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로 새롭게 출범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새로 구성된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1월 21일 첫 정기회의를 열어 주민자치회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34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안양원 위원을 3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기철 위원과 정혜림 위원이, 감사에는 이남식 위원과 안재성 위원이 선출됐다. 이번 첫 정기회의는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안양원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겠으며,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주체가 되는 주민자치 실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중리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임원진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21일 인천항만공사 31층 대강당(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263 IBS타워)에서'2026년 수출입 및 물동량 전망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 수출입 실적과 인천항 물동량 흐름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026년 물동량 전망과 대응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백재민 팀장의 ‘2025년 수출입 평가 및 2026년 전망’ 발표로 시작했으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수요분석연구실 최석우 실장의 ‘항만 물동량 추이 및 전망’ 발표와 함께 인천항만공사 마케팅실 안길섭 실장의 ‘2025년 인천항 물동량 현황 및 2026년 마케팅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백재민 팀장은 2025년 국내 수출입 동향을 설명하면서 내년 ▲반도체 IT 중심으로 수출이 1.4% 증가 ▲자본재·소비재 중심으로 수입은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최석우 실장은 내년 국내 총 물동량이 전년 대비 증가할것이며, 인천항 물동량과 관련해 ▲대외 불확실성 해소로 컨테이너 물량이 357만TEU로 증가하고 ▲벌크화물 중 모래는 95.2%, 시멘트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공촌정수사업소는 정수시설을 대상으로 한 수질오염테러를 대비해 119특수대응단과 합동으로 실제 테러상황을 가정한 수질오염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훈련은 정수사업소 내 응집지 인근에서 출처 불명의 액체용기가 발견되고 미상의 액체가 외부로 누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해당 물질이 유해화학물질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실제 화학테러 상황에 준하는 초동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공촌정수사업소는 훈련 상황 발령 직후 전 직원으로 이루어진 자체 대응팀을 편성해 원수 유입을 차단하고 응집기 및 정수처리설비 가동 중지 등 초기대응을 실시했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특수대응단 화학대응센터는 분석차, 제독차 등 차량 4대와 소방대원 7명을 투입하여 누출물질 탐지, 확산 방지, 미지 물질 시료채취 등 현장 제독작업을 실시했다. 공촌정수사업소와 119특수대응단은 미확인 액체용기를 밀폐하고 누출된 미상 액체에 대해 확산 방지와 방제 작업을 실시했으며, 성분 검사를 위한 시료도 채취했다. 이후 수돗물 성분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정수처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미스트롯4' 상승세 이소나가 위기에 봉착한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일대일로 맞붙는 데스매치는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대결.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으로 흥행 독주 중인 '미스트롯4'는 1:1 데스매치 돌입과 함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예사롭지 않은 상승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소나가 '미스트롯4' 사상 최악의 위기에 봉착한다. 역대 가장 센 트롯퀸을 일대일 데스매치 상대로 만난 것.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강력한 상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이소나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러도 될 만큼 센 강 대 강의 대결에 마스터들은 "둘이 왜 벌써 붙었어! 결승전에서 붙지!"라고 탄식을 내뱉는다. 앞서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린 바 있다. 장르별 팀 데스매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가 앞으로 개소를 앞두고 있는 인천체육연구센터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박판순)’는 최근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박판순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선옥·임관만·신충식·박창호 의원, 인천시 및 인천시체육회 관계자, 체육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박판순 의원은 그동안 2014인천아시안게임 유산사업 전담기구 설립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2023년부터 현재까지 시정질의와 행정사무감사, 조례 일부개정, 예산확보 등을 통해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2014인천AG 기념-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을 주제로 발표한 박 의원은 “인천체육연구센터는 인천AG 유산 계승·발전 연구, 인천시 체육진흥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지원사업, 인천체육 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인천체육연구센터가 올해에는 인천연구원 부설센터로 출범하지만, 내년에는 인천연구원에서 독립시켜 민간 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강남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활용한 ‘강남인강 수강권 지원사업’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2차 사업은 지난 1월 6일 진행된 1차 신청이 접수 시작 10분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인강은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교과는 물론 수능 및 내신 대비 강좌까지 폭넓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과별 전문성을 갖춘 우수 강사진이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해 학생의 학습 수준과 목표에 맞춘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 이번 수강권 지원을 통해 양주시 청소년들은 지역이나 가정 여건에 관계없이 검증된 공공 학습 콘텐츠를 활용해 겨울방학 기간에도 안정적인 학습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이 가능해 학교 수업과 병행한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인강 수강권 지원 2차 사업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진로진학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의회 연제창 의원이 21일, 제1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드론작전사령부 유치를 ‘천금 같은 기회’로 포장했던 포천시의 정책 판단을 ‘정책 실패’로 규정하고, 국방부의 폐지 권고에 따른 책임 있는 행정 대응과 시정 방향의 전면적인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연제창 의원은 이러한 잘못된 정책 판단으로 인해 지난 수년간 막대한 예산과 행정 역량이 드론 산업에 편중되면서 다른 시급한 민생 현안들이 소외되는 구조적 손실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의 드론작전사령부 폐지 권고를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권고를 넘어 실제 이행을 전제로 한 정책 전환의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제창 의원은 드론작전사령부가 위치한 구 6공병여단 부지는 사령부 폐지 시 당연히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부지를 구 6군단 및 15항공단 부지와 연계하여 도시 발전, 주거, 산업,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삶의 터전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포천의 발전을 가로막아온 도심 속 15항공단 이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개회하여 2026년 시정계획 보고·청취하고,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통합 청주시 출범 이후 100번째를 맞아 하나된 청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선택해 온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이룬 의미있는 임시회이다. 청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청주의 오늘과 내일을 고민하며 청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겨울철 한파로 생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과 농업인 실용교육 현장에서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난방비 부담이 증가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 특수 상황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지원 체계와 연결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용문면 복지팀은 현장에서 위기가구 징후를 인지하는 방법과 신고 절차, 지원 연계 체계 등을 안내하며, 일상 속 작은 관심이 위기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생활 돌봄, 동행 돌봄, 주거 안전, 식사 지원, 방문 의료 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누구나돌봄사업’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가장 힘든 시기인 만큼 이웃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이상 신호라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5일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11기 출범에 따라 올해 추진할 주요 활동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통해 협의체는 임원진을 호선하고 2026년 활동을 실행 중심의 체계로 전환했다. 특히 신규 위원 7명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양서면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보다 탄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갖추게 됐다. 민간위원장으로는 강금숙 위원장이 선출됐으며, 제10기에서 2년간 협의체를 이끌어온 데 이어 제11기에도 연임하게 됐다. 강금숙 민간위원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함께하게 된 위원들과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2026년에도 봉사의 마음으로 혼연일체가 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박용순 양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민관이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며 “양서면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여성농어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오는 2월 20일까지 사전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건강복지 지원 정책의 하나로, 근골격계 질환과 농약 노출 등에 취약한 여성농어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과 예방 상담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어업인 중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51~80세이며, 짝수년도 출생자(1946년 1월 1일~1975년 12월 31일 출생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가 해당된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심혈관계 질환, 농약중독 검사 등 여성농어업인에게 취약한 질환 중심으로 구성된다. 건강 상태에 따라 질환 예방을 위한 상담도 함께 제공한다. 다만 2026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 56세‧66세 대상 폐기능 검사가 포함됨에 따라 해당 연령층 폐기능 검사는 특수건강검진 항목에서 제외된다. 골밀도검사 제외 대상은 54세‧60세다. 검진 비용은 항목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일반 대상자의 경우 1인당 총 22만 원(보조금 19만8천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영숙 탄벌8통장은 21일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이 통장이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정기적인 나눔 활동의 하나로 평소 통장 업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봉사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특히, 소설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이 통장은 최근 신작 ‘기막힌 선택’을 발간하는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영숙 통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며 마주한 이웃들의 어려움이 늘 마음에 남았다”며 “글을 쓰는 일만큼이나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작가 활동과 동 행정 참여로 바쁜 와중에도 매번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청년내일센터는 지난 16일 ‘2026년 상반기 구리시 청년내일센터 입주기업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입주기업의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평가는 청년내일센터 입주기업 43개 사 가운데 평가 시기가 도래한 20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사업 추진 현황 ▲매출 및 고용 실적 ▲시장성·경제성 ▲향후 성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병행해 실시했으며, 입주기업의 성장 단계와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리시는 이번 중간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고도화 단계에 있는 기업과 추가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기업을 선별해,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맞춤형 창업 상담 ▲사업화 및 판로 연계 ▲투자 및 관계기관 네트워크 지원 등이 포함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리시는 이번 중간평가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신규 입주기업 모집 절차도 병행 추진해, 기존 입주기업 관리와 신규 청년 창업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경도인지장애군과 인지 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인지 강화 교실을 지난 1월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지 강화 교실 1기는 전문적인 인지기능 평가와 체계적인 인지 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상자의 인지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기억력, 주의 집중력, 집행기능 등 핵심 인지 영역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인지훈련 프로그램에 더해 아로마치료법 연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향기 자극을 활용한 정서적 안정과 수업 몰입도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보다 통합적인 인지 강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주 2회,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체계적인 수업과 반복 훈련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종료 후에는 ‘기억사랑지킴이 방문 교육’과 연계한 사후관리를 통해 가정 방문 맞춤형 인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인지기능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의회는 1월 21일 제385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이날 김영호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음성명작관 운영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지역농업개발센터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상정안건을 처리했다. 김영호 의장은 개회사에서“제9대 음성군의회는 남은 6개월 임기 동안 초심을 지키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살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로 한 해의 첫걸음을 내딛고자 한다.”라며 “이번 임시회가 의회와 집행부가 한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하며, 2026년에도 군민의 든든한 대변자이자 책임 있는 의회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