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1월 14일 수요일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질적인 주민 대표 기구로서 주민자치회의 역할 수행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공소자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권용재, 김영식, 이종덕, 이철조, 정민경 의원과 배상은 주민자치협의회장을 포함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 7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측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열악한 만큼, 이를 보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제도적 뒷받침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 위원장은“주민자치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원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 나온 여러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심도 있게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1월 중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연납 시 세액을 최대 4.57%까지 공제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부과되나, 1월에 연납 신청을 하면 연세액의 4.57% 공제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연납 공제율은 2022년 이후 단계적으로 조정돼 왔으며, 2024년부터는 약 5%의 공제율이 적용되고 있다. 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를 2025년도에 연납한 차량 소유자에게 지난 12일 발송했다. 지난해 말 기준 과천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약 3만 3천여 대로, 이 가운데 약 1만 5천여 대에 대해 연납 고지서가 발송됐으며, 해당 세액은 약 33억 원 규모다. 전년도에 연납을 신청한 차량 소유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고지서를 받게 된다. 연납 고지서를 받은 차량 소유자는 2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한 경우 3월에 공제율 3.76%를 적용받아 다시 연납 신청을 하거나, 공제 혜택 없이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납부할 수 있다. 1월 중 차량을 신규 등록하거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코오롱삼거리에 ‘시차제 동시 보행신호’를 도입해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신호체계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2주간 시범 운영을 거쳐 효과를 확인한 뒤 본격 적용됐다. 동시 보행신호는 교차로 내 모든 건널목의 보행신호를 동시에 부여하고 차량을 전면 정지시켜, 보행자가 더 안전하게 교차로를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과천시는 보행자들이 한 번에 두 개의 건널목을 건널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보행 시간을 확보해 보행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해당 건널목에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10시, 오후 4시~8시)를 제외한 시간에만 운영하는 시차제를 적용해 교통 흐름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했다. 이는 지역 내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보행 안전 확보와 출퇴근 시간 원활한 교통 흐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지난해에도 코오롱삼거리에 ‘인공지능 보행안전 시스템’을 설치하고, 적색 잔여 시간 표시등과 교차로 내 정차 금지대를 도입하는 등 과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월 14일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은 마을 내 농경문화자원의 현대적 활용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등을 목적으로 한다. 여주시는 지난 2025년 선정돼 사업비 4억 2천만원을 확보,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금사면 전북리 살띄마을이며 이곳에서 재배되는 토종벼와 전통수도농법을 소재로 ‘토종벼 테마 전통수도농법으로 농경문화마을 조성’이라는 사업주제로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사업비는 2026년부터 연간 2억 1천만원씩 2년간 지원되며, 1년차에는 토종벼 체험포 및 전시교육장 조성, 토종벼 브랜드 개발과 2년차에는 토종벼 테마 축제 기반 구축 등을 통해 소득화 모델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북리 마을은 여주쌀의 명성을 뒷받침하는 토종벼 ‘조동지’의 발상지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북리만이 가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안성시 도서관 시민 공동기획 인문학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인문학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시민기획자를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써 도서관과 이용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진행된다. 선정된 시민기획자는 2월 중 기획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한 뒤, 3월부터 11월 사이 안성시 공공도서관 5개관(중앙·공도·보개·진사·아양)에서 자신이 직접 기획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담당자와 함께 운영하게 된다. 시민기획자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1년간 도서관 특별회원 자격이 부여되며, 도서 대출 한도 확대 및 대출 기간 연장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활동 내용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된다. 전체 과정은 ▲제안서 제출 및 선정 ▲시민기획자 양성 교육 ▲인문학프로그램 기획안 확정 및 운영 순으로 진행된다. 희망자는 인문학 프로그램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 기간은 2월 3일까지이다. 제안서는 도서관 종합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1월 21일까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에서 운영하는‘창업실험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대형 정부 창업지원 사업을 대비한 PSST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특강으로,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특강은 1월 22일(목)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관내 청년 예비창업가와 기업 대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비법과 맞춤형 조언을 중심으로 한 실전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리시 청년내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년 창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뿐 아니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자금 확보 전략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창업실험실 프로그램이 대형 정부 창업지원 사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꿈 이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에 거주하거나 시 소재 대학에 재·휴학 중인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면접 정장 대여와 증명사진 촬영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면접 정장 대여는 연간 이용 횟수 제한 없이 가능하다. 남성은 재킷, 바지, 셔츠, 구두, 벨트, 넥타이 등 면접에 필요한 정장 일체를, 여성은 재킷, 스커트, 바지, 블라우스, 구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여 기간은 3박 4일이며 택배비까지 지원돼 택배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첫 이용 시에는 정확한 치수 측정을 위해 반드시 직접 방문해야 한다. 증명사진 촬영료 지원은 연간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 스튜디오를 통해 고품질 증명사진 16매를 제공받는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면접 정장 대여를 희망하는 경우 실제 면접을 보는 회사명과 면접일이 명시된 증빙 서류(문자, 전자우편 등)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증명사진 촬영료 지원을 신청할 경우에는 고용24에서 발급한 구직 등록 확인증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워킹스쿨버스는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함께 등·하교를 동행하는 통학 안전 지원 제도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달 23일 안산시 워킹스쿨버스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갖고, 관련 제도 도입 제안을 수렴한 바 있다. 이어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와 자원봉사자 참여 방안 등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양 기관은 향후 학교별 수요 조사를 실시, 단계적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 통학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매일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안산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통학 안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는 청년의 눈높이에서 정책 정보를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시흥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를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정책 홍보를 넘어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하고,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청년들의 미디어 소비 패턴에 맞춘 전략적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홍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가와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캠페인도 확대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트렌디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팀(10명)’과 심층 취재 및 블로그 포스팅을 담당하는 ‘스토리텔링팀(10명)’으로 구성된다. 신청 자격은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시흥시 거주자ㆍ재직자ㆍ재학생 청년이다. 2월 4일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활동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 외에도 역량 강화를 위한 저작권 및 콘텐츠 제작 교육, 단원 간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임병택 시장은 “청년정책 서포터즈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건축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위원들의 현장 인지 한계를 보완하고, 더욱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 심의 운영체계 개선 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본 계획은 건축심의 시, 고정밀 전자지도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는 대상지와 주변 환경을 3차원으로 시각화해 제공함으로써, 위원들이 실제 현장에 있는 것과 같은 조건에서 안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의 건축심의는 주로 평면적인 서류와 사진에 의존해 왔으나, 앞으로는 심의 도서 사전 배포 단계부터 전자지도와 3차원 시각화 자료가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경관, 일조, 조망 등 주요 요소를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더욱 정밀한 심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시스템은 주민 민감도가 높고 행정 판단의 객관성이 요구되는 안건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데이터에 기반 한 심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심의위원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대외적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새로운 예산 투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2025년도에 지방도와 국지도를 대상으로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은 총 82필지, 16,255㎡에 달하는 미지급용지 보상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미지급용지는 과거 도로 개설 공사 당시 보상이 되지 않은 도로로, 현재 도로로 사용 중이지만 사유지로 남아있는 토지다. 경기도는 미지급용지 보상을 매해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4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13개 시군(용인시, 남양주시, 화성시, 파주시, 광주시, 이천시, 양주시, 안성시, 포천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82개 필지, 1만6천255㎡에 대한 보상을 진행했다. 올해는 미지급용지 보상을 위해 2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도는 용인시 등 15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65필지 2만1,903㎡에 달하는 미지급용지에 대해 순차적인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상 절차는 해당 미지급용지 대상 시군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경기도가 이를 바탕으로 시군에 보상 예산을 재배정한다. 이후 시군에서 측량 및 감정평가를 실시 후 신청인과 협의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산지 개발시 토석채취허가 타당성 등을 심의하는 경기도지방산지관리위원회 개최 주기를 기존 짝수 달 네 번째 목요일에서 필요시 홀수 달에도 추가 개최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산지의 합리적인 보전과 이용을 위해 산지관리법에 따라 경기도지방산지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현행 제도는 산지전용허가를 득하고 부지조성과정에서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토석을 채취해 10만㎥ 이상 외부로 반출할 경우 공무원 당연직,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된 지방산지관리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도는 최근 경제 여건과 민원 불편 사항 등을 고려해 추가 심의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홀수 달에도 위원회를 추가 개최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산지전용에 따른 부수적 토석채취허가 안건은 서면심의로 진행해 민원 처리 지연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태선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지방산지관리위원회 운영계획이 심의를 준비하는 분들께 사전 정보로 활용돼 사업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 편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위원회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026년 부모급여 - 지원대상 만 2세 미만 모든 아동 - 지원금액 0세 - 월 100만 원 1세 - 월 50만 원 (전년 동)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한다면 영유아보육료를 제외한 차액을 현금 지원합니다. '2026년 부모급여 차액 내역' *어린이집 이용 아동 대상 기본 부모급여(A)-영유아 기본보육료(B)=부모급여 차액(C)=(A)-(B) · 만0세 (0~11개월) (A)100만 원-(B)58만 4천 원=(C)41만 6천 원 · 만 1세(12~23개월) (A)50만 원-(B)51만 5천 원=(C)차액없음 부모급여는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 방문 신청: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출생신고와 함께 원스톱(One-stop) 신청 가능 - 온라인 신청: 복지로, 정부24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 시 출생 월부터 소급지원됩니다. *아동이 어린이집 또는 종일제 아이돌봄을 이용한다면 영유아보육료,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 부모급여 지급날짜는 언제인가요? - 부모급여 지급일: 매월 25일(가정 양육 아동) - 차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원장 김명희)은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유치원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육과정 직무연수1’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를 앞두고 유치원 현장의 교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천 중심의 직무연수로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새 학기 적응을 위한 협동놀이 △유치원 교육 비전과 계획 세우기 △인공지능과 교사의 글쓰기 △교권 및 아동 인권 보호 △인공지능 윤리교육 △교실 수업 자료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15차시로 운영됐다. 김명희 원장은 “이번 연수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교사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며 “유치원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내용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로 진입하는 경기도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대상으로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당초 발표한 41개 노선 가운데 경기도가 예산과 관리 권한을 갖고 있는 28개 ‘경기도 공공관리제’ 적용 노선에 대해 무료 운행을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3개 노선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서 관리하는 노선으로 도는 이 노선들도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측과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128개 노선가운데 민영제를 제외한 모든 공영제 노선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대광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도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소식과 노선을 알릴 계획이다. 또, 해당 노선의 모든 차량 옆 유리창(탑승구 쪽)과 카드 단말기에 무료 운행 버스임을 알리는 안내문도 부착하기로 했다.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