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성교육도서관은 평생교육 확산과 주말 도서관 활용 증진을 위해 매달 시의성과 계절성을 반영한 월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월간 솜씨’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초 주말 2회 운영되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10팀이다.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가족 간 소통을 높이고, 체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1월 ‘월간 솜씨’ 체험은 ‘양말목 티코스터 만들기’로, 양말목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나만의 티코스터를 만들어 보는 공예 활동이다. 체험은 2026년 1월 24일에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회차,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2회차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1월 17일 10시부터 1월 21일 17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이후 월별 체험 일정은 고성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고성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참여 어린이들이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보호자는 자녀의 성장 과정을 함께 경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 체감형 소비 촉진을 위해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설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되며, 온라인 행사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판매는 ▲인천이음 36.5+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반성장몰 ▲농협몰 ▲카카오 모바일 쇼핑몰 등 총 6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미추홀구 경인로 129, 제물포역사 1층에 위치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매장에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기업별로 온라인은 20~30%, 오프라인은 최대 3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식품·생활용품·선물용품 등 설 명절 수요가 높은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수량을 10개 이내로 제한하는 운영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는 지난해 적용했던 1인당 할인 금액 10만 원 제한 방식에서 개선한 것으로 일부 구매자에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월 2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시는 건조한 대기 상황과 강풍에 대비하고, 대형화되는 산불 발생 추이 등을 종합 고려해 매년 2월 1일부터 시작하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5.15)을 예년보다 12일 앞당겼다. 이 기간, 산불방지대책이 추진된다. 시는 시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시청 공원과, 수정·중원·분당구청 관계 부서를 상황실로 각각 운영한다. 산불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청계산, 불곡산, 검단산의 주요 등산로와 율동·영장·대원공원 주변에는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 감시원 115명을 분산 배치한다. 인력으로 감시가 어려운 등산로 외 산림지대는 산불 감시 전용 드론 3대를 주 1회 띄워 소각 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자원을 관찰한다. 산림 내 불씨가 감지되면 30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하는 ‘산불 헬기 골든타임제’를 운용한다. 이를 위해 시는 920ℓ의 소화 용수를 실어 나를 수 있는 헬기 1대를 임차하고, 불 갈퀴, 등짐펌프 등 산불 진화 장비 27종, 3973점을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2026년 1월 15일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국립 충북대학교 박물관과 선사 콘텐츠 활용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과 충북대학교 박물관 김범철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사 분야의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고 소장 유물 및 전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사문화의 가치 확산과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1970년 개관한 이래 단양 수양개 유적, 청주 두루봉 동굴 유적 등 한국 구석기 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적들을 발굴·조사해 온 국내 대표 대학박물관이다. 현재 약 3만여 점에 이르는 구석기 유물을 비롯해 보물 제716호 김길통좌리공신교서 등 풍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시 및 연구 협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선사 관련 학술적 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 전시 유물 활용 및 선사 콘텐츠 교류, 전시 콘텐츠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유물 대여를 넘어 연구 성과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군포 산본 노후 계획도시 선도지구 재정비와 관련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안과 부담이 누적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제도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1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군포보훈회관에서 열린 주민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선도지구 재정비 추진 현황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그동안 지역구의 가장 큰 현안 중 하나인 산본 노후 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정비기본계획의 조속한 승인 필요성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의 행정 지연 최소화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투명한 소통 구조 마련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정비사업 추진 전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과 제도가 주민 눈높이에 맞게 작동하는지 계속 점검하겠다”며 “산본이 1기 신도시 정비의 ‘선도지구’라는 이름에 걸맞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2025년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현장에서 도전을 마친 청년 200여 명이 함께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 ‘경청스타즈’는 도내 청년에게 해외기업 현장 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에는 13개국 14개 도시에서 총 200명이 참여했다. 청년들은 미국, 일본, 인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독일,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실무언어 교육과 현장 실습, 멘토링, 해외 전시회 참관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평균 경쟁률은 4.9대 1에 달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한 우수참여자 5명은 이날 우즈베키스탄 편의점 시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식 편의점을 그대로 도입하면서 현지화 식품을 추가하는 ‘한류 체험형 편의점’을 구상했다. K팝·한류 팬층과 중산층 직장인, 대학생·청년층을 타깃으로 끼니를 해결하면서 김밥, 불고기덮밥 등 간편 한식과 한류 상품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면 경쟁력이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14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로부터 2026년도 용인지역 지방하천 정비 및 유지관리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사업별 추진 일정과 예산 집행 계획을 점검했다. 2026년 용인은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금어천·매산천·동막천·진위천 등 4개 하천에서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이 가운데 금어천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매산천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동막천은 설계 완료 후 보상 착수를 앞두고 있다. 또한 진위천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따라 정비 필요성이 커진 상황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며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으로는 용덕사천·송전천·경안천·진위천·양지천·완장천·한천·청미천 등 주요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제방 정비, 하상 정비, 시설물 보수 등 유지관리 사업이 추진된다. 여기에 추가로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영민 의원은 정하용 의원,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 과장, 관리팀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하천 정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소방서는 15일 가평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 도의원, 군의원, 각 읍·면장 등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18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이임 의용소방대장 7명(남·여회장, 가평남, 북면여, 설악남, 청평여, 수난전문)과 취임 의용소방대장 8명(남·여회장, 가평남, 북면여, 설악남, 청평여, 조종여, 수난전문)에 대한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 이·취임사, 축사 및 격려사 등이 진행됐다. 박성호 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이임 대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대장님들과 함께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가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 공약이행평가단이 공약 이행률 81.9%를 기록한 민선 8기 하남시의 공약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5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민들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날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3년간의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인 주요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약이행평가단 점검 결과, 민선 8기 하남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총 122개의 공약사업 중 100개 사업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만남의 광장 환승센터와 3호선 및 원도심 연계 ▲하남형 스쿨존 조성 ▲천마산·금암산 등산로 개설 ▲친환경 검단산 둘레길 조성 등이 꼽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위례지역 수영장 신설 ▲동남로 연결도로 추진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및 캠프 콜번 조성 ▲교산신도시 사전 인프라 구축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양지역협의회와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사회공헌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상호 제공하고 재난, 재해 등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의 연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져 지역사회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평화통일 가치에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참여 확대와 공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주님의 교회와 ‘이웃동행 반찬나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발굴·선정해 필요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님의 교회는 매주 1회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해당 가정에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반찬나눔 사업은 식사 지원은 물론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아동가정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의미가 있다. 주님의 교회 신종철 목사는 “우리 주변의 아이들이 배고픔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병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저소득 노인, 장애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반찬손길’ 사업을 지난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 등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정서 상태 등을 함께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을 병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끼니를 거를 때도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반찬을 챙겨주고 말을 걸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홍점수 민간위원장은 “반찬을 전하는 시간이 단순한 배달이 아니라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소중한 만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꾸준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반찬손길 사업은 따뜻한 반찬 한 끼에 이웃의 정성과 관심을 담아 전달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건강하고 외롭지 않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행복도시 희망여주’로 나아가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4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신광식 점동면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과 유필선·정병관·경규명·진선화·이상숙 시의원, 점동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 시정 시책 설명 ▲점동면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는 올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설명했으며, 참석한 시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이날 신광식 점동면장의 주재로 접수된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사곡리 파크골프장 진입로 등 조성 마무리, ▲청안2리 마을진입도로 확·포장, ▲당진2리 교량 확·포장, ▲청사 주변 구거 옆 도로 난간 설치, ▲경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분야를 비롯하여 청년 일자리 관계 기관, 산업 분야, 교육 분야, 청년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단계별 맞춤 취업 지원 및 성장 가능성과 사업 지속성을 갖춘 청년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할 15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의 채용 연계 방안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규모화하는 방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및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한 청년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자세히 검토해 2026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