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1월 15일 한동건설이 성남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한동건설(대표이사)은 지난 15일, 성남 나눔 클럽이 추진하는 ‘안심 요구르트(비타음료)배달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성남 나눔 클럽과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하여 운영 중인 ‘안심 요구르트 지원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배달원이 정기적으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음료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각 대응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한동건설 관계자는 “성남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후원이 줄어드는 어려운 시기에 한동건설의 통 큰 결단이 큰 힘이 된다“라며 소중한 후원금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건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되도록 투명하고 성실하게 사업을 진행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성남 나눔클럽은 2010년 출범 이후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자’는 가치를 내걸고 독거노인지원, 청소년 멘토링 등 다양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순수 민간 봉사 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