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2026년 설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바자회는 NH농협 광명시지부 앞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철산역점 인근에서 진행했으며, 떡국떡 등 제수용품이 조기 매진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익금 전액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임순자 회장은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는데, 주민들의 따뜻한 인정 덕분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정성이 담긴 수익금이 소중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봉사에 앞장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바자회는 주민들이 직접 나눔에 동참하며 더불어 사는 철산3동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산업은 11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 광명시 일직동에 소재한 광명산업은 폐기물 수집 및 처리 전문 기업으로, 매년 정기적인 후원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투입해 올 한 해 동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상기 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광명산업에 감사하다”며 “기탁한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밑반찬 나눔 봉사를 비롯해 대학 입학 축하금 지원,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 저소득 아동 문화 행사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양곡 지원’ 및 ‘명절 음식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헀다. 협의체는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각 20kg 양곡 2포씩을 전달해 경로당 급식 운영을 돕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는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세트를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모듬전 ▲나물 ▲갈비찜 ▲나박김치 ▲떡국떡 ▲과일 등으로 구성돼 각 가정의 생활 안정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데 기여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사업,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김 세트 및 떡국 떡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홀로 지내는 소외계층에게 명절 음식 재료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길수 위원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반영미 동장은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광명6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든든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의 광명전통시장 이용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위축된 전통시장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했다. 이용권은 가구당 6만 원씩 배분했다. 장상화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앞장서서 주변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용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그늘이 없는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주거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반찬 배달 ▲중장년층 공방 체험 프로그램 ▲1인 가구 안부 확인 등 촘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개최된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신계용 과천시장과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중앙부처와 경기도에 건의한 전차 안건에 대한 처리 결과 보고로 시작해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개발제한구역 내 군부대 종전부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학교 신재생에너지 설치 및 탄소중립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운영·평가 기준 마련 ▲공공택지 준공인가 전 행위허가 처리 근거 마련 ▲도·시군 협력사업으로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사업 재추진 등 5건의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특히, 안산시가 제안한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안건은 경기도 광역교통 불균형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역적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원인자 전액 부담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타 광역자치단체 수준의 재정지원이 필요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사전점검을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시작한 점검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11개소·12대를 구청과 동 무인민원발급기 담당자가 점검한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설 연휴 기간 중 무인민원발급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단말기 정상 작동 여부와 보안상태 전반을 확인하며 연휴 기간 민원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대비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점검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의 증명서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17개 분야 12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으며, 대부분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다만, 2월 14일 0시부터 18시까지 경기도 전산실 이전 작업으로, 경기도 관련 서류 발급이 제한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오학동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육군 제3901부대 2대대를 방문해 국토 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설맞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오학동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김상열 위원장은 “설 명절에도 지역과 국가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안보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선 오학동장은 “장병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며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도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학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관내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든든한 지역 안보 체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관내 대중교통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 용역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남읍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시행했다. 올해에도 여주시는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똑버스 신규 도입 및 노선 개편 대상지로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을 선정했으며, 해당 지역에 3월 중 똑버스 4대를 신규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대중교통 체계 개편은 지난해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똑버스’는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요응답형(DRT) 교통수단으로, 기존의 고정된 노선버스와 달리 이용자의 수요를 기반으로 실시간 최적 경로를 생성해 탄력적으로 운행함으로써, 교통 소외지역 및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지역에는 3월 중 똑버스 신규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운행 차량은 스타리아(7인승)를 투입한다. 이는 차량 진입이 어려운 농촌 지역의 여건을 고려해, 기존 시내버스가 닿지 못했던 교통 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10일, 여주5일장날을 맞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상권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충우 시장, 박두형 시의회 의장,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연합회,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여주시지회, 한글·세종시장 상인회,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물가안정 홍보활동과 설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민들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가격 표시 및 원산지 표기에 대한 합동점검이 이뤄졌으며, 이충우 여주시장이 직접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장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축이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다. 여주시는 물가안정과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시민들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여주시는 오는 18일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이 사업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가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고,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구성하고 포장해 대상 가정을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설맞이 꾸러미는 식료품 11종과 생활용품 5종 등 총 16종의 물품으로 구성하여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변재홍 위원장은 “이번 설맞이 꾸러미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과 나눔으로 마련된 행사”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관련 단체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복동 내 14개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통복지구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변과 공터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 일회용 음료 용기 등 약 8톤에 달하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통복동은 평소 무단투기가 빈번한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불법투기 감시 강화와 상시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통복동 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단체 회원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거리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탄새마을금고는 11일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환경․사회․투명(ESG)경영’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경영 방식으로, 상부상조(相扶相助)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송탄새마을금고는 이러한 경영 방식을 실천하며 지역 상생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송탄새마을금고 안영철 이사장은 “병오년의 힘찬 붉은 말처럼 매년 이어온 지역사랑 정신을 실천할 것”이라고 하며 “이번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노승희 평택시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송탄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하나은행 평택외국인센터 출장소 로비에서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과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주 외국인을 위한 교육·문화·정착지원 분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외국인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와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 지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 평택외국인센터 출장소를 활용한 외국인 대상 한국어학당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의 한국 생활 이해 증진을 위한 세계시민 문화 체험 프로그램 공동 추진 ▲외국인 금융 이용 및 지역 정착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과 연계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정종필 대표이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거주 외국인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외국인이 함께 공존하는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 노병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19일까지 전국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제21회 전국장애인문학제’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인 문학제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총 2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총상금은 950만 원 규모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는 4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4월 22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문화예술플랫폼에 게시하여 수상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장애인 문학 작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주체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학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예술누리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복지기획팀