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이 관내 군부대와 협업해 군 장병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가평군은 19일 군청에서 가평지역 군부대 홍보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군사 보안 기준과 부대 여건을 존중하는 범위 내에서 실질적으로 협업 가능한 지역 홍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성과 신뢰도를 갖춘 SNS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군과 지역이 함께하는 상생형 홍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군 장병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SNS 홍보 방안과 함께 군 개방행사와 지역 행사를 연계한 홍보 협력 가능성, 친근한 이미지의 콘텐츠 활용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군 장병의 시선에서 지역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지역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가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군부대와의 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군정 홍보에 기여한 실무자와 장병에 대해서는 공적 인정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일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관내 여성농어업인 424명에게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카드는 영화관, 공연장, 서점, 미용실 등 보건‧복지‧문화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간 지원금은 20만 원(자부담 4만 원 포함)이다. 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여성농어업인으로, 부부 모두 전업농이어야 한다. 따라서 부부 중 한 사람이 농림‧어업‧축산업 이외의 타 직종에 종사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월 6일까지 본인 및 배우자의 신분증과 도장,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민병국 농업과장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어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복지와 문화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 사업이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농촌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제14기 ‘이랑’의 청소년위원 18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랑’은 청소년들이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전반에 참여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 의견 수렴 등을 수행하는 자치기구다. 제14기 위원들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향후 1년간 정기회의, 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단순한 이용자가 아닌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참여 기구”라며 “위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으로 청소년문화의집이 더욱 청소년 친화적인 공간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주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싶다며 쌀(10kg) 10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최근 생연1동으로 전입 신고한 것을 기념해 이웃과의 정을 나누기 위해 기부했다”라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고 전하며 끝끝내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전몰군경유족회와 전몰군경미망인회는 1월 19일 동두천시 보훈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국가 위기 속에서 자신의 목숨을 바친 전몰군경의 헌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가슴 깊이 간직한 채 묵묵히 견뎌 온 전몰군경 유족과 미망인들에게 존경과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난날의 아픔을 딛고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자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최종옥 전몰군경미망인회 지회장은 “병오년 새해가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각 가정마다 평안과 따뜻한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가복현 전몰군경유족회 지회장은 “지난날의 아픔은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시간은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신년 인사를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우수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에 등록된 학습동아리 중 성인 8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시는 심사를 통해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강사비와 재료비 등 동아리당 최대 15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발적인 학습 모임을 활성화하고, 지역 학습공동체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평생학습관 1층 평생학습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공석이던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위원회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기존 답례품 공급업체인 동두천농업협동조합과 한통술이노베이션의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2026년 재계약 여부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답례품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올해 새롭게 농협중앙회 동두천시지부장으로 부임한 최우영 지부장이 선출됐으며, 기존 답례품 공급업체 2곳에 대해서는 위원 7명 전원 일치로 2년간 재계약이 결정됐다. 시는 이번 위원회 운영을 통해 답례품의 품질 관리를 지속하는 한편,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과 중소업체의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과 기부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답례품 선정과 운영 전반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올해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의 화장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내 화장장이 없어 원정 화장에 따른 시민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현재 동두천시에는 화장장이 없어 시민들이 타 지역의 화장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화장료를 부담해 왔다. 대부분의 화장시설이 타 지역 주민에게는 높은 요금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장장려금 지원 대상은 사망일 기준 1년 이상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의 장례를 화장의 방법으로 치른 연고자,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의 영아가 사망하거나 태아가 사산한 경우 화장의 방법으로 장례를 치른 연고자, 시 소재 분묘를 개장해 사체 또는 유골을 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화장한 연고자다. 지원 금액은 시신 또는 유골을 화장한 경우 1구당 최대 30만 원이며, 개장 유골의 경우 1구당 최대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화장일로부터 6개월 이내 사망자 주소지 또는 분묘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시민의 애사를 위로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에 소재한 제일철물 조승묵 대표가 부친인 조도행 가산면노인회 분회장의 뜻을 이어, 경로당 후원 전통을 44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올해 가산면 내 23개소 전 경로당에 돼지고기 1,000근과 국수 25박스를 지원하고, 150여 명의 어르신에게 소불고기 정식을 대접했다. 이번 후원은 부자 2대에 걸쳐 44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선행으로, 가산면 전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조도행 가산면노인회 분회장은 “아들 조승묵 대표가 전 경로당 지원과 어르신 식사 제공까지 실천해 준 데 대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우리 가족의 나눔이 가산면 어르신들께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승묵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든든한 먹거리를 대접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버지의 뜻을 이어 가산면 전 경로당을 위한 나눔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관내 낙농농가인 리홀스타인목장(대표 이재홍)이 2025년 ‘올해의 최고 젖소’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개체는 체형과 생산능력을 고루 갖춘 고능력 젖소로, 장기간 안정적인 산유 능력과 꾸준한 개량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개체로 평가됐다. 특히 리홀스타인목장은 지속적인 개량 성과를 이어오고 있는 농가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젖소를 배출하며 포천시 낙농 기반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꼽히고 있다. 포천시는 그동안 낙농 기반시설 개선, 사양관리 및 개량 지원, 친환경 정보통신 기술(ICT) 기반 스마트 축산 도입 확대 등을 통해 낙농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성과는 시의 체계적인 낙농 정책 지원과 농가의 꾸준한 사양·개량 관리 노력이 결합된 결과로, 관내 낙농 기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재홍 리홀스타인목장 대표는 “어려운 낙농 여건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사양관리와 장기적인 개량 방향을 꾸준히 유지해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산유 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9일 일동체육문화센터에서 ‘2026년 일동면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일동면 주요 기관·단체장과 각 리 이장 등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난 4년간 추진된 공감·소통 간담회 운영 현황과 일동면의 역점 사업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신뢰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회전교차로 및 인도 설치, 노후 맨홀 전수조사 및 교체,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으며, 관련 부서장들은 현장에서 검토 의견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듣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소흘읍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6·25 참전유공자 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 소흘읍지회 회원과 전몰군경의 배우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명구 소흘읍 이장협의회장은 “올해 첫 유공자 초청 감사 오찬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은 겨울도 건강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뜻깊은 자리를 준비해주신 소흘읍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참석해주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올해에도 매월 감사 오찬 행사를 이어가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소흘읍 내 단체들과 협력해 6·25 참전유공자를 격려하는 오찬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예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6일 경기북부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포천시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카포스 포천시지회는 회원 간 정기적인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자동차 정비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매년 자동차 무상점검과 포천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윤동식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안정과 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자발적인 자동차 무상점검과 포천천 정화 활동 등 ‘더 큰 포천’을 위한 꾸준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배려하고 돕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시청 현관 로비 시민갤러리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동 주민센터 내에서만 열리던 전시를 시청으로 확대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그동안 쌓아온 수강생들의 실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갤러리에는 ‘캘리그래피’ 및 ‘색연필 꽃그림’ 등 수준 높은 실력과 개성이 담긴 작품 34점이 전시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시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배움의 즐거움을 넘어 시청이라는 뜻깊은 장소에 내 작품을 전시해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최근 강풍 상황에서 건설현장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됨에 따라, 기상 이변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관내 공동주택 사업승인 현장 7개소를 대상으로 자체 점검을 진행했으며, 강풍 등 기상 여건 변화 시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보완에 나섰다. 고정 상태가 불량한 수평재는 즉시 교체하고, 비산 및 추락 위험이 있는 파손 개구부 덮개는 보다 견고한 구조로 보강하는 등 현장 중심의 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주택과 공무원 3명과 외부 건설안전기술사 1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현장의 안전 관리 수준을 면밀히 확인했다. 점검반은 대표 현장 1개소를 대상으로 가설펜스, 타워크레인, 건설기계 등 강풍에 취약한 시설을 정밀 진단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공사의 사전 안전관리 이행을 강조하고, 점검 결과를 관내 모든 공동주택 건설현장에 공유해 유사한 미비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허남준 주택과장은 “기상 여건 변화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는 상시적으로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