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가 27일 오전 10시 구리시 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실버경찰봉사대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버경찰봉사대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반영해 참여 인원을 기존 274명에서 300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봉사대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을 다짐하는 선서식과 활동 지침 전달이 진행됐다. 대원들은 앞으로 관내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지도, 취약지역 순찰,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지킴이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어진 안전교육에서는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교통안전 수칙과 고령자 맞춤형 사고 예방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관계자는 “실버경찰봉사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월 27일 여성행복센터 대교육장에서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지원 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구리시 가족센터(센터장 윤성은)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에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40여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은 ▲한국어 교육 및 센터 주요 사업 안내 ▲담당 강사 소개 및 반별 교류 ▲수업 예절 안내 ▲다문화 인권 교육 순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여러모로 지원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지역 후원 물품을 활용한 ‘깜짝 플리마켓’을 운영해 쉬는 시간 동안 참여자들이 필요한 물품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한국어 교육은 수강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한국어 교육과 국내 적응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실질적인 언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어를 배우며 한국 문화를 더 깊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아치울마을 아천경로당 회원들과 딸기원마을 주민들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마을 골목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붉고 푸른 태극 문양이 집마다 펄럭이며, 평소 고요하던 마을은 나라 사랑의 마음이 깃든 특별한 공간으로 바뀌었다. 아치울마을 아천경로당 회원들과 딸기원마을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골목을 따라 태극기를 달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태극기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내거는 과정 자체가 역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표현이 됐고, 주민들 사이에는 자연스럽게 삼일절의 의미를 나누는 대화가 이어졌다. 골목마다 이어진 태극기 물결은 마을 전체를 하나의 커다란 기념 공간처럼 만들었으며, 세대가 함께 역사와 나라 사랑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단순한 기념일 행사를 넘어, 생활 속에서 독립 정신을 기억하고 이어가는 공동체의 모습이 돋보였다. 두 마을은 앞으로도 국가기념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이어가며, 일상에서 역사를 기억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2월 28일, 2026년도 청소년 자치기구의 위촉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올 한 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자치활동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환경봉사단 ▲청소년기자단 ▲청소년전통예절동아리 ▲대학생기획단까지 총 5개 조직의 청소년 단원 약 70명이 모여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시작해, 올해 자치기구의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을 참석자들이 상호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단원 간 친밀감과 협동심을 높이는 아이스브레이킹 및 관계 형성 프로그램이 운영됐으여, 각 조직별로 앞으로의 목표를 세우고 청소년 주도 활동의 의미와 책임감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세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관장은 “이번 위촉식은 올해 활동을 위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의 방향을 정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 자치기구와 함께 청소년의 생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가 관내 21개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띵동! 작은 두드림, 큰 울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긴밀하게 협력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부의 복지안전망을 견고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동 관계자들이 직접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희망 띵동! 봉투’를 전달하는 것이다. 관리사무소에서는 관리비 체납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이 봉투를 배포하게 된다. 봉투 안에는 복지 상담 안내문과 비상시 즉시 연락 가능한 주요 연락처(자석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다. 도움을 원하는 주민이 안내된 번호로 연락하면 담당 공무원과 1:1 심층 상담이 진행되고, 가구별 상황에 따라 긴급 지원, 의료·요양 통합 돌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신속히 연계된다. 이와관련해, 2월 26일에는 아파트 5개 단지(동백, 목련, 백합, 성원이화1차, 신미주) 관리사무소를 주민센터 복지팀 직원들이 방문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노후 수도관으로 인한 녹물 발생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7천4백만원(도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로 12월 1일까지 진행 되는 이번 사업은 노후 옥내급수관 및 공용배관 교체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 한 공동주택,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및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등 노후 건축물로, 아연 도강관 등 부식 우려가 있는 수도관을 사용하거나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다. 공사비는 가구당 최대 지원 한도 내에서 주거 전용면적에 따라 일정 비율로 차등 지원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은 주택과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사업 승인을 받은 건축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지원 한도, 전용 면적별 지원 금액 등 이번 지원사업에 관한 기타 세부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올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시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운영에 본격 나선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의 총규모는 약 50억 원으로, 시 일반회계 예산의 1% 범위 내에서 편성된다. 특히 올해 공모에서는 ‘청년·청소년 대상 사업’과 ‘안전사고 예방 관련 사업’을 신규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으로, 온라인 플랫폼 ‘주민이(e)참여’를 활용해 시민들의 사업 기획 및 제안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사업 제안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받으며, 의왕시민은 물론 관내 직장인과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시 정책사업’과 동 단위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현안사업’으로 나뉜다. 신청은 ‘주민이(e)참여’또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의왕시청(시청로 11) 기획예산과 및 각 동 주민센터의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우리 동네의 변화를 시민이 직접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청년과 안전 분야를 비롯해 시민 들의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7일 세종대왕면 체육회는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한 해를 결산하는 한편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총회는 세종대왕면 복지회관에서 개최됐으며, 체육회 임원과 각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회계 결산보고가 이뤄졌으며, 주요 체육행사 추진 실적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그동안 체육회를 이끌어온 오세학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다. 오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화합을 위해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종대왕면 체육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행된 차기 회장 선출에서는 단독 후보로 나선 최은철 후보가 회원들의 추대를 받아 2026년 신임 체육회장으로 선출됐다. 추대 형식으로 의결된 이번 선출은 회원들의 뜻을 모은 결과로, 최은철 신임 회장은 앞으로 세종대왕면 체육회를 이끌며 지역 체육 저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7일 점동면 열린주방에서 제6기 출범 이후 첫 공식 사업으로 '점동은 진국이다'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제6기 협의체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 복지 나눔 활동으로, 위원들이 직접 모여 코다리찜과 버섯전을 정성껏 조리해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점동은 진국이다”는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안부를 묻고 마음을 전하는 점동면만의 대표 복지 브랜드 사업이다. 특히 제6기 협의체의 첫 사업으로 진행되면서, 앞으로 2년간 이어질 복지 활동의 방향과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출발점이 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린주방에 모여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함께하며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음식은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의 협조로 전달됐으며, 가가호호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복지 활동으로 이어졌다. 신광식 공공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의 첫 시작을 ‘점동은 진국이다’로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활동을 통해 점동이 더욱 따뜻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중앙동 축제추진위원회는 2월 27일 오전 11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중앙동 청심문화축제 추진 방향과 조직 구성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축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통장협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이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단체장 중심의 분과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부위원장 및 감사 선임을 마무리하며 조직을 정비했다. 아울러 축제 일정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하동 제일시장 주차장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이성우, 김동석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첫 축제를 바탕으로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올해는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해 중앙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며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인 지역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청심문화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제2회 축제로서 중앙동을 대표하는 지속적인 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이 27일 여주시를 방문해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청장은 여주시 단현동 일원 여주취수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이충우 여주시장과 면담을 갖고 남한강 수질 관리 및 보 개방 문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 여주 3개보의 경우 수질과 수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지역여건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행 운영체계를 유지·관리 해줄 것을 요청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수질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양수장 운영 및 시설개선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에서는 2월 23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시설채소연구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보급확산지원을 위한 재배기술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시설채소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회원 간 정보 교류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고품질 시설채소 안정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기술’을 주제로 토양 물리·화학성 관리, 염류집적 해소 방안, 양분 균형관리 등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을 교육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2026년 상반기 월례회의에서는 연구회 운영계획 및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회원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설채소 재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토양관리 등 기초 재배기술의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과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설채소연구회는 정기적인 교육과 정보 교류를 통해 재배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스마트하고 안정적인 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여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캠핑장 이용권의 예약 방식을 오는 2026년 3월부터 전면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방식 개선은 기존에 구매자가 직접 캠핑장에 전화하여 남은 자리를 확인하고 직원을 통해 예약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시민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에는 구매자가 금은모래캠핑장 등에 유선으로 연락해 일정과 사이트를 구두로 협의해야 했으나 , 앞으로는 답례품 구매자에게 전용 예약링크(URL)가 발송된다. 구매자는 이 링크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직접 예약하거나 변경·취소할 수 있어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예약 절차 고도화는 적극 행정과 업무 혁신의 일환으로 준비됐다”며 , “3월 첫째 주 시스템 안정화 테스트를 거쳐 이용객들이 불편함 없이 고품질의 캠핑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여주시 청년 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취미플레이리스트 Ep.18 제스모나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취미플레이리스트’는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창작 경험을 통해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친환경 복합 소재인 제스모나이트를 활용해 화분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작품에 식물(하트호야, 피쉬본 중 택 1)을 식재하는 공예 체험을 진행한다. 제작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참여자가 직접 수행함으로써, 소재의 특성과 질감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모집기간은 2026. 3. 5. ~ 3. 11.이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진행일시는 2026. 3. 18. 10:00~12:00 / 19:00~21:00이다. 참여 확정자는 3. 13. 푸릇 블로그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푸릇 관계자는 “제스모나이트는 친환경성과 디자인적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소재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스스로의 취향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신학기 개교일인 3월 3일 오전 새롭게 도입된 학생통학 순환버스에 올라 통학 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전 7시 감일교차로 정류장에서 심상웅 신임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첫차를 기다리는 학생들을 맞이했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다독이며 격려한 이현재 시장은 학생들과 함께 직접 버스에 탑승해 통학 사각지대는 없는지 세밀하게 살폈다. 하남시는 등교 시간대 혼잡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의전 절차를 생략하고 현장 소통 위주의 실무 행정을 펼쳤다. 이번에 개통된 통학버스는 총 3개 노선에 5대가 배치되어 감일·위례 신도시 중·고등학생들의 등교를 책임지게 된다. 북위례와 위례중·고교를 연결하는 1노선을 비롯해 신도시 지구를 횡단하거나 원도심 고등학교로 연결되는 다양한 노선이 운영되어 학생들의 통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현재 시장은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등굣길을, 학부모들에게는 깊은 신뢰를 주는 것이 하남시가 지향하는 교육 도시의 모습”이라며 “단 한 명의 학생도 통학에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