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협의회는 9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시민의 부엌’에서 회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장단과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다. 명절 대표 음식인 동그랑땡을 비롯해 무생채, 떡국떡 등을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음식은 관내 광명마을냉장고 7개소와 공동생활가정 4개소에 신속히 전달되어 이웃들의 풍성한 명절 상차림을 도왔다. 김봉선 회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회는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실천에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021년 8월부터 매월 100여 개의 반찬을 직접 조리해 광명마을냉장고에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관내 학생들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2026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는 원어민 강사와 1:1 또는 1:2, 1:3 소그룹 방식으로 온라인 화상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 개인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업이 가능해 관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올해 수강생 선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보장을 우선 고려해 공공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가 위축되지 않도록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격차 완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 1차수 모집 기간은 2월 9일 오후 2시부터 11일까지이며, 총 580명을 모집한다. 회원가입 및 레벨테스트를 진행한 후, 2월 11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복지재단은 2026년 2월 6일 팽성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신승연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 이영태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최승규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재오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재단의 발전을 기원했다. 신승연 대표이사는 취임 인사말을 통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과 직원들의 열정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재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단 운영 방향으로 ▲연구–현장–교육–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성과 중심 구조 구축 ▲수탁시설의 자율성을 존중하되 공공성을 강화하는 운영 ▲재단 산하 시설을 넘어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복지 허브 역할 수행을 제시했다. 아울러 신승연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을 통해 신뢰와 책임을 조직 운영의 기본으로 삼고,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으며 함께 멀리 갈 수 있는 재단을 만들겠다”며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평택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5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커피 드립백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커피 드립백을 제작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드립백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관내 경찰관과 소방관에게 전달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커피 드립백 제작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성을 담아 만든 드립백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달받은 대상자들로부터 따뜻한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이은주 회장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의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주민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MF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지난 6일 매서운 추위 속에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110만 원 상당의 라면 40박스를 전달했다. 평택MF라이온스클럽은 해마다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기부뿐 아니라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이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신 평택MF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평택MF라이온스클럽 이기용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부받은 라면은 통복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만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음식을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정성껏 만두를 빚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종식 서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추운 날씨였지만 아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만두를 만들다 보니 현장은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주민자치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송성희 서정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런 체험 행사는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해인개발과 대흥공업사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각 50만 원을 기탁하고, ‘가남읍 희망온누리’ 정기기부에 신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두 업체가 뜻을 모아 마련됐다. 또한, 성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가남읍 희망온누리’ 정기기부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여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유경 대표와 김춘경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성금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인 정기기부까지 결심해 주신 해인개발과 대흥공업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수익금은 경기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앙동통장협의회는 2월 9일 열린 중앙동 통장 정기회의에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성금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동통장협의회는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평소에도 복지대상자 발굴, 행정 협조, 지역 현안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중앙동통장협의회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중앙동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지에 맞게 사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광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과 동의안 총 11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회기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는 단순한 의결 절차를 넘어, 민생의제와 깊게 결부되어있는 주요 안건을 처리함으로써 아이부터 노인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와 기후 위기 시대의 새로운 경제 모델인 ‘에너지 복지’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 밖에 주요 활동을 살펴보면, 지난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상영 부의장이 도시계획시설 추진 지연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를 위한 시정질문을 이어 나갔으며, 같은 날 노영준 의원은 반도체 사업으로 위시한 국가 전략산업 추진 간 지역 협력을 강조하는 자유발언을 전개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는 오현주 의원이 자유발언을 통해 태전역 신설을 위한 당위성에 대하여 역설했다.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광주의 미래 지형을 그리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의결된 안건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집행부와 함께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 곳곳의 이웃에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 제천시의회 의장단은 2월 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지원하고자 10kg 백미 195포(약 585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전달된 쌀은 관내 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아울러 2월 11일에는 제3105부대 제천대대를 방문해 설 명절에도 향토방위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영기 의장은 “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온기를 나누고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은 2월 5일부터 2월 21일까지 17일간 호주 브리즈번 일원에서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국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참여해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글로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교육·체험 활동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 인천 영어마을에서 학생들에게 국내 어학연수를 선행했다. 이후 국내 연수 과정에서 선발된 42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호주 점프 UP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외 연수를 위한 사전 교육과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영어 수업과 문화 체험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Study Tours’와 ‘홈스테이’ 등이 포함돼 있다. 연수생들은 현지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수강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천군은 안전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전 안전교육과 현지 생활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인솔자와 현지 교육기관이 긴밀히 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부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알찬 방과 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방과 후 아카데미는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학습 지원과 역량 강화 활동, 주말 프로그램 등 방과 후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급식 제공은 물론, 안전한 귀가를 돕는 차량 지도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재료비 본인 부담)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으로, 총 30명의 정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신규 신청자는 진부청소년문화의집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해야 하고 기존 원생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이 초과하면 우선 지원 대상자를 먼저 선발한 뒤 나머지는 대기자로 편성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23일 18시에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이번 상반기 과정은 3월 3일(화)부터 7월 31일(금)까지 이어진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선영)이 관내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꿈나무특화교육 ‘2026년 꿈 틀 JOB기’를 운영하며,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경은 대학로, 장르는 진로 직진!”을 주제로, 관내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학교 밖 청소년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서울 대학로와 중구 일원에서 연극·공연 문화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장에서 직접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을 발굴하고, 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르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 직접 접수하면 된다. 이현진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들이 생생한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확신과 동기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창군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강원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추진하는 기업 지원 사업 2개 사업을 2026년부터 개편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관내 기업 설문조사 및 간담회에서 제기된 전시·판로 지원 확대 요구, 2024년 종료된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에 따른 해외 판로 지원 축소 보완 필요성, 그리고 평창군 전략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방향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추진됐다. ▣ 주요 개편 내용 관내 기업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기존 ‘중소기업 제품 홍보전 참가 지원사업’ 개편) 가. (국내외 통합 운영) 국내 박람회 한정 지원 방식에서 탈피, 해외 박람회까지 지원 범위를 통합 확대하여 글로벌 판로 개척 지원 나. (지원 항목 실무화) 기존 부스 임차료 중심 지원에서 장치비·운송비·통역비 등 참가 전반에 필요한 실질 경비로 지원 범위 현실화 다. (단체관 참가 신설) 강원TP 주관 ‘단체 박람회 참가(공동관)’ 방식을 도입하여 평창군 공동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 시너지 극대화 라. (성과 중심 전문 운영) 전문기관(강원TP) 위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이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연속 지정되며, 지역 여건에 맞춘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2026년에는 국고보조금 2천5백5십만 원을 지원받아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장애인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거점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포용적 학습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발달장애인, 지체·청각·시각장애인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과 힐링캠프, 가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평창군은 장애인 인권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