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원장 김명희)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수업성장지원가와 유치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자율장학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현장에서의 자율적 장학 문화 정착과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장학의 이해, 수업 코칭, 뇌과학 기반 수업 이해, 사례 나눔 등 실천 중심의 교과목으로 구성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장학의 방향 탐색 △수업 성장을 돕는 코칭 전략 △뇌과학 관점의 수업 이해 △현장 자율장학 사례 분석 등 10차시로 운영했다. 김명희 원장은 “교사의 전문성 신장은 곧 유아교육의 질적 도약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연수가 지속 가능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 청년센터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창업교육센터와 함께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창업 아이디어 캠프’를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2인 1팀으로 팀을 구성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구체화해 발표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짧은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팀 단위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실전형 창업 교육으로 구성됐다. 첫째 날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캠프 일정이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신재민 센터장이 연사로,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접근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 및 지역 기반 창업 아이디어 개발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신재민 센터장은 충주가 지닌 숨은 매력과 청년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지역 자원을 소개하고, 지역의 성공 사례를 함께 공유하며 창업 아이디어 확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스타트업에서 개발한 날리자쿠 에듀테크 플랫폼을 통해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광주시생활문화동호회 예산지원사업” 참여자를 2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 4개 생활문화센터(고산·광남·만선·신현)에 등록된 생활문화 동호회를 대상으로 활동비 일부를 지원해 동호회 활동의 지속적 성장과 확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 76개 동호회가 선정되며, 4개 센터별로 약 19개 내외의 동호회가 지원 대상이다. 지원 유형은 동호회의 활동 단계에 따라 ‘신규형’과 ‘성장형’으로 구분된다. 신규형은 활동 초기 단계의 동호회를 대상으로 약 60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며, 성장형은 지속적인 활동 실적을 보유한 동호회 16개 팀 내외를 선정해 팀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장르는 음악, 미술, 공예, 무용·댄스, 문학, 사진·영상, 연극 등 다양한 생활문화 예술 활동을 포괄한다. 지원금은 재료비, 강사비, 홍보비, 출판비, 임차비, 대관비 등 동호회 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생활체육이나 자격증 취득 목적의 활동은 제외된다. 선정된 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 부림동은 지역 내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관련, 부림동은 지난 23일 구세군 과천교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받았으며, 해당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구세군 과천교회가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으로, 종교단체와 행정기관이 협력해 지역 돌봄을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구세군 과천교회 양승웅 담임사관은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정애 부림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행정과 연계되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사노인복지관은 1월 23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남시 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의무교육으로,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경희)의 강사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미사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52명을 포함하여 관내 6개 기관, 총 68명의 종사자가 참여해 노인학대의 유형과 예방 방법, 신고 절차 및 종사자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노인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며, 현장에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종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예방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한 노인복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로 입주를 시작한 광명소하신원아침도시Ⅰ·Ⅱ(총 372세대)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 오는 1월 27일부터 단지 내에 설치되는 이동민원실은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은 단지 내 경로당에 마련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점심시간(12시~14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동민원실은 1월 27일부터 3월 27일까지 운영하며, 주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주요 민원 서비스는 ▲전입신고 ▲임대차계약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타지역 종량제봉투 확인용 스티커 발급 ▲다자녀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신청 접수 등이다. 또한, 입주민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종합안내서 ‘광명에서 시작해요’ 등 생활정보 홍보물을 비치해 배부할 예정이다. 황용운 동장은 “새롭게 입주한 주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주민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6일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20여 명과 함께 ‘손뜨개 카드지갑 만들기’ 체험 행사를 마쳤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손뜨개 기술을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제작해 봄으로써 성취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실과 바늘을 활용해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코바늘 사용법과 기본 뜨개 기법을 익히며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카드지갑을 정성껏 완성했다. 비록 서툰 솜씨이지만 직접 만든 지갑을 보며 큰 만족과 성취감을 느끼는 등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영란 회장은 “손뜨개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정서적인 안정을 찾고 스스로 무언가를 완성해내는 자신감을 얻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참여와 소통을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6일 대영농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송춘근 대표는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나눔 운동에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송춘근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마음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김희수 세종대왕면장은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송춘근 대표님의 진실된 마음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월 23일 북내면 실내 복합 체육관에서 ‘2026년 북내면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시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2026년 여주시 전반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북내면과 관련한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도 함께 다뤘다. 주민은 자유 발언을 통해 마을안길 우수관로 매설 공사, 도로정비, 마을 상하수도 설치, 제설작업자 보험가입등 건의 사항과 의견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제안 내용을 현장에서 듣고 향후 검토 방향을 안내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주민의 생각을 직접 듣는 중요한 자리”라며 “제시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준기 북내면장은 “북내면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생활 속 불편과 현안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며 “제기된 건의사항을 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와 손잡고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한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시가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과학에 흥미와 잠재력을 지닌 초등학생들을 위해 광명시와 한양대학교 에리카가 연계해 준비한 기초과학 심화 교육과정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은 아이들이 질문하고 실험하며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대학과 연계한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안에서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강조된 교육의 핵심은 실험·탐구·토론 중심의 수업 방식이다. 한양대학교 에리카 교수진이 직접 수업을 운영하며 대학의 전문성을 공공 교육에 접목했다. 학생들은 과학 개념을 암기하는 대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한양대학교 에리카 백동현 부총장은 “광명시와 함께 미래 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26일 시청 장미홀에서 ‘2026년 인천시–운수업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와 운수업계 간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대중교통 및 운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상생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노동조합, 인천광역시 수입금공동관리위원회, 인천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인천택시운송사업조합, 인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본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등 운수업계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인천시는 2026년 인천시 교통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대중교통의 안정적 운영과 교통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운수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운수업계 관계자들은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현장의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전달했으며, 인천시는 신년을 맞아 현장에서 시민 이동을 책임지고 있는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시와 업계는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을 강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늘 회의를 주재한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2025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성과나눔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학생들의 특기·적성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관내 초·중·고 17개 동아리가 공모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도레미 클라쎄(사동초등학교) ▲세모과(한빛누리중학교) ▲자연탐사반(송내중앙중학교) ▲보물찾기_흙(신흥중학교) ▲CosmoSchool(동두천고등학교) ▲한일관계사탐구 동서횡단동아리(신흥고등학교) ▲KCM BARISTA(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등 총 7개 동아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7개 동아리는 2025년 12월까지 국내·외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성과나눔회를 통해 지난 1년간의 활동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국내·외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키워온 과정을 발표했다. 각 동아리는 이번 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소재한 (주)신진LPG충전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S 계좌로 적립되며,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신진LPG충전소 박종규 대표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제6기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3년 전부터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 온 박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만나게 됐고,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일 상패동장은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26일 열린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읍면동 복지서비스 우수분야 평가’를 통해 받은 포상금 50만 원 전액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남한산성면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한 성과로 받은 포상금으로,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한산성면은 그동안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민관 협력 강화를 중심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윤석노 면장은 “직원들이 노력한 결실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