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일 경희대 서화 태권도(관장 박정호)로부터 라면 70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받은 라면은 태권도장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호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과 기부를 경험하는 과정이 올바른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나눔의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뜻깊은 나눔을 베풀어 주신 원생들과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원주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설치·운영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센터는 수탁기관 선정과 리모델링을 거쳐 정원 45명으로 상반기 중 개소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다.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시청 2층 여성가족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는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청한 법인(단체)의 사업 수행 역량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탁자로 선정된 법인(단체)는 향후 5년간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맞벌이 가구나 다자녀 가정 등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생활지도, 숙제·학습 지원, 각종 프로그램 활동, 간식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의 무료 대관 기간을 연장한다. 문화공유플랫폼은 지난해 8월 정식 개관한 이후 ‘한여름밤의 꾼’을 비롯해 원주시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렸으며, 시화·사진·아동 작품 등을 전시하는 ‘시민작품 전시회’도 개최됐다. 특히 문화 교육 사업을 추진하려는 문화예술인들의 대관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 이에 원주시는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지난해 말까지 예정돼 있던 무료 대관 기간을 오는 4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공유플랫폼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이 공간이 지역 예술 거점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 노인 무료버스 운영 사업이 시행 3개월 만에 총 44만 8,844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약 7억 원 규모의 교통비 경감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 교통카드 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70세 이상 어르신 4만 5,465명 중 62.9%에 해당하는 2만 8,595명이 교통카드를 발급받았다. 이 가운데 이용 실적이 있는 어르신은 1만 7,909명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지난해 10월 2일 노인의 날부터 본격 시행됐다. 의료기관과 전통시장, 문화시설 등 필수 생활권 이동이 한층 수월해지면서, 어르신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원주시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버스 도입,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도, 혁기버스 및 대학N버스(심야버스) 운영 등 다양한 교통 복지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재순 대중교통과장은 “노인 무료버스 사업은 교통비 절감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복지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기업자금 동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 등 금융기관을 통해 원활하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창업 기업의 초기 자금 조달과 성장 기반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관내 8개 기업에 8억 9,700만 원의 융자 추천을 결정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원주에 본사를 둔 창업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 창업기업확인서 발급 가능 기업이다. 융자 한도는 전년도 매출액의 4분의 1 또는 최근 3개월간 매출액 범위 내에서 최대 3억 원까지다. 지원 기간은 1년이며,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안정적인 금융 환경을 조성해 창업 기업들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혁신제품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을 선정해 기업이 보유한 우수제품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정 신청을 위한 전문 컨설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혁신제품은 중앙행정기관의 연구개발(R&D) 결과물, 상용화 전 시제품, 기술인정 제품 가운데 혁신성과 공공성이 인정돼 조달청 조달정책심의회를 통해 지정된 제품을 말한다. 혁신제품으로 지징되면 공공기관 우선구매, 시범구매 등 다양한 조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본점과 사업장이 모두 원주시에 있는 기업이다. 시는 올해 1개 기업을 선정해 혁신(시)제품 지정 신청 컨설팅 비용의 50% 이내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3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며,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 6일 시청에서 대한가라테연맹 및 원주시체육회와 함께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개최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회장,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제14회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는 오는 2027년 4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7개국 선수와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가라테연맹은 대회 기획 및 경기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원주시와 원주시체육회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비롯해 시설 제공, 인력 운영 등 실무 전반에서 적극 협력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이번 대회는 원주시가 보유한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인기 종목인 가라테의 국내 저변 확대는 물론, 국제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동아시아가라테선수권대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충주중학교 학생회는 7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84만9천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29일 충주중학교 학생회가 주관한 ‘용천제 축제’에서 학부모와 학급 및 동아리별 부스 운영을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학생 주도의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천월봉 교장은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한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나눔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남 호암직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충주중학교 학생들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매월 1회 운영하며 시민 안전 인식 제고에 나서고 있다. 상설 교육장은 2024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건강증진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히며 응급처치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 보건소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2026년에도 상설 교육장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충주시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의무대상자 전문·심화교육 △응급처치 교육 장비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일상 이동 공간에 문학적 쉼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관내 버스 승강장 10개소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평생학습동아리 ‘어반 위드’와 ‘천아트꽃길’이 협력해 제작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두 동아리는 승강장 주변 풍경과 충주시의 명소 등을 현장에서 스케치해 도시의 모습과 일상의 정취를 작품 속에 담아냈다. 전시 장소는 반선재, 무학시장 인근,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 서충주 중앙탑 초등학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버스 승강장 10개소다. 시는 작품 전시를 통해 버스 승강장이 단순한 대기 공간에서 지역 문화와 감성을 접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정숙 평생학습과 과장은 “일상의 공간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경험이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와 평생학습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전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2021년부터 평생학습동아리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버스 승강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30일까지 2026년도 농업 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58개 사업, 89개소, 41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분야별로 △농업기술(벼, 밭작물, 채소·특작, 축산) △농업교육(농업인 단체, 청년, 농촌생활개선, 농촌체험, 농산물 가공) △과수육성(과수)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충주시 농업인 또는 단체이며, 사업 예정지가 충주시 소재여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방문하거나, 담당 부서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충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는 신청접수 마감 후 현지 조사와 발표심사 등을 거쳐,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2월 중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2026년 기술보급사업을 통해 이상기후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신기술을 도입하고, 사업별 모델화가 가능하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가 Open AI GPT와 마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회복지 업무 지원 ‘실무 보조형 AI 챗봇’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자비스는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첫 적용 분야로 사회복지 업무를 선정했다 사회복지 업무는 각 사업별 지침이 350페이지를 넘고, 매년 선정 기준 변경과 법령 개정이 잦아 담당 공무원이 민원 안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자비스는 법령과 지침을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새로 개발된 챗봇은 답변 정확도가 90%에 달하며, 실제 복지 부서 담당자 대상 테스트에서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챗봇은 복잡하게 나뉜 지침과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와 해석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과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체계화한 ‘AI 챗봇 표준 기술 모델’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 업무 외 다양한 행정 분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디지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농산물 가공과 창업 교육 교육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외 소득향상에 이바지하고 농산 가공 산업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산물 가공과 창업 교육은 농산물 가공 장비 운영, 온라인·SNS 마케팅,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농산물 가공 장비 작동원리와 운영 방법 △온라인 입점 마케팅 전략 △SNS 마케팅 전략 △유통업체 입점 제안서 작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4회의 대면 이론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플랫폼 입점 전략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MZ세대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전략과 숏폼 콘텐츠 제작 노하우도 다루는 등 마케팅 실습을 통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농산물 가공에 관심 있는 진천군민과 관내 소재 식품 관련 업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포도영농조합법인 소속 산포도원은 2024년에 이어 최근 두 번째로 베트남으로 샤인머스캣을 수출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수출된 샤인머스캣은 700g~1kg 크기의 맞춤 재배된 고품질 상품으로 수출량은 총 1,260kg 규모다. 많은 물량은 아니지만, 해외로 판로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되며 앞으로 참여 농가를 점차 늘려가 계획이다. 군은 그간 지역 농가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용 포장재 지원, 구근 보급, 태국·베트남 홍보 판촉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은 지역 농가의 수출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그 결과 군의 신선농산물 수출은 2025년 12월 기준 2,665만 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54% 증가하며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는 샤인머스캣을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지원 정책 추진이 맞물려 나온 결과라는 평가다. 김성식 대표는 “이번 수출 성과를 계기로 2026년에는 태국과 미국 등으로 판로를 확대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이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미와 안전’을 동시에 갖춘 모범적인 청소년 수련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군 청소년수련원은 초평면 평화로 403-132에 소재해 있으며, 1995년 개원 이후 청소년의 심신 단련과 건전한 가치관·정서 함양을 위한 대표적인 체험형 수련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군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수련원팀이 직영하고 있으며, 초·중·고 학생 수련 활동은 물론 각종 기관·단체 연수 장소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수련원은 생활관 39실을 비롯해 소·중·대회의실, 147석 규모의 급식실, 모험시설, 수상 활동장, 운동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평균 4만 명(연인원) 이상의 학생과 일반인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4만 2천여 명이 수련원을 찾았으며, 2026년에는 4만 5천 명 이상의 수련생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련원은 모험·협동·환경·안전·자기 개발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총 35개의 테마별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