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7일 수택1동 나눔 모임 ‘착한사람’으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20만 원을 기탁받았다. ‘착한사람’은 2010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나눔 단체로, 매년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가구 등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박수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착한사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가 출범하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제6기의 공식 출범을 알렸고, 위원들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협의체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임원 선출을 진행한 결과 박규완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을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협의체 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규완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공공위원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 향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7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12개소 회장들을 초청해 어르신 복지와 노인 관련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남촌동 관내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해 최근 개청한 남촌동 복합청사에 대한 안내를 받고,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결합된 남촌동 복합청사를 소개하며 주민 편의 향상과 어르신 맞춤형 복지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제시하며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이번 간담회는 어르신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지 향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청죽라이온스클럽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전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죽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전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전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은정 청죽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죽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죽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7일 운천중학교에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시 초·중·고 학교운영위원협의회, 운천중학교 학생자치회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마약, 딥페이크 등 청소년 대상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으며, 청소년 상담전화 1388 홍보를 통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창구도 안내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2회 관내 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등굣길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선명 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동부건강센터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건강 참여 잇기를 운영하며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 실천 확산에 성과를 내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진행된 ‘건강밥상’ 참여 잇기에는 총 15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채소 반찬 3가지 이상이 포함된 식단을 사진으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간편 사진인증 방식을 도입해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참여자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참여 분위기는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되는 ‘지구의 날’ 참여 잇기로 이어지고 있다. ‘지구를 위한 건강한 한 걸음’을 주제로 추진되는 이번 참여 잇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동시에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실천 내용은 가까운 거리는 걷기 또는 자전거 이용,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활용 등이다. 동부건강센터는 2024년부터 워크온을 기반으로 공동체 가입 행사, 질병 예방 건강 인증, 동행 걷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3월 13일 60계치킨 의정부고산점이 고산동에 치킨 10마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60계치킨 의정부고산점은 지난 연말 기부에 이어, 올해도 치킨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된 치킨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 박은준 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맛있는 치킨을 드시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박은준 60계치킨 의정부고산점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3월 17일 장암동 주민자치회가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번영회와 도농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청 회룡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장암동 주민자치회와 방림면 번영회는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공감대 형성 및 발전 ▲지역경제․문화예술․축제 교류 ▲지역특산품(농산물) 직거래 및 장터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장암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장 및 부회장, 분과위원장과 위원 등이 참석했고, 방림면에서는 번영회 회장을 비롯한 이장협의회장, 계촌 분야별 축제위원장, 농협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양 지역의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환영사, 협약서 서명, 단체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을 마치고 의정부 예술의전당과 의정부경전철, 음악도서관 등을 관람했다. 유달용 방림면 번영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도농 간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양 지역 주민들의 삶에 풍요를 더하고 새로운 활력이 되는 첫 발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영구 장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 실현을 위한 ‘2026년 3월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민원인에게 더욱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천 활동으로, 민원 응대 직원의 친절 마인드 제고와 적극적인 서비스 정신 함양에 중점을 뒀다. 참여 직원들은 ‘친절 서약서’ 작성 및 ‘민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태도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친절 메시지가 담긴 팻말 홍보와 함께 친절 카드를 배부하며 방문 민원인들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친절한 응대 의식을 한층 강화했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이번 친절 서약과 교육으로 시민을 향해 마음을 열고, 현장이 소통을 통해 진심 어린 친절을 채우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다진 실천 의지가 주민들이 체감하는 확실한 행정 만족도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7일 빼벌새뜰마을사업(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주민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빼벌만두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 개강식을 빼벌마을 현장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은 주민이 직접 만두 레시피를 개발하고 실습과 품평 과정을 거쳐 빼벌마을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주민들의 조리법을 활용해 빼벌마을만의 맛과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공동체 활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 최소영 센터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시범상품을 만들어 빼벌마을만의 특색 있는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빼벌만두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파악하고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의정부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미취업‧구직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쉬었음’ 상태로의 전환을 예방하기 위해 청년 친화 공간인 청년공감터와 청년다락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설문조사는 3월 26일까지, 의정부를 생활권으로 둔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설문 내용은 취업 준비 현황, 희망 직무, 참여 희망 프로그램, 참여 가능 시간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4개 분야 12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분석해 4월부터 운영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한다”며 “의정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2026년 1월 1일 기준 부동산공시가격(안)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개별주택가격 1만1천589호는 의정부시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으면 시청 세정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등) 약 16만 호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와 시청 세정과에서도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주택 특성과 인근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적정한 주택가격을 공시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7일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는 주간보호 서비스와 방문요양 서비스를 통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60개의 요양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장기요양기관의 권익 향상과 지역 돌봄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성종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전문성 향상과 서비스 질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 돌봄에 앞장서 온 협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다시 한번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시도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들이 모여 불고기, 부침개, 꽈리고추, 어묵볶음, 겉절이 등 정성을 다해 반찬을 만들어 ‘팥동네’ 떡집에서 후원한 떡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전달됐다. 신미정 회장은 “밑반찬 봉사를 할 때마다 맛있게 드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골라 준비한다. 함께 고생하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만든 음식을 건강하게 드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문진호 보산동장은 “새마을 부녀회장님들의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보산동의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지구협의회와 지원 방안을 긴급 논의했다. 이번 사례는 갑작스러운 가구주의 사망으로 인해 소득이 단절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한 다문화 다자녀 가구이다. 현재 체납 및 미성년자 양육 부담까지 더해져 생활 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민간 자원의 연계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번 논의에서는 민간 지원을 통한 생계비 지원 및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공유됐으며, 생연2동과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지구협의회 홍미선 회장은 “위기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생연2동 봉사회 김숙희 회장 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