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 동두천시문화원 여성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장애인 및 저소득 가구의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장김치는 18일과 19일 이틀간 담갔으며, 여성회 회원과 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약 2,000kg(약 200가구 분량)을 정성껏 준비했다. 특히 동두천시문화원 여성회는 김치 재료 손질부터 담그기, 포장, 배달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더욱 힘을 보탰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김장 나눔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준서 관장은 “매년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시는 동두천시문화원 여성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와 서로 돕고 성장하는 복지관의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1월 18일 포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의 도움을 받아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2025년 4분기 장애인 체력측정을 실시했다. 체력측정 결과, 개별 맞춤형 수중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전반적인 체력 향상 효과가 확인됐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주 1회 운영 중인 장애인 맞춤 수중운동과 연계해 혈압, 체성분,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신체 기초체력을 종합 평가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운동 방향을 조정하고 있다. 특히 장기 참여자 4명의 경우 평균적으로 ▲체지방률 1.5% 감소 ▲근력(악력) 2.9% 증가 ▲근지구력(암컬) 29회 증가 ▲심폐지구력(암에르고미터) 320m 향상 ▲유연성(등뒤로손잡기) 3.1cm 증가 등 모든 영역에서 뚜렷한 개선이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성과가 장애 특성을 고려한 개별 맞춤 처방과 지속적인 수중운동 지도의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체력 측정 후 제공된 결과 안내와 상담에서도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 중 4.2점을 기록했다. 동두천시는 향후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11월 20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34개 학교 교직원 218명이 참여한 ‘2025년 동두천양주 교직원 스포츠클럽축제 배드민턴 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클럽이 참여해 활기찬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만들어냈다. 2025년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실현을 위해 교직원 역량 개발 및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동두천양주 학교체육 기본계획 중 ‘지역 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 실천’ 일환으로 올해 스포츠클럽축제를 기획했다. 이번 배드민턴 경기는 참가 학교별 단체전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됐으며, 34개교에서 모인 218명의 교직원은 학교별 팀을 꾸려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평소 교직 업무로 바쁜 일상에서도 함께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른 학교 교직원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교육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교육지원청은 경기 운영을 위해 동두천양주 학교체육사랑 서포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은 지난 19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노인대학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시의회의 역할과 어르신들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재수 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의 도중 노인대학 학생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이야기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김재수 의원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하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11월 19일,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한 ‘밤하늘의 여행’ 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교육과정의 천문 단원 지도법과 실제 천체 관측 실습을 결합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과학교육 전문성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밤하늘의 여행’은 단순한 교과연수가 아닌, 수업-장비-실제 관측을 모두 아우르는 융합형 연수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천문 단원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장비 실습과 활용 안내, 현장 천체 관측 활동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경기도미래과학교육원의 협조를 통해 천체망원경, 쌍안경, 별지시를 대여하여 실제적인 장비 실습을 가능케 했다. 임정모 교육장은 “교사는 수업의 별을 안내하는 천문가와 같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과학에 대한 감수성과 교육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교실 속 천문 교육을 보다 즐겁고 실천적으로 펼쳐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를 통해 참여 교사들은 천문 수업을 교실에 효과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실천적 지식을 습득하고 관측 장비에 대한 실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9일 ‘2026년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사업 제공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주간·방과 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서류 및 프레젠테이션 평가에서 평균 70점 이상을 획득한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동두천지회가 선정됐으며, 지정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사업은 ▲자립 및 일상생활 지원 ▲취미·여가 활동 지원 ▲돌봄 가족의 부담 경감 등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 동두천시는 이번 제공기관 지정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립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지난 11일과 18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무대 위에서 반짝! 나를 발견해요’ 연극체험교실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립도서관 문화누리실 무대에서 진행됐으며,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문화예술지도사 실습생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아이들은 몸으로 표현하기, 이야기 만들기, 무대 꾸미기, 보물 탐험 등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발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협동심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9일 시민회관에서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8개 동 주민자치위원과 프로그램 수강생,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시의장을 비롯한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주걱장구난타, 힐링건강댄스, 라인댄스, 리듬북, 트롯고고장구, 생활댄스, 퓨전국악 등 8개 팀이 무대 공연을 펼쳤다. 또한 서예, 파스텔화, 서각, 자수·퀼트, 전통민화, 동양화 등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공연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송내동 ‘트롯고고장구’ ▲우수상 불현동 ‘라인댄스’ ▲장려상 생연1동 ‘주걱장구난타’ 팀이 수상했으며, 전시 부문 최우수상은 불현동 ‘전통민화’ 팀에게 돌아갔다. 또 응원상은 생연1동이 수상했으며, 최우수 공연팀인 송내동 ‘트롯고고장구’ 팀은 내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 경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황용택 주민자치협의회장은 “많은 주민자치위원과 수강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발표회가 각 동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11월 22일 두드림 뮤직센터 공연장에서 가수 최성우를 초청해 감성 가득한 11월 상설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최성우는 따뜻한 보컬과 서정적인 음악 스타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드림 뮤직센터 상설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매월 아티스트를 초청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100석 규모의 공연장은 현장감 있는 음악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시민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상설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공연이 시민들의 일상에 감동과 휴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지난 19일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중장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여성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월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단순한 식사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돌봄과 정서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김덕희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중장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모든 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봉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드림스타트가 지난 11월 8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해 ‘신나는 K문화 김장한마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 준비 문화인 김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통 식문화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아동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김장 양념 버무리기, 배추 속 재료 채우기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자신이 만든 김치를 포장해 가정으로 가져가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꼈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우리 고유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통문화 체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자기경험 형성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는 과정이 전통문화를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체험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9일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가정의 문화 교류 활성화와 가족 간 소통을 위해 운영해 온 2025년 내·외국인 소통프로그램 ‘지구별가족’의 마지막 회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CGV 동두천점에서 진행됐으며, 33가정 110명이 참여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원활한 진행을 위해 CGV 동두천점 영화관 1개 관을 대관했고, 상영작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판타지 영화 ‘위키드: 포굿’을 선정했다. 우정과 모험을 주제로 한 작품을 통해 자녀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부모와 아이가 감정을 공유하며 깊은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라며 “자녀와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구별가족’은 매달 한 차례 가족 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유대감을 높이는 관계 증진 프로그램이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달 가족운동회를 비롯해 가족 팝아트 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드림파워는 11월 19일 동두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연탄 5,000장(약 4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동두천드림파워 오청환 대표와 동두천연탄은행 오성환 대표가 함께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오청환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에서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동두천드림파워(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연탄은 동두천연탄은행과 협력해 난방 취약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드림파워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기탁분은 동두천연탄은행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2025년‘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예방 주간을 맞아 지난 19일 동두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기도 천사의 집(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OX 퀴즈 형식으로 운영했으며, 부부싸움 및 가정폭력 노출이 정서적 아동학대에 해당한다는 점과 이러한 환경이 아동의 성격 형성, 지능 및 행동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내용을 집중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가정 내 불화 노출로 인한 정서적 아동학대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보호자 인식 개선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한 도시, 동두천’을 위해 지속적인 대응과 예방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1월 19일 혼인신고 또는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대상으로 소정의 축하 기념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념품은 동두천시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혼인신고 또는 출생신고를 하는 동두천시민에게 소진 시까지 제공되며, 세면용품 세트 또는 양산·수건 세트 중 원하는 구성으로 선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을 맞는 신혼부부와 부모님들이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가족의 탄생을 기념하는 작은 선물이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기념품 구성과 제공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가족 친화적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1월 18일,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교사 셀프 브랜딩 연수’를 운영했다. 본 연수는 관내 교사들의 사례나눔, 셀프 브랜딩 실습, 1학기 교육과정 강의 중 만족도가 높았던 강사로부터 듣는 셀프 브랜딩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이는 자기 효능감 증진을 통해 회복탄력성 있는 교직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다양한 수업사례 공유와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는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교직 전문성 강화’, ‘교사로서의 자존감 형성’, ‘교사 생애주기 기획’ 등을 중심진행됐다. 연수 후반에는 연수강사와 연수생들의 협의를 통해 동두천양주 지속가능한 공동체 역량을 주제로 발전방향 및 교육생태계 확장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임정모 교육장은 “교사는 배움의 길을 안내하는 조력자인 동시에 끊임없이 성장하는 학습자”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 스스로 강점을 찾고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11월 18일 2층 본회의장에서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12월 제342회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과 시민을 위한 여러 정책 추진을 위한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과 집행부에서 제출 안건 21건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논의 안건은 '동두천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동두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승호 의원), '동두천시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조례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중장년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 인공지능행정 구현 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애향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보호수 보호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현숙 의원), '동두천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그리고 '소요산 체육공원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1월 19일, 10학급 이하 소규모 초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 2026 교육지원청 지역 맞춤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설명회' 를 개최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소규모학교의 방과후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희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2026년부터 교육지원청에서 소규모학교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일괄 운영하는 ' 2026 교육지원청 지역 맞춤 방과후프로그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사업 배경 및 필요성 △사업 운영 방향 안내 △사업 운영 기대효과 △소통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사전 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방향을 안내함으로써 희망하는 소규모학교에서 사업을 명확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지원청에서 소규모학교의 1~6학년 대상 방과후 프로그램을 일괄 운영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제공 △학교는 강사 수급 문제 해소 및 행정 업무 경감 △지역은 사교육비 경감 및 교육 격차 해소 등 모두가 만족하는 방과후학교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소규모학교의 경우 대부분 초단시간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장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나눔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지역단체의 참여가 더해져 더욱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명수 위원장은 “김장을 나누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도우며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12월 매주 토요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애니메이션 및 가족영화 3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작은 ‘패딩턴’, ‘미니언즈 2’, ‘토이 스토리 4’로 선정됐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도서관 3층 ‘시네마천국’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유쾌하고 따뜻한 작품 중심으로 상영작을 구성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