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품목별 최신 영농 기술과 주요 농업정책을 공유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교육 분야는 벼, 감자, 고구마, 콩, 유지류(참깨·들깨), 포도, 사과, 배, 복숭아, 키위, 농업·축산 미생물, 양봉, 고추, 토양관리, 치유농업 등 15개 분야로, 총 30회 약 2,6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과수명품화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지역농협 교육장 등 8개소에서 실시된다. 상세한 교육 일정은 화성특례시청 시정알림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별도의 사전 절차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관내 농업인과 영농법인, 작목반, 귀농인 및 귀농 예정자 등 농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기상 상황이나 교육장 여건, 가축 질병 발생 등 상황에 따라 교육 일정이나 장소는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특성에 맞춘 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와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해 의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고양특례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일산서구 덕이동 현충공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의장단을 비롯해 각 교섭단체 대표, 상임위원장 등 제9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참배 후 이어진 시무식은 고양특례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새해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의회의 책무를 되새기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더욱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운남 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새해에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새해에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기관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번 시무식에서 김홍동 진흥원장은 지난해 불확실한 산업 환경 속에서도 용인 산업의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진흥원은 지난 한 해 기능 중심의 조직개편을 추진하는 한편, AI·반도체·바이오헬스케어 등 전략 산업 육성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창업 생태계 안착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5년 만에 ‘벤처창업 생태계 발전 유공’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결실을 보였다. 김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진흥원이 나아가야 할 세 가지 핵심 방향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 ▲미래 산업 선도 ▲신뢰받는 공공기관을 제시했다. 먼저 김 원장은 "책상 위에서의 계획이 아닌, 기업과 시민의 현실 속에서 직접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용인의 강점인 반도체, AI, 바이오헬스케어 등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진흥원이 미래 산업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I·디지털 배움터’ 사업의 2026년 거점센터로 평내도서관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AI·디지털 배움터’는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 및(AI) 및 디지털 기초부터 실생활 활용까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주도 디지털 리터러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경기도 내 2026년 신규 거점센터 2곳(남양주시, 안산시) 중 한 곳으로 지정됐다. 사업 유형은 △AI·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 △AI·디지털 체험존 △강사 파견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거점센터는 지역별 교육을 총괄하며, 상시 교육과 강사 파견 교육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남양주 거점센터는 평내도서관 3층에 약 85㎡ 규모의 교육장을 마련하고, 1층 로비에 디지털 기기 체험존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대상은 고령자, 농어민, 이주여성, 경력단절시민, 취업준비생 등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계층으로, 맞춤형 AI·디지털 역량 교육과 남양주형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상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특화 프로그램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신현동은 지난 6일 엔티산업주식회사와 ‘광명초등학교 앞 임시 공용주차장 무상임차’ 연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토지 소유주인 엔티산업주식회사와 2020년 6월 첫 체결 이후 여섯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양측의 협의를 거쳐 협약 기간을 2026년 12월까지 연장했다. 해당 임시 공용주차장은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는 광주광명초등학교의 여건을 고려해 조성된 공간으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해 왔다. 특히, 학교 주변 주차 수요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박정자 동장은 “신현동의 주차난 해소와 광명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조해 주신 엔티산업주식회사 지우종 대표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엔티산업주식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 창업보육기업 ‘다온’이 센터의 지원 등을 통해 베트남 수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다온이 수출한 상품은 용인지역 산양삼을 활용한 가공제품 ‘삼꿀삼꿀’이다. 다온은 2018년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한 농산물 가공 기초반 교육 수료를 시작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시설과 기술지원을 활용해 산양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속해 왔다. 이후 2020년 대표 제품인 삼꿀삼꿀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섰다. 2023년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도쿄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 참가하며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수출을 위한 제품 고도화와 구매자 발굴을 꾸준히 추진한 끝에 2026년 1월 5일 베트남으로 삼꿀삼꿀 2000세트(약 1억 2000만 원 상당)를 수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농산물 가공 교육, 가공시설 인프라 제공, 국내·외 판로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 센터의 창업 육성 정책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이 교육에서 제품화, 나아가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올해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관계 법령이 개정·적용됨에 따라 주요 변경 사항을 6일 안내했다. 이번 개정은 △빈집 정비 △출산·양육 주택 취득 지원 △지역 균형발전 △공정 과세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50% 감면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연장 △비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및 인구감소지역 세컨드 홈 구입 시 세제 혜택 확대 등이다. 시는 이번 개편이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 발전, 시민 안전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동단 세정과장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며 “납세 편의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개편된 세제 내용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제도 안내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시민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문화재단이 남양주문화원 다목적실에서 신규 직원 8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은 지난 8월에 이은 두번째 채용으로, △팀장 1명 △대리 2명 △주임 5명 등 총 8명이 새롭게 임용됐다. 이들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재단의 문화예술 사업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들로 구성됐다. 문화재단은 이번 채용을 통해 총 3개 팀, 21명 규모의 조직을 갖추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다산아트홀 등 문화시설 운영 및 공연 기획 △예술창작·활동 지원 △문화예술 국내외 교류사업 △생활문화활성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는 “100만 인구를 앞둔 남양주시의 새로운 도약에 재단 직원들의 꿈과 열정을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도시 남양주의 미래를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문화재단은 올해부터 시 이관 사업 및 신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전세금 미반환으로 인한 피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1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도록 유도해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SGI)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이면서 연 소득 기준 ▲청년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인 구리시 거주자이다. 다만, 등록임대 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임차인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전액 ▲청년이 아닌 임차인은 보증료의 90%를 지원한다. 신청은 보조금24 또는 HUG 안심 전세 포탈을 통해 온라인 접수를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구리시청 건축과에 방문하여 접수도 가능하다. 구리시 관계자는“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금 미반환으로 인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상 추진’ 입장 표명 방식을 두고 강한 유감을 표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국가 전략사업의 무게에 비해 지나치게 성의 없는 대응이라는 지적이다. 이 시장은 5일 오후 용인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 지사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상 추진 입장에 대해 “중차대한 국가 전략사업을 다루는 태도로 보기 어렵다”며 “비판을 피하기 위한 면피성 입장 표명으로 비칠 수밖에 없다”고 직격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서 추진 중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도합 1천조 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는 단순한 지역 개발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국가 전략사업이라고 못 박았다. 그는 “이처럼 중대한 사안을 둘러싸고 ‘지방 이전론’이라는 위험한 주장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지사가 공식 기자회견이 아닌 SNS 글 하나로 ‘정상 추진’이라는 원론적 입장만 밝힌 데 대해 깊은 실망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전력·용수·교통 등 산업 기반을 챙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호평동‘칡산에 족발보쌈’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500만 원을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과 안외상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새해를 맞아 저소득 독거노인과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길원 센터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새해를 맞아 꼭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칡산에 족발보쌈’은 2017년부터 매년 후원을 이어오며 2026년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 2,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리모델링 추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 누리집에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주택법’에 따라 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방향과 추진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을 기반으로 주거 안전성을 강화하고,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주거 여건 개선과 지속가능한 주거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에는 ▲리모델링 기본계획의 목표 및 기본 방향 ▲도시기본계획 등 관련 계획 검토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 현황 ▲리모델링 수요 예측 ▲기반시설 영향 검토 ▲단계별 리모델링 시행 방안 ▲저에너지·장수명 공동주택 조성 방안 ▲리모델링 지원방안 ▲도시경관 관리 가이드라인 ▲법적상한용적율 초과 단지 용적률 검토 기준 등이 담겼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이주 가능 물량을 고려해 총 1만 2천989가구의 리모델링 허가 총량을 제시했으며, 단계별 허가 총량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 평가 기준을 적용해 추진 단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기본계획을 토대로 리모델링 추진 단지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미세먼지 불법배출에 대한 예방․감시를 위해 민간 감시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 감시원은 2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 동안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및 상습 불법 소각지역 순찰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 대응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고양시 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로, 운전경력자, 환경·화공 분야 자격증 소지자, 환경관련 교육 수료자 등을 우대해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1월 5일부터 12일까지이며, 고양특례시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기후에너지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2월 2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운영으로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행정력을 강화해 미세먼지에 안전한 고양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아이돌봄 서비스만을 전담하는 ‘화성시 아이돌봄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화성시 아이돌봄센터는 기존에 아이돌봄지원사업이 화성시가족센터 내 위탁사무로 운영되던 것에서 별도 센터를 설치해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점점 증가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에 맞춰 사무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센터는 맞벌이, 한부모, 저소득 가정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가구의 아이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 아이돌보미 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공공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된다. 센터는 병점 유앤아이센터 내에 있으며, ▲아이돌보미 모집·교육 관리 ▲서비스 이용자와 아이돌보미 간 서비스 연계 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안내 및 홍보 ▲아이돌봄 서비스 비용의 지원 등을 담당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가정은 소득 기준에 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 시작에 맞춰 ‘뉴(New) IBK나라사랑카드’를 공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유일한 2‧3기 연속 나라사랑카드 사업자로 지난 10년 간 축적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존 상품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3기 카드는 병역의무자의 실제 생활 패턴을 반영해 혜택과 디지털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PX 할인 확대다. PX 특별할인을 도입해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일상 소비는 물론 부대 회식이나 선물 구매 등 고액 결제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또한 군 급여만 받아도 네이버플러스멤버십 할인, 통신요금·편의점·교통·쇼핑·외식 할인 등을 카드 실적 조건 없이 제공하는 ‘현역병패키지’를 구성했다. 아울러 무료 상해보험 보장 한도를 5억 3천만 원까지 확대하고 보이스피싱 피해보상과 군 복무 중 발생 가능한 각종 사고 및 PTSD 진단 보장까지 포함해 안전망도 강화했다. 장병내일준비적금 최고금리는 10.2%로 상향해 자산 형성도 지원한다. 또한 기업은행 다양한 브랜드들과 손을 잡고 풍성한 제휴서비스도 개발했다. GS25, 이마트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