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관내 취약지의 쓰레기와 낙엽을 청소하며 ‘보산 어벤져스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단은 외국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 요령 및 폐기물 처리 방법을 안내하고,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가을철 곳곳에 쌓인 낙엽을 청소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용일 위원장은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솔선수범하여 관내 취약지역의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는 데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보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37가구를 대상으로 ‘착한식당 나눔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나눔데이’는 매월 1회 착한식당에서 후원한 식사류와 간식을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함께 살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37가구에 도시락, 백숙, 오리고기, 떡, 빵 등을 전달했다. 황경호 공동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송내동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공동위원장 겸 송내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착한식당과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주민이 행복한 송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대륜E&S와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난방 부담이 커진 가정에 연료비를 지원해, 겨울철 난방 부족으로 인한 생활 불편과 안전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륜E&S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이 꼭 필요한 가정에 연료비가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발굴과 확인 절차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정 방문을 통해 주거 안전 상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경제적 이유로 난방을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는 가정에 이번 지원이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걱정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휴지통 지원 및 ‘착한식당 나눔’ 후원품 전달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착한가게 쵸코파이, 형제슈퍼, 유진청과, 도너츠윤, 파리바게뜨 동두천중앙점, 동두천떡집, 초롱이네새우젓 등 지역 상인들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식품 꾸러미 50세트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 또한 협의체는 스마트휴지통 20대를 수급가정에 지원해 생활 위생 개선과 편의 향상을 돕고, 디지털 기기 사용 경험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위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휴지통을 직접 전달하고 주거환경 및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김명수 공동위원장은 “스마트휴지통 지원과 착한식당 후원은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향토무형유산 제2호 ‘하봉암 도당굿’ 보존회는 지난 11월 20일 소요16통 마을회관 인근 느티나무 앞에서 2025년 당산제를 봉행했다. 2010년 동두천시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하봉암 도당굿’은 하봉암동 일대 주민들의 안녕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해 온 전통으로, 오랜 세월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번 당산제는 지난 11월 8일 개최된 정기 공연이 ‘문화 행사’의 성격이 강했다면, 하봉암동 소요16통 주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본래의 민속 의례’에 방점을 둔 행사로 진행됐다. 제례는 김정란 보유자를 중심으로 보존회 이수자들이 참여해 부정거리, 작두거리, 성주거리, 뒷전거리 등 전통 의식 순서에 따라 엄숙하게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당산제를 통해 ‘하봉암 도당굿’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소요동 주민 모두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탑동초등학교는 11월 21일 꿈마루관에서 '2025 탑동초 작은 음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한 해 예술 성장을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는 학교 대표 예술동아리인 ‘탑동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학년별 악기 교육과정이 함께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1년 동안 배운 실력을 관객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은 탑동 오케스트라가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 총 4곡을 연주하며 힘차게 시작됐다. 이어 학부모회의 축하공연과 함께 학년별로 준비한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타악기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무대에 올라, 학생들은 악기별 맞춤 교육과정 속에서 익힌 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아이들의 얼굴에서 빛이 난다”라며 “1인 1악기제를 통해 예술교육을 충실히 실천해 온 탑동초의 노력이 돋보인다”라고 격려했다. 또한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예술교육 지원을 이어가며, 아이들의 꿈을 계속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1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2025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지원 김장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것으로, 반다비자원봉사단과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가 중심이 되어 김치를 직접 담가 장애인단체 및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 박형덕 회장과 김용남 수석부회장이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박형덕 회장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이야말로 가장 큰 힘”이라며 김장나눔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우리은행 동두천지점(지점장 채수길)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해 행사에 동참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김장봉사와 함께 진행됐다.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반다비자원봉사단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이번 김장나눔이 장애인분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11월 21일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장애인 복지일자리사업 민간수행기관 지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참여자 특성에 맞춘 직무 배치를 위해 공개 모집과 심의위원회 절차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민간수행기관으로 지정했다. 지정 기간은 2026년부터 3년간이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일반형일자리(전일제·시간제), 보조기기관리사, 복지일자리 등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복지일자리 분야는 민간에서 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2025년에는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복지일자리 참여자 94명을 관리했으며, 1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의 안정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튼튼히 만들겠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자립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관계자는 “장애인의 맞춤형 직무 배치와 일자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예산안 심사와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1일차에는 서울시에서 지방의원으로 6선을 역임, 현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입법고문으로 활동 중인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소장 김용석 교수를 초빙하여 예산안 심사 기법 교육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샤인앤컴퍼니 미디어센터 오수화 팀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SNS를 활용한 소통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교육은 2025년 제2차 정례회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역량 강화와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에서 지방의회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기관, 단체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매년 신청 기관의 운영 자료와 활동 사례를 종합 검토해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한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의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확인받았다. 아울러 의원 연구단체 운영을 통한 정책 발굴, 의정모니터단을 통한 시민 의견 수렴, 경기도 시·군의장협의회 사무국 운영을 통한 의회 간 연대와 협력 강화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으며, SNS·인터넷 생중계 확대, 사회단체와의 정담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일상적 의정 활동도 꾸준히 이어 왔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수상은 의회가 시민과 소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마임봉사회는 지난 20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음으로 임하는 김장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포장·분류해 취약계층 130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마임봉사회는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로, 김장 나눔을 비롯해 배식, 환경정화, 연탄배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한은숙 회장은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함께해 주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정성을 모아 주신 마임봉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무한돌봄센터)은 지난 20일 큰시장 일대에서 장날을 맞아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어려운 이웃 제보 방법과 복지서비스 신청 절차, 복지위기 알림 앱 활용법 등을 안내하고 리플릿·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무한돌봄센터 사업 ▲경기도 위기상담 콜센터 및 긴급복지 핫라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경기도 희망보듬이 모집 등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제도를 함께 홍보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주민의 관심과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발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큰사랑봉사회는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곳곳애(愛)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것으로, 봉사회는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살폈다. 큰사랑봉사회는 김장 나눔 외에도 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은미 회장은 “이번 김장 나눔은 단순한 식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어려울수록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필요하다.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큰사랑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한화리조트 에서‘2025 하반기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침해예방 관련업무 종사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학교폭력전담조사관, 화해중재위원, 지역교권보호위원, 성고충심의위원, 사안처리위원 담당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추진된 학교폭력예방 및 대응 관련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개선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와부고등학교 조용주 교장의 ‘AI·디지털 기반 학교폭력 대응 및 학생 지원 역량 강화’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학생 중심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위원회별 분임토의를 통해 직무별 과제 중심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참석자 간 소통과 힐링을 위한 ‘인뮤직 힐링 콘서트’와 산정호수 트래킹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침해 예방과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위원님들의 재충전과 연대 강화활동도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5학년도에 추진된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침해 예방사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취약계층을 위한 ‘중앙동 특화사업 2차 사랑의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추워지는 날씨와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설렁탕·도가니탕 등 영양식 레토르트 식품과 생필품을 함께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장을 보고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관내 위기 가구 30가구를 방문해 건강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썼다. 양웅식·경규환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추위로 더 힘든 시기에 작지만 따뜻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늦가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에서 낙엽을 집중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 20여 명은 보행자 미끄럼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낙엽을 수거하고, 배수로를 막고 있던 낙엽 더미를 정리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함종현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를 바탕으로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이번 정화 활동이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황매 전통 장 만들기’ 사업을 생연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에게 황매 전통 장의 역사와 의미를 소개하고, 직접 장을 담그는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한국 음식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반기에는 된장, 하반기에는 고추장을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이 전통 장 문화를 점차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윤광회 위원장은 “참가자들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서로를 이해하며 추억을 쌓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0일, 동두천 두드림 희망센터에서 관내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보고·듣고·말하기’)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를 발견하고, 위험성을 확인해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수료 시 ‘생명지킴이’ 자격이 부여된다. 교육을 이수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 기관과의 연계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지역 내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지역이 함께 생명을 지키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동성교회 갈렙공동체에 소속된 70세 이상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치매안심센터 소개 ▲치매의 개념과 주요 증상 ▲치매 환자 이해 및 대화법 ▲진단 과정 ▲예방 방법 등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상에서 치매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의사소통 방법과 대처 요령을 함께 안내했으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체조도 병행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익명 설문을 실시해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치매 관련 교육을 확대해 치매 친화적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어르신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농촌지도자동두천시연합회는 지난 20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농촌지도자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돼 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뤄진 성과로 동두천시 연합회의 꾸준한 활동력과 조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양성평등 인식 제고 특강,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이 진행되며 농촌지도자 조직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동두천시 연합회는 교육, 봉사, 직거래,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농업의 리더십 강화와 농업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부분이 도내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또한 활동 우수 시·군 사례 발표를 통해 주요 사업 내용을 타 시·군과 공유하며 향후 교류 확대와 확산 기반도 마련했다. 김홍석 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강화와 소통 확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농업인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으로 발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