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재난 및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2025년 긴급구조지원기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표창을 받았다. 이 표창은 재난 및 대형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 역량을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송탄보건소는 송탄소방서와 관계기관과 함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포함한 다양한 재난 대응 훈련에 참여하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등 실전 대응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지난 22일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 주재로 ‘2027년 국・도비, 2026년 공모사업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국도비 확보 대응시스템을 가동했다. 이날 발굴 보고된 사업의 2027년 국도비 목표액은 90건 2,734억원(총사업비 18,506억원) 규모이며, 2026년 응모예정 공모사업은 20건 875억원(총사업비 1,333억원)이다. 군이 발굴한 신규 사업은 △진천읍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총사업비 297억원) △메가폴리스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총사업비 193억원) △스마트복합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총사업비 122억원) △용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총사업비 98억원) △진천군 농촌공간 정비사업(총사업비 50억원) 등이다. 그간 군은 외부재원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안 편성주기 파악, 부처별 맞춤 대응전략 마련과 사전절차 신속 진행,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주기적 관리 등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 아울러, 지난해 11월부터 총 3차에 걸쳐 2027년도 사업을 발굴하고, 해당 사업에 대한 사전절차 이행사항을 점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문화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진천교육지원청, 우석대 진천캠퍼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해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시설을 단순한 관람 공간이 아닌 아동과 청소년의 창의력, 상상력, 역사 인식을 키우는 교육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군이 조성·운영 중인 주요 문화시설 대상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협의 사항으로는 △초⸱중⸱고 학생 대상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우석대 관련 학과와의 연계 협력 방안 △지역 문화 예술인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창작 활동 지원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추진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도성 부군수는 “오늘 간담회는 문화시설이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한 상생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화시설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제천문화극장 (의병대로18길 1)에서 양희 감독과 출연진이 함께 하는 '바람이 전하는 말' 특별 무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양희은의 ‘하얀 목련’부터 뮤지컬 ‘명성황후’까지, 한국 대중음악사에 수많은 명곡을 남긴 전설적인 국민 작곡가 김희갑의 인생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다. 이번 상영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양희 감독뿐만 아니라 김희갑 작곡가와 그의 인생 동반자인 양인자 작사가도 참석해 제작 과정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조용필, 김현식, 전인권, 이문세 등 유명 뮤지션들의 세션으로 활동했던 일명 ‘기타의 전설’ 김광석 기타리스트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풍성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이번 상영회는 작곡가 김희갑과 작사가 양인자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관객과 직접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두 분이 제천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참석을 결정한 만큼, 관객들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보건소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영양식품을 지원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가구 규모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이며, 임신부·출산·수유부와 만 66개월 이하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상태 등 위험 요인을 1가지 이상 보유한 경우 대상자로 선정된다. 지원 품목은 분유, 쌀, 감자, 당근, 달걀, 검정콩, 우유, 김, 미역, 참치통조림, 오렌지주스 등으로, 필수 영양성분을 고루 갖춘 식품 구성으로 대상자 단계에 맞춘 패키지가 제공된다. 또한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을 채우고,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체험 중심의 참여형 교육을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은 △보충식품을 활용한 이유식과 유아 간식 만들기 △소방서와 함께하는 응급상황별 대처법 △임산부 산후우울증 및 스트레스 극복법 △임산부와 영유아 올바른 칫솔질 및 구강관리 등으로, 대상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보건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제천단양상공회의소와 함께 지난 21일 제천예술의전당 커뮤니티아트센터에서 '탄소중립과 기업의 대응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및 재생에너지 100% 전환(RE100)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환경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기업 담당자와 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천단양상공회의소와 제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탄소중립 정책 동향 ▲산업부문 질소산화물 방지기술 운영 및 개발 동향 ▲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전략 및 지원제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패널토론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는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사업’ 선정을 대비해 제천형 물순환도시 모델을 최종 점검하고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7월 착수한 물순환도시 모델 구축 용역의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오는 3월 예정된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는 지명 자체가 ‘堤(언덕 제) 川(내 천)’에서 비롯될 만큼 의림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물의 도시로,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집중호우, 도심 하천 건천화, 수질 악화, 침수 위험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물을 가두고, 정화하고, 순환시키는 제천 고유의 수리체계에 현대 과학기술을 접목한 ‘제천형 물순환도시 모델’을 구축해 국가 공모사업 선점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필요성 ▲의림지와 도심 하천을 연계한 물순환 체계 구축 방안 ▲용두 복개천 복원과 연계한 생태·치수·이수 기능 강화 ▲침수 예방과 수질 개선, 도시재생을 동시에 달성하는 통합 물관리 전략 등이 제시됐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은 3월부터 전시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 예술단체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원주교육문화관 1층 전시실 ‘별별갤러리’를 무료로 대관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회화, 공예, 사진 등 공공성과 공익성을 갖춘 예술 작품 전시가 가능하며, 전시와 연계하여 워크숍, 체험 프로그램 연계 활동도 가능하도록 장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전시계획서, 작가(단체) 소개 자료, 작품 사진 등을 첨부하여 2월 3일(화)부터 27일(금)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신청 기간 이후에도 전시실 사용이 가능한 기간에는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전시실 대관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활동 무대를 넓히고,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교육문화관은 2026년 2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스마트도서관 이용을 통해 지역 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한 독서생활’을 운영한다. ‘스마트한 독서생활’은 춘천교육문화관 정문에 설치된 365일 24시간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활용한 독서 참여 행사로, △2월 ‘스마트도서관 탐험 퀴즈’ △4월 ‘영수증의 재발견’ △6월 ‘책 속 우연한 기쁨’ △8월 ‘#나의_독서_기록’ △10월 ‘스마트한 다독 챌린지’ 등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유선종 관장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스마트도서관 이용을 통해 독서가 지역 주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내달부터 독서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하는 ‘천안 독서고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쌍용도서관은 지난 2016년부터 독서고리 사업을 통해 570여 개의 독서동아리를 지원해왔다. 지원 대상은 매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하는 5인 이상 독서동아리다. 사업에 선정되면 토론도서 및 강사초청, 특별강좌 참여, 활동 장소 제공, 동아리 주최 행사 홍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쌍용도서관 방문 및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 가는 생활 밀착형 독서문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내달 6일까지 ‘2026년도 천안시농업대학’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시농업대학은 시의 농업을 선도할 신지식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기 35개 과정을 통해 1,13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포도 수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도수출 과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농업 종사 예정자로, 입학원서는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시‘자수장 絲隱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와 연계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수장 김기순의 규방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병오년과 함께하는 붉은말 자수 키링’, ‘자수를 아로새긴 티코스터’, ‘자수공예 누비 안경집’ 만들기로 구성됐다. 체험 행사는 1월 31일과 2월 21일, 그리고 3월부터 6월까지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첫 교육은 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이후 교육은 각 일정 2주 전부터 15명씩 모집한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 규방공예의 숨결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가족과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물건을 만들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와 수안보농협이 23일 충주시청 구내식당에서 가루쌀 소비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가루쌀 수제비’를 선보였다. 가루쌀은 일반 쌀과 달리 분말 가공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품종으로,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수분 흡수율이 높아 반죽이 부드럽고, 글루텐이 없어 소화 부담이 적어 어린이나 노약자 등을 위한 건강 식재료로 활용도가 기대되는 품종이다. 이번 메뉴 개발은 소비자의 가루쌀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 활용 모델을 발굴해 가루쌀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현재 가루쌀 가공제품은 충주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가루형태의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권은하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소비촉진을 위한 메뉴 개발을 통해 가루쌀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 가루쌀은 지난해 농업기술센터 '가루쌀 전문생산단지 육성 시범사업'에 참여한 수안보농협가루쌀연합회의 가루쌀 54t 중 절반이 정부 수매에서 특등급으로 분류돼, 전국 140여 개 생산단지 중 최고 품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축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축산분야 사업은 총 109억 원 규모로, 한우, 낙농, 양돈, 양계, 기타 가축 등 경쟁력강화사업, 축산환경 개선 사업,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가축방역 사업 등 총 83개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를 받은 농가, 영농조합법인, 생산자 단체 등이며 사업 희망자는 축산사업 시행 지침서의 사업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당진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축산사업 시행 지침에 따라 타당성을 검토하고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등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수원, 성남 등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광범위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란에 대해 “반도체는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여러 지역에서 흔들고 있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은 속도전이 중요하기에 이런 흔들기는 바람직하지 않고, 머뭇거릴 여유도 없다”고 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