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1일 계양구 약사회(회장 백승준)가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의약품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계양구 약사회는, 드림스타트 가정 내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균형 있는 영양섭취를 통해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을 돕기 위해 올해도 약 120만 원 상당의 비상 구급함과 어린이 영양제를 지원했다. 드림스타트는 이번에 지원받은 의약품을 구급함이 마련돼 있지 않거나 건강 서비스 필요도가 높은 드림스타트 가정을 중심으로 전달해, 아동들의 일상 속 안전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우 계양구 부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의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역 단체와 기관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일,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개입 및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가구에 대해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 기관이 함께 협력해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개입 방안과 서비스 연계 전략을 모색하는 장이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대상 가구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사례관리의 효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회의에는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여성긴급전화 1366 인천센터, 자녀가 재학 중인 관내 학교,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동 사례관리 담당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가정폭력피해자 지원 ▲자녀의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을 위한 대책 ▲기관 간 협력을 통한 공동방문 등 효과적인 사례관리 개입 방안 등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중대(산업·시민) 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계양구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추진해 안전한 근무환경과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전담 조직 역할 강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중대시민재해 대응 절차 마련 및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실태 점검 확대 등이다. 특히 계양구는 위험성 평가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공직자·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매뉴얼 정비를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구조적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청 누리집·SNS·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구민과 공직자 모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며 “위험 요소를 미리 점검하고 차단하는 예방 중심 행정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2024년 실시한 ‘가로수 위험성평가 정밀진단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등급(D~E)으로 판정된 가로수에 대해 선제적인 제거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겉보기에는 이상이 없어 보이지만 내부 부후로 안전성이 저하된 가로수를 사전에 정비해 태풍·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밀진단은 계산택지 등 33개 노선에 식재된 회화나무 등 5종, 총 3,260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는 지난해부터 위험등급 가로수에 대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2~3월 중 추가 정비를 통해 전체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양구는 사전 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는 도시의 중요한 녹지 자원이지만, 구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 가로수 제거가 불가피한 사항이다.”라며, “위험성이 확인된 가로수는 선제적으로 정비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양궁을 중심으로 한 국제 스포츠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계양구와 오카자키시 간 양궁 분야 교류를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단은 계양구 대표단과 체육회 관계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스포츠 교류 협정서 조인식 참석과 현지 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31일 열린 스포츠 교류 협정서 조인식에서는 윤환 계양구청장이 사전 서명한 협약서와 축하 메시지 영상을 전달하며 양 도시 간 협력 의지를 전했다. 영상 축사에서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양 도시의 양궁 발전은 물론 문화·스포츠 전반에서 상호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교류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2월 1일에는 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장을 견학하고 ‘2025 FIVICS CUP’ 대회를 참관하며 대회에 참가한 계양구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계양구는 202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3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계양구를 방문해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연두방문’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일정은 계양구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계양구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경기장 제척부지 매매계약 특약사항 유예 ▲직매립금지 생활폐기물 민간처리에 따른 지원 현실화 등을 다뤘다. 시와 구는 각 사업의 추진 여건을 공유하고,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유정복 시장은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시와 구가 협력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 시장은 기자실을 방문해 지역 언론인들과 시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이후 구청 대강당으로 이동해 주민 450여 명이 참석한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3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계양구를 방문해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연두방문’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일정은 계양구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계양구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경기장 제척부지 매매계약 특약사항 유예 ▲직매립금지 생활폐기물 민간처리에 따른 지원 현실화 등을 다뤘다. 시와 구는 각 사업의 추진 여건을 공유하고,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유정복 시장은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시와 구가 협력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 시장은 기자실을 방문해 지역 언론인들과 시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이후 구청 대강당으로 이동해 주민 450여 명이 참석한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통해 현장의 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월 31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가운데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신명라이온스클럽과 연계한 2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1월 19일 1차로 4톤 분량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안 정리·정돈을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한쪽 벽면의 전기 누전이 의심되고, 고장 난 채 몇 개월째 방치된 냉장고를 발견했다. 이에 31일 신명라이온스클럽의 도움으로 2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해, 2톤 분량의 생활쓰레기를 추가 수거하고 전기공사까지 완료했다. 특히 신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 7명은 주말임에도 대상 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에 도움을 주고자 기꺼이 나와 봉사했으며, 전기공사 비용 일부와 중고 냉장고 기증에도 도움을 주어 대상 가정의 생활 여건 개선에 힘을 보탰다.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신명라이온스클럽은 향후에도 주거취약 가정을 위한 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신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딱 맞는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값진 봉사였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월 31일 열린 ‘제31회 계양구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지역 보건 향상과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보건사업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온 인천세종병원 차윤민 약사와 한림병원 구윤진 약사의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 또한 이날 약사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해당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계양구 약사회 백승준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며 “특히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을 통해 구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우 부구청장은 “지역 보건과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약사회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보건사업이 현장에서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약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계양실버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계양실버농장은 2012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어르신 여가·힐링 사업으로, 올해는 오류동 102-9번지 유휴부지(1,038㎡)를 새롭게 조성해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 구는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며, 총 481명을 선발해 4월부터 11월 말까지 실버농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경작 활동이 가능한 65세 이상 계양구 거주 어르신으로,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으며 부부 외 대리경작은 제한된다. 선정은 수급자·차상위계층을 우선 배정한 뒤, 일반 신청자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결정한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실버농장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힐링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여가·복지 정책을 다양하게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동일 그룹(69개 자치구) 가운데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계양구는 지난해 전국 3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 최고 순위를 달성하며 교통문화 수준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전국 지자체의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현장조사·통계자료조사·설문조사를 통해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분야 18개 세부 지표를 종합 평가하는 지표이다. 계양구는 총점 89.56점을 받아 전년도(85.56점) 대비 4점 상승했으며, 자치구 평균(81.34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교통안전’ 분야에서 어린이 통학로 개선, 교통안전 전문성 강화, 민관 협력 캠페인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교통안전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 개선과 교육·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계양구는 2024년 발표된 ‘교통안전지수’에서도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지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일 계양역에서‘겨울철 화재예방 및 설 명절 대비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와 명절 연휴 기간 주택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파트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안내 ▲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수칙 안내 ▲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 ▲ 119 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홍보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보 제공 중심으로 진행됐다. 양경철 예방안전과장은 “겨울철과 명절 기간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장시간 외출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예방책인 만큼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관장 권문혁)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힐링하는 ‘겨울방학에도 도서관에 놀러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는 ‘그림책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고 대표 음식을 만들어보는 ‘겨울독서교실: 떠나요 세계 문화 여행’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겨울방학에도 도서관에 놀러와’와 ‘그림책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은 서운도서관 성인 독서 자격증 취득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후속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으로, 도서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좌 신청은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 중이며, 일부 과정은 조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황용성)는 지난 1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지사장 손경미)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구축·활성화와 신중년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기요양통합서비스 및 공공행정업무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질 높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의 하나로, 지역 내 장기요양수급자의 관리에 필요한 업무 지원과 태그 부착 사전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적합성을 갖춘 일자리 제공과 매칭을 통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구조 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로, 계양구는 중앙정부 공모사업 참여와 자체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보급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계양구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미니태양광 보급 ▲주택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확대기반 조성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러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난해에는 ‘2025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유공’으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택과 건물의 유휴 공간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지원하는 내용으로, 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관장 한양진)은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 코딩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새싹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새싹 1기'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주제는 ‘나도 환경운동가! AI 독도전문가의 강치 프로젝트’이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알고리즘 디자인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팀 프로젝트를 체험하게 된다. 한양진 작전도서관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구립도서관에서 다양한 코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작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황용성)는 지난 26일, 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지시장 류웅선), 케이워터운영관리(주)(사장 서석규)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계양아라온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협력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 환경 개선을 연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계양아라온 구간의 관리·정비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2019년부터 이어온 3개 기관의 협력은 노인일자리 사업인 ‘아라온클린지킴이’ 사업을 통해 계양아라온 일대 환경 정비와 지역 이용 여건 개선에 기여해 왔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2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윤환 구청장 및 평생교육 관계자 등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 평생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계양구 평생교육 진흥 추진계획(안)’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사회 변화에 대응한 정책 방향에 대해 협의와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생교육 추진체계 안정화 ▲생활권 기반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 ▲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보장 등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성인진로교육 지원사업과 관련해, 계양구는 2026년에도 지역 현안과 성인학습자 수요를 반영해 중장년·신중년 등을 대상으로 한 성인진로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습 이후 자발적 학습모임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정책과 사업 운영에 반영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계양소방서는 30일 서장 집무실에서 긴급구조훈련 및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근속 승진자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하기 위한 표창장 및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근속승진자 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긴급구조훈련 및 현장활동 유공자 등 2명에 대해서는 표창장 전달했다. 수상자는 긴급구조 훈련 및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의미를 더했다. 송태철 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 한 분 한 분이 계양구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26일부터 약 2주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등 12개소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양구청과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많은 시민이 찾는 대형마트와 판매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폐쇄·잠금·적치물 여부 확인▲ 소방시설 작동상태 및 유지관리 실태▲ 방화구획 및 방화문 관리 상태▲ 관계자 초기 대응체계 및 안전관리 교육 여부 등이다. 양경철 예방안전과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많은 시민이 단기간에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선제적 예방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설 관계자 또한 비상구 확보, 소방시설 상시 점검, 자율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