책을 청년의 시각에서 취재하고, 다양한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남양주시 청년 네트워크와의 소통 체계를 새롭게 마련해, 취재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간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재학(휴학) 중이거나 재직 중인 청년으로,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기자단은 2월 말 위촉식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시 공식 청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1월 15일 오후 6시, 더 베네치아 웨딩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옥외광고협회 송파구지부 제39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 및 격려사,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혜숙 의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에 기여한 유공 회원에게 송파구의회 의장상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혜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송파의 얼굴을 가꾸는 파수꾼으로서 도시 미관의 품격을 높이고, 재해방재단 활동을 통해 위험한 노후 간판들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구민의 안전을 지켜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눠주신 점은 큰 귀감이 된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송파구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고 현장의 실정을 반영한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회원 여러분 모두가 역동적으로 도약하여 사업이 번창하시길 기원한다”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월 16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의왕시청 도시정책과장과 관계 공무원 및 주민들과 함께 ‘재개발 사업 공사 진행 관련 문제점 대책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재개발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을 파악하고, 환경개선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 계획의 상세 진행 상황과 관련 절차, 필요 서류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김옥순 의원은 “관계 공무원 및 재개발 조합 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당면한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며, “관련기관은 사업 시행 시 발생하는 변동사항과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수시로 확인하여 조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거점으로 주민들의 입법·정책 건의 사항 및 생활 불편을 수렴하고, 이를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소통의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6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김상수 부시장 주재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국·단·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집행 추진 계획과 현안 문제,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1조 1,337억 원 중 자체 상반기 목표율을 70%로 설정하고, 가용재원 조기 확보와 중점 집행 대상 통계목 설정을 통해 1월 중 선제적인 예산 집행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사업의 공정률과 집행률 등을 집중 관리하고, 선금 및 기성급 지급 등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를 적극 활용해 정책 추진의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향후 정기적인 보고회 및 전략회의를 통해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악해 대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수 부시장은 “우리 경제의 대외여건 변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라며 “공공분야의 재정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행 상황을 관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목표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기업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경기 70호로 이름을 올렸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노사가 합동으로 오랜 시간 이어온 지역사회 나눔의 기록이 하나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HU공사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공사는 다문화·외국인·장애인·노인·아동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지속했다. 다문화·이주민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대회 후원, 노인과 장애인 권익 향상 사업 등은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위기 상황에서도 공사의 나눔은 멈추지 않았다.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에는 임직원 모금 및 기부금 전달과 함께 인력과 장비 지원, 복구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을 찾았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역시 공사의 나눔을 지탱해온 중요한 축이다. 연중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자발적 참여 속에 이어졌고, 헌혈증 기부로까지 확장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