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첫 번째 행사는 2월 6일 열렸다. 이날 홍천군을 방문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신영재 홍천군수, 경제단체, 도 공무원교육원 직원, 홍천군 경제진흥과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오전 11시 30분 꽃뫼공원에 집결한 뒤, 홍천중앙시장과 홍천시장 일대를 돌며 설맞이 장보기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장보기로 구매한 물품 일부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2월 13일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공직자, 관계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2차 행사가 열린다. 참여자들은 오전 11시 꽃뫼공원에 집결한 뒤,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 일대를 돌며 설맞이 장보기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하고, 각자 부담으로 오찬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소비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추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점검은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해환경감시단을 중심으로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가능성이 높은 숙박업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과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은 ▲청소년 출입·고용 위반 여부 ▲신분증 확인 의무 이행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행위 여부 ▲청소년 보호 관련 법 준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학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일탈 및 범죄 노출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겨울방학은 청소년의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유해환경에 노출될 위험이 높았던 만큼,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했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활동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진행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경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주거복지위원회’를 열고 실효성 있는 주거안정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쪽방이나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가구 등 주거취약가구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18세 미만 아동이 포함된 가구에 대해서는 아동의 성장 환경을 고려해 더욱 세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주요 안건으로는 주거복지정책 및 추진 계획, 2025년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 실적 및 올해 계획 등이 상정됐다. 위원들은 부서 간 협력을 통한 발굴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서비스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주거상향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시민의 주거 안정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거 지원은 시민 삶의 기반을 지키는 핵심 과제”라며 “아동을 포함한 주거취약계층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하고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활동을 추진했다.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노후 전기설비 사용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특히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거용 비닐하우스는 화재에 취약해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광명소방서는 의용소방대와 협력하여 주거취약시설을 직접 방문해 화목보일러 사용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중심으로 집중 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자동소화멀티탭 등 안전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기초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화재예방 지도교육과 캠페인,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자동소화멀티탭은 과전류, 과열 등 이상 발생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고 초기 화재를 억제하는 기능을 갖춘 장비로, 전기화재 예방에 효과적인 안전용품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기초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외출 시 전열기구 전원 차단 등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생활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유해공 광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회장 고인수)는 지역 어르신들의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어르신 가구 가스안전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120만 원을 진천군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에서는 ‘불안은 줄이고, 안심은 더하고’라는 주제로, 가스 사용 빈도가 높은 고령 가구에 자동 차단 기능이 탑재된 가스안전기를 설치해 화재, 질식 사고를 방지한다. 협의회는 자체 모금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관내 재가노인 100가구에 가스안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고인수 회장은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는 매년 저소득층 반찬 나눔, 독거노인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소방서(서장 이제철)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을 운영하며, 관내 문화재 및 전통사찰 등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은 목조건축물 중심의 문화재 특성상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와 복구의 어려움이 큰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재 및 전통사찰 대상 화재안전조사 및 현지적응훈련▲관계자 대상 화재 초기 대응요령 및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전기·가스 등 화재위험요인 점검 ▲촛불, 향초, 난방기구 사용 시 안전수칙 안내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지도 등이 포함된다. 임헌종 화재예방과장은 “문화재는 한번 훼손되면 원형 회복이 매우 어려운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화재안전주간을 통해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남소방서는 앞으로도 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생연1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만든 ‘사랑 愛 청국장’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광회) 소속 김광미 위원의 적극적인 ‘민간자원 발굴’ 활동을 통해 성사돼 의미를 더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지역 자원을 모색하던 과정에서, 주민자치회가 특화사업으로 청국장을 제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어르신 나눔으로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김광미 위원은 “정성껏 만든 음식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숨은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해 소외된 이웃에게 이어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좋은 재료로 청국장을 만들어주신 주민자치회와 이를 적재적소에 연계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지역 단체 간 협력이 생연1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한 이불 30세트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보온성이 우수한 침구류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이불이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기부자의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거북이제과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부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불현동과 지역 제과업소가 함께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거북이제과점 황인경 대표는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빵을 만들고,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이 협력하는 우수 사례가 되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단체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는 설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요산 IC 및 하봉암 IC 교차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보도에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바쁜 여건에도 설맞이 환경정화에 적극 협조해 주신 사회단체와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소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청평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최근 청평면 내 소재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청평지역아동센터, 해암요양원, 한솔너싱홈청평센터를 위문 방문했다. 이번 설맞이 위문에서는 위문금(가평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이용자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가족과 고향이 생각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향한 깊은 관심과 온정이 필요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설 명절에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평면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청평면 저소득가구 90세대에도 명절 위문금을 지원해 복지와 나눔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유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소재 전통주연구개발원은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이웃돕기를 위한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전통주연구개발원은 “가평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을 준비하면서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것을 느낀다”며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기탁해 주신 전통주연구개발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성품을 잘 전달하겠다”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가평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평읍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소재 운악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과 홍삼 2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영금 운악건설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들이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성품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작은 정성을 전달하며 우리 조종면에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매년 명절 등에 귀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부터 설 명절을 맞아 청평면분회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쌀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새해인사를 나누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동절기 난방기 가동상태 확인 및 한파주의보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전달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여쭐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평면은 12일까지 관내 28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5년간 백미, 성금,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광희 가평읍새마을부녀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부녀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과 추운 겨울을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가평읍새마을부녀회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지역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