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1월 31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핫팩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날씨에도 장시간 야외에서 파지 수거나 노점 활동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겨울철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핫팩을 준비해 현장에서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전상복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장은 “한파 속에서도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고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파지 수거와 노점 활동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과 재건축 현장 주변 도로점용 허가 이행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대형 공사장과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장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인도 무단 점유 여부와 공사 현장 주변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확인해 시민 보행 불편에 따른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행 실태 점검반은 시청 도로과장을 포함한 3명으로 구성돼 직접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공사 관계자를 만나 ▲공사장 주변인도 파손 및 침하 여부 ▲주변 도로 정리 상태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 여부 ▲공사장 펜스의 인도 무단 점유 여부 ▲공사장 주변 제설 상태 등 공사장 주변 전반에 대해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인도 파손이나 보행 불편 등 안전 위험 시설물이 발견될 경우, 공사 관계자에게 현장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시 관계자는 “대형 공사장 주변인도 파손과 보행 공간 침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해 시민들의 보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2일 오전 11시, 구리시노인복지관 대강의실에서 ‘2026년 실버교육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위촉 강사 30여 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구리시는 실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인문학, 정보화, 건강 증진,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9명의 전문 강사를 선발했으며, 이날 위촉식에서는 참석한 강사들에게 백경현 시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올 한 해 구리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강사들에게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멋지게 가꾸실 수 있도록 열정적인 강의로 임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갈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신분 노출의 우려 없이 공직부조리를 신고할 수 있는 ‘공직부조리 익명신고(헬프라인)’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직부조리 익명신고(헬프라인)’는 외부 전문기관의 보안기술을 적용한 IP 추적이 불가능한 신고시스템으로, 신고대상은 갑질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복무규정 위반 행위 등이다. 신고사이트는 본인의 휴대전화나 PC를 통해 접속할 수 있고, 접속 방법은 ▲누리집(전자민원창구) ▲모바일앱 ▲QR코드 ▲새올행정시스템 퀵링크 등이다. 다만, 신고 시에는 육하원칙에 따라 내용을 작성하고, 사진이나 문서 등 입증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익명신고 시스템은 공직자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함은 물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부조리를 감시하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확인된 부조리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0일, 주민 참여형 이웃돌봄 봉사단체 『이웃연결단』을 활용한 2026년 마을돌봄 1인가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안성 지역 내 고립·은둔 위험에 놓인 1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의 장기화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역주민이 이웃의 일상과 안부를 살피고 필요 시 적절한 지역자원을 연계함으로써,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및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을 비롯해 『이웃연결단』의 역할, 활동 내용, 향후 운영 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이웃연결단』은 생활 속 이웃돌봄 실천을 기반으로 한 2026년 활동 운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됐다. 『이웃연결단』은 안부 전화 및 가정방문 등을 통해 말벗 제공과 정서적 지지를 수행하고, 복지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확인된 대상자의 욕구에 대해서는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서비스 및 지역자원을 연계함으로써, 1인 가구가 지역사회 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조사대상 필지 파악과 필요한 제반 준비를 마친 후, 토지대장과 건축물 대장 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약 27만 531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이 시작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의 형상, 도로 접면, 이용 상황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하여 가격 배율을 산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당 가격으로 산정된다. 이 과정에서 감정평가사는 비교 표준지의 적정성 및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가격의 적정성을 확보한다. 검증을 마친 개별공시지가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을 통해 의견을 받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강광원 토지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및 개발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감정평가 법인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공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올해 제104회를 맞는 어린이날을 보다 다채롭게 운영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 운영자를 오는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는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관내 비영리법인 및 아동·보육·교육 분야 관련 기관 또는 단체이며, 접수는 2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 운영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2026년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공모단체와 기관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아동과 가족은 물론 더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반찬 꾸러미를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찬 꾸러미 지원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착한가게인 잔다리마을공동체, 갈치밥상, 밀밭, 구세정, 동원중기, 함지박가든에서 식재료와 반찬을 후원해 더욱 풍성한 꾸러미가 완성됐으며, 오산로컬협동조합에서는 떡국떡과 설렁탕, 전병, 만두로 구성된 떡국 세트를 후원해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반찬 꾸러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후원물품을 수령해 조리·포장·배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전달했다. 이와 함께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여건을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을 병행해 맞춤형 복지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택선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와 제2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3월 전면 시행을 앞둔 ‘지역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돌봄 대상자 발굴과 급성기 퇴원 환자 연계 등, 통합돌봄 체계 내에서 지자체와 공단이 지속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돼야 하는 제도인 만큼,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오산시의 안정적인 돌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핵심 요소라는 데 공감했다. 또한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과 향후 시행될 ‘통합돌봄 사업’을 빈틈없이 연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 통합돌봄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2일 경기도 용인시 동백운수를 찾아 인공지능(AI)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보행자 감지 장치 시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교통국 버스관리과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장치의 현장 적용성과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 인공지능(AI)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보행자 감지 장치는 대형차량 우측 상단에 AI 카메라를 설치해 우회전 시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의 접근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위험경고 알림을 해주는 안전장치의 일종이며, 동백운수에는 보유차량 중 24대에 해당 장치를 설치해 시범운영하고 있다. 시연 현장에서는 AI 카메라가 차량 우측 사각지대에 진입한 보행자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시각·청각적 알림을 제공하는 방식이 구현됐다. 허원 위원장은 해당 장치가 기술적으로 물리적인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는지, 장치 설치로 버스 이용자나 운전자의 불편함(민원)은 없는지, 오작동 가능성이나 실제 운행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지 등을 점검했다. 허원 위원장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형차량의 우회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공적 영역에서의 지원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병선 의원(국민의힘, 의정부3)이 경기북부 지역 중소기업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의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최병선 의원은 2일 오후 의정부시청 회룡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하여, 의정부·양주·남양주 등 경기북부 5개 시의 20개 기업 대표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재준 대표이사, 강현석 의정부 부시장을 비롯해 현대홈쇼핑,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사 MD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위한 기업인들의 건의가 이어졌다. 주요 내용은 ▲홈쇼핑 방송 이후의 후속 마케팅 및 연계 지원 강화, ▲온라인 주력 매출처에 대한 지원 확대, ▲별도 상품 등록 등 번거로운 행정 절차 개선, ▲기업이 직접 수행사를 선정하는 자율권 부여 등이다. 특히 한 기업 대표는 “형식적인 기획전 노출보다 개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직접적인 온라인 광고 프로모션 지원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최병선 의원은 “지난해 여름 간담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정책에 녹여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2025년 최고품질 농산물생산단지 경진 대회에서 농촌진흥청장 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시상금 전액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구성됐다. 박철민 연천군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조합의 성과가 지역사회로 다시 환원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 모두의 뜻이 담긴 기탁금이 연천군 어려운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고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고 계신 연천군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 박철민 대표와 조합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훈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은 지역 특산물인 고려인삼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해 공동 생산․유통․품질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지난 2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과 상생의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광주시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인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고 계신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2023년 11월 자원봉사단체로 정식 등록된 이후 북한이탈주민 지원과 시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 새해에도 봉사활동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 정책과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여러 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사업 내용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광주대로 50)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스페이,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참여해 기관별 2026년도 지원정책과 주요 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정책 자금, 경영 개선 지원사업 등 분야별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희망리턴패키지 주관기관인 오렌지나무㈜의 사업설명회는 재기사업화(경영개선) 분야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별도로 4일 오후 2시에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혜경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여러 기관의 지원사업을 한 번에 비교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지역 소상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형제포장중기(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약 1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세트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선물세트는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명절을 앞두고 정서적·생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나눔의 의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형제포장중기(주)는 영중면에 소재한 포장 전문기업이다. 포장 사업에 필요한 장비와 전문 인력을 갖추고 최신식 장비를 도입하는 등 토공 분야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화숙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명절에 위로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김화숙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세트는 꼭 필요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